캐시톡 친구가 이젠 캐시톡을 떠나야겠다고 선언하는 톡이 왔네여. 톡이 선물주고 받는것에 있어서 힘은 가는데 받아야할 캐시가 넘 작고 시간내에 해야한다는 그런 이상한 규칙이 맘에 들지 않다고 하며 이젠 그만 나간다고 톡주셨네요. 그냥 안하면 실례가 될것 같아서 친구를 끊어달라고 하네요. 지난번 캐시톡이 업데이트되고 부터 이렇게 맘에 안들어 하는.분들이 여럿 떠났거든요. 그래도 이분은 길게 했는데 도저히 속이 터져서 못하겠다고 하네요. 중이 절을 떠난다 이런말이죠 결국.... 저도 쩌나야하나 어찌해야하나.... 고민중이네요. 힘이 든 만큼 뎃가도 안되고해서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매력 상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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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1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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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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