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2시 정각에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국민들은 즉시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해야 하고, 인근에 대피소가 없는 경우 안전한 지하공간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민방위 대피소는 아파트 지하와 지하철역, 지하상가 등 전국 만 7천여 곳이 지정돼 있으며, 국민재난안전포털과 안전디딤돌앱, 네이버, 카카오, 티맵에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후 2시 15분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할 수 있고,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 일상으로 복귀하면 됩니다.
훈련이 진행되는 20분 동안 'KBS 제1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훈련 상황과 국민행동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대피 훈련과 함께 공습 상황에서 차량 탑승자가 안전하게 대피하고, 긴급차량이 이동할 수 있는 통행로를 확보하기 위한 차량 이동통제 훈련과 긴급차량 실제 운행 훈련도 시행됩니다.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5분 동안 훈련 구간 교통신호등이 적색 점멸 신호로 운영되고, 교통이 통제됩니다.
통제 구간 내 운전자는 도로 오른편에 차량을 정차하고, 차 안에서 라디오를 통해 훈련 상황을 안내받습니다.
서울의 경우,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교차로, 구파발 사거리부터 박석고개 교차로, 도봉산역부터 도봉역 교차로 등 총 3개 구간이 통제됩니다.
이외 광역시는 3개 구간 이상, 시·군은 1개 구간 이상 도로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해당 구간은 행정안전부와 자치단체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민방위 훈련이 "국민 스스로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훈련"이라며 "차량통제 등으로 불편하더라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지난달 호우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24곳은 제외됩니다.
시·군 단위로는 충북 영동군과 옥천군, 충남 논산시와 서천군, 금산군, 부여군, 전북 완주군과 익산시, 경북 안동시 등 9곳입니다.
읍·면·동 단위로는 대전 서구 기성동, 충남 보령시 주산면·미산면 등 15곳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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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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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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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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