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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팠던 두리예요.

" 저는 두리예요. 로니랑 같이 살아요. 저를 걱정 해주신 분들에게 고마워요. 이젠 다리가 안아파요"

 

두리가 이젠 걷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 같아서 이젠 안심을 합니다

그러나 노견들을 키우기에 언제 어떻게 또 이럴지는 또 모르겠네요, 

그저 제 곁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해 사랑을 주는 길 밖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곁에서 엄마가 뭐하시나 하고 가만히 있는 귀여운 두리 더 힘든일만 없기만... 이대로만 ..

어제 아팠던 두리예요.

댓글6
  • 제벌
    아팠나봐요??
    힘들었겠네요 말도 못하고ㅠ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쭉 건강하거라~~~
    로니엄마
    작성자
    엄청 오랫동안 다리를 절뚝거라고 빨고 했어요. 그러다가 밤엔 조금씩 걸어서 오늘은 내가 언제 그런일이있었나? 네요. 어이가 없긴 하지만 그래도 노견을 키우다보니 걱정이 앞서네요
  • 들꽃7
    노견키우는 맘으로 이맘 알지요 가슴이 철렁하셨겠어요 
    두리 이제는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로니엄마
    작성자
    진심 걱정 해주신 님들에게 더더욱 고맙습니다. 가족 생일밥 먹고 좀전에 들어왔어요
  •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아쿠쿠~~~ 걱정했는데 ^^
    별일아니라 다행이에요!! 사람도 나이들어가면 여기처기
    아프잖아요
    두리도 그랬나봐요 건강해라~~🥰🥰
    로니엄마
    작성자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저녁먹고 이제 들어왔네요. 두리와 로니는 집지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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