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놀이 독서 코칭 수업이 있어서 일찍 아이 샐러드를 준비할려고 아칭형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일어났는데 제 핸폰이 없어졌어요 남편이 운동 나가면서 제가 오늘 바빠서 만보를 못채울까봐 운동을 나갔대요 세상에나 삼만보를 넘게 걸어서 왔네요. 오지랖 넓은 울 남편 진짜 손이 많이 가는 새우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