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효심입니다.
2도화상이면 통증 심할텐데
빨리 나으시길 바라겠습니다.
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께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3층짜리 상가 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3층에는 80대 할머니 A씨 등 1세대가 거주하고 있었다.
이 불로 해당 층에 살고 있던 A씨와 20대 손자 B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화재 직후 B씨는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안고 안방 창문을 통해 건물에 붙어있는 2층 높이의 패널 지붕 위로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상반신에 2도 화상을 입었지만 할머니는 별다른 외상을 입지 않았다.
손자가 할머니를 화마에서 구한 사실이 알려지자 인터넷에는 ‘저런 손자가 세상에 어디 또 있을까요’ ‘치료 잘 받고 나으시길, 진짜 효자십니다’ ‘요즘 보기 드문 참된 젊은이네요..빨른 쾌차 바랍니다’ ‘미담이 전해질 수 있도록 표창하고 화재 복구도 적극 지원해줬으면 좋겠다’ 등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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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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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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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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