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삶아서 딸 입에 쏙 넣어줬어요 맛밤 아니라고 싫다더니 먹고 보니 맛있다고 하네요 산에서 직접 주워서 삶고 먹으니 양은 많지는 않아도 소소한 기쁨이네요~
우리화이팅작성자호주댁님~ 아이들 키우다보니 저도 엄마 생각 많이 나더라구요 어릴때는 미쳐 몰랐던 부모님의 마음을 하나씩 하나씩 알아 갑니다~ 저도 한줄 명언보니 마음이 갑자기 찡~ 즐거운 금요일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