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잠을 잤네요
이런날이 정말 난감합니다.
오전엔 청소, 강아지산책, 아침밥, 등등
쉬지도 못하고 일을 했는데 오후시간에
들어서면서 조금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가 집으로 올수 있었네요
돌아다니다보니 사람들의 옷차림들이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어던 분들은 꽁꽁
이불을 입고 나온 분들도 있고 그저 가을
분위기로 가볍게 입고 옷 분들 어떤분들은
추워하면서 반바지를 입고 나온 분도 있더군요.
추워하지말고 옷을 입고 나오시면 좋을련만 ....
오늘도 저는 이런저런 광경들을 보면서 하루를 보냈네요
이 늦가을에 길가에 핀 장미가 외롭게
한송이가 피어 저를 보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네요.
그래도 장미 한송이가 너무 예뻐서 저는 다가가 사진을 찍었네요
너무 예쁜 장미를 공유해봅니다.
여름엔 가는 곳마다 장미꽃이지만 지금은 가끔 보면 반갑더라고요
장미 한송이를 보고 오늘도 기분좋은 날로 승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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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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