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거미는 복거미고 저녁거미는 근심거미란 말이 있다는데 아침부터 거미줄을 치며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거미를 만났습니다. 아침 거미 보시고 오늘 하루 복 받으십시요.
거미를 곤충이라 생각하시는 분도 있던데 둘다 다리에 마디가 있는 절지동물인데 절지동물을 다시 나누면 갑각류,곤충류, 거미류, 다지류로 나눠요. 친척지간은 될지 모르나 거미가 곤충은 아닙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곤충은 다리가 3쌍이고, 거미는 4쌍인데 위 사진에는 거미의 왼쪽 다리가 3개밖에 안 보이네요. 다리 하나가 어딜 갔을까요?
곤충 대표로 얼마전에 풀 사진 찍다 발견한 방아깨비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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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1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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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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