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몸에 받는 경우도 많고, 복부와 허벅지는 이 장비가 원래 많이 쓰이는 부위에 속합니다. 다만 부위에 따라 기대하는 결과가 다릅니다 — 얼굴은 턱밑 볼륨과 윤곽 정리가 목표라 좁은 범위를 정교하게 다루고, 몸은 국소적으로 남은 지방과 피부 탄력, 표면이 울퉁불퉁해 보이는 부분을 목표로 넓은 면적에 열을 넣습니다. 그래서 몸 쪽은 한 번에 들어가는 에너지 총량이 크고 필요한 회차도 더 늘어나는 편입니다. 한 가지 미리 정리해 두시면 좋은 건, 몸에 받더라도 체중이 내려가는 시술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 확인하실 변화는 해당 부위의 둘레와 피부결입니다. 상담에서 '어느 부위를 몇 회, 어떤 결과를 목표로 보는지'를 먼저 맞추고 시작하시면 만족도 차이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