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비가 그쳤지만 잔뜩
흐린 휴일이었네요.
일찍 숙소를 출발해서 뚜렷한 목적지
없이 바다를 향했어요9.
표선,김녕, 월정리, 광치기 해변,
세화해변 까지~~~
시내로 들어 오는 길에 아부오름도 오르고...
너모알차게 보낸 하루였아ㅗ요.
그 만큼 걸음 수도 많았네요.
이른 아침에 비가 그쳤지만 잔뜩
흐린 휴일이었네요.
일찍 숙소를 출발해서 뚜렷한 목적지
없이 바다를 향했어요9.
표선,김녕, 월정리, 광치기 해변,
세화해변 까지~~~
시내로 들어 오는 길에 아부오름도 오르고...
너모알차게 보낸 하루였아ㅗ요.
그 만큼 걸음 수도 많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