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30분에 나가 산에 갔다 11시쯤 돌아왔어요. 오랜만에 산에 가는 거라 기분좋게 출발했는데 중간에 계곡물을 건너가다 돌이 미끄러워 넘어지고 말았어요. 팔에 상처가 남긴 했지만 그래도 간만에 산에 간 거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