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꽃마리
집에서 회사까지 4.5km정도 되는데요. 차로 가면 물론 편하지만 저는 무조건 걷습니다. 처음에는 한시간 정도 걸렸는데, 6개월 된 지금은 45분 정도 걸려요. 걸음도 빨라졌고, 신호등 안걸리게 속도 조절도 합니다. 옷은 반바지에 간편 복장!! 갈아 입을 옷과 텀블러 두 개에 얼음물이나 연한 커피 꽉 채워서 배낭에 챙겨 다닙니다. 물론 식단도 어느 정도 하기는 하지만.. 몸무게가 0.1t에서 지금은 89~92 왔다갔다 합니다. 라디오 시사나 경제 프로그램 들으며 걸으면 상식도 풍족해지구요. 교통비도 안들고, 적은 액수지만 하루에 1만 5천보 정도 걸으니 걷기 앱 포인트도 쌓이구요.. 1석 4조는 되는 것 같아요. 출퇴근 걷기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