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모랑마님의 양꼬치 리뷰
야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초모랑마님의 양꼬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초모랑마
리뷰173
조회수 13 작성일자 25.12.22
노릇하게 익어가는 양꼬치가 톱니바퀴 위에서 빙글빙글 돌아간다. 숯불 향을 머금은 육즙이 뚝뚝 떨어질 때쯤, 잘 익은 한 점을 쯔란에 듬뿍 찍어 입에 넣는다. 고소한 지방의 풍미와 알싸한 향신료가 어우러지며 입안 가득 행복이 퍼진다. 시원한 칭따오 한 잔을 곁들이니 하루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는 기분이다.
#일반식 #야식

100g(100g)
양꼬치141kcal
탄수화물 1.39g | 단백질 19.43g | 지방 5.9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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