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조기구이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조기구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3836
조회수 33 작성일자 26.02.16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조기구이를 밥반찬으로 곁들여 보았습니다. 겉면은 바삭하게 익고 속살은 보들보들해서 갓 지은 하얀 쌀밥 위에 올려 먹으니 정말 꿀맛이었습니다.짭조름하면서도 담백한 생선 살의 풍미가 씹을수록 고소하게 올라와서 입안 가득 기분 좋게 퍼지더라고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마리(63g)
83kcal
조기구이
4.8(리뷰 354개)
·식단기록3.4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