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의테레사님의 양꼬치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미소의테레사님의 양꼬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미소의테레사
리뷰129
조회수 16 작성일자 26.03.26
숯불 위에서 노릇하게 익어가는 양꼬치의 비주얼이 그야말로 압권입니다. 꼬치가 돌아가며 기름기는 쏙 빠지고 숯향이 배어들어, 씹을수록 고소하고 진한 육즙이 입안 가득 터집니다. 특유의 잡내 없이 깔끔하면서도 쯔란 시즈닝의 매콤 짭짤한 감칠맛이 고기의 풍미를 한껏 끌어올려 주네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정석을 보여주는 맛입니다. 시원한 맥주나 하이볼 한 잔이 간절해지는 최고의 안주이자 별미였습니다.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였습니다!
#일반식 #저녁

100g(100g)
양꼬치141kcal
탄수화물 1.39g | 단백질 19.43g | 지방 5.9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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