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쭈리님의 도토리묵 리뷰
아침에 혈당관리식으로 먹은 쪽쭈리님의 도토리묵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쪽쭈리
리뷰323
조회수 2 작성일자 26.04.04
오늘은 식당에서 도토리묵을 시켜봤지요. 묵이 탱글탱글하게 썰려서 양념장이랑 채소랑 같이 나왔는데, 비주얼만 봐도 입맛이 확 돌더라구요. 한 숟갈 떠서 먹으니 쫀득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입안에 퍼지고, 양념장의 매콤새콤한 맛이 묵의 담백함을 딱 살려주더라구요.
남편은 “이거 술안주로 딱이네~” 하면서 젓가락을 멈추질 않고, 저는 속으로 ‘아이고, 집에서 해주면 손 많이 가는데 사 먹으니 편하다~’ 하고 웃었지요.
근데 말이야, 묵이 살짝 물컹해서 아쉬웠네. 집에서 만든 도토리묵은 더 탱글탱글한데, 식당 거는 대량으로 하다 보니 그런가 봐요. 그래도 양념장이 맛있어서 전체적으로는 만족했어요.
#혈당관리식 #아침

100g(100g)
도토리묵44kcal
탄수화물 10g | 단백질 0.2g | 지방 0.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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