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51986님의 롯데 앙금 맘모스빵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51986님의 롯데 앙금 맘모스빵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51986
리뷰89
조회수 13 작성일자 26.04.21
남한산성에서 꼭 한 번쯤 먹어봐야 한다는 산성맘모스 빵, 이름처럼 압도적인 비주얼부터 시선을 잡아끄는 메뉴예요. 한 손으로 들기 힘들 만큼 큼직한 크기에, 속은 꽉 차 있고 겉은 바삭하게 구워져 첫인상부터 만족감을 줍니다.
한입 베어 물면 달콤한 앙금과 버터 풍미가 퍼지면서 고소함이 진하게 올라오고,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가 식감을 살려줘 단순한 단맛이 아니라 계속 먹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빵 자체는 촉촉하면서도 겉은 살짝 크리스피해서 질리지 않는 조합입니다.
양이 많아서 혼자 먹기보다는 나눠 먹기 좋고, 등산 후 당 충전용으로 딱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커피랑 같이 먹으면 단맛과 쌉싸름함이 균형을 잡아줘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남한산성에서 ‘왜 이 빵이 유명한지’ 한 번에 납득되는 맛이에요.
#일반식 #간식

1인분(67g)
245kcal
롯데앙금 맘모스빵
5.0(리뷰 11개)
·식단기록70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