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간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 올때는 뜨끈한 맑은 콩나물국 좋아요
원래 빨간 국물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맑게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아무래도 맵고 짜게 먹으면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배가 아플 때가 많아요. 속이 안 받아들인다는거죠... 그래서 콩나물국도 고춧가루 안 넣고 맑게 끓입니다. 비 올 때 생각나는 여러 국물 요리 중 콩나물국 추천해요 [콩나물국 끓이기] 맑은 콩나물국을 맛있게 먹으려면 역시 육수를 잘 만들어야죠~~ 다시 멸치랑 마른 새우,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 줍니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콩나물을 잔뜩 넣어줍니다~~ 육수만 잘 우러나면 다른 간을 크게 안 해도 될 정도로 진하더라구요. 콩나물이 푹 익도록 끓여줘요~~중산에 뚜껑 덮으면 안돼요~~ 콩비린내 나요!! 다진마늘 넣어주고 약간의 매운맛 첨가를 위해 청양고추 반개, 그리고 파를 어슷 썰어 넣어 좀 더 끓인 후 불을 끄면 맑은 콩나물국이에요~~ 간이 좀 모자라다 싶으면 국간장 조금만 넣어주세요.
미여니70
미역국
어릴 적 미역국은 생일의 상징이었기에 생일 날에만 먹는 국인 줄 알았죠~ 하지만 자주 나오는 걸 보면서 아 그건 아니었구나 했답니다~ 국물 내는 건 멸치육수! 그리고 간장도 국물용 간장을 써야하고요 고기를 넣어주면 훨씬 더 맛있는 미역국을 만들 수 있답니다!
dlfeksgo
시워언한 콩나물국 너무좋지요 ~~
비오고 덥고 습한 날씨에는 시원한 콩나물국 짱이지요 ㅎㅎ 멸치육수에 콩나물다듬어서 끓이기만 하면 간단해서 좋지요 다진마늘,대파,청양고추,국간장(새우젓or참치액),꽃소금,후추 넣기만 하면 끝^^ 푸욱 끓여서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고 두고 먹어요~~ 해장할때도 진짜 짱이라서 여름에 애용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콩나물국 ~~ 다들 만들어 드셔보세요
치코리타연
들깨미역국
물에 불린 미역을 들기름에 볶다가 들깨가루를 넣고 더 볶아요 어느정도 볶아짐 물붓고 국간장으로 간을하는데 최댓안 간은 약하게 한답니다. 들깨 고소함 덕분에 간을 덜해도 덜 싱겁게 느껴진답니다.
들꽃향기충남
[비 오는 날 국물요리] 멸치와 채소로 육수를 낸 잔치국수
재료 : 대파, 김, 소면, 육수 육수 :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 비 오는 날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구요. 들통에 멸치를 볶다가 비린내가 구수한 향으로 변할 때쯤 미리 끓여둔 물을 붓고 (이때 물이 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충분히 우려냅니다. 멸치는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심혈관을 보호하여 혈액순환에 좋다고 해요. 이러한 멸치로 우려낸 육수는 멸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 됩니다. 그리고 멸치가루를 육수로 사용할 경우 칼슘도 섭취할수 있어요. 비타민과 섬유질,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는 체중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각종 채소에서 우린 육수는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저희 집은 육수를 대용량으로 만들어 놓고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여러 차례 먹을 수 있도록 해요. 그래야 채소와 멸치에서 진한 국물 맛이 나면서 나중에 만들 때 편하기도 하고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육수가 끓는 동안 고명으로 올릴 김과 송송 썬 대파를 준비하구요. 육수가 어느 정도 끓으면 채소를 건진 후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간을 맞춰요. 각종 아미노산과 무기물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멸치액젓을 육수에 넣으면 깊은 감칠맛과 풍미가 생겨요. 소면의 칼로리는 100g당 340kcal로, 중화면(383kcal)과 소바(395kcal)와 비교하면 저칼로리의 다이어트용 식재료에요. 원재료인 밀에는 식이섬유와 몰리브덴이 함유되어 비만을 예방하구요. 소면에 포함된 세렌은 미네랄의 일종으로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입니다. 당질이 포함되어 채소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소면을 삶고 찬물로 몇 차례 헹군 후 채반에 둔 채로 마지막에 끓는 물을 부어 토렴을 합니다. 그래야 육수를 부었을 때 뜨겁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면이 뜨거우니 그릇에 조심히 담고 팔팔 끓인 멸치 육수를 부은 후 대파, 김을 고명으로 얹으면 우리 가족의 건강식, 잔치국수 완성! 비 오는 날 체온이 떨어졌을 때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잔치국수, 채소와 멸치로 우린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skyjhj0407
건강한 국물요리 샤브샤브~~
채소를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건강식 요리에요 멸치, 다시마로 육수 내고요 간은 국간장, 후추, 소금 조금 넣음되요 채소가 어우러져서 맛이 좋아요 채소는 아무거나 좋아하시는거로 듬뿍 넣으심 되는데요 저는 알배기배추, 양파, 버섯, 청경채, 숙주를 듬뿍 넣구요 쫄깃쫄깃 쭈꾸미도 넣어주네요 불고기감 넣어줘도 담백해서 좋아요
파란물감
오이지 냉국 칼로리 낮은 국물요리 추천
여름에는 오이지 냉국을 자주 해 먹는 편입니다. 칼로리도 낮고 간단히 요리 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이지는 담가서 해드셔도 되고 아니면 오이지가 시중에도 많이 팔더라구요. 소금기를 남기고 짜서 생수에 식초와 매실청 약간 어간장 조금 쪽파 넣어서 드시면 다이어트 국물 요리로 좋습니다. 비오는 날도 칼로리 낮은 국물 요리로 추천합니다.
건강하자으니
순두부 계란탕
단백질 가득한 순두부계란탕 만들어보세요 초간단합니다 물넣고 순두부 넣고 계란 풀어서 넣고 양념은 액젓 1스푼. 간장1스푼. 소금 취향껏. 참기름. 참깨 솔솔 마지막에 대파넣어주시면 끝이에요 너무 쉽고 살안찌는 순두부 계란탕 드셔보세요
슈비므네
배불리 먹어도 칼로리 걱정없는 전골
채소와 버섯 가득한 채소전골? 버섯전골? 만두전골?이요 맛있게 먹으려면 온갖 간을 하면 더 맛있겠지만 요건 다이어트 레시피니까 간을 전혀 하지 않지만 재료에서 나오는 맛으로도 충분히 맛있어요 사진에 다 보이진 않지만 아래쪽에 온갖 채소 다 있어요 그 어떤 채소도 괜찮으니 내가 좋아하는건 다 때려넣고요 ㅋ 씹는 맛을 위해 갖가지 버섯도 넣고 두부도 넣어줍니다 숙주 당근 목이버섯 그 무엇이든 괜챃아요 그리고 우려낸 다시마 육수를 넣어 끓여먹으면 다이어트 걱정없는 국물요리 완성 여기에 좀 더 업그레이드 하면요 어묵과 만두를 좀 추가 해줘도 좋아요 그럼 먹는 맛이 좀 더 다양해져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쌀짝 데쳐 넣음 더 좋구요 만두도 하나정돈 괜찮아요 정 부담스러우시면 피는 버리시거나 굴림만두를 활용해보세요 뽀나쓰 컷두 번째 사진은요 얼큰하게 먹고 싶다 하시면 청양고추 고춧가루 넣고 양념장 만드셔요 양념장에 보통 간장이나 새우젓으로 간을하는데 그럼 소량이지만 염분 먹게 되니 다시마육수 베이스에 양념장을 만드시면 부담 덜해요
2민트홀릭
소고기 넣은 미역국!!! 먹고 다이어트!
기름을 두르지 않고 약한불에서 간장과 소주로 버무린 고기를 볶다가 씻은 미역을 넣고 살짝 볶다가 물을 넣어 끓인다! 끓으면 다시마와 망에 넣은 멸치를 넣고 우려내다가 간장으로 연하게 간을 한다! 먹을때 참기름을 살짝 넣어 한그릇 먹으면 깔끔한 맛으로 최고의 한끼를 먹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미역국!!^^
이뿌쭈니
비 오는 날 추천 떡만둣국
멸치다시 육수에 채소 넣고 끓여요. 호박, 양파, 표고버섯, 감자, 당근 듬뿍 넣어요. 우리는 다이어터니까 떡만두 조금, 채소 많이~ 떡, 만두(컬리 물만두 추천!) 넣고 간은 국간장, 소금으로 슴슴하게 해요. 우리는 다이어터니까! 마지막으로 후추, 계란물, 참기름 조금 넣어주세요. 떡만두국을 가장한 채소국, 국물이 진짜 맛나요^^
뽀리네
칼로리 낮은 미역국
제가 가장 자주 먹는 국물요리가 바로 미역국이에요. 미역이 칼로리가 낮으니깐 다이어트 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미역국에 두부를 넣어서 끓이면 단백질 섭취도 같이 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고요. 이번엔 집에 두부가 없어서 넣지는 못해지만, 칼로리가 낮기에 충분히 다이어트 음식이랍니다. 불려 놓은 미역에, 다진마늘, 간장과 약간의 참치액젓으로 간을 하고요. 오랫동안 푹 끓이고 어느정도 끓으면 두부도 있으면 추가해주고요. 이렇게 하면 아주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 미역국이 돼요.
엔디2
비오는날 생각나는 어묵탕 레시피
비오는날 창밖에서 내리는 비를 보다보면 저는 어묵탕이 가장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어묵은 생선으로 만들어진것이다보니 아무래도 단백질이기도 하고, 크게 간을 세게하는 편은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지않을까 싶어서 어묵탕 레시피를 공유해보고자해요. 저는 어묵탕을 만들때 많은 재료를 넣는편은 아니라서 간단하게 만드는 편입니다. 마트어묵 (어묵탕용 모듬어묵을 써도좋고 사각어묵 6장에 1200원 하는것도 쓰고 해요) 파 조금(있어도 되고 없어도되요) 청양고추 조금 (있어도되고 없어도되요) 재료로는 이게 전부고, 양념 간으로는 우동다시 (가쓰오부시 장국)이랑 후추만 있으면 된답니다. 간장을 써서 만드는것도 있긴한데 우동다시쓰시면 몇스푼 넣는것 만으로 맛이 확 달라진답니다. (우동사리 같이 넣어도 무척맛있구요) 어묵을 먹기좋게 썰어준다 물을 700ml 끓여서 우동다시를 3~4스푼 넣어준다. 후추 살짝, 파약간 넣고 마무리한다. 끝입니다. 한번 이렇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간단하지만 맛은 괜찮답니다.
쿠보
[홈카페 TIP] 더위를 식혀주는 멜론냉국 만들었어요.
멜론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장국으로 냉국을 만들면 더욱더 달콤하고 든든하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요. 멜론은 가운데 씨앗을 빼내고 껍질을 잘 깎은 후 깍둑썰기를 해줍니다. 냉수에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을 해서 썰어둔 멜론과 얼음을 함께 넣고 먹으면 달콤하고 시원한 냉국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의외로 맛이 있습니다.
고래사
비오는날 국물요리 (김치우동)
전 비가 내리면 생각나는 김치우동이예요. 간편하면서도 얼큰하고 깔끔하고 온가족들이 다 좋아 한답니다. 먼저 다시멸치.국물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준비해요. 우동사리.김치송송썰고. 김치국물조금.파.마늘.오뎅 재료를 준비해요. 끓인 육수에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고 먼저 끓인 다음 사리와 나머지 재료를 넣고 끓여주면 완성입니다.간이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액젓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난답니다. 칼로리도 적고 속도 편안한 김치우동 너무 맛있어요.
쫑이js
국물요리 계란국
그다지 어렵지는 않아요 ㅎ 재료도 많이 안들어가고 쉬워요 제가 넣은 재료는 달걀1개, 파 조금, 청양고추1개, 소금약간, 후추약간 국물용다시마2장 이게 다 입니다 ㅎㅎㅎ 물에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어느 정도 끓으면 다시마를 빼줘요 그리고 달걀을 그릇에 풀어서 달걀물을 만들어 육수에 한바퀴 돌리며 풀어줘요 그리고 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을 해줘요 ㅎㅎ 마지막에 후추 약간 뿌리고 조금만 더 끓여주면 끝 국간장 넣으셔도 되는데 저는 국물이 까매져서 싫더라구요 ㅎ 그래서 소금으로 간해요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에 뜨근하게 먹기 좋네요
있잖아요오
닭가슴살 무국
다이어트 할때 먹기 좋은 닭가슴살 무국 꼭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시원한 무에 닭가슴살까지 더해져서 맛이 없을수가 없네요. 무국에 닭가슴살을? 하지만 한번 만들어보시면 또 만들어 드실 만큼 맛있는 맛이네요. 재료 무 닭가슴살 국간장 액젓 소금 참기름 대파 물 쉽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닭가슴살 무국 오늘같이 비가 오는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만들어 드시면 시원한 맛이 최고네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다이어트할때 한번씩 끓여먹으니 너무 좋아요.
꼬마딱지
#요리똥손도 가능한 다이어트 국물레시피
비오는날에 먹기 좋은 다이어트 국은 순두부계란탕 입니다. 재료도 많이 필요없어요, 시간도 10분도 안걸려요!! 요리 똥손도 가능한 손쉬운 다이어트 레시피 >> 계란 2개, 순두부 1봉지, 파 약간, 국간장, 소금, 후추, 멸치육수팩 요렇게 있으면 됩니다. 1. 먼저 기본재료를 준비합니다. 2. 순두부를 잘라줍니다. 3. 물 500ml에 멸치육수팩을 끓이고, 국간장 1스푼, 꽃소금 반스푼 넣습니다. 4. 육수가 끓으면 잘라둔 순두부를 넣어줍니다. 5. 숟가락으로 순두부를 먹기좋게 잘라줍니다. 6. 계란 두개를 풀어서 넣어줍니다. 7. 잘 저어주고 잘라둔 대파를 넣어서 팍 한번 끓여줍니다. 8. 그릇에 담으면 완성 !!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 가득 영양가 듬뿍이에요 저녁으로 후루룩 먹기 너무 좋아요!! 다이어터 여러분 한번 해드셔보세용~~^^
도낑이
시원한 국수로 다이어트 하시죠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야 합니다. 애호박과 당근, 멸치가루로 육수를 냅니다. 만든 육수를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합니다. 양념장은 다이어트에 좋은 매운 땡초와 다진양파, 다진마늘, 진간장, 고추가루등으로 준비합니다. 가장 중요한 얼음과 함께 드셔 보세요. 모두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cashman
비오는날 국물요리레시피 매생이순두부
매생이 순두부 탕 입니다 ^^ 생수 700에 다시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국간장이나 액젓, 참치액 2스푼을 넣고 마늘 다진것을 넣고 건조 매생이를 넣어줍니다 순두부를 수저로 뚝뚝 끊어 넣습니다 칼칼한걸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살짝 썰어넣어 줍니다 먹을땐 계란 하나를 풀어줍니다 ^^ 칼로리 낮고 포만감있는 맛있어요 여름애도 건조나, 동결 매생이로 즐길수 있는 음식입니다 모자란간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미오킹
토마토 냉소면🍅
더운 여름에 먹기 좋은 토마토 냉소면입니다 1. 소면을 삶아 찬물에 헹구어둔다. 2. 토마토나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둔다 3. 물(3컵)에 간장(3스푼), 식초(반스푼), 설탕(반스푼)으로 국물을 만든다 4. 소면에 국물을 붓고 깻잎, 대파를 썰어넣는다 더 차갑게 먹고싶다면 얼음을 넣어도 좋아요! 국물은 간을 봐가며 기호에 따라 조절해 드세요!!
설댕
비오든 안오든 여름엔 역시~~ 미역오이냉국 ^^
더우니까 정말 입맛도 없고~~ 비도 오고 기분도 울적하고~~~~ 새콤 달콤~ 한 시원한 국물이 땡기는 여름이잖아요~~ 이럴 때 저는 미역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미역은 몸에도 좋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낮아서 최고의 요리죠. 요즘 백종원표 레시피 인기라서~~ 따라서 만들어 보았어요. 우리집 제일 열일하는 본죽 죽 그릇 ㅋㅋㅋㅋ 날이 흐리니까 사진이 세상 맛없게 찍힘;;;; 물:소금:설탕:식초 = 600ml:1t:4t:6t 6146 법칙을 활용하면 간단하고 맛있게 육수를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여기에 달콤새콤한 향을 더하기 위해 매실청을 한스푼 더해서 먹는답니다. 육수를 먼저 잘 6146 법칙으로 만들어 냉장고에 살포시 넣어두고요. 미역을 잘 불려 먹기 편한 사이즈로 잘라주고 오이는 잘 채썰어서 두고요. 저는 적양파가 있어서 조금 썰어 넣었네요. 고추는 없어서 생략~~ 준비한 재료에 간장, 설탕, 소금, 다진마늘 조금 넣어서 밑간이 배도록 5분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육수를 부어주면 된답니다. 맛을 보고 기호에 맞게 소금이나 간장이나 식초로 간을 맞춰주시면 되요~~ 깨소금 넣고 싶었는데 우리집 왜 깨소금도 없니?? 뭐 없어도 괜찮아요~ 충분히 맛있습니닷~~ 저는 너무 차가운건 좋아하지 않아서 얼음은 넣지 않아요~~ 냉국 한그릇이면 여름철 떠난 입맛도 슝~하고 돌아온답니다.
프카쟁이
뜨끈하게 밀푀유나베!
밀푀유나베 쉽고 맛있고 살 덜쪄요!!물과 육수낼 재료들은 함께 넣고 준비해주세요 끓으면 다시마 빼고 10분정도 우려주세요 그후엔 간장2T 넣고 걸러주세요 순서는 배추 - 깻잎 - 고기 순서대로 쌓아주시면되요 냄비에 차곡차곡 담아주세요 가운데는 버섯을 넣넣어주세 육수는 끓으면 넘칠수 있으니 2/3 정도만 넣기!
지지지지지
닭 가슴살 들어간 무국
재료: 무 한주먹 크기, 닭 가슴살 1덩어리, 다진 마늘 1스푼, 국 간장 3스푼, 참기름 3스푼, 액젓 1스푼, 꽃소금 1/3스푼, 설탕 1/4스푼, 물 2리터, 대파 반개 일단 무는 조금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삶은 걸로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손질이 되어 있는 무와 닭 가슴살에 다진 마늘 1스푼, 국간장 3스푼, 참기름 3스푼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버무려 줍니다 잘 버무려진 재료들을 이제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 까지 잘 볶아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무와 닭고기에 양념이 더 쏘옥 배겨서 더 맛있답니다 무가 반투명해졌다면 이제 물 이리터를 넣어주고 팔팔 끓여줍니다 이 상태에서 간은 액젓 1스푼과 소금은 취향에 맞게 넣어주세요 단맛이 부족한거 같으면 설탕 1/4스푼을 넣어주면 됩니다 조금 더 끓여지는 동안 대파를 송송 썰어서 푹 끓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완성이랍니다!
기멩멩
비오는 날 생각나는 따뜻한 국물요리 🥘
1. 육수에 넣을 무를 자른다. 2. 버섯은 밑둥만 자르고 배추도 밑둥을 잘라 한 장씩 풀어낸다. 3. 표고버섯에 십자모양을 내준다. 4. 배추,갯잎.,고기 순으로 차례로 쌓는다. 5. 쌓아농은 야채와 고기를 냄비 크기에 맞게 3,4등분 해준다. 6. 냄비에 씻어놓은 숙주를 깔고 썰어놓은 야채를 예쁘게 담고 가운데에 느타리 버섯과 표고버섯을 넣는다. 7. 육수에 다시마,몰, 양파, 대파, 무를 넣고 끓이고 물이 끓으면 다시마를 먼저 제거해준 후 5분정도 더 끓인다. 8. 끓인 육수를 야채들을 담은 냄비에 넣고 국간장 3스푼을 넣은 후 10분 정도 끓여주면 완!성!
냠냠아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감자전분 수제비
제가 알려드릴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감자전분 수제비인데요 수제비 반죽을 감자전분과 밀가루를 1:1로 해서 반죽을 해요 그러면 쫄깃함도 훨씬 더 좋고 칼로리도 적어요 반죽은 냉장고에 30분정도 숙성을 해요 다음 양파 당근 버섯 부추 등 채소들을 손질해요 저는 국물은 멸치국물 티백을 사용해요 국물이 우러나면 채소들과 다진마늘을 넣고 숙성해두었던 수제비 반죽을 넣어요 국간장으로 간을 해주고 한소끔 끓여내면 맛있고 칼로리도 적은 감자전분 수제비가 완성되요!
ssul0115
담백하게 끓여낸 두부미역국 쪼아^^)/
평소에도 미역국을 좋아해서 종종 끓여먹긴 하는데요^^ 신랑이 소고기 넣고 끓이는걸 안좋아해서 저는 둘다 좋아하는 두부를 넣고 끓여 봤어요 냄비에 들기름 둘러서 불린미역이랑 마늘 넣고 달달 볶다가 물을 적당히 넣구 푹 끓여줘요~ 갠적으로 푹 끓인 미역을 좋아해서 좀 오래 끓여요ㅎ 적당하게 끓었으면 두부를 넣어주고, 국간장 살짝 넣어줘서 한번 더 팔팔 끓이면 되요^^ 다 끓였으면 맛나게 먹으면 됩니다~ㅎㅎㅎ 신랑이랑 저랑 한냄비 끓이면 미친듯이 먹어요;;; 그래도 다욧생각해서 만들어 먹는거니까 괜찮겠죠ㅋ
ss샤랄라ss
다이어트 국은 미역국이 최고..
미역국이 끓이기도 쉽고 간단하더라구요 배고플때 소금간 덜해서 끓이면 국물도 시원하고 부담도 없어서 가끔 늦은저녁 국물이 땡길때 끓여먹습니다 기름 두르지 않고 정말 미역 소금 국간장 마늘만 넣어서 끓여요 ㅋㅋㅋ
으라챠챠챠챠
비오는 날 생각나는 어묵탕!
준비물: 쯔유 (6~8 스푼) , 두부 , 어묵 , 곤약 면 , 양파 , 청양고추, 버섯, 파 (흰대 육수용 + 파란 부분 약간) , 멸치 , 다시마, 무 (사실 쯔유랑 어묵만 있어도 됩니다. 원하시는 거 넣으세요. 없으시면 넣지 마세요. 쯔유 없으면 간장이랑 액젓 약간 넣으셔도 충분합니다. 어묵 살 때 딸려오는 다시 파우더 뭐 이런 거 다됩니다.) 1. 육수를 냅니다. 멸치 다시마 무 대파 흰대 넣고 불을 켭니다. (없으시면 맹물 올리세요.) + 깔끔한 거 원하시면 거즈에 재료 넣고 끓이세요 2. 곤약면의 냄새를 뺍니다. 식초 한두 방울 넣고 물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곤약면을 넣어주세요. 넣기 전에 한번 물로 헹구세요. 3. 육수물이 바글바글 끓으면 바로 다시마를 빼주세요. 그러고 나서 곤약면도 빼서 물에 바락바락 헹궈주세요. 곤약 데친 그 물에 어묵도 살짝 데쳐 기름기 뺍니다. 4. 이제 멸치 빼고 어묵, 곤약면 넣어 줍니다. 5. 두부 넣고ㅍ간을 봅니다. 쯔유 8 숟갈 정도 넣고 싱거우면 소금 , 액젓 , 간장 중에 입맛 따라 넣어주세요. (액젓 넣으면 약간 비려집니다. 간장 넣으면 약간 신맛이 납니다.)
아핫
비올때 야외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순두부찌게
캠핑가서 비올때 먹는 진짜맛있는 순부부찌게 만드는법입니다 돼지고기는 김치찌개용으로 적당한 크기로 썬 후, 양파와 청양고는 채썰기, 대파는 어슷하게 썹니다 그리고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간 불에서 돼지고기를 볶다가돼지고기가 양파와 청양고추를 함께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줍니다 된장과 간장을 넣고 볶아줍니다. 물을 적당량 넣고 끓여줍니다. 제일 중요한 순두부를 넣고 끓여줍니다.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섞어줍니다. 순두부찌개 위에 계란을 넣어줍니다. 다진 파를 뿌려주고 잠시후 먹으면됩니다
꿈굽는사람
콩나물굴국
이메뉴는 남편을 한정메뉴에요 애들은 안먹거던요.. 그래서 남편 몸보신시켜주고싶을때 한번씩 뚝배기에 한그릇해준답니다 살짝 육수내고 콩나물 한줌넣고 불린 미역 조금 넣고 끓으면 국간장넣고 생굴넣고 뽀로록 익혀주고 계란 한개 넣고 고추가루 조금 넣고 끓여주면 끝이예요 보양식이라고 남편이 엄청 좋아하는데 재료가 건강식이기도 하죠.. 여기 밥말아주믄 굴국밥이 된답니다 엄지척 받는 메뉴이기도합니다
이남매엄마
콩나물 국
저는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콩나물 국을 끓여먹어요~ 물을 끓이고 콩나물넣고 간마늘 조금 국간장 두스푼 맛술 조금 미원 조금 대파송송 하면 끝입니다. 완전 저칼로리♡
시연채연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