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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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은 다음날엔 북어국
회사에서 회식이 잦아서 북어국 자주 해먹어요 들기름에 무 볶다가 북어 넣어줘요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볶아줘요 북어가 통통해지면 물 넣고 끓으면 국간장 2숟갈 마지막에 계란 풀어주고 파 넣으면 끝! 북어국이 간도 적당하고 딱 좋아요!
티백
저의 국물요리는요
미역국입니다 아이 낳고 미역국 정말 많이 먹었어요 근데 질리지도 않고 몸에도 좋더라구요 지금도 가끔 끊여 먹네요 소고기보다는 조갯살 넣은게 더 맛나지만 집에 조갯살이 없어 오늘은 소고기로~~ 들기름으로 볶았더니 구수하네요 들기름으로 고기 볶다가 미역 넣고 국간장과 저는 참치액 조금 넣어요 그럼 감칠맛이 나더라구요
SKY0118
갈비탕 끓여 먹어요
비오는 날 생각나는 국물요리 이기도 하고 내일이 중복이라 갈비탕 끓여 먹어요^^ 갈비는 흐르는 물에 30분 담가 핏물을 뺀다음 대파, 마늘, 통후추, 물부어 같이 끓여줍니다. 끓기 시작하면 거품과 기름을 계속 걷어내고 갈비가 부드러워 질때까지 1시간 정도 끓여서 국간장으로 간만 하면 끝이네요. 낼은 낙지 사다가 갈비탕 국물에 넣어 끓여 먹을려구요^^
aettaett
아침식사로 순두부 계란국 추천이요
한끼 든든한 순두부 계란국 추천해요. 아침에 속이 자극적이지 않고 든든한 한끼가 되서 자주 끓여먹고 있어요. 순두부가 들어 있어서 그런지 밥을 따로 먹지 않아도 속이 든든하고 술 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도 좋아요. 만드는 법도 간단한데요 냄비에 물 다시마 멸치를 넣고 끓이다가 건더기를 건져나고 육수만 남깁니다. 볼에 달걀, 미림,새우젓을 넣고 잘 풀어 달걀물을 만들어 둡니다. 순두부는 채반에 놓고 소금으로 살짝 간해둬도 좋고 그냥 써도 괜찮아요. 당근이랑 애호박 채썰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준비.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면 냄비에 육수,당근,애호박,국간장,참치액젓을 넣고 한소끔 끌여주세요. 육수가 팔팔 끓으면 순두부를 넣고3분 정도 더 끓여요. 약불로 줄인후 국자를 대어 계란물을 살살 풀어 주세요. 대파 넣고 뚜껑 닫고 한소끔 끓이면 완성^^
isogasii
염분을 줄인 미역국
먼저 30분동안 미역을 불려요. 그리고 물기 짜서 먹기좋게 자른 후 고기는 등심을 사용해요. 17분 정도 물에 담궈서 핏기를 빼요. 키친타올에 눌러 물기 제거해요. 미역과 소고기를 넣고 간장 한스푼정도 넣어요. 고기 익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서 육수 넣고 끓이면 끝이에요. 간단하면서 맛도 좋아요. 다시다는 살짝만 넣을게요.
김영동
고소한 들깨미역국
비 오는날 생각 날때 들깨가루 추천해요 들깨가루 만들기 쉽고 고소하고 담백하고 맛있고 속이 편하네요 냄비에 불린 미역을 담고 참기름 2숟가락 넣고 볶다가 쌀뜨물 1리터 붓고 들깨가루과 국간장 넣어 10분간 끊인 뒤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해주네요 영양소 풍부한 들깨미역국 드시고 건강하세요^^
qww
시원한 국물. 오이미역냉국
비가 오고 꿉꿉해서 답답할 때, 생각나는 국물은 단연 오이미역냉국이죠. 새콤한 시원함으로 속을 뻥 뚫어주는 느낌에 여름엔 자꾸 찾게 돼요. 미역 2~3줄기 불리고, 오이, 청양고추 채썰어 넣고 ,국간장으로 밑간 후, 생수, 식초, 설탕,마늘, 파, 소금 등을 넣어 간 맞춰 얼음 동동 띄우면 끝. 만들기 쉬운 저칼로리 국물 요리죠.
날마다만보
맛있고 다이어트도 되는 감자미역국
저는 워낙 감자를 좋아해서 음식에 자주 넣어먹는데요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싶을때 감자미역국을 먹고있어요 물론 소고기를 넣은 미역국이 더 맛있지만 감자 미역국은 감자가 포슬 포슬한 식감이여서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도 정말 간단합니다 미역을 참기름으로 볶아주다가 간장을 조금 넣고 물을 붓고(멸치육수면 더 맛있긴 해요) 감자를 썰어 넣은 다음 감자가 익을때까지 끓여주면 끝입니다.
버거킴
채수로 미역국 만들기
얼큰한 부대찌개 먹고 싶은데 맘속에서 다이어트 기간에 그건 아니라고 외치네요 국물요리를 원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살도 덜 찌면서 감칠맛 나는 국물요리가 뭘까 그러면서도 쉽게 만들어먹을수 있는 요리가 뭘까 생각해보니 미역국이 떠오르더라구요 자연산 미역 잠시 불렸다가 멸치, 새우, 다시마, 야채로 채수를 내서 푹 끓여주고 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맛깔스러우면서도 기운 돋궈주고 감칠맛 나지만 그다지 자극스럽지 않은 그런 요리가 탄생하는것 같습니다 고기 기름에 볶지 않아도 괜찮아요 국물 너무 먹겠다 싶을땐 미역의 양을 배로 불려주면 국물보다는 건데기 먹느라 국물 흡입하는 양도 약간은 줄게돼는것 같아요 미역국 추천합니다
켈리장
보양도 되고 이열치열! 소고기미역국
만드는 방법 정말 너~무 간단해서 다들 아시겠지만 ㅋㅋ 한 번 읊어보겠습니다. 1. 참기름에 소고기 달달 볶기 2. 물에 불린 미역 넣고 소고기랑 같이 볶기 3. 물 취향에 맞게 넣어주기 4. 팔팔 끓으면 불 조금 낮춰서 국간장으로 간 하기 저는 미역이 푹~ 무른거 좋아해서 엄청 오래 끓여요 ㅎㅎ 현미밥 반 공기 떠서 미역이랑 고기 많~이 넣고 말아 먹으면 그 자체로도 넘넘 맛있어서 좋아해요❤️ 미역국 한 번 끓이면 2-3일 내내 먹는 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ㅋㅋ
송송이278
아점 식단-부추 비빔밥
야채 가게에 가니 부추가 1단에 2000원인데, 일반 마트보다 양도 2배라 엄청나네요 부추무침, 부추전 다 해먹고도 남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 다이어트 식단으로 부추 비빔밥을 해서 먹었어요. 비빔장은 고추장 아니고 간장, 고춧가루, 설탕약간, 참기름 깨 솔솔 부추 엄청 넣어서 비벼 먹으니 맛있고 든든하네요. 오늘 탄수화물 섭취는 요걸로 끝내려고요. 배고프면 다른 걸로 대체하고요
산들바밤바
국물요리 레시피(오이냉국)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에 적합한 국물요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그것은 바로 오이냉국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냉면육수를 활용하는데요.. 냉면육수가 없을때는 미역, 오이, 양파. 고추, 다진마늘, 양조간장, 식초, 소금, 설탕, 깨, 얼음을 넣습니다. 그럼 자세한 레시피 내용은 사진을 참고해주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요밍12
들깨버섯탕오트밀죽
각종 남아있던 알배추,버섯, 애호박를 넣고 들깨탕을 먹은 다음~ 뜨근하게 오트밀 넣고 죽까지 해먹었다! 육수 끓이다가 각종 야채넣고 들깨가루 넣어준 후 액젓과 간장으로 간 맞춰주면 끝! 한끼로 든든하고 오트밀로 만든 죽이라 속이 편안
꼬꼬룰루
비 올때는 뜨끈한 맑은 콩나물국 좋아요
원래 빨간 국물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맑게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아무래도 맵고 짜게 먹으면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배가 아플 때가 많아요. 속이 안 받아들인다는거죠... 그래서 콩나물국도 고춧가루 안 넣고 맑게 끓입니다. 비 올 때 생각나는 여러 국물 요리 중 콩나물국 추천해요 [콩나물국 끓이기] 맑은 콩나물국을 맛있게 먹으려면 역시 육수를 잘 만들어야죠~~ 다시 멸치랑 마른 새우,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 줍니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콩나물을 잔뜩 넣어줍니다~~ 육수만 잘 우러나면 다른 간을 크게 안 해도 될 정도로 진하더라구요. 콩나물이 푹 익도록 끓여줘요~~중산에 뚜껑 덮으면 안돼요~~ 콩비린내 나요!! 다진마늘 넣어주고 약간의 매운맛 첨가를 위해 청양고추 반개, 그리고 파를 어슷 썰어 넣어 좀 더 끓인 후 불을 끄면 맑은 콩나물국이에요~~ 간이 좀 모자라다 싶으면 국간장 조금만 넣어주세요.
미여니70
미역국
어릴 적 미역국은 생일의 상징이었기에 생일 날에만 먹는 국인 줄 알았죠~ 하지만 자주 나오는 걸 보면서 아 그건 아니었구나 했답니다~ 국물 내는 건 멸치육수! 그리고 간장도 국물용 간장을 써야하고요 고기를 넣어주면 훨씬 더 맛있는 미역국을 만들 수 있답니다!
dlfeksgo
시워언한 콩나물국 너무좋지요 ~~
비오고 덥고 습한 날씨에는 시원한 콩나물국 짱이지요 ㅎㅎ 멸치육수에 콩나물다듬어서 끓이기만 하면 간단해서 좋지요 다진마늘,대파,청양고추,국간장(새우젓or참치액),꽃소금,후추 넣기만 하면 끝^^ 푸욱 끓여서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고 두고 먹어요~~ 해장할때도 진짜 짱이라서 여름에 애용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콩나물국 ~~ 다들 만들어 드셔보세요
치코리타연
들깨미역국
물에 불린 미역을 들기름에 볶다가 들깨가루를 넣고 더 볶아요 어느정도 볶아짐 물붓고 국간장으로 간을하는데 최댓안 간은 약하게 한답니다. 들깨 고소함 덕분에 간을 덜해도 덜 싱겁게 느껴진답니다.
들꽃향기충남
[비 오는 날 국물요리] 멸치와 채소로 육수를 낸 잔치국수
재료 : 대파, 김, 소면, 육수 육수 :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 비 오는 날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구요. 들통에 멸치를 볶다가 비린내가 구수한 향으로 변할 때쯤 미리 끓여둔 물을 붓고 (이때 물이 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충분히 우려냅니다. 멸치는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심혈관을 보호하여 혈액순환에 좋다고 해요. 이러한 멸치로 우려낸 육수는 멸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 됩니다. 그리고 멸치가루를 육수로 사용할 경우 칼슘도 섭취할수 있어요. 비타민과 섬유질,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는 체중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각종 채소에서 우린 육수는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저희 집은 육수를 대용량으로 만들어 놓고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여러 차례 먹을 수 있도록 해요. 그래야 채소와 멸치에서 진한 국물 맛이 나면서 나중에 만들 때 편하기도 하고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육수가 끓는 동안 고명으로 올릴 김과 송송 썬 대파를 준비하구요. 육수가 어느 정도 끓으면 채소를 건진 후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간을 맞춰요. 각종 아미노산과 무기물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멸치액젓을 육수에 넣으면 깊은 감칠맛과 풍미가 생겨요. 소면의 칼로리는 100g당 340kcal로, 중화면(383kcal)과 소바(395kcal)와 비교하면 저칼로리의 다이어트용 식재료에요. 원재료인 밀에는 식이섬유와 몰리브덴이 함유되어 비만을 예방하구요. 소면에 포함된 세렌은 미네랄의 일종으로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입니다. 당질이 포함되어 채소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소면을 삶고 찬물로 몇 차례 헹군 후 채반에 둔 채로 마지막에 끓는 물을 부어 토렴을 합니다. 그래야 육수를 부었을 때 뜨겁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면이 뜨거우니 그릇에 조심히 담고 팔팔 끓인 멸치 육수를 부은 후 대파, 김을 고명으로 얹으면 우리 가족의 건강식, 잔치국수 완성! 비 오는 날 체온이 떨어졌을 때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잔치국수, 채소와 멸치로 우린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skyjhj0407
건강한 국물요리 샤브샤브~~
채소를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건강식 요리에요 멸치, 다시마로 육수 내고요 간은 국간장, 후추, 소금 조금 넣음되요 채소가 어우러져서 맛이 좋아요 채소는 아무거나 좋아하시는거로 듬뿍 넣으심 되는데요 저는 알배기배추, 양파, 버섯, 청경채, 숙주를 듬뿍 넣구요 쫄깃쫄깃 쭈꾸미도 넣어주네요 불고기감 넣어줘도 담백해서 좋아요
파란물감
오이지 냉국 칼로리 낮은 국물요리 추천
여름에는 오이지 냉국을 자주 해 먹는 편입니다. 칼로리도 낮고 간단히 요리 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이지는 담가서 해드셔도 되고 아니면 오이지가 시중에도 많이 팔더라구요. 소금기를 남기고 짜서 생수에 식초와 매실청 약간 어간장 조금 쪽파 넣어서 드시면 다이어트 국물 요리로 좋습니다. 비오는 날도 칼로리 낮은 국물 요리로 추천합니다.
건강하자으니
순두부 계란탕
단백질 가득한 순두부계란탕 만들어보세요 초간단합니다 물넣고 순두부 넣고 계란 풀어서 넣고 양념은 액젓 1스푼. 간장1스푼. 소금 취향껏. 참기름. 참깨 솔솔 마지막에 대파넣어주시면 끝이에요 너무 쉽고 살안찌는 순두부 계란탕 드셔보세요
슈비므네
배불리 먹어도 칼로리 걱정없는 전골
채소와 버섯 가득한 채소전골? 버섯전골? 만두전골?이요 맛있게 먹으려면 온갖 간을 하면 더 맛있겠지만 요건 다이어트 레시피니까 간을 전혀 하지 않지만 재료에서 나오는 맛으로도 충분히 맛있어요 사진에 다 보이진 않지만 아래쪽에 온갖 채소 다 있어요 그 어떤 채소도 괜찮으니 내가 좋아하는건 다 때려넣고요 ㅋ 씹는 맛을 위해 갖가지 버섯도 넣고 두부도 넣어줍니다 숙주 당근 목이버섯 그 무엇이든 괜챃아요 그리고 우려낸 다시마 육수를 넣어 끓여먹으면 다이어트 걱정없는 국물요리 완성 여기에 좀 더 업그레이드 하면요 어묵과 만두를 좀 추가 해줘도 좋아요 그럼 먹는 맛이 좀 더 다양해져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쌀짝 데쳐 넣음 더 좋구요 만두도 하나정돈 괜찮아요 정 부담스러우시면 피는 버리시거나 굴림만두를 활용해보세요 뽀나쓰 컷두 번째 사진은요 얼큰하게 먹고 싶다 하시면 청양고추 고춧가루 넣고 양념장 만드셔요 양념장에 보통 간장이나 새우젓으로 간을하는데 그럼 소량이지만 염분 먹게 되니 다시마육수 베이스에 양념장을 만드시면 부담 덜해요
2민트홀릭
소고기 넣은 미역국!!! 먹고 다이어트!
기름을 두르지 않고 약한불에서 간장과 소주로 버무린 고기를 볶다가 씻은 미역을 넣고 살짝 볶다가 물을 넣어 끓인다! 끓으면 다시마와 망에 넣은 멸치를 넣고 우려내다가 간장으로 연하게 간을 한다! 먹을때 참기름을 살짝 넣어 한그릇 먹으면 깔끔한 맛으로 최고의 한끼를 먹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미역국!!^^
이뿌쭈니
비 오는 날 추천 떡만둣국
멸치다시 육수에 채소 넣고 끓여요. 호박, 양파, 표고버섯, 감자, 당근 듬뿍 넣어요. 우리는 다이어터니까 떡만두 조금, 채소 많이~ 떡, 만두(컬리 물만두 추천!) 넣고 간은 국간장, 소금으로 슴슴하게 해요. 우리는 다이어터니까! 마지막으로 후추, 계란물, 참기름 조금 넣어주세요. 떡만두국을 가장한 채소국, 국물이 진짜 맛나요^^
뽀리네
칼로리 낮은 미역국
제가 가장 자주 먹는 국물요리가 바로 미역국이에요. 미역이 칼로리가 낮으니깐 다이어트 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미역국에 두부를 넣어서 끓이면 단백질 섭취도 같이 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고요. 이번엔 집에 두부가 없어서 넣지는 못해지만, 칼로리가 낮기에 충분히 다이어트 음식이랍니다. 불려 놓은 미역에, 다진마늘, 간장과 약간의 참치액젓으로 간을 하고요. 오랫동안 푹 끓이고 어느정도 끓으면 두부도 있으면 추가해주고요. 이렇게 하면 아주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 미역국이 돼요.
엔디2
비오는날 생각나는 어묵탕 레시피
비오는날 창밖에서 내리는 비를 보다보면 저는 어묵탕이 가장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어묵은 생선으로 만들어진것이다보니 아무래도 단백질이기도 하고, 크게 간을 세게하는 편은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지않을까 싶어서 어묵탕 레시피를 공유해보고자해요. 저는 어묵탕을 만들때 많은 재료를 넣는편은 아니라서 간단하게 만드는 편입니다. 마트어묵 (어묵탕용 모듬어묵을 써도좋고 사각어묵 6장에 1200원 하는것도 쓰고 해요) 파 조금(있어도 되고 없어도되요) 청양고추 조금 (있어도되고 없어도되요) 재료로는 이게 전부고, 양념 간으로는 우동다시 (가쓰오부시 장국)이랑 후추만 있으면 된답니다. 간장을 써서 만드는것도 있긴한데 우동다시쓰시면 몇스푼 넣는것 만으로 맛이 확 달라진답니다. (우동사리 같이 넣어도 무척맛있구요) 어묵을 먹기좋게 썰어준다 물을 700ml 끓여서 우동다시를 3~4스푼 넣어준다. 후추 살짝, 파약간 넣고 마무리한다. 끝입니다. 한번 이렇게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간단하지만 맛은 괜찮답니다.
쿠보
[홈카페 TIP] 더위를 식혀주는 멜론냉국 만들었어요.
멜론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장국으로 냉국을 만들면 더욱더 달콤하고 든든하고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요. 멜론은 가운데 씨앗을 빼내고 껍질을 잘 깎은 후 깍둑썰기를 해줍니다. 냉수에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을 해서 썰어둔 멜론과 얼음을 함께 넣고 먹으면 달콤하고 시원한 냉국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의외로 맛이 있습니다.
고래사
비오는날 국물요리 (김치우동)
전 비가 내리면 생각나는 김치우동이예요. 간편하면서도 얼큰하고 깔끔하고 온가족들이 다 좋아 한답니다. 먼저 다시멸치.국물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준비해요. 우동사리.김치송송썰고. 김치국물조금.파.마늘.오뎅 재료를 준비해요. 끓인 육수에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고 먼저 끓인 다음 사리와 나머지 재료를 넣고 끓여주면 완성입니다.간이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액젓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난답니다. 칼로리도 적고 속도 편안한 김치우동 너무 맛있어요.
쫑이js
국물요리 계란국
그다지 어렵지는 않아요 ㅎ 재료도 많이 안들어가고 쉬워요 제가 넣은 재료는 달걀1개, 파 조금, 청양고추1개, 소금약간, 후추약간 국물용다시마2장 이게 다 입니다 ㅎㅎㅎ 물에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어느 정도 끓으면 다시마를 빼줘요 그리고 달걀을 그릇에 풀어서 달걀물을 만들어 육수에 한바퀴 돌리며 풀어줘요 그리고 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을 해줘요 ㅎㅎ 마지막에 후추 약간 뿌리고 조금만 더 끓여주면 끝 국간장 넣으셔도 되는데 저는 국물이 까매져서 싫더라구요 ㅎ 그래서 소금으로 간해요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에 뜨근하게 먹기 좋네요
있잖아요오
닭가슴살 무국
다이어트 할때 먹기 좋은 닭가슴살 무국 꼭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시원한 무에 닭가슴살까지 더해져서 맛이 없을수가 없네요. 무국에 닭가슴살을? 하지만 한번 만들어보시면 또 만들어 드실 만큼 맛있는 맛이네요. 재료 무 닭가슴살 국간장 액젓 소금 참기름 대파 물 쉽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닭가슴살 무국 오늘같이 비가 오는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만들어 드시면 시원한 맛이 최고네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다이어트할때 한번씩 끓여먹으니 너무 좋아요.
꼬마딱지
#요리똥손도 가능한 다이어트 국물레시피
비오는날에 먹기 좋은 다이어트 국은 순두부계란탕 입니다. 재료도 많이 필요없어요, 시간도 10분도 안걸려요!! 요리 똥손도 가능한 손쉬운 다이어트 레시피 >> 계란 2개, 순두부 1봉지, 파 약간, 국간장, 소금, 후추, 멸치육수팩 요렇게 있으면 됩니다. 1. 먼저 기본재료를 준비합니다. 2. 순두부를 잘라줍니다. 3. 물 500ml에 멸치육수팩을 끓이고, 국간장 1스푼, 꽃소금 반스푼 넣습니다. 4. 육수가 끓으면 잘라둔 순두부를 넣어줍니다. 5. 숟가락으로 순두부를 먹기좋게 잘라줍니다. 6. 계란 두개를 풀어서 넣어줍니다. 7. 잘 저어주고 잘라둔 대파를 넣어서 팍 한번 끓여줍니다. 8. 그릇에 담으면 완성 !!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 가득 영양가 듬뿍이에요 저녁으로 후루룩 먹기 너무 좋아요!! 다이어터 여러분 한번 해드셔보세용~~^^
도낑이
시원한 국수로 다이어트 하시죠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야 합니다. 애호박과 당근, 멸치가루로 육수를 냅니다. 만든 육수를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합니다. 양념장은 다이어트에 좋은 매운 땡초와 다진양파, 다진마늘, 진간장, 고추가루등으로 준비합니다. 가장 중요한 얼음과 함께 드셔 보세요. 모두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cash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