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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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처음 복용 시 알아야 할 사항
약물의 종류와 작용 이해 약물 정보 숙지: 처방받은 약물의 이름, 작용 메커니즘, 예상되는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알아둡니다. 혈압약 복용 방법과 시간 준수: 약물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방법, 복용 시간, 식사와의 관계 등을 정확히 이해하고 준수합니다. 부작용 및 상호작용 주의 가능한 부작용 인지: 모든 약물에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어떤 증상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둡니다. 상호작용 예방: 다른 약물, 음식, 또는 보충제와의 가능한 상호작용에 대해 알아둡니다. 생활 습관의 조정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 균형 잡힌 식사, 정기적인 운동, 금연,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이 혈압약의 효과를 높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체중 관리: 과체중이나 비만은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체중 관리가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평가 혈압 모니터링: 집에서 혈압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기록하여 의사 방문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합니다. 효과와 부작용 평가: 처음 몇 주 동안은 약물의 효과와 부작용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의사에게 알립니다.
팔망미인
혈압약 부작용 두통 완화를 위한 조치 및 대안 치료법
혈압약 부작용 두통 완화를 위한 조치 및 대안 치료법 적절한 수분 섭취: 탈수는 두통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 유지: 규칙적인 수면 패턴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면 혈압 관리와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혈압과 두통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명상, 요가, 산책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 조정: 두통이 지속되는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약물의 종류나 복용량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른 혈압 조절 약물로 변경하는 것이 두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완 및 대체 의학: 마그네슘 보충제, 아쿠펑처, 허브 보충제 등은 일부 사람들에게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사용하기 전에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각 식단 우선 권고되는 환자는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의 도움말로 각 식단에 맞는 환자군을 분류해봤습니다. 당뇨병 환자이면서 비만·과체중이거나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반한 경우라면 저탄수화물 식단이 우선 고려됩니다. 탄수화물 총량을 줄이면 혈당과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중성지방 수치가 양호하고 평소 단 음료나 간식 등 당류 섭취가 많은 경우라면 저당 식단만으로도 충분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환자군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혈당 개선 효과를 내지만 통 곡물, 채소, 과일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까지 줄어들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임신부·수유부,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신부전 환자, 에너지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저당 식단은 성장기 아동이나 만성 신부전을 동반한 환자처럼 에너지 섭취가 중요한 경우에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저탄수화물 식사’ 따라야 한편,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저탄수화물 속에 저당이 포함된다고 이해했어요 그래서 저탄수화물식단으로 관리를 하는것이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생활습관을 조금씩 관리를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점진적인 중단 방법
점진적인 중단 방법 혈압약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며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의료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신중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점진적 중단 방법은 약물의 종류, 복용 기간, 환자의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인 접근 방식에는 다음과 같은 단계가 포함됩니다: 1. 의사와 상담 개인화된 계획 수립: 혈압약을 줄이기 시작하기 전에,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점진적 중단 계획을 수립합니다. 2. 용량 조절 단계적 용량 감소: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물의 용량을 점차적으로 줄여나갑니다. 이는 갑작스러운 중단으로 인한 부작용 및 리바운드 현상을 예방하는 데 중요합니다. 긴 배출기 약물 고려: 가능한 경우, 짧은 작용 시간의 약물을 긴 배출 기간을 가진 약물로 전환하여 용량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3. 모니터링 정기적인 혈압 모니터링: 약물 용량 조정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혈압을 모니터링하여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는지 확인합니다. 증상의 모니터링: 약물 용량을 줄이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나 부작용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4. 생활 습관 변화 식습관 및 운동: 고혈압 관리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포함한 생활 습관의 변화를 채택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 관리 기법을 적용하여 심리적 웰빙을 증진시키고 혈압 상승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팔망미인
고혈압 합병증 예방을 위한 조치
합병증 예방을 위한 조치 고혈압 관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정기 검진: 심장, 신장, 눈 등의 상태를 정기적으로 검진합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 앞서 언급한 건강한 식습관, 운동, 스트레스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천합니다. 의료진의 지침 준수: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물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을 철저히 따릅니다. 고혈압 전단계와 고혈압 진단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관리를 통해 고혈압으로의 진행을 막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고혈압은 조기 발견과 관리가 가능한 질환이므로,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식사요법의 기본 원칙
당뇨병 환자의 식사요법은 단순히 특정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사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로블ㅎ
건강한 식단을 위한 실천사항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으로 치료 중인 환자는 식사방법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 중해! 당뇨병 약물을 사용하는 환자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저혈당이 초래될 수 있으며, 고콜레스테롤혈증이 있는 경우 LDL-C 수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자들은 식사법에 대해 담당의사와 반드시 상의해야 합니다
로블ㅎ
영양표시 정보 읽기
외식업소에서 제시하는 영양표시 정보를 읽고 주문하며, 가공식품 구매 시에도 꼭 영양표시 정보를 확인합니다 저지방 우유는 일반 우유에 비해 열량, 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지만 단백질 함량은 동일합니다. 기호보다는 조절해야 하는 영양소에 초점을 둔 건강한 음식으로 섭취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로블ㅎ
고단백 어묵 양배추전 레시피
재료 새로미 어묵 1개 양배추 1/4개 당근 1/2개 부침가루 30g 물 30ml 식용유 약간 레시피 1> 어묵과 양배추, 당근을 얇게 썰어 주세요. 2> 볼에 썰은 재료(어묵, 양배추,당근)와 물, 부침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3> 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부쳐 주세요. 고단백 어묵으로 만든 양배추 전이예요 어육함량이 많은 제품으로 선택해서 좀 더 건강하게 드셔보세요 부쳐서 먹는 전은 언제나 맛있는데 건강한 재료로 더 잘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미더덕 고추장볶음
주재료: 미더덕 300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기타: 식용유 약간, 물 3~4큰술 2. 손질 및 준비 과정 미더덕 손질하기: 미더덕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칼로 살짝 흠집을 내거나 뾰족한 부분을 잘라내어 속에 고인 물을 살짝 빼줍니다. (너무 많이 빼면 즙이 빠져나가 맛이 덜할 수 있으니 큰 것만 터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조리 방법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한 미더덕을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채소와 양념 넣기: 미더덕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기 시작하면 채 썬 양파와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끓이기 & 졸이기: 양념이 잘 섞이도록 볶다가 물 3~4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자작하게 끓여 양념이 미더덕에 깊게 배도록 합니다. 마무리: 양파가 투명하게 익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줍니다. 완성: 불을 끄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둘러 가볍게 섞어주면 맛있는 미더덕 고추장볶음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군소 콩나물찜
주재료: 군소 300g~400g, 찜용 굵은 콩나물 60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2개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4~5큰술 진간장(또는 국간장) 1.5큰술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맛술(또는 생강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감자전분(또는 전분가루) 1.5큰술 + 물 2큰술 2. 조리 순서 Step 1: 군소 손질 및 삶기 군소는 내장과 입 주변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군소를 넣고 약 10~15분간 삶아줍니다. Tip: 군소는 삶는 과정에서 크기가 줄어들고 특유의 점액질과 보라색 물이 빠져나옵니다. 다 삶아진 군소는 찬물에 헹군 뒤, 먹기 좋은 굵기로 썰어줍니다. Step 2: 채소 및 양념장 준비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양파와 대파는 굵게 채 썰거나 어슷썰기 합니다. 제시된 분량의 재료(고춧가루, 간장, 굴소스,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 후추 등)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Step 3: 콩나물과 군소 익히기 냄비 바닥에 손질한 콩나물을 깔고, 그 위에 손질한 군소를 얹어줍니다.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물)를 약 4/5컵 정도 붓고, 냄비 뚜껑을 덮은 뒤 센 불로 켜줍니다.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서 콩나물이 아삭하게 익도록 5~6분 정도 끓여줍니다 (중간에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뚜껑을 자주 열지 마세요). Step 4: 버무리기 및 걸쭉하게 마무리 콩나물이 익으면 뚜껑을 열고 준비해 둔 양념장과 양파, 대파, 미나리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미리 개어둔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주걱으로 가볍게 저어 찜 전체에 걸쭉하고 먹기 좋은 농도를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불을 꾼 뒤 가볍게 섞어준 후 접시에 담아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건강 두바이 쫀득 쿠키
재료 콩단백면 600g 알룰로스 40g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100g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30g 라이스페이퍼 6~9장 레시피 1> 키친타올로 콩단백면의 수분을 제거한 뒤, 17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약 20분간 구워 주세요. *고른 구움색을 위해 10분 정도 지났을 때, 한번 뒤집어 주세요. 2> 카다이프처럼 바삭한 식감이 나도록 잘 구워진 콩단백면을 잘게 부숴주세요. 3> 부순 콩단백면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알룰로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4> 재료들을 고루 섞어준 뒤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 주세요. 5> 물을 살짝 묻힌 라이스 페이퍼에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둔 속을 넣어 감싸 주세요. *더 쫀득한 식감을 원하시면 라이스 페이퍼를 2장씩 겹쳐 주세요! 6> 넓은 접시에 무가당 코코아를 부린 뒤, 그 위로 살살 굴려주면 건강 두바이 쫀득 쿠키 완성이에요 두쫀쿠가 한창 유행할때 알았으면 자주 해먹었을꺼 같아요 비싸기도 하고 구하기도 힘들었지요 ㅎㅎ 요거 생각날때 한번 만들어 봐야 곘어요 건강한 간식으로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두부 배추겉절이
• 두부 반 모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기름 없이 살짝 구워내거나 데칩니다. 배추 한 장을 한입 크기로 뜯어 소금 한 꼬집, 고춧가루 반 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반 큰술, 통깨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 후 두부와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새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송쩡
10년 이상된 당뇨병이 있습니다. 거품뇨를 보이는 데 콩팥이 많이 나빠진 건가요?
10년 이상된 당뇨병이 있습니다. 거품뇨를 보이는 데 콩팥이 많이 나빠진 건가요? 육안상 거품뇨 만으로 당뇨신장합병증으로 진단할수 없습니다. 동반된 염증, 일과성단백뇨 기타 다른 요로계질환을 고려하여 병원에서 소변 검사를 먼저 해보아야 합니다. 만일 30 ug/mg 이상의 정상 수치이상을 넘은 단백뇨라고 진단이 되었어도 기본적으로는 당뇨병성 신증의 초기 단계인 미세단백뇨 단계에서는 혈압과 혈당을 잘 조절하고 단백뇨를 줄이는 약물치료로 미세 단백뇨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는 혈당조절이 별로 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습 니다. 즉 같은 신장병증이라도 단계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재 상태에 대한 정확한 검사가 중요합니다. 신부전증이 심해 지면 건강한 사람의 신장을 이식받거나 혈액투석 또는 복막투석 등의 신장의 기능을 대신해 주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팔망미인
이상지질혈증으로 약물을 복용중입니다. 콜레스테롤수치가 정상이 되면 약을 끊을 수 있나요?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약물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이상지질혈증으로 약물을 복용중입니다. 콜레스테롤수치가 정상이 되면 약을 끊을 수 있나요?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약물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는 운동과 식이요법이 주된 치료가 되며 보조적으로 약물을 사용하게 되지만,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당뇨 병이 있는 경우 빠른 개선을 위하여 약물요법을 초기부터 시행하곤 합 니다. 또한 많은 경우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식이조절과 운동만으로 이상지질혈증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가 힘이 들고 꾸준한 생활습관 변 화를 수년 이상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조기에 약물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약물을 사용하면서 약물에만 의존하여 운동과 식이요법 등을 소홀히 하는 경 우 약을 중단하면 바로 다시 지질수치의 이상을 보이게 되며 다시 약 을 먹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약물에 의존하여 조절하려는 생각보다는 운동과 식이조절 등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혈당 과 혈압을 잘 관리하고 이와 동반된 이상지질혈증을 개선시키는 것이 매우 바람직합니다. 이상지질혈증이 정상화되어 약물을 끊었더라도 다 시 지질수치의 이상이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적극적인 운동 및 식생활 개선을 지속하여야 하며 3 내지 6개월 간격으로 지질 수치를 측정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미 심혈관계나 뇌혈관계의 질환으로 스텐트 삽입이나 혈관이식술 등을 시행한 환자들은 시술 이후 지속적으로 이 상지질혈증 관련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무조건적인 약 물의 배척보다는 자신의 상태를 잘 파악하고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여 본인에게 알맞은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팔망미인
몇 년전 당뇨병을 진단받고 경구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인데 최근 임신을 하였습니다. 약은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요? 추가적인 주의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몇 년전 당뇨병을 진단받고 경구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인데 최근 임신을 하였습니다. 약은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요? 추가적인 주의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일단 임신이 확인되면 현재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조절이 잘 되더라도 인슐린으로 바꾸어서 혈당을 관리해야 합니다. 현재 사용되는 일부 경구혈 당강하제는 인슐린을 사용할 수 없는 산모의 상황에서는 2차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허가 사항이 없고, 일부 약제들은 임신 초반 에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혈당이 증가되고 관리되지 않은 임신은 태아의 기형 및 거대아(과체중)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태아뿐 아니라 산모에게도 위험을 줍니다. 그러나 혈당조 절을 잘하게 되면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당뇨병 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미리 임신 가능한 정도의 적절한 혈당 조절을 유지한 후 계획 임신을 하는 것이 좋으며, 임신 중에는 일반 당뇨병환자에 비해 보다 철저한 혈당 조절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인슐린도 여러 번 맞게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때 자가혈당측정(집에서 실시하는 혈당 검사법)을 활용한다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혈당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 혈당조절 목표는 자가혈당 측정으로 공복에 60~90 mg/dL, 식후 2시간 120 mg/dL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철저한 혈당 관리 가 쉬운 것은 아니고, 저혈당 발생 위험도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의 상의 하 에 맞춤 식단과 운동 처방 및 적절한 인슐린 치료 계획을 세워 진행하도록 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한다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임신 중 당뇨병으로 진단 받은 산모의 경우 분만 후 혈당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현성 당뇨병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기적인 추적 검사와 평소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약물치료와 건강한 생활 습관 교정 병행
약물치료와 함께 식사를 잘 조절하고, 운동 습관 유지 등의 생활 습관 교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양배추 떡꼬치
닭가슴살 양배추 떡꼬치 재료 떡볶이떡 80g 닭가슴살 120g 양배추 100g 고추장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올리고당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떡볶이떡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완전히 익혀줍니다.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어 살짝 데쳐주세요. 꼬치에 떡과 닭가슴살, 양배추를 번갈아 끼워줍니다. 고추장과 간장, 올리고당을 섞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팬에 꼬치를 올리고 양념을 발라가며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떡꼬치의 달콤하고 매콤한 맛은 살리면서 떡의 양을 줄인 요리예요. 닭가슴살을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떡은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이므로 양을 적당히 조절하고,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떡은 적당히, 닭가슴살과 채소는 넉넉히 넣은 든든한 떡꼬치예요.
팔망미인
당뇨병이 있으면 단것은 절대 먹으면 안 되나요?
당뇨병이 있으면 단것은 절대 먹으면 안 되나요? 당뇨병 환자의 혈당관리에서 당질(탄수화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은 당질의 급원이나 종류보다는 식사나 간식에 포함된 당질의 총 양이 더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단맛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 단음료수, 각종 과일 등은 먹으면 안 되고, 달지 않다고 해서 섭취 후 소화되는 동안 분해되어 혈당을 높이는 전 분을 가지고 있는 흔히 주식으로 분류되는 밥이나 떡, 밀가루 음식인 국수나 빵, 그리고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은 괜찮다고 할 수 없습니 다. 즉, 혈당 관리를 위해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의 당질을 규 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을 원칙으로 평소의 당질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 는다면 단것도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개 설탕 등 감미료를 이 용해서 강한 단맛을 가지고 있는 음식들은 충치, 비만, 당뇨병, 심장 질환 등의 위험을 높이므로 일반적으로 당류의 섭취가 총 열량의 10% 를 넘지 않는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도록 권장됩니다. 당뇨병 환자이 기 때문에 감미료 사용을 굳이 제한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반찬 조 리 시 설탕이나 물엿, 꿀 등을 소량만 이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특 히 간식으로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 단음료수, 단과자 등을 즐겨 섭취하는 것은 단음식이 건강에 좋은 다른 음식에 비해 동일한 열량에 서 영양가가 낮고,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의 할 필요가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관리 10가지 기본원칙
혈당을 잘 관리한다. 혈당을 잘 관리한다는 것은 공복혈당이 80~120mg/dL, 식후혈당 <180mg/dL, 그리고 취침 전의 혈당 수치가 100~140mg/dL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여기에 3개월의 평균혈당인 당화혈색소가 6.5% 미만으로 조절된다면 아주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 혈당은 하루에도 수시로 변하는데, 그 이유는 식사, 운동, 스트레스 등 다양하다. 따라서 혈당을 잘 조절하기 위해서는 일상 생활을 하면서 사이사이 자신의 혈당을 스스로 체크하는 자가혈당 측정을 통해 혈당의 변화와 그 원인 등을 확인하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혈당 관리의 중요성) 고혈압 관리에 힘써야 한다. 당뇨병 환자의 혈관은 높은 혈당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보다 손상받기 쉽다. 이런 이유로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 등 혈관계질환이 생길 위험이 크다. 고혈압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려면 먼저 ▲표준체중을 유지하고 염분 섭취를 1일 5~10g으로 제한한다.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높은 식품을 제한하고 섬유소를 많이 섭취하여 혈관 건강을 지켜야 한다. ▲음주 직후에는 혈압이 상승하므로 금주하고 저지방 식사를 하며, 금연해야 한다. ▲스트레스 역시 혈관 건강에 큰 적이므로 정서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는 이완요법 혹은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고, ▲운동을 주 3회 이상 실시하도록 한다. (▶ 당뇨병과 고혈압) 식사요법을 잘 실천한다. 당뇨병 환자들에게 권장되는 당뇨식은 균형잡힌 영양소가 강조되는 그야말로 '건강식'이다. 당뇨병 환자가 영양 상담을 받으면 비만 정도나 활동량, 연령 등을 고려하여 필요한 만큼의 열량을 처방받게 되는데, 이 열량을 지키며 일정한 시간, 일정한 간격, 일정한 양 씩 배분하여 먹으면 적절한 체중과 에너지를 유지하고 혈당과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식사할 때는 영양소를 골고루 하여 1숟가락 당 15회 이상 꼭꼭 씹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천천히 먹는 것이 좋다. 중요한 것은 이런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여 평생 동안 지켜나가는 것이다. (▶ 식사요법의 원칙) 운동요법을 잘 실천한다. 운동은 혈당 조절을 도와주고, 몸의 면역성을 키워주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에게는 필수적인 활동이다. 운동은 식후 1시간 후에 준비체조(5~10분), 본 운동(20~40분), 마무리 운동(5~10분)으로 구성하되, 본 운동 시간은 체력이나 합병증 등의 상황에 따라 조절하도록 한다. 운동은 옆 사람과 이야기가 가능하고 등에 땀이 촉촉하게 밸 정도의 강도로 하는 것이 좋다. 빈도는 주 3~5회 정도가 적당하다. 유산소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데 효과적이고 근력운동은 혈당 조절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므로 적절하게 병행하는 것이 좋다. (▶ 운동의 중요성과 효과) 적정체중을 유지한다. 체중은 당뇨병과 많은 연관이 있다. 특히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키워서 혈당 조절 능력을 떨어뜨리므로 당뇨병의 큰 적이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체중은 키와 연령, 성별을 감안한 표준 체중에서 -10%에서 +10% 이내의 범위에 머무르도록 노력한다. 비만 판정을 받았다면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해 한 달에 0.5~1kg 정도씩을 목표로 잡고 적정체중이 될 때까지 감량해야 한다. (▶ 몸무게, 얼마나 줄여야 할까?) 약물요법을 잘 실천한다. 식사요법과 운동요법만으로 혈당이 잘 관리되지 않을 때는 약물을 이용하여 혈당을 관리할 수 있다. 당뇨약은 종류에 따라 성격과 기전, 부작용 등이 모두 다르므로, 어떤 당뇨약을 사용할 것인가는 주치의가 여러 가지 상황을 살펴 신중하게 결정하게 된다. 따라서 개인에 맞게 처방된 약물을 충실히 복용하고, 약물을 함부로 바꾸거나 투약 규칙을 어기지 않도록 한다. 단, 약이 맞지 않아 바꿔야 한다면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도록 한다. (▶ 당뇨병 치료 약물) 정기검진을 빠뜨리지 않는다. 당뇨병은 만성질환으로 일상에서 꾸준히 관리하며 주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검진을 통해 합병증 발생 여부나 다른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일년에 1~2회 전반적인 상태와 합병증 예방을 위한 검사를 받고, 3개월에 한번씩 혈당검사(당화혈색소 등)를 위해 내원하는 것이 좋다. 이때, 일상생활 그대로의 상태로 내원해야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당뇨병환자의 주요 질환 검진 일정과 요령) 저혈당에 주의한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내리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게 되는데, 혈당이 지나치게 내려가는 것도 문제다. 혈당이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 적절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부상이나 후유증을 입거나, 심지어는 사망에도 이를 수 있다.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사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을 적절하게 잘 실천한다. 또 당뇨병 인식표와 저혈당 응급식품(사탕, 설탕 등)을 늘 지니고 다니면서 저혈당에 의한 사고를 대비해야 한다. (▶ 저혈당 대처법) 스트레스를 잘 관리한다. 스트레스만으로도 혈당이 오르내릴 수 있다. 스트레스는 혈당 조절에 해가 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당뇨 관리를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규칙적인 생활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도록 한다. 스트레스 해소법으로는 요가, 선, 명상, 기도, 음악듣기, 심호흡하기, 취미생활 즐기기, 운동, 근육 풀어주기 등 여러 가지가 있다. (▶ 당뇨병 환자에게 스트레스는 독) 발을 잘 관리한다. 당뇨병 유병기간이 길어질수록 당뇨병성 족부질환, 즉 당뇨발의 위험도가 높아진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혈당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정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티눈, 무좀, 발톱무좀, 굳은살, 궤양, 건조증, 가려움증 등 발의 여러 문제점을 빨리 발견하고 이를 치료해서 궤양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매일 발을 관찰하여 상처나 다른 질환 등이 생기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상처가 있다면 늦어도 48시간 이내에 치료받도록 한다. (▶ 당뇨 환자의 발 관리)
팔망미인

당뇨병에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당뇨병 환자의 식사에서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환자의 식사 습관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며, 적정 섭취량과 비율을 알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등 기본적으로 건강한 식사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우삼겹 야채샐러드
• 재료: 우삼겹(또는 차돌박이) 100g, 믹스 채소(양상추, 로메인 등) 두 줌, 방울토마토 4알, 양파 1/4개 •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레몬즙 약간 • 만드는 법: 1.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2. 팬에 우삼겹을 굽고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최대한 빼줍니다. 3. 그릇에 씻어둔 믹스 채소,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 양파를 담습니다. 4. 구운 우삼겹을 올리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립니다.
송쩡
김무침
• 재료: 김, 쪽파 3cm 길이, 당근 채 썬 것, 홍고추 약간 • 양념장: 고춧가루, 간장, 참치액, 올리고당, 다진 마늘, 고추냉이 아주 조금, 통깨, 참기름 • 만드는 법: 1. 김을 팬에 살짝 구워 비닐봉지에 넣고 부수어 준비합니다. 2. 쪽파, 당근, 홍고추는 손질하여 가볍게 익히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 뒤 물기를 꽉 짭니다. 3. 볼에 준비한 재료와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 완성합니다.
송쩡
감자조림
• 재료: 감자 3개, 양파 1/4개, 청양고추(또는 홍고추) 약간 • 양념장: 진간장 4큰술, 미림 2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다시마물 1컵, 올리고당 1큰술 • 만드는 법: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큼직하게 썰고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기를 뺍니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감자와 고추를 넣어 반쯤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3. 미리 섞어둔 양념장과 다시마물을 붓고 5~7분간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립니다. 4. 국물이 거의 졸아들면 올리고당 1큰술을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송쩡
아침 햇빛을 쬐면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까요?
아침 햇빛을 쬐면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까요? 아침에 햇빛을 쬐는 습관은 우리 몸의 생체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생체리듬이 안정되면 수면과 식사 시간이 규칙적으로 유지되고 혈당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가볍게 산책하면서 햇빛을 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다만 햇빛 자체가 혈당을 직접 낮추는 치료법은 아니에요. 한줄 총평 : 아침 햇빛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으로 건강한 혈당 관리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아
팔망미인
-계란 차지키-
1.그릭요거트 10스푼 담아주세요 고단백식품이라 아침에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장건강 + 소화도 잘돼요 혈당 급상승은 억제해주기 때문에 폭식도 안하게 돼요 2. 올리브오일 5바퀴 올리브오일은 좋은지방이라 포만감도 유지돼요 혈당관리가 너무 중요한데 < 관리 못하면 폭식,간식으로 이어져요 혈당도 안정화되고 피부,호르몬 밸런스에도 너무 좋답니다 3. 소금 두꼬집, 후추 살짝 넣어주세요 건강한방법으로 간을 맞출 수 있는 좋은 재료에요 후추가 들어가면 풍미도 좋아져요 4. 마늘도 좋고 다진마늘도 좋아요 1티스푼 항염,면역력 강화에도 좋고 혈액순환을 도와서 아침에 몸을 깨우기 좋아요 5. 레몬도좋고 레몬즙도 좋아요 3스푼 상큼한 산미는 입맛을 깨워주고 소화를 도와줘요 비타민C로 가벼운 항산화 효과도 있어요
로블ㅎ
천연위고비 스무디
1. 바나나 1개 ->식이섬유+탄수화물 조합으로 포만감 아주 좋음 2. 아보카도 1/2개 ->건강한 지방으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혈당이 급하게 오르지 않게 도움 3. 그릭요거트 100g ->단백질 함량 높고 꾸덕한 질감 추가, 묵직해져서 심리적으로도 식사느낌 강해짐, 혈당안정에 도움 4. 무가당 두유 100ml ->단백질원이면서 재료들을 부드럽게 갈아주는 베이스 역할, 고소한 맛, 지방이랑 어우러져 소화속도 완만하 게 해줌 5. 아몬드 6알 ->지방 식이섬유 약간의 단백질이 같이 들어있어서 소화속도를 천천히 해주고, 식감부분에서 큰 역할!
로블ㅎ
미나리대 양념간장
주재료: 미나리대 한 줌 (줄기 부분 위주로 송송 썰어 종이컵 기준 1컵 분량) 기본 양념: 진간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탁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선택) 청양고추 1개, 대파 약간 (칼칼함을 원할 때 추가) 만드는 방법 1.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잎부분을 제외하고 아삭한 줄기(대) 부분 위주로 준비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잘게 송송 썰어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이나 밀폐용기에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미나리 및 부재료 섞기 만들어둔 양념장에 썰어둔 미나리대를 넣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나 대파를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어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 팁: 미나리에서 수분이 살짝 나와 시간이 지나면 간장에 향이 은은하게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만든 직후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서 살짝 숙성했다가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홍합 꼬치구이
주재료: 홍합 300g~400g (손질된 홍합살 또는 껍질째 삶아서 쓸 홍합), 대파 1~2대, 꼬치 홍합 밑간: 청주(또는 맛술) 2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소금·설탕·후추 약간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또는 물엿/올리고당)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대파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홍합 손질 및 데치기 껍질이 있는 홍합을 사용할 경우, 껍질끼리 문질러 씻은 뒤 지저분한 털(족사)을 제거합니다. 냄비에 청주나 파를 약간 넣고 홍합을 살짝 삶아낸 뒤 살만 발라냅니다. (시판 홍합살을 사용하실 경우 가볍게 씻어 물기를 빼주시면 됩니다.) 2.홍합 밑간하기 손질한 홍합살에 청주, 참기름, 소금 약간, 후추, 설탕을 살짝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비린내는 잡히고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매실청, 맛술, 다진 마늘, 다진 대파, 참기름, 깨소금)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매콤한 맛을 더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다져서 양념장에 함께 섞어도 좋습니다. 4.꼬치에 끼우기 준비한 꼬치에 밑간한 홍합과 적당한 크기(3~4cm)로 썬 대파를 번갈아가며 먹기 좋은 간격으로 꽂아줍니다. 대파를 함께 꽂으면 구워졌을 때 은은한 단맛과 향이 더해져 훨씬 맛있습니다. 5.굽고 양념 바르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거나 석쇠(또는 에어프라이어/오븐)를 준비합니다. 꼬치를 팬에 올리고 앞뒤로 가볍게 초벌로 구워줍니다. 양념장을 붓이나 숟가락을 이용해 홍합 꼬치 앞뒤에 골고루 펴 발라가며 중약불에서 타지 않게 구워줍니다. 양념을 바르고 2~3분 정도 구운 뒤, 한 번 더 양념을 덧발라가며 구워주면 양념이 쏙 배어 더욱 진한 맛을 냅니다. 6.완성하기 노릇하게 잘 구워진 홍합 꼬치를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깨소금이나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골뱅이 강정
주재료: 골뱅이 통조림 1캔, 튀김가루 (또는 전분가루) 종이컵 1컵 선택 채소: 청고추/홍고추 약간, 대파 조금 (매콤한 맛을 원하실 때 추가) 양념소스: 고추장 1큰술, 케찹 1큰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물 2큰술 👩🍳 조리 순서 1.골뱅이 준비하기 골뱅이 통조림은 체에 받쳐 국물을 완전히 빼고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튀길 때 튈 수 있으므로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주면 좋습니다. 2.옷 입히기 (반죽) 위생 비닐봉지에 물기 뺀 골뱅이와 튀김가루(또는 전분가루)를 넣습니다. 봉지 입구를 잡고 흔들어 골뱅이 표면에 가루가 얇고 골고루 묻도록 합니다. 3.바삭하게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예열합니다. 가루를 묻힌 골뱅이를 넣고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겨냅니다. (한 번 건져낸 뒤 살짝 식혔다가 다시 한 번 튀겨내면 훨씬 바삭합니다.) 다 튀긴 골뱅이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줍니다. 4.강정 소스 만들기 팬에 분량의 양념소스 재료 (고추장, 케찹, 간장, 올리고당, 설탕, 다진 마늘, 맛술, 물)를 모두 넣습니다. 소스가 바글바글 끓어오르며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가볍게 끓여줍니다. 5.버무리기 불을 끄거나 약불로 줄인 상태에서 튀겨둔 골뱅이를 소스 팬에 넣습니다.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기호에 따라 송송 썬 대파나 청·홍고추를 함께 넣고 섞어주면 색감과 맛이 더 살아납니다.)
로블ㅎ
🎃 단호박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단호박은 자연스러운 단맛이 있으면서도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특히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달콤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 💚 단호박의 다이어트 장점 5가지 1️⃣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 단호박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소화를 천천히 진행하도록 도와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식사량을 조절할 때 활용하기 좋답니다. 2️⃣ 비교적 낮은 칼로리 단호박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과자나 빵 같은 고열량 간식 대신 적당량 섭취하기 좋아요. 다만 조리법과 섭취량에 따라 칼로리는 달라져요. 3️⃣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당류 섭취 줄이기 단호박은 자체적으로 달콤한 맛이 있어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알룰로스를 소량 활용하면 첨가당을 더욱 줄일 수 있답니다. 4️⃣ 베타카로틴과 비타민까지 챙기기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과 정상적인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이 돼요. 다이어트 중에도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5️⃣ 다양한 다이어트 요리에 활용 가능 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두부전, 단호박찜, 단호박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질리지 않고 식단을 관리하기 좋아요. ✅ 혈당 관리 중이라면? 단호박은 건강한 식재료지만 탄수화물도 함유하고 있어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한 번에 익힌 단호박 100g 정도부터 양을 조절해 보세요. 계란, 두부, 그릭요거트 등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으면 좋아요. 설탕이나 시럽 대신 단호박 본연의 단맛을 활용해 보세요.
러블리베이지
무가당 그릭요거트 🥣
혈당 관리하면서 출출할 때 먹기 좋은 간식으로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추천해요! 일반 가당 요거트보다 첨가당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혈당 관리와 식단 관리를 함께 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플레인 무가당 그릭요거트 추천 섭취량: 100~150g 당류: 제품별로 다르며, 무가당 제품에도 유당이 들어 있어요. 주요 영양소: 단백질, 칼슘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첨가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면 불필요한 당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단백질: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어 식사 사이 간식으로 좋아요. 활용: 견과류나 과일 같은거 집에있는걸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 총평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부담을 줄여 선택할 수 있는 간식이에요. 다만 과일과 견과류도 섭취량을 조절하고, 제품의 총 탄수화물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러블리베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