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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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파프리카 견과류 삶은달걀 고구마 담아 오전 운동 후 아침 맛있게 챙겨 먹어요.
쩡♡
간단히 그릭으로~
샐러드 차리기도 귀찮아 그릭 후다닥 먹고 나갔어요 견과류 블루베리 바나나 넣어~
애플짱
단백질 충전...
운동후 단백질부터 충전 동네에서 새로운 구운달걀 구매했는데 맛있네요.. 주문이 너무 많아서 추가는 2주 걸린다는데 아쉽... 맛있게 계란과 견과류로 운동 피로 풀어요^^ *운동후 계란과 견과류를 같이 먹으면 근육피로 감소와 회복에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다 동물복지에 햇썹인증도 받았더라구요
장보고
산책 전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신비복숭아 몇 조각 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강황으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타벅스 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 3
제가 요즘 밥을 먹고도 배고프거나 단짠이 땡낄때 먹으면 좋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간식 추천 드려요 ㅎㅎ 요즘 여름인데 저는 식욕이 더 폭발하는 것 같아요 ㅜ ㅠ 남들은 입맛이 없다는데 저는 오히려 밥을 먹고도 과자를 자꾸 찾게 돼서 그래도 스트레스를 풀려면 뭔가 씹히는 게 있어야 돼서 콘칩 대신에 바질 토마토 베이글 칩을 먹으면 적당히 짭조름한 시즈닝에 씹는 맛이 있어서 맛도 있고 어느정도 칼로리도 있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어요ㅎㅎ 그리고 두번째는 스타벅스 바나나! 기프티콘 애매하게 금액 맞출때 정말 딱인데 밥먹고 단게 땡길때 바나나 한개 먹으면 뭔가 든든하면서 마무리 되는 느낌이라 더이상 간식을 안 먹게 돼서 강력 추천 드려요 ㅎㅎ 하루에 바나나 한개 먹으면 혈당 조절에도 좋대요:) 마지막으로 세번째 스타벅스 추천 간식은 오도독 건강한 넛&블루베리! 견과류는 하루 한 줌 먹으면 든든하고 씹는 맛이 있어서 포만감도 높아서 뭔가 밥을 먹고 부족하다고 느낄때 먹으면 딱이예요! ㅎㅎ
섹시파이리
아침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오이,브로콜리, 방울토마토,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찐계란과 사과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몬드빵~~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젤 힘든게 빵끈는거였어요 그래서 아몬드가루로 빵만드는법을 공부해서 만들어 먹었어요 아몬드가루/계란 풀어서. 견과류 같이넣어서 섞어주고 전자렌지에 넣어서 1분정도 돌려주면 맛난 빵이됩니다 마음놓고 먹어도 살안찌고 최고의간식이죠
KKK용식이22
요거트
새콤한 요거트 먹었습니다 여기에 견과류 넣어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캘로그 그래놀라 통귀리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가장 힘든 순간은 출출함을 느낄 때입니다. 이럴 땐 무작정 참기보다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이에요. 여러분들은 어떤 간식을 챙기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요즘 즐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은 캘로그 그래놀라 씨리얼을 활용한 요거트 간식입니다. 볼에 플레인 요거트에 그래놀라를 듬뿍 뿌린 뒤, 호두를 조금 더 추가해 먹으면 고소함과 바삭함이 어우러져 디저트처럼 맛있고 든든해요. 또는 그래놀라와 과일등을 섞어 아침에 먹기도 해요 그래놀라에는 귀리, 현미, 보리, 각종 견과류와 건과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영양은 물론 식이섬유도 많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군것질을 자연스럽게 줄여줍니다 다이어터들에게 딱 맞는 간식및 식다 대용이 될수 있을꺼 같아요. 저는 유리 용기에 요거트와 그래놀라, 호두까지 미리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간편하게 꺼내 먹는데, 시원하면서도 포만감이 있어 정말 만족스러워요. 배고플때, 번거로우면 손이 안가지만 이렇게 해두면 바로 바로 꺼내 먹을수 있죠. 아침 식사 대용은 물론 오후 간식이나 운동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캘로그 그래놀라 요거트,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요거트 볼처럼 챙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 캘로그 그래놀라 씨리얼, 다이어트 할때, 입터짐을 막을 수 있을거 같아요. 맛있게 챙겨 먹으며 건강한 식습관까지 챙겨볼게요
지니어트인
운동후 단백질 섭취
아침 운동 마무리하고 간단하게 단백질 섭취해요 바나나에 단백질 그래놀라 견과류 블루베리로 충전해줍니다 더위에 소화기능이 많이 떨어져서 요거트는 부담되서 요즘 먹지 않고 있어요..ㅜㅜ
장보고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살짝 뿌리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한끼~
아침 산책후 챙기는 건강한 한끼~ 요거트에 견과류.꿀한스푼 수박주스까지~~ 맛있게 시작합니다
줄리아언니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새콤한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넣어서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자두와 냉동 블루베리,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강황가루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히 ~
운동전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간단히 챙겼어요 ~
애플짱
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아침은 라떼랑 산책다녀와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얼른 빨리 준비했어요. 기본 식단이고 견과류는 밖에서 먹고 왔고 시간이 없어서 레몬물은 뺐답니다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반개 잘게 썰어서 섞고 햄프시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6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올리고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도 데워서 올렸어요. 그리고 나서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는데 1T가 안 되게 있더라고요. 유리그릇 바닥에 깔린 게 있어서 애사비 조금 부어서 마저 다 넣었더니 드레싱이 많았답니다. 신맛만 엄청 났지만 워낙 신맛을 잘 먹어서 괜찮았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하나는 채썬사과, 하나는 잘게 썬 자두 올렸어요. 먹을 땐 상큼한 레몬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아삭한 오이와 간이 된 그릭요거트)로 미주라 토스트가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5시 좀 지나서 눈을 떴나 보네요. 거실에서 라떼랑 잤었거든요. 거실 중앙에 이부자리 깔아놓고 중간중간 더우면 에어컨 키고 대부분은 선풍기 2대 틀어 놓으면 그래도 잘만 하답니다. 그러니 우리 라떼도 더 시원한 형아방 안 가고 누나랑 잔답니다. 일어나서 라떼랑 해뜨기 전에 산책 나가려고 얼른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26분에 나갔답니다. 처음에는 너무 나가기 싫어하는 거 같아서 큰 볼일도 봤으니 그냥 들어갈까 했지만 뒷처리는 해야 해서 더 움직였는데 그러니까 신이 나가지고 산책 다니더라고요. 변덕은😝 오히려 조금 움직이니까 내가 어지러웠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해서 겨우 700g은 감량해서 조금은 아쉽지만 이 정도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오늘 아침 잘 챙겨 먹어야지 그 생각만 했었거든요. 그치만 아침식사전에 하는 산책이라 아직 배고프답니다. 뭐~~ 이럴 때 먹으려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가 있죠☺️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라떼는 누나가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지가 먹을 수 있는 것은 자기도 달라고 얼마나 이쁘게 쳐다보는지 몰라요😝 물론 견과류만 많이 먹을 순 없으니 당근스틱도 챙겨왔답니다. 그 정도는 아침식사 앞순서에 먹는 것이니 먼저 조금씩 먹는 건 괜찮겠죠?ㅋㅋ 그런데 라떼는 당근은 안 먹는답니다. 당근인 줄 알면 쳐다보지도 않고 지가 맡고 싶은 냄새를 열심히 맡는답니다.ㅋㅋ 명륜공원과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52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으로 3,7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출근부터 퇴근 후까지, 당뇨 막는 습관 만들기
직장인의 하루는 늘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가죠.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당뇨병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당뇨 예방 루틴을 소개할게요. 출처 Freepik, pressfoto 1️⃣ 아침을 거르지 말고 단백질 중심으로 하루를 시작할 때 아침을 거르는 습관은 혈당 조절에 좋지 않아요. 🍳 계란, 두부, 오트밀 등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추천 🕖 오전 중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출근 전에 10분만 투자해 간단한 아침을 챙겨보세요. 2️⃣ 점심 후 10분 산책은 ‘혈당 명약’ 점심 식사 후 자리에 앉기보다는 가볍게 몸을 움직여보세요. 🚶♂️ 건물 주변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혈당 상승 억제 🧘 소화 촉진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 회의 전후의 짧은 틈을 활용하면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요. 3️⃣ 오후 간식은 과일보다 견과류로 오후 3~4시, 허기짐에 무언가를 찾게 되는 시간대. 🥜 아몬드나 호두 등 당지수가 낮은 간식으로 혈당 안정 🍌 바나나, 주스 등은 당분이 높아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간식으로 집중력도 유지할 수 있어요. 4️⃣ 퇴근 후 저녁 루틴으로 ‘혈당 리셋’ 저녁 시간은 하루의 혈당 밸런스를 마무리하는 시간이에요. 🍽️ 늦지 않게 가볍게 식사하고, 휴대폰은 멀리 두고 천천히 식사 🛋️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샤워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 🌙 11시 이전 숙면 유도는 야간 혈당 안정에 핵심 저녁 루틴이 하루의 건강 리듬을 좌우할 수 있어요. ⏱️⏱️⏱️ 바쁜 직장인도 루틴만 잘 조정하면 당뇨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어렵고 거창한 변화보다,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보세요. 건강한 하루가 쌓이면, 언젠가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geniet
운동하고 단백질 충전
빡세게 운동하진 않았어도 구운계란과 견과류 챙겨요 맛있네요..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야겠어요
장보고
요거트
새콤하고 맛있는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넣어서 고소하게 먹었어요
오와둥둥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어제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라떼랑 잤답니다. 4시 때쯤 일어나려고 했지만 5시 반에 겨우 일어난 것 같네. 얼른 스트레칭하고~ 루틴하고 나갈 준비하라는데 글쎄 1.2kg이나 쪘더라구요.🤣😂 물론 찔줄알았지(점심 먹고 와서 견과류랑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먹어 댔으니...) 이렇게 갑자기 많이 찔줄은 예상을 못했네요.내가 힘들어서 그런 거겠죠? 오늘 급찐급빠 하려하는데 해낼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목욕시켜서 뽀샤시한 뚱땡이처럼 보여요.ㅋㅋㅋ 부엌 창문으로 보니 밖에 벌써 햇빛이 보지만 얼른 챙겨서 나왔답니다. 6시 43분에 나왔어요. 아예 우리 라떼 쿨 스카프 해주고 여름옷도 입혀줬답니다. 나가니까 배고프더라고요. 견과류 빼서 조금 넣었는데 그 조금도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당근스틱도 가져왔었거든요. 저 중에서 한 3개 먹었네요.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가더라구요. 오늘은 거기가 땡기나 봅니다. 마로니에 공원까지만 찍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오늘은 75분 산책했고 아침산책으로 3,4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들어와서 아이스크림 잔뜩~
집에 들어오니 라떼가 뭐하고 왔냐고 하는것 같네요. 이때 졸립고 덥고 피곤해서 상태는 말이 아니었답니다. 우선 세수정도는 하고~ 스크류바 먹었는데 살때 0kcal 산 줄 알았더니 그냥 일반 사 왔더라고요. 80ml에 92kcal. 빙꽃바 포도. 75ml 113kcal 빙꽃바 포도맛은 처음 사먹어 보는데 색도 이쁘고 얼음도 씹혀서 시원해요. 빙꽃바 오렌지도~ 75ml 75kcal 오렌지맛은 좀 더 자주 먹어봤는데 색은 더 예쁘고 맛은 포도맛이 괜찮은 것 같았어요. 둘다 달달하고 시원했죠 부라보콘 우유까지 150ml 245kcal 이렇게 먹고 견과류도 많이 먹었답니다. 엄청 졸립긴 한데 뭐라도 계속 넣어달라고 몸에서 난리를 치더라고요. 스트레스도 가득이었고 그래서 아이스크림으로 나를 달래줬죠~ 이렇게 잔뜩 먹고 거실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거의 6시 정도까지 졸다 자다 누워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먹고~
검은콩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촉촉한 계란 먼저 챙겼어요 ~
애플짱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에 꿀&강황으로
되직한 그릭요거트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와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마누카 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와 포만감 유도,혈당 안정화를 돕고.&꿀과 강황을 넣어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발사믹 소스를 직접 만들지 못해 사가지고 뿌려 먹었어요. 상큼하고 새콤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여름에 예쁜 비키니를 입으려면 다이어트를 하야겠죠? 양이 많아 보이는건 딸과 둘이 먹는 양이라 좀 많습니다. 너무 많아 남기기는 했지만 손이 큰 탓에 준비한 야채 채소들을 손질하다보니 양이 좀 많아졌네요. 주위를 둘러보면 먹을게 너무 많아서 체중관리가 힘이들고 속이 더부룩하지만 저녁을 샐러드로 식사를 하고나니 더부룩함이 사라지고 한결 편해졌습니다. 아마도 혈관도 건강해지고 있겠죠? 꾸준히 샐러드로 식사를 하다보면 야채와 비타민 채소로 인해 피부도 맑아지고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3일째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샐러드로 식사 중인데 몸에 생기는 변화는 몸이 가벼워지고 더부룩함이 없어지고 전에는 저녁에 고기와 탄수화물로 식사를 할때 불편감이 있었는데 3일밖에 안됐는데도 많이 편해진게 느껴집니다. 먹을때 지겨움을 해소하고자 샐러드 채소나 토핑, 드레싱을 바꿔가며 먹으려고 하는데 비타민채소, 루꼴라, 양상추, 버터헤드, 양배추 같은 채소들을 섞고 파프리카나 키위, 방울토마토 등을 올리거나 견과류를 올립니다. 소스는 발사믹이나 수제 요거트 소스에 시판 딸기요거트 소스를 섞어 사용하는데, 시판 요거트 소스가 그냥 먹기엔 너무 달아서 수제 요거트를 조금 섞어 뿌려먹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발사믹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드레싱이 더 달콤해서 그런지 한결 먹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사놓았는데 다음에는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섞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샐러드200g기준.요거트소스기준 칼로리는 150k칼로리입니다.채소는 깨끗히 씻어 먹기좋게 손질하고 간편하게 소스를 뿌려 먹기만 하면되니 만들어 드셔보고 건강해지세요
토마토4랑
아몬드
견과류 먹었습니다 아몬드, 땅콩, 마카다미아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