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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장조림
저장반찬 중 보통 고기장조림을 소고기나 돼지고기로 하는데.. 그럴때보면 소고기는 암만 잘 걷어낸다해도 냉장실에 두면 위에 하얗게 기름고인게 살짜기 뜨게되는데.. 그게 신경이 쓰여 먹을때마다 렌지에 살짝 돌려 녹이는게 불편하기도 하고.. 고기를 많이 즐기지않는 저는.. 그냥 닭가슴살로 장조림한게 더 맛나더라구요. 저는.. 냉장닭가슴살만 따로 모아진 대용량을 구입하여 두세개씩 소분해서 냉동해두고.. 몇개는 깍둑썰기로 썰어 간단히 간을 해서 소분후 나중에 카레나 반찬에 사용하고 크게는 스테이크로도 쓰네요.. 뼈가 없는 순살이라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삶아서 한입크기로 뜯어두고.. 표고버섯도 얇게 썰어둔거를 간장물 만들어 한쪽에서 간이 베이게 미리 끓이다가.. 다 뜯어둔 닭가슴살을 넣고.. 살짝 매콤하게 고추 한두개 넣으면.. 끝이에요.. 장물에 다시마를 넣으면 육수맛도 좋아지지만.. 탕국 끓일때처럼 장물이 깨끗해지니 다시마 넣었다가 나중에 빼심되세요. 즈이집은 4인가족에.. 벌써 몸만들기에 관심있어 닭가슴살 챙기고보는 고딩 먹돌이 아들래미가 있어서 먹는속도가 빨라.. 메추리알과 함께 할때도 많고.. 특히 다이어트시 활용도가 아주 높은 곤약을 썰어넣어서 해두면 쫀득하니 정말 맛있답니다.
난괜찮아용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어제 큰형님께서 싸 주신 전과 복숭아로 아침먹어요. 육전 느타리버섯전 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두부전 당근 오이 복숭아 마카다미아로 아침 풍성하게 먹어요. 사형제 중 막내인데 늘 큰형님 음식을 친정엄마 처럼 바리바리 싸주셔요. 일주일 일용할 양식 덕분에 미리 챙깁니다.
최강수인
닭곰탕 만들기 닭가슴살 곰탕 레시피 닭가슴살 요리
한여름에 뜨끈한 닭곰탕 한그릇! 이열치열 메뉴로 끓여 보았습니다. 며칠전에 닭다리로 곰탕 해줬더니 맛있다며 또 먹고 싶다고 주문 들어왔어요. 식단 하려고 닭가슴살 사놓은거 닭가슴살 곰탕으로 급 변경 사는게 계획대로 안되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닭가슴살 요리는 손질할거 별로 없이 넣고 끓여주면 되니까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담백한 맛이 좋은 닭곰탕 레시피 시작합니다. 닭곰탕 재료입니다. 닭가슴살로 쉽게 끓이는 닭곰탕 레시피에요. 닭가슴살 1팩, 무, 양파, 대파, 마늘, 샐러리, 청양고추, 통후추 준비했어요. 향신채 함께 넣어 끓이면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물에 잠시 담가놓았다가 씻어주었어요. 껍질도 없고 뼈도 없고, 기름도 거의 안붙어있으니 손질할거 없어서 요리하기 좋은 닭가슴살이에요. 함께 넣어 끓이면 채수도 우러나고 고기 잡내도 없애주는 향신채들 손질합니다. 마늘 꼭지만 떼주고 양파랑 무는 큼직하게 썰어주었어요. 대파 흰부분은 고명으로 쓰고 초록부분은 국물 내는데 넣고요. 샐러리는 닭고기 잡내 잡는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질긴 잎 부분 넣어줍니다. 끓이면 샐러리 향은 거의 나지않아요.곰탕에 넣을 당면 한 줌 찬물에 불려줍니다. 불린 당면은 가위로 한 번 갈라서 넣으면 엉키지 않아 먹기 편해요. 냄비에 씻은 닭가슴살과 손질한 향신 재료들 모두 넣고 물 1.2L 넣었어요. 통후추 10알 정도 넣고 청주 50ml 붓고 센불로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끓어오르는 거품은 걷어서 버려요. 소금 1/3T 넣어 약간의 간을 해주고 청양고추에 칼집 넣어 한 개 넣고 끓여주면 살짝 매운 맛이 나서 개운해요. 뚜껑 닫고 중약불로 30분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30분 후 불 끄고 뚜껑 열어요. 뽀얗게 국물이 우러났네요. 닭가슴살 건져서 한 김 식힌 후 잘게 찢어놓아요. 소금 약간 넣고 끓여서 그냥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네요. 먹을만큼 작은 냄비에 국물 따라줍니다. 채망에 건더기 들어가지 않도록 부어주어요.간 보니 좀 심심해서 어간장 2/3T 넣어 간 맞춰주었어요. 간장이 많이 들어가면 국물 색이 검어지니까 간장과 소금 함께 간 해주었서요. 불려놓은 당면 넣고 당면이 익을때까지 3분 정도 끓여주면 됩니다. 그릇에 찢어놓은 닭가슴살 담고 익은 당면도 건져서 한 옆에 놓아줍니다. 국물 담아주고 계란 지단과 송송 썬 파 올려주면 닭곰탕 만들기 완성이에요. 닭가슴살로 쉽게 끓여먹는 닭곰탕 레시피네요. 잡내 안나도록향신채 넣고 폭폭 끓여주면 끝. 당면이랑 계란 지단으로 정성 살짝 더해주었어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깔끔한 국물로 이열치열 한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GUNDDAM
고기 한 판에 고사리 굽고🐖
드디어 내일이 아들 군 입대하는 날이네요.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외식을 하자고 해서사촌 언니 집으로 가서 오겹살,목살 골고루 굽고 갈치젓갈과 묵은지,고사리,버섯 까지 얹어서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히말라야 핑크 솔트로 닭가슴살구이 해 먹어요
다이어트 할 때 제가 자주 해먹는 닭가슴살구이에요. 복잡한 레시피 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법을 좋아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닭가슴살을 사서 잡내를 없애기 위해 우유에 잠시 재워둡니다. 재워두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 잠 내도 없어지지만 육질이 부드러워 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굽는데요, 올리브오일을 팬에 살짝 두른 후 고기를 올려줘요. 올리브오일은 티스푼으로 1개 반 정도가 딱 적당한 거 같아요. 이러면 고기가 눌러붙 지도 않고 적당량 섭취 하기에도 좋습니다. 올리브오일도 불포화지방산이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되요. 동맥경화나 고혈압, 심장질환 예방에도 좋다고 들었어요. 구워주는 단계에서 핑크 솔트와 후추를 약간 뿌려 줍니다. 히말라야 핑크 솔트는 미네랄이 풍부해서 뼈 건강은 물론,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고 소화도 촉진 시켜 준다고 하더라구요. 또 노폐물을 배출 시켜 주는 효과도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다른 양념 대신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뿌려 주고 있어요. 빠르고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히말라야 핑크 솔트 닭가슴살구이 소개해봤습니다.
seabuck
일요일 삼시세끼
아침에는 김밥 만들어서 라면하고 같이줬구요 점심에는 출근 하는 신랑 추어탕으로 차려줬어요. 도련님한테 선물 받았는데 맛있네요. 아이들은 만두 먹고 싶다고 그래서 새우만두 와 고기 만두 사다줬어요 저녁은 카레라이스 만들어서 차려줬습니다. 이렇게 또 일요일이 지나가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seabuck
과식 했어요 ~
고기가 무제한이라 과식 했어요 배가 많이 부르네요 든든합니다~
애플짱
점심
가까운 나들이 (산행)가면서 식사 했어요 불향가득 매콤 쭈꾸미와 불고기전골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칼칼한 순두부 찌개 ~
날도 흐리고 매콤한게 땡겨 새우 다진고기 청양 표고 있는대로 넣어 칼칼하게 순두부 찌개 마지막 계란 하나 올리고 맛점 했어요 ~
애플짱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외식
소고기 먹었어요 사이드 음식들도 맛있었어요 여기 후식으로 팥빙수가 있는데 갈린 눈꽃얼음 팥 연유만 있는데도 맛있어요
현유리
효소
고기 먹고 편안하게 소화에 도움주는 곡물맛 효소 챙겼습니다 ~
애플짱
미디움레어
저녁에 혼자서 소고기 구워 먹어요 미디윰레어
뇌순이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스테이크
저는 이제 나이 50 되는 직딩남인데요. 올해 초에 평생 4번째로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결혼 후에 가족이 같이 가는게 아니고, 여러 사정 때문에 저만 떨어져 가게 되는 주말 부부,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사는 곳도 지방이고, 근무지도 지방이라 이동 시간이 2시간 이내기는 한데요. 평일에 움직이는 거는 너무 힘들고, 토요일도 주로 근무라 토요일에 기차 타고 집에 가고 있어요. 주중에는 회사가 잡아준 오피스텔에서 생활하는데요. 아무래도 간단한 주방하고 인덕션 렌지 밖에 없으니까 요리를 해 먹기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그리고 직장 이직하면서 제가 개인적으로 결심한 게 있는데요. 나이도 먹어가고, 건강 검진상 아직 내과적인 만성 질환이 발견 된 것은 아니지만, 여러 적신호들이 나오고요. 이제 주중에는 저가 문제 생길 때 도와주는 옆에 있는 사람이 부재중이니까요. 몸 관리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내려왔어요. 그래서 숙소에서 혼자 밥해 먹을 때요. 가급적이면 주로 샐러드 사서 간단히 조리해서 먹으려 하고요. 배달 음식, 기름기, 튀긴 음식, 밀가루 음식은 피하려고 하고요. 단백질 섭취 때문에 주로 닭가슴살 샐러드 많이 먹다가요. 요새 꽃힌 닭가슴살 음식 레시피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에요. 말이 그럴싸하지 실제로는 잘 구워서 먹는 거고요. 실제로 구워서 잘 만든 소스랑 먹으면 스테이크 느낌도 나고요. 닭고기 특유의 노린내나 비린내도 많이 없고요. 영양 섬분 구성도 샐러드와 곁들여 먹으면 이상적인 거 같고요. 요새 와인 한잔과 잘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에요.
s9424103
오늘 점심🍱
점심은 잡곡밥에 된장국 고추장 제육볶음 ,콩나물무침 ,동그랑땡 김치3조각 으로 든든히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칼로리 박나래 가지덮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레시피 공개
요즘 박나래 가지덮밥 진짜 핫하죠? MBC 나 혼자 산다에 나온 레시피 보고 바로 따라 해봤는데, 저칼로리+포만감+맛 삼박자 다 갖춘 다이어트 덮밥이라 깜짝 놀랐어요 🤭 가지요리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고요? ✅ 박나래 가지덮밥 왜 이렇게 인기야? 9월 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612회에서 박나래가 만든 가지덮밥! 비주얼은 왕 크고, 조리법은 은근 간단한데 맛은 진짜 레스토랑 수준이에요. 게다가 가지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좋을 만큼 칼로리도 낮고 조리도 기름 적게 들어가요. 🛒 재료 (1인분 기준) 재료 분량 가지 2개 (중간 크기) 밥 1인분 전분가루 1T 간장 1T 참치액 1T 알룰로스 1T 두반장 1/3T 미림 1/2T 달걀 2개 식용유 또는 올리브오일 적당량 쪽파 약간 통깨 약간 소금 두 꼬집 💛 박나래 가지덮밥 레시피 🍳 가지 2개는 꼭지 제거 후 랩 씌워 전자레인지 3분 돌리기 가지 2/3 정도만 자르고 포크로 결대로 찢어서 펼치기 쪽파 송송 썰기 달걀 + 미림 + 소금 넣어 달걀물 만들기 중약불 팬에 오일 두르고, 가지 껍질을 아래로 해서 굽기 전분가루 1T 뿌리고(전분 넣으면 더 쫀득, 바삭해져요!!) 간장+참치액+알룰로스를 가지 가장자리에 둘러주기 뒤집어서 양념이 배도록 굽기 다시 뒤집고 위에 두반장 1/3T 펴바르기 가지는 따로 접시에 빼고, 팬 닦은 뒤 오일 두르고 달걀 스크램블 만들기 밥 위에 스크램블, 그 위에 구운 가지 올리고, 쪽파+통깨 솔솔✨ 👉 완성된 박나래 가지덮밥, 진짜 다이어트 덮밥 중 최강 추천이에요! 고기 없어도 맛있고, 가지 다이어트로도 최고 효율! 가지 별로 안 좋아하던 저도 반했어요ㅎㅎ 레시피 간단하고 맛있는데, 저칼로리까지? 이건 무조건 해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박나래 가지덮밥 만들어보셨나요? 👉 만든 후기나 나만의 가지요리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제육볶음 ~
제육볶음 만들어 깻잎에 싸서 맛저 했습니다 얇은 고기가 야들해서 좋아요~
애플짱
간단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부드러운 귀리한우 소고기 안심 굽고 밭에서 따온 싱싱한 고추와 깻잎 감자랑 당근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넣고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레시피)영양이 가득한 닭 두마리 잡아요~
면역력도 길러주는 닭백숙 준비 했어요 녹두 가득넣고 양파 대파 대추 황기 헛개나무 오가피 뽕나무 당귀 그리고 나중에 마늘도 넣어서 담백하고 영양가득한 닭백숙 만들어요~퍽퍽한 닭가슴살은 닭죽 끓일 때 같이 넣아주면 부드러워서 애들도 잘 먹어요 아시다시피 닭고기는 고단배 저지방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생성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각종 한방 재료가 들어간 국물은 위장을 따뜻하게 해 소화력을 높여줍니다 비타민 B군 사포닌 등이 피로 회복 및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고 닭 껍질과 연골에 콜라겐은 피부 탄력 유지 및 주름 개선 피부 재생에 효과적으로 노화방지를 도와줍니다 따뜻한 성질의 닭고기와 한방재료가 속을 데워주고 면역력도 높여줍니다 면역력이 높아야 각종 질병으로부터 내 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하고 몸에 기력이 없을 때는 저는 이렇게 영양 가득한 닭백숙으로 건강 챙깁니다~😄🫠 막바지 여름 건강하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제벌
맛점들 하세요
전 직원들과 김치찌개 먹었어요 돼지고기가 맛있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닭가슴살 레시피 닭가슴살과 야채와의 조합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의 영원한 친구라 자주 먹게 되는거 같아요 닭가슴살로 할 수 있는 요리 중 가장 간단한 요리가 백숙해서 닭가슴살만 발라서 야채와 함께 먹는 아주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백숙해서 저는 닭가슴살만 같이 사는 사람은 나머지 모든 부위를 해결해 주죠 재료 : 닭가슴살, 양배추, 양파, 방울토마토, 오이, 오이고추. 된장, 발사믹소스 시중에서 판매하는 닭가슴살 이용해도 좋지만 저희는 이왕 먹는거 백숙으로 준비해서 1차는 고기와 야채로 2차는 닭죽으로 먹는것을 좋아합니다 백숙 준비해서 푹 고아주면 살과 뼈가 잘 분리 되더라구요 백숙하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요즘은 생닭을 사도 깨끗하게 손질되어 있어서 집에와서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주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대추랑 마늘만 넣어도 맛있게 되구요 혹시 준비가 되면 삼계탕용 한방 재료 넣어주셔도 좋고요 이렇게 푹 고와준고기에서 저는 닭가슴살만 골라골라 닭가슴살은 찢어 주고요 냉장고에 들어있는 각종 야채들 준비합니다 오늘은 냉장고 속에 있는 양배추랑 오이 양파 방울토마토 오이고추 찾아내었어요 야채들은 발사믹 소스를 뿌려주고요 발사믹 소스 뿌렸지만 맛에 자극이 필요하다 싶으면 된장 꺼내 된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요 이렇게 간단하게 차려서 먹어주면 단백질과 야채들의 조합으로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더라구요 닭가슴살과 함께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잘될
다이어트 레시피 황태카레 만들기
오늘 저녁에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황이 들어간 황태카레를 만들었어요. 고기 대신 단백질 재료를 생각하다 황태가 생각나서 황태와 각종 야채가 듬뿍 들어간 카레를 만들었어요. 황태는 저지방 고단백에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재료지요. 카레의 주원료인 강황은 강력한 항산화와 항염 작용이 있다하는데 집에 강황가루 사 둔 게 있어 건강을 위해 카레에 추가하였습니다. 특별한 레시피는 없고, 야채도 정해진 게 있는 게 아니고 현재 집에 있는 재료들을 적당히 찾아 넣었어요. 냉장고에 며칠 전에 산 미나리도 곧 상할 것 같아 남은 것 다 손질해서 넣었어요.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고 불을 바로 껐는데도 예열로도 너무 익은 게 아쉬웠어요. 그래도 레시피를 대충 정리했어요. 재료: 황태, 분말카레, 강황가루, 감자, 양파, 표고버섯, 당근, 미나리, 식용유 황태를 씻어 잘게 자른다. 깍뚝썰기한 감자, 양파, 표고버섯, 당근과 황태를 식용유를 두른 팬에 차례로 넣고 볶는다 물을 넣고 끓이다가 모든 재료가 익은 후 불을 낮추고 분말카레와 강황가루 넣고 저어 섞어주고 미나리 넣어 주고 불을 끈다. 카레밥과 세트는 역시 달걀국인 것 같아 달걀국도 함께 준비했어요. 시판용 카레가루로 만들어서 어떻게 해도 맛이 보장되고, 밥은 줄이고 황태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카레밥으로 칼로리는 낮지만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먹었어요.
들풀지기
오리로스 소금구이와 부추 김치로
오리고기에 통마늘 양파 치즈떡 넣어 담백하게 소금으로 간해서 볶고 부추 김치와 함께 저녁으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비지찌개 ~
다진 돼지고기 넣고 묵은지 송송 썰어넣어 비지찌개 끓여 먹었어요 ~
애플짱
퇴근~~맥도날드 들러 💕
좀 일찍 끝난~~~~퇴근길 맥도날드 들러 버거사갑니다♥️ 우리 둘째도 요즘 제법 버거먹어서요 ㅋㅋㅋ 일단 더블불고기버거 세트 2개사가요^^*
자스민꽃
저녁은 피자 파티^^
요즘 운동 시간들을 새벽으로 옮겼더니 아직 적응 중이라 그런지 컨디션이 왔다갔다 하네요 밥하기 힘들어서 오늘은 피자로 주문했습니다.^^; 온가족이 먹는 거라 컴비네이션 피자 와 불고기 피자 주문했구요 서비스 쿠폰 있어서 스파게티도 같이 받았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나시고랭 덮밥 레시피🥣
👩🍳 뉜표 나시고랭 덮밥 레시피 🧑🍳 ✔️ 재료 : The더건강한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뉜표 컬리플라워현미밥,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다진마늘, 계란 2알, 숙주, 양배추, 후추 ✔️ 소스 : 슈가라이트 저당 굴소스 1. 다진마늘,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넣어서 볶아주기 2. 100% 국산 굴로 진한 감칠맛이 나는 슈가라이트 저당 굴소스와 계란 1알, 닭가슴살, 숙주, 양배추를 넣고 볶아주기 (숙주, 양배추는 한 번 찜기로 찐 후 볶으면 시간이 단축됨!) 3. 컬리플라워현미밥에 계란후라이랑 볶은 재료들을 올려주고 후추로 마무리!🍛 닭고기 본연의 감칠맛과 담백함이 좋고, 촉촉하고 쫄깃한 맛 & 고기의 육즙까지 살아있어요😍 나트륨을 25% 줄였고, 고단백질이예요💪
쏘뉜
집밥 한 상으로
돼지고기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겉바속촉, 찐 양배추,오이고추,머위나물 장아찌에 쌈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만두🥟
저녁은 김치만두 고기만두 두종류 찜기에 쪄서 저녁 먹어요
들꽃7
점심
볼일 있어 외출 한 김에 식사도 하고 왔어요 제주고기국수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