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없는 스파게티와 토마토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기없는 스파게티와 토마토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연어 아보카도 오이 샐러드, 연어 좋아하신다면 강추!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와 채소를 활용해서 한 끼를 만들어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훈제연어 100g과 아보카도 반 개, 오이 반 개를 준비하고 오이는 얇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너무 으깨지지 않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그릇에 오이와 아보카도를 먼저 담고 훈제연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주세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1스푼에 레몬즙 1스푼, 후추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면 됩니다. 훈제연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충분해요. 마지막으로 깨를 조금 뿌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아보카도에 연어의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서 별다른 양념 없이도 꽤 만족스러워요. 가볍게 먹고 싶지만 금방 배고픈 메뉴는 싫을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입니다.
이하린80
버섯야채덮밥
버섯아채덮밥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정말초초 간단이니 만들어 드셔보세요 1 파프리카.양파를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썹니다 2 버섯은 밑동만 자르고 찢어서 준비해요 3 프라이팬에 세가지재료를 넣고 올리브오일에 볶아줍니다 4 간은 소금과.굴소스를 넣어 해줍니다 5 밥그릇에 담고 버섯야채볶음 올려서 먹음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한끼 완성입니다
송쩡
[다이어트 김밥] 메밀김밥💚
김밥을 참 좋아하는데 전 다이어트 중 김밥을 먹으면 꼭 체중이 늘고 혈당이 올라가더라구요~ 김밥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 먹어도 부담없게 먹을려고 밥 대신 메밀을 넣어서 만들어봤어요 오잉?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식감도 좋고 든든하게 몸에 미안하지않게 먹을 수있는 김밥으로 추천해요😄 (레시피) 김밥김에 삶은 메밀면을 밥 대신 깔아줍니다. 안에 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넣어주면되요 전 계란. 크래미. 오이는 꼭 넣는편이예요^^ 식감과 맛이 좋더라구요 (더 맛있는 팁) ✔️ 재료가 없어서 당근라페만들어둔 게있어서 넣어봤는데 이것도 별미예요😍 ✔️ 깻잎을 넣어도 상큼해요 ✔️ 스리라차. 마요네즈 소스 or 와사비.마요네즈 소스를 만들어 찍어먹으면 매콤하게 먹을 수있답니다.
트레비라임
연두부 새우 오이무침 여름에 먹기 좋아요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나 저녁 식사로 부담 없는 메뉴를 찾을 때 만들어 먹기 좋은 레시피입니다. 연두부 1팩과 새우 한 줌, 오이 반 개만 있으면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먼저 오이는 얇게 썰어 준비하고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연두부는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아주세요. 소스는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참기름 조금, 깨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준비한 연두부 위에 오이와 새우를 올리고 만든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연두부와 아삭한 오이 식감이 잘 어울리고 새우가 들어가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자극적인 양념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늦은 저녁이나 가벼운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이하린80
두부계란 볶음
탄수화물없는 볶음입니다 레시피는 두부는 물기제거후 으깨어주시고 후라이팬에서 수분을 날리며 살짝 구워주세요 구운 두부에 다진당근, 다진양파를 볶다가 굴소스를 넣어 간해줍니다 다른 후라이팬에 달걀을 스크램블 해주시고 소금은 취향껏 넣어주셔도되고 간을 안해도 됩니다 그릇에 두부야채볶음담고 스크램블 담아 같이 섞어 드시면됩니다 간단하면서 단백질을 챙겨드실수있는 메뉴랍니다
송쩡
한 그릇으로 든든한 닭가슴살 버섯덮밥 레시피
닭가슴살도 삶아서만 먹다 보면 금방 질리고, 그렇다고 양념이 강한 음식을 먹기에는 괜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닭가슴살 버섯덮밥입니다.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시간도 15분 정도면 충분해서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버섯이 들어가서 식감이 좋아 한 끼를 먹고 나면 꽤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재료 닭가슴살, 새송이버섯, 양파, 현미밥, 다진마늘, 간장, 굴소스, 후추, 올리브오일 먼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새송이버섯은 길게 채 썰고 양파도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른 뒤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고, 닭가슴살을 넣어 속까지 익혀줍니다. 이후 새송이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재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골고루 섞은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그릇에 현미밥 반 공기를 담고 볶아둔 재료를 올린 뒤 쪽파를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버섯이 들어가니 씹는 식감이 훨씬 풍부해지고 적은 양의 밥으로도 만족감이 커졌어요. 간이 너무 강하지 않아 자주 먹어도 부담이 없고, 냉장고에 남아 있는 브로콜리나 파프리카를 함께 넣어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블루베리
활용도 좋은 야채치즈샐러드🥬💚
냉장고 야채 (파프리카.오이.당근)을 이용한 간단한 샐러드예요~ 있는 야채에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홀그레인 머스터드만 넣고 버무려주면 된답니다. 많이들 만들어드시는 당근라페의 소스처럼 넣으시면되요. 정해진 양이 없고 그때그때 좋아하는 맛으로 가감해서 넣어서 먹는답니다. 활용팁 ✔️ 집에있는 제철과일을 넣어먹어도 색다른 맛이예요 ✔️ 치즈를 추가하면 단백질도 챙길 수있어요 ✔️ 빵위에 올려먹으면 한끼식사도 뚝딱 우리집이 브런치카페가 된답니다☺️
트레비라임
다이어트 하면서 자주 먹었던 채소인 베이비브로콜리 예요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자주 먹었던 채소 소개해드릴께요. 베이비브로콜리 라는 채서 인데 아스파라거스 처럼 생겼지만 브로콜리와 카이란을 교배한 채소 예요 .줄기가 길고 부드러운 채소 예요 효능으로는 비타민 C·K,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할때 자주 먹었어요 저는 마늘과 올리브유,굴소스를 넣어서 볶거나 아니면 데침으로 해서 먹기도 했어요. 때로는 수란을 올려서 먹으면 브런치 가게 부럽지 않은 맛도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 야채를 활용 해서 다양한 조리법으로 요리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야채도 맛있게 먹을수 있네요
로블ㅎ
여름에 먹기 좋은 참치 오이 샐러드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참치 오이 샐러드예요. 이름은 거창하지 않은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고 든든해서 한 번 만들어 먹기 시작하니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만드는 방법도 정말 간단해요. 기름을 뺀 참치 한 캔에 얇게 썬 오이 반 개를 넣고 삶은 달걀 1개를 먹기 좋게 잘라 함께 넣어주세요. 여기에 플레인 그릭요거트 한두 스푼과 후추를 살짝 넣어 버무리면 끝입니다. 마요네즈 없이도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서 부담이 적고, 씹는 식감도 좋아서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더라고요. 저는 가끔 방울토마토를 몇 알 곁들이거나 아몬드를 조금 올려 먹는데 훨씬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기보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를 하나씩 알아두면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요리 초보도 10분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한 번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블루베리
냉장고 재료로 만드는 닭가슴살 달걀 또띠아랩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만 먹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또띠아 한 장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랩을 자주 해 먹고 있어요. 재료도 어렵지 않아요. 통밀 또띠아 1장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양상추 한 줌 토마토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먼저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어서 살짝 데워줬어요. 달걀은 스크램블로 부드럽게 만들고 양상추와 토마토도 한입 크기로 준비합니다. 또띠아 위에 그릭요거트를 얇게 바른 뒤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단단하게 말아주면 끝이에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서 앞뒤로 1~2분만 구워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더 맛있더라고요. 한 손으로 들고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아침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단백질도 충분하고 채소까지 같이 먹을 수 있어서 포만감도 오래가는 편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 음식이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니까 오히려 일반 브런치보다 더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재료만 바꿔도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서 질리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2민트홀릭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펜타치즈와퍼 칼로리·가격, 그리고 치즈 5장의 정체
치즈 5장이면 대체 얼마나 될까 싶어서, 펜타치즈와퍼를 열어봤어요. 맛은 어떤지, 칼로리는 또 얼마인지 궁금하잖아요. 콰트로(4치즈)를 넘어 펜타(5치즈)로 왔다는 그 버거요. 🧀 펜타치즈와퍼, 뭐가 달라졌냐면 기존 콰트로치즈와퍼에 치즈번이랑 치즈소스를 더 얹어서 5가지 치즈로 만든 메뉴예요. 그만큼 치즈맛이 더 진해졌다는 게 포인트고요. 가격은 단품 9,700원, 세트 11,900원. 콰트로치즈와퍼가 9,200원이었으니 딱 500원 더 비싼 셈이에요. 😋 맛은 어떠냐면 좋은 건, 치즈가 쭉 늘어나는 재미랑 빵맛이 색다르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도미노 피자 크러스트처럼 치즈 구워진 맛', '콰트로치즈피자 변형 버전 같다'는 표현도 있었고요. 치즈 좋아하면 확실히 취향 저격이에요. 반대로 아쉬운 점은, 너무 느끼하다는 거예요. 치즈가 워낙 세서 '패티 맛이 안 느껴짐..', 소스가 좀 짭짤, 누구는 먹고 30분 뒤 속이 좀 거북했다는 후기까지 있더라고요. 치즈덕후면 만족, 느끼한 거 못 견디면 버거울 수 있는 맛이에요. 와퍼 특유의 불맛을 기대하면 살짝 갈릴 수 있고요. 🩸 그래서 숫자는요 (1개 323g) 맛만큼 궁금한 게 칼로리죠. 버거킹 공식 영양성분이에요. 괄호는 하루 기준치 대비 %고요. 항목 1개 (323g) 하루 대비 열량 857kcal — 나트륨 1,520mg 76% 포화지방 24g 159% 단백질 43g 78% 당류 8g — 느끼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게, 포화지방 24g, 하루 기준치의 159%거든요. 치즈 5장의 정체가 이거였어요. 나트륨도 1,520mg으로 하루 76%라 짭짤하다는 평이랑 딱 맞고요. 🤔 근데 당류는 의외로 낮아요 혈당 관리하는 입장에서 반가운 포인트도 있어요. 당류가 8g이에요. 버거는 빵·소스 때문에 당이 셀 것 같은데 생각보다 안 높죠. 그러니까 이 버거는 당보다 포화지방·나트륨으로 승부하는 타입이에요. 혈당만 보면 방심하기 쉬운데, 진짜 부담은 지방과 소금 쪽이라는 거죠. 단백질은 43g으로 높아서 포만감은 확실하고요. 🍟 세트로 가면 어떻게 되냐면 단품도 이런데 세트는요. 감자튀김이랑 콜라를 더하면 세트 기준 약 1,285kcal가 돼요. 여기서 콜라가 복병이에요. 버거 자체는 당류 8g인데, 콜라(R) 한 잔이 더해지면 당류가 훅 뛰어요. 버거는 당이 낮은데 음료에서 다 채우는 셈이죠. 굳이 드실 거면 저는 콜라를 제로로 바꾸는 것만 해도 당은 잡힌다고 봐요. 나트륨·포화지방은 버거가 이미 세니까 감자튀김이라도 줄이면 좋고요. 🎯 정리하면요 펜타치즈와퍼, 치즈덕후한테는 늘어나는 치즈맛으로 확실히 매력 있어요. 대신 느끼함은 각오해야 하고요. 숫자로 보면 치즈 5장의 정체는 포화지방 24g(하루 159%)이었어요. 당류는 8g으로 낮으니 혈당보다 지방·나트륨을 봐야 하는 버거죠. 먹지 말자는 건 아니에요. 한 번쯤은 맛볼 가치 있죠.ㅎㅎ 다만 세트 갈 때 콜라만 제로로 바꿔도 우리한테 훨씬 나아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도 후기 남겨주세요! 콰트로치즈 vs 펜타치즈, 한 장 차이 체감되던가요? #펜타치즈와퍼 #펜타치즈와퍼칼로리 #펜타치즈와퍼후기 #펜타치즈와퍼맛 #버거킹신메뉴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햄버거칼로리
초보 다이어터
연어 다이어트 레시피 좋아요
연어 다이어트는 고단백 오메가3가 풍부하고 섭취시에 포만감이 높은 방법입니다 신선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로 에어 프라이어에서 바삭하게 튀깁니다 소스는 열량 적은걸로 선택하세요
k2023
당뇨에 좋은 음식 1일 1식 샐러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게되었어요!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시게 되고 쉽게 피곤해지는 날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때부터 식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밥을 무조건 줄여야 하나, 먹고 싶은 걸 다 참아야 하나 걱정했는데, 알아볼수록 중요한 건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라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샐러드가 정말 맛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풀만 먹는 느낌이라 오래 못 할 줄 알았는데, 먹는 방법을 조금 바꾸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조합은!!! "양상추, 로메인, 적상추 같은 잎채소,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삶은 달걀 2개 또는 닭가슴살, 제철과일 조금" 무엇보다 샐러드만 먹는 것이 아니라 단백질을 꼭 함께 먹는 것이 포인트였어요!! 그래야 금방 배가 꺼지지 않고 식후 혈당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샐러드를 먹으면서 달라진 점' 한 달 정도 꾸준히 먹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다는 점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었는데, 이제는 샐러드를 먼저 먹다 보니 포만감이 빨리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군것질 생각이 많이 줄어든 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물론 샐러드 하나만 먹는다고 혈당이 갑자기 좋아지는 건 아니었어요. 하지만 식습관이 바뀌고 가벼운 걷기 운동까지 함께 하니 혈당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고, 건강검진에서도 이전보다 수치가 조금씩 좋아지더라구요~ '제가 꾸준히 먹을 수 있었던 이유' 사실 매일 같은 샐러드를 먹으면 금방 질립니다...그래서 저는 재료를 조금씩 바꿔가며 먹었어요. 어떤 날은 병아리콩을 넣고, 어떤 날은 두부를 넣기도 했습니다. 닭가슴살 대신 삶은 달걀을 먹는 날도 있었고, 아보카도를 조금 추가해서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느낌이 꽤 달라져서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제가 직접 관리하면서 느낀 몇 가지 팁을 정리해 보면!! 1.샐러드만 먹기보다 단백질을 함께 먹기 2.달콤한 드레싱은 가능한 줄이기 3.채소를 먼저 먹고 밥은 나중에 먹기 4.견과류는 한 줌 이하로 적당히 먹기 5.식사 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기 이 다섯 가지만 꾸준히 실천해도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뇨 관리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는 과정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샐러드를 억지로 먹기 시작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몸이 가벼워지는거 같더라구요~ 당뇨 때문에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무조건 굶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샐러드 한 끼 어떠신가요~~?
얌이얌이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와 과일류 4가지
-주제 : 당뇨에 좋은 음식 -핵심 정보 정리 : 당뇨나 당뇨 전단계 식사는 단순히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사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착한 지방을 적절히 조합해 소화 흡수를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하는 거에요 당뇨 환자도 과일 속 풍부한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은 혈관 합병증을 막는데 꼭 필요하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골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1) 당뇨에 좋은 음식 통곡물(현미,보리,귀리) : 흰쌀밥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나 잡곡밥은 당질의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요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단백질도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잡아줘요 녹색잎채소(시금치,브로콜리,케일) : 탄수화물이 적고 비타민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혈당 변동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콩류,두부 :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주고 마그네슘도 풍부해 혈압관리와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요 견과류(호두,아몬드) : 탄수화물 비율이 낮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요 2) 당뇨에 좋은 과일 베리류(블루베리,딸기,라즈베리) :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과일로 당뇨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추천되는 과일이에요 아보카도 : 당분 함량이 거의 없고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당 수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착한 과일이에요 사과와 배 : 사과와 배에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장내에서 당분의 흡수를 방해해 혈당을 안정시키지만 즙을 내지않고 반드시 껍집째 생과일로 드시는 게 좋아요 토마토 : 채소지만 과일 대용으로 좋은 토마토는 당질이 매우 적고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주의할 점 : 당질이 없다고 고지방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체중이 늘어 결국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서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내 생각 한줄 : 당뇨 식단이라고 해서 특정 음식을 찾기보다 매 끼니 곡류,채소,단백질을 규칙적으로 골고루 알맞은 양으로 먹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사진
워니s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당뇨에 좋은 음식 4가지와 식습관 4가지 후기입니다
1.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4가지와 식습관 4가지 후기입니다 잡곡밥, 연두부, 낫또, 요거트를 당뇨관리로 음식으로 섭취합니다 음식이 당뇨에 미치는 영향이 있어서 더욱 더 신경씁니다 2. 핵심 정보 당뇨에 좋은 음식을 찾아봤습니다 우선 백미를 먹다가 잡곡밥으로(녹두밥) 식단을 변경했습니다 녹두밥 :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로 구성되어서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혈당이 천천히 올라서 당뇨에 좋습니다. 혈당 조절과 근육유지에 좋습니다 다른 잡곡을 넣어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연두부 :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낮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먹기에도 부드럽고 따로 조리하지 않고서도 먹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속도 든든합니다 낫또 : 식이섬유와 트립신이 당 흡수를 늦추고 당뇨관리에 매우 좋습니다 평소에도 낫또는 반찬이나 간식으로 매우 적합하고 맛도 고소해서 자주 먹기에 도움이 됩니다 같이 동봉된 간장소스와 겨자소스를 낫또를 20번 정도 저어서 끈끈한 점액이 생기면 소스를 넣어서 먹습니다 요거트 : 당류가 없는 요거트를 선택하여서 장 건강하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요거트와 블루베리를 섞어서 먹으면 더욱 더 당뇨에 좋습니다 3. 주의할 점 당뇨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입니다 -우선 먹는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고 먹는 양도 적당량을 먹습니다 -당뇨약을 드시는 분은 약 먹는 시간도 잘 지켜줍니다 -설탕 등의 단순당 섭취를 조심합니다 -동물성 지방 섭취보다 식물성 기름으로(올리브유, 들기름, 아보카도 기름) 섭취합니다 4. 내 생각 한 줄 건강에 좋은 음식을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드시고 식단과 운동도 조금씩 변화를 주시면 혈당, 혈압이 더욱 건강해질겁니다 꾸준히 드시고 운동도 개인에 맞게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k2023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자주 먹는 고단백 음식,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부터 가장 자주 먹는 고단백 음식은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예전에는 닭가슴살이 퍽퍽하고 맛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러 가지 재료와 함께 먹으니까 훨씬 맛있고 질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닭가슴살 100g에 삶은 계란 2개,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그리고 가끔 아보카도나 두부를 넣어서 먹습니다. 드레싱은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조금만 사용합니다. 이렇게 먹으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운동을 한 후에는 단백질을 꼭 챙기려고 하는데,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100g에 약 23g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근육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바쁜 날에도 재료만 준비해 두면 10분 정도면 만들 수 있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이어트 음식이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건강도 챙기고 체중 관리도 할 수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먹을 계획입니다.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고단백 음식을 가장 자주 드시나요? 좋은 메뉴가 있다면 댓글로 함께 공유해 주세요!
Hana
다이어트 단백질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어요
음식 이름 : 닭가슴살 먹는 방법 : 예전에는 닭가슴살 하면 퍽퍽하고 맛없는 음식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요즘은 조리 방법을 조금 바꿔서 먹고 있습니다. 허브나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냥 닭가슴살만 먹기보다는 양상추,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같은 채소와 함께 샐러드로 먹거나 현미밥 조금과 곁들이면 한 끼 식사처럼 든든합니다. 또 질릴 때는 잘게 찢어서 계란과 함께 볶거나 또띠아에 넣어 먹으면 색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칼로리·단백질 정보 : 닭가슴살 100g 기준 칼로리 약 110~120kcal 단백질 약 23~25g 한 줄 소감 : 다이어트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오래 유지하는 것인데, 닭가슴살은 높은 단백질과 포만감 덕분에 식단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는 데 가장 도움이 된 음식입니다. 사진 :
블루베리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 먹는키토김밥 으로 다양한 재료 넣어서 맛있게 즐기고 있어요~!
☕️음식 이름: 키토 김밥 🍙 먹는 방법: 탄수화물 쌀 대신에 계란과 양배추 야채가 들어간 김밥 이예요 🍛 한줄소감: 한달동안 꾸준히 먹고 5키로 감량 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살도 뺄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하신다면 키토 김밥 추천 해드려요 📸사진: 🤩요즘 다이어터 사이에서 유명한 키토 김밥 소개해드릴께요. 보통 저탄수 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 많이 하시는데 저도 인스타에 자주 등장 하는 키토 김밥에 관심이 생겨서 만들어 보게 되었어요 🍹하루 두끼는 단백질 쉐이크 섭취 하고 하루 한끼는 자유식단으로 키토 김밥 으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보통 다이어트 하면 닭가슴살 또는 삶은 계란 하나로 버티는데 먹다보니 너무 싫증이 나더라구요 🍙키토김밥은 밥 대신에 계란과 양배추가 기본 베이스로 깔고 그다음에 상추, 깻잎, 파프리카, 고추, 당근 라페 등 내가 원하는 야채로 김밥을 만들수 있어요. 다양한 야채를 즐길수 있고 포만감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터 에게 좋은 음식이네요 💕또한 참치캔이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다양한 맛을 즐기고 싶을때는 참치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에는 두부와 요거트 소스를 이용해서 참치에 섞어서 만들었어요 💁♀️키토김밥은 제품·재료에 따라 1출약220~500kcal, 단백질은 약 12~28g 정도 예요 살 빼면서 발견한 내 최해의 키토김밥 먹고 한달 5키로 감량 했어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맛도 즐기고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키토 김밥 추천해 드려요 물론 식단관리도 중요 하지만 매일 꾸준히 운동도 해야 효과가 좋네요
로블ㅎ
진미채
진미채 볶았어요 살짝 물에 씻어 꼭짜두고 양념장 소스를 프라이팬에 기름두르고 볶고나서 진미채 넣어 휘리릭해주면 라주 부드럽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아침 텐터 치킨 샐러드 먹었어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운동후에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칼로리가 높긴 해도 냉동치킨 구워서 야채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드레싱 소스는 저당 오리엔탈로 뿌려서 먹었어요 아직도 다이어트 하고 있어서 요즘 샐러드 자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로블ㅎ
당뇨 초기증상, 당뇨 전단계인 공복 혈당 수치 120이 넘었는데 한달반 만에 90인 정상으로 돌아올수 있었던 비법은 식단관리와 운동이였어요
1.주제 제가 당뇨 전단계인 공복 혈당 수치 120에서 정상 수치 90으로 내려온 경험 공유 해드릴께요 2. 나의 상황 우선 저희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면 저는 평소에 달달한 간식과 빵을 너무 좋아 했어요 . 바쁜 아침에는 밥 보다는 빵과 커피 또는 달달한 간식 종류로 아침 을 해결 하는 경우가 다반사 였어요 그러던 도중에 건강검진 받는 해 여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당뇨 전단계의 수치가 나와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충격을 받았네요. 그대로 당뇨로 진행될 수도 있는 경 계 구간이라는 의사 선생님의 설명과 이미 복부비만과 운동 부족인 상태 이기 때문에 더 빠르게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을 듣고 그때부터 정신을 차리게 되었네요 3. 관리비법 •스트레스 높으면 공복 혈당이 높 아질 수 있다고 해서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 노력 했어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당이 많은 과자나,빵,탄산섭취를 최대한 자제 했어요 너무 먹고 싶을때는 아주 소량 섭취 했네요 • 수면 부족이나 불규칙한 수면은 당 조절 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일찍 자려고 노력 했어요 •아침 식단으로 빵 대신에 삶은 계란 한개 섭취 하고 저탄수 고단백위주로 섭취 했어요 그리고 야채 섭취를 많이 했어요공복에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아침 운동과 그리고 틈틈히 계단 오르기 , 저녁에는 5키로에서 10키로 정도 러닝 해주면서 체력관리도 해줬어요 식후에 레드와인 비니거 섭취 하고 혈당관리 해주는데 도움 받았어요 4. 변화 이렇게 한달 반 동안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 하다 보니 혈당 수치가 90으로 정상 수치로 돌아 오게 되었어요. 몸무게도 6키로 감량 하고 그리고 체지방도 감량 하는 좋은 결과가 생겼어요 5. 나만의팁 식단관리도 중요 하지만 생활속에서 실천 할수 있는 소소한 생활습관도 중요 해요. 몸을 최대한 움직이려고 하고 그리고 달달한 간식이 생각 나거나 허전 할때는 방울 토마토나 견과류 간식으로 허전함을 채워 줬네요. 아이스크림이 정말 먹고 싶다 할때는 저당 아이스크림 으로 먹었어요 내가 섭취 하는 음식도 정말 중요 함을 느꼈어요
로블ㅎ
혈압 정상수치 관리 후기, 130넘던 혈압을 3개월 만에 낮춘 저만의 식단과 운동 방법 공유해요
주제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높은 혈압 때문에 마음 고생을 했었어요 매일 아침 기상 후 혈압을 잴 때마다 혈압이 들쑥날쑥 높았는데요 어떨째는 130, 140을 넘기도 했어요 오늘은 제가 몇 달 동안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깨달은 혈압 정상수치 관리법과 리얼한 극복 후기를 나누어 보려고 해요. 나의 상황 유독 아침에 일어나서 혈압을 재면 수치가 높게 나와서 늘 불안했어요. 특히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잔뜩 받은 날에는 혈압이 150 이상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머리가 띵하고 뒷목이 뻐근해질 때마다 이대로 두면 정말 큰일 나겠다는 위기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약에만 의존하기보다는 내 생활 습관부터 통째로 바꾸어보자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관리 방법 가장 먼저 아침 식단부터 철저하게 고쳤습니다. 예전에는 대충 빵이나 시리얼로 때우거나 짠 국물 요리를 좋아했는데, 이를 완전히 버리고 현미 보리밥에 다양한 야채를 골고루 챙겨 먹으며 무조건 짜지 않게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는 토마토나 바나나, 신선한 샐러드도 자주 곁들였습니다. 운동은 걷기 위주로 했습니다. 일주일에 5회 정도, 하루에 30분에서 40분씩 매일 꾸준히 걸었습니다. 특히 걸을 때 그냥 걷는 것보다 빠르게 걷기와 느리게 걷기를 반복하면서 강도를 조절해 주니 혈압안정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심폐 기능에도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스트레스가 심한 날에는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복식호흡을 10분 동안 해주며 마음을 가라앉혔습니다. 혈압은 하루 동안에도 계속해서 수치가 바뀌기 때문에 늘 비슷한 시간대에 측정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기상 직후, 오후, 밤 이렇게 시간을 세 번으로 나누어서 규칙적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꼼꼼하게 기록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변화 및 나만의 팁 이렇게 3개월 동안 꾸준히 식단과 운동을 병행했더니, 놀랍게도 150을 넘나들던 혈압이 점점 안정되면서 지금은 지극히 정상적인 혈압 정상수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작은 팁이 있다면, 아침에 눈뜨자마자 바로 혈압을 재지않고, 5분 정도 가만히 누워있거나 앉아서 안정을 취한 뒤에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기 건강검진을 갈때 평소 집에서 쓰던 가정용 혈압기를 챙겨가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병원에 있는 혈압기 수치와 자신의 혈압기의 수치를 직접 비교해 보면 우리 집 혈압기가 정확하게 잘 측정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 아주 유용합니다.
오와둥둥
#혈당 정상수치 관리! 아침 식단 이렇게 바꿨어요
건강검진을 계기로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밥 먹고 바로 졸린 혈당 스파이크 & 안빠지는 살들... 평소 식습관을 조금씩 바꿔보기 시작했습니다 107 >> 93 1. 나의 상황 평소 빵이나 달달한 커피를 자주 먹는 편이었는데,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식습관을 바꾸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천해 봤습니다. 2. 관리 방법 아침에 빵 대신 삶은 달걀, 토마토, 샐러드 먹기 일어나서 바로 용융소금 타서 물 한 잔 마시기 식후 꼭 20~30분 가볍게 걷기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 마시기 (아메리카노로 대체 하기도^^) 3. 변화·나만의 팁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조금씩 습관이 되니 식후에도 몸이 한결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무리하게 식단을 바꾸기보다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킹서희
bhc 커링클 261kcalㅣ뿌링클보다 83kcal 낮습니다
━━━━━━━━━━━━━ 🍛 "치킨 신메뉴는 다 칼로리 폭탄이겠지" 했는데 ━━━━━━━━━━━━━ bhc가 지난 9일 신메뉴 '커링클'을 출시했어요. 뿌링클 유니버스에 커리 맛이 추가된 건데, 미니언즈 협업 굿즈까지 나와서 화제더라고요. 솔직히 신메뉴는 늘 더 자극적이고 칼로리도 높잖아요? 그래서 bhc 공식 영양정보를 열어봤는데 — 커링클이 뿌링클보다 칼로리가 83kcal 낮아요. 그것도 나트륨·포화지방·당류까지 전부 낮고, 단백질만 높아요. 이건 좀 예상 밖이었어요. ━━━━━━━━━━━━━ 📋 커링클 기본 정보 ━━━━━━━━━━━━━ ▶ 정식명: 커링클 (CURINKLE) ▶ 가격: 21,900원 (한마리 기준) ▶ 출시일: 2026년 7월 9일 ▶ 라인업: 한마리 / 콤보 / 3&7콤보 / 윙 / 스틱 / 순살 ▶ 구성: 커리향 + 크림 풍미 시즈닝 + 허니버터요거트 소스 ★ '커링클/뿌링클 반반'도 따로 있어요! (역시 메뉴 구성하신 분, 배우신 분.. 둘 다 먹고싶은 거 어떻게 아시고..) ━━━━━━━━━━━━━ 🔥 커링클 영양성분 (공식, 100g당) ━━━━━━━━━━━━━ 【커링클 — 100g 기준】 열량 261.9 kcal · 단백질 25.7g · 나트륨 321.8mg · 당류 1.1g · 포화지방 2.5g ━━━━━━━━━━━━━ 😲 뿌링클과 비교하면? (여기가 핵심) ━━━━━━━━━━━━━ 같은 100g 기준으로 나란히 놓아봤어요. 【열량】 · 커링클 261.9 kcal · 뿌링클 345.1 kcal ▷ 커링클이 83.2kcal 낮음 (-24%) 【나트륨】 · 커링클 321.8mg · 뿌링클 500.8mg ▷ 커링클이 179mg 낮음 (-36%) 【포화지방】 · 커링클 2.5g · 뿌링클 4.2g ▷ 커링클이 1.7g 낮음 (-40%) 【당류】 · 커링클 1.1g · 뿌링클 1.9g ▷ 커링클이 0.8g 낮음 【단백질】 · 커링클 25.7g · 뿌링클 19.7g ▷ 커링클이 6g 높음 ★ 칼로리·나트륨·포화지방·당류는 전부 낮은데 단백질만 6g 높아요. 다이어터 입장에선 완전 역전이에요. ━━━━━━━━━━━━━ 💡 다이어터·혈당러 인사이트 3가지 ━━━━━━━━━━━━━ 【① 나트륨 321.8mg — 치킨치고 낮은 편】 100g당 기준으로 보면 시즈닝 치킨 중에서도 낮은 축이에요. 뿌링클보다 36% 낮으니, 짠맛에 민감하신 분께 유리해요. ▷ 다만 한마리 다 드시면 총량은 당연히 올라가요. 양 조절은 필수! 【② 단백질 25.7g — 이건 칭찬해요】 100g당 25.7g이면 치킨 중에서도 높은 편이에요. 뿌링클(19.7g)보다 6g이나 많아요. ▷ 같은 양을 먹어도 단백질을 더 챙길 수 있다는 뜻이에요. 【③ 당류 1.1g — 혈당 관점에선 반가운 숫자】 '달콤 매콤한 시즈닝'이라는 설명과 달리, 당류는 100g당 1.1g으로 낮아요. 뿌링클(1.9g)보다도 낮습니다. ▷ 단, 함께 주는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는 별도예요. 소스 영양정보는 공식에 별도 표기가 없어 미확인이니, 찍어 드실 때 양 조절하세요! ━━━━━━━━━━━━━ 🍗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 ① 소스는 '찍먹'으로 → 뿌리면 양 조절이 안 돼요 ② 1/4마리로 끊기 → 아무리 낮아도 총량이 관건 ③ 콜라 대신 제로 탄산 → 세트 칼로리 확 줄어요 ④ 반반(커링클/뿌링클) 시 → 커링클 쪽을 더 드시면 유리 ⑤ 식후 20분 걷기 → 튀김옷 탄수 대응 ━━━━━━━━━━━━━ 📌 정리 ━━━━━━━━━━━━━ ▶ 커링클 21,900원 / 7월 9일 출시 / 미니언즈 협업 ▶ 100g당 261.9kcal — 뿌링클보다 83kcal 낮아요 ▶ 나트륨 -36%, 포화지방 -40%, 당류도 낮음 ▶ 단백질은 오히려 +6g (25.7g) ▶ 소스 영양정보는 미확인 — 찍먹 권장 "신메뉴 = 칼로리 폭탄"이 늘 맞는 건 아니더라고요. 뿌링클 좋아하시는데 부담됐던 분들은 커링클 쪽이 나을 수 있어요!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커링클 vs 뿌링클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커리향, 생각보다 강했나요 은은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롯데리아 두툼새우버거 549kcalㅣ나트륨이 하루의 65%
━━━━━━━━━━━━━ 🦐 새우버거는 가벼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 롯데리아가 (2026년) 7월 16일 '리아 두툼새우' 2종을 출시했어요. 새우 패티 두께를 키운 게 핵심이라고 하네요. 새우버거라고 하면 왠지 불고기버거보다 가벼울 것 같잖아요? 칼로리는 실제로 그런 편인데 — 나트륨이 1,300mg이에요. 하루 권장량의 65%. 롯데리아 버거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수준이더라고요. ━━━━━━━━━━━━━ 📋 기본 정보 ━━━━━━━━━━━━━ ▶ 정식명: 리아 두툼새우 /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900원 ▶ 출시일: 2026년 7월 16일 ▶ 특징: 탱글하고 두툼한 새우 패티 ▶ 알레르기: 달걀·밀·대두·우유·토마토·새우 (출처: 롯데리아 공식 영양성분표 2026.07.16 기준) (악뮤가 모델이네요 ㅎㅎ 역시 새우버거는 롯데리아죠..) ━━━━━━━━━━━━━ 🔥 칼로리·영양성분 ━━━━━━━━━━━━━ 【리아 두툼새우 — 263g】 칼로리 549 kcal · 나트륨 1,300mg (하루의 65%) · 단백질 18g (33%) · 당류 11g · 포화지방 3.2g (21%)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 263g】 칼로리 516 kcal · 나트륨 1,310mg (하루의 66%) · 단백질 18g (33%) · 당류 10g · 포화지방 4g (27%) ★ 반전 포인트! 스파이시토마토가 칼로리는 33kcal 더 낮은데, 나트륨은 10mg 더 높아요. "매운 게 더 자극적일 것 같은데 칼로리는 낮다" — 의외죠?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1,300mg — 여기가 진짜 문제】 하루 권장량(2,000mg)의 65%를 버거 하나로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 버거 1,300mg + 포테이토 500mg = 1,800mg ▷ 하루 권장량의 90%! 거의 다 채워버려요. ★ 라지 포테이토(800mg)로 가면 2,100mg → 하루치 초과예요. 【② ✅ 단백질 18g — 무난한 편】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33%. 20g에는 살짝 못 미치지만, 새우 패티치고는 괜찮아요. ▷ 참고로 기존 리아 새우는 15g이었으니 3g 늘었어요. 패티를 키운 효과! 【③ 🔥 기존 새우버거들과 비교하면】 · 리아 두툼새우 263g — 549kcal / 나트륨 1,300mg · 리아 사각새우 더블 208g — 534kcal / 나트륨 1,050mg · 리아 새우 베이컨 211g — 519kcal / 나트륨 960mg · 리아 새우 179g — 473kcal / 나트륨 900mg ★ 기존 리아 새우보다 칼로리 +76kcal, 나트륨 +400mg! 패티가 두꺼워진 만큼 나트륨도 같이 올라갔어요. ━━━━━━━━━━━━━ 🍔 다른 롯데리아 버거랑 비교하면? ━━━━━━━━━━━━━ 【칼로리】 · 리아 불고기 더블(빅불) 274g — 721kcal · 리아 두툼새우 263g — 549kcal · 한우불고기버거 263g — 572kcal · 리아 불고기 192g — 462kcal 【나트륨 — 이게 포인트】 · 리아 불고기 더블(빅불) — 1,480mg (74%) · 리아 두툼새우 — 1,300mg (65%) ⚠️ · 한우불고기버거 — 800mg (40%) · 리아 불고기 — 880mg (44%) ★ 칼로리는 중간인데, 나트륨은 빅불 다음으로 높아요. 같은 263g인 한우불고기버거(800mg)보다 500mg이나 많습니다! ━━━━━━━━━━━━━ 🍟 나트륨·칼로리 줄이는 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나트륨 500mg 절약 ② 포테이토 대신 코울슬로(130mg) → 370mg 절약 ③ 펩시콜라(128kcal) → 제로슈거콜라(0kcal) → 128kcal 절약 ④ 스파이시토마토 선택 → 33kcal 낮음 (단, 나트륨은 비슷) ⑤ 먹은 날은 저녁 국물요리 피하기 → 하루 나트륨 총량 관리 ━━━━━━━━━━━━━ 📌 정리 ━━━━━━━━━━━━━ ▶ 리아 두툼새우 549kcal / 나트륨 1,300mg (하루의 65%) ▶ 스파이시토마토는 516kcal — 칼로리는 낮고 나트륨은 비슷 ▶ 기존 리아 새우 대비 칼로리 +76, 나트륨 +400mg ▶ 단백질 18g — 이건 괜찮아요 ▶ 세트로 가면 나트륨 하루치 90%! 단품 추천 새우버거라고 방심하기 쉬운데, 나트륨만 신경 쓰시면 돼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두툼새우 vs 스파이시토마토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패티 두께, 기존 새우버거보다 확실히 두꺼웠나요? 7,9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초보 다이어터
다이어터에게 인기가 많은 월남쌈 김밥 알려드릴께요
🍽️ 소개할 음식/식품: 월남쌈 김밥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저탄수 고단백 식단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지난달에 한달동안 다이어트 프로그램 하면서 저탄수 식단으로 자주 만들어 먹은 월남쌈 김밥 이예요 밥 대신에 야채를 듬뿍 넣어서 먹는 김밥 인데 야채도 섭취 하고 무엇 보다 포만감도 좋아요 소스는 저당 양파 드레싱으로 찍어 먹었는데 잘 어울렸어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 보다는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요 [사진 첨부]
로블ㅎ
삶은 달걀은 매일 먹어도 부담 없어요
음식 이름 삶은 달걀 먹는 방법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거나 운동 후 간식으로 2개 정도 챙겨 먹습니다. 점심에는 샐러드에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바쁜 날에는 달걀만 준비해도 한 끼 대용으로 괜찮았습니다. 칼로리·단백질 정보 삶은 달걀 1개(약 50g) 기준 칼로리 약 70~78kcal 단백질 약 6~6.5g 한 줄 소감 가격 부담이 적고 준비도 간편해서 다이어트할 때 가장 꾸준히 챙겨 먹게 되는 단백질 음식입니다. 사진
2민트홀릭
아침에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어제 저녁을 안 먹어서 그런지 아침 운동후에 너무 배가 고팠네요 신선한 샐러드와 치킨 텐더 조합으로 먹었어요 소스는 최대한 적게 먹었어요
로블ㅎ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요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하면서 가장 무서운 게 뭔지 아시죠? 바로 갑자기 찾아오는 폭발적인 식욕, 일명 '입터짐'이잖아요. 🤦♀️ 저도 얼마 전까지 이유 없이 자꾸 목이 마르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유난히 피로감이 심해서 꾸벅꾸벅 졸고 너무 이상해서 찾아보니 이게 대표적인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ㅜ 큰일 나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혈당 측정기 사고 공복 혈당 측정해보니 정말 110 112. 이렇게 나오더라고요.ㅜ 그래서공복 혈당 관리에 돌입했고, 이것저것 다 섭취해 보다가 도저히 입 터지는게 달달한 간식 땡기는 게 잘 잡히지 않아서 찾아보다 아보카도가 건강한 지방이라 포만감을 채워줘서 건강에 혈당 관리에 너무 좋다고 해서 섭취해보기 시작했어요. 2주일 동안 이 '🥑아보카도' 덕분에 혈당 스파이크와 입터짐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있어서 감동의 찐 후기를 남겨봅니다! ① 무엇으로 혈당관리를 했을까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는 바로 '아보카도 100% 활용 식단 관리법' ② 나의 상황 잦은 간식 섭취와 야식으로 인해 식후 급격한 피로감을 느꼈고, 당뇨 초기증상 예방 및 공복 혈당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 때문에 늘 입터짐 방지가 고민이었습니다. ③ 관리 방법 착한 지방과 식이섬유 채우기: 하루에 아보카도 반 개~1개를 꾸낙히 섭취하여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을 보충했습니다. 혈당 안심 샐러드 조합: 먹기 좋게 자른 아보카도에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를 듬뿍 썰어 넣고, 단백질을 위한 찐달걀을 대충 썰어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당류가 적은 무가당 샐러드 소스를 한 바퀴 뿌려주면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혈당 관리식이 됩니다! ④ 변화·나만의 팁 입터짐 방지 방패막 (포만감 갑): 탄수화물 함량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진짜 오래 든든해요. 가짜 배고픔 달래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니까 확실히 디저트나 단 게 당기는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입맛의 변화: 예전엔 달지 않으면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아보카도를 꾸준히 먹고 나서부터는 너무 달면 입에서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입맛이 건강하게 변해가는 걸 스스로 체감하고 있어요. 나만의 아보카도 식단 꿀팁 2가지: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밥 양은 현미밥으로 반만 준비하고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저염 명란젓 조금, 계란프라이, 참기름 슥 둘러 비벼 드셔보세요. 웬만한 외식보다 맛있습니다. 오픈 샌드위치: 통밀빵을 살짝 구워서 아보카도를 으깨 바르고, 그 위에 크러쉬드 레드페퍼나 후추를 톡톡 뿌려 먹으면 홈카페 브런치 뚝딱이에요. 보관 및 숙성 꿀팁: * 껍질이 거무스름해지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말랑할 때가 딱 먹기 좋은 타이밍이에요! (꼭지가 연녹색일 때가 Best!) 먹고 남은 반 개는 단면에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발라 밀폐용기에 넣어두거나, 그릇에 단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뒤 물을 살짝 받아 담가두면 갈변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것만 먹으면 100% 입 터지고 혈당 건강도 망가지잖아요? 우리 몸에 좋은 건강한 지방인 아보카도로 똑똑하게 배 채우면서, 당뇨 초기증상도 미리 예방하고 즐겁게 관리해 봐요! 완전 추천합니다! 💚
식탐왕양주
BBQ 필크런치 27,000원ㅣ단짠 바삭 치킨 정리
━━━━━━━━━━━━━ 🍗 BBQ 신메뉴 '필크런치', 광고부터 필릭스예요 ━━━━━━━━━━━━━ 요즘 광고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치킨을 한입 베어 물면서 '바삭' 소리가 나는 그 광고 —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600만을 넘겼다고 해요. BBQ 신메뉴 '필크런치(Feel Crunch)'인데요. 이름이 재밌어요. Felix + Crunch = 필크런치! 궁금해서 정보를 좀 정리해봤어요. ━━━━━━━━━━━━━ 📋 필크런치 기본 정보 ━━━━━━━━━━━━━ ▶ 정식명: 필크런치 (Feel Crunch) ▶ 가격: 27,000원 ▶ 더블 PICK 세트: 46,000원 ▶ 출시: 2026년 7월 8일 ▶ 광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 콘셉트: "세상에 없던 단짠 바삭 치킨" ▶ 원산지: 닭고기 국내산 ━━━━━━━━━━━━━ Q1. 뭐가 들어가나요? ━━━━━━━━━━━━━ 구성이 좀 독특해요. 3단 구조예요. ①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양파를 캐러멜화해서 달콤함 + 감칠맛을 극대화 ② 로스팅한 찹쌀현미 플레이크 → 곡물을 구워서 올린 토핑. 이게 '크런치' 담당 ③ 빵가루 토핑 → 바삭한 식감을 한 번 더 ★ 소스로 '단짠'을, 토핑 2종으로 '바삭'을 잡는 구조예요. 그래서 이름도 크런치! ━━━━━━━━━━━━━ Q2. 이번 메뉴는 기획 단계부터 해외 소비자를 겨냥했어요. ━━━━━━━━━━━━━ ▶ 한국·미국 동시 출시 ▶ 이후 다른 국가에도 순차 출시 예정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팬덤이 워낙 크죠. BBQ가 "프리미엄 K-치킨"을 해외에 알리는 카드로 필릭스를 선택한 거예요. ▷ 광고도 '바삭한 크런치 사운드'에 집중했어요. 식감을 소리로 전달하는 전략이죠. ━━━━━━━━━━━━━ Q3. 기존 BBQ 메뉴랑 뭐가 달라요? ━━━━━━━━━━━━━ BBQ의 대표 메뉴들과 성격이 확실히 갈려요. ▷ 황금올리브치킨 → 담백한 후라이드. 바삭함이 '튀김옷'에서 나옴 ▷ 양념치킨 → 달콤·매콤한 소스 중심. 바삭함은 상대적으로 약함 ▷ 필크런치 → 달콤한 소스 + 곡물 토핑. 소스를 발랐는데도 바삭함을 살린 게 포인트 ★ "양념인데 눅눅하지 않다"가 이 메뉴의 핵심 셀링 포인트예요. 양념치킨 좋아하는데 눅눅한 게 싫었던 분들이 타깃이죠. ━━━━━━━━━━━━━ 💡 이런 분께 어울려요 ━━━━━━━━━━━━━ ✅ 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 ✅ 양념치킨은 좋은데 눅눅한 식감이 싫었던 분 ✅ 씹는 재미(식감)를 중요하게 보는 분 ✅ 스트레이 키즈·필릭스 팬 😊 【이런 분은 고민해보세요】 ▷ 담백한 후라이드파 → 황금올리브가 더 맞을 수 있어요 ▷ 단맛에 민감한 분 → 캐러멜 소스라 단맛이 꽤 강한 편이에요 ━━━━━━━━━━━━━ 🍗 주문 전 알아두면 좋은 것 ━━━━━━━━━━━━━ ① 27,000원 — BBQ 신메뉴 기준으로 무난한 가격대예요 ② 더블 PICK 세트(46,000원)는 두 가지 맛을 같이 고를 수 있어요 ③ 토핑이 위에 뿌려진 형태라,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 ④ 배달 시 토핑이 눅눅해질 수 있으니 도착 후 바로 드시는 게 좋아요 ⑤ 매장·배달앱마다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권장가 기준) ━━━━━━━━━━━━━ 📌 정리 ━━━━━━━━━━━━━ ▶ 필크런치 = 필릭스(Felix) + 크런치(Crunch) ▶ 27,000원 / 2026년 7월 8일 한·미 동시 출시 ▶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 소스 + 찹쌀현미 플레이크 + 빵가루 토핑 ▶ "단짠인데 바삭한" 게 차별점 ▶ 담백파는 황금올리브, 단짠·식감파는 필크런치! 기획부터 글로벌을 노린 메뉴라 앞으로 반응이 궁금하네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단짠 + 곡물 토핑 식감, 황금올리브 뛰어넘나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