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 리조또 스파이시 토마토 닭가슴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곤약 리조또 스파이시 토마토 닭가슴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 샐러드
아침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파프리카 오이, 양상추 발사믹글레이즈 소스 뿌려 먹었어요
저스트영
점심에 치즈 돈까스 먹었어요.
점심에 치즈돈까스를 먹었어요. 어남선생 돈가스 소스를 만들었어요 다진 양파 반개를 버터에 볶아서 갈색이 되게 하고 설탕1 스푼, 소금약간, 밀가루4스푼, 시판용 돈까스소스 10스푼, 토마토 케찹5스푼, 물300ml, 후추 약간을 넣고 끊인다
미주장
단기간 인생 다이어트-탄수화물 줄이기와 운동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단기 다이어트는 오빠 결혼식을 앞두고 했었는데요 단기 다이어트든지 장기 다이어트든지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탄수화물 줄이기(식단)와 운동이라고 생각해요 굶는 건 노노~ 2. 먼저 식단 부분입니다 아침은 무조건 야채, 계란, 두부, 요거트, 딸기, 토마토, 견과류 등을 번갈아가며 먹었고요 점심이랑 저녁은 출근해야 하므로 상황에 맞춰 한끼는 밥양을 줄인 한식, 또 다른 한끼는 단백질쉐이크였어요 그때 당시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는 허벌라이프거였는데 꽤 맛있게 포만감 있게 먹어서 꽤 만족하며 먹었었네요 다음은 운동 부분입니다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해서 헬스장은 못갔구요 대신 집에서 버핏테스트랑 스쿼트 100개 넘게 했었어요 그리고 많이 걸으려고 노력했어요 빠르걸음으로~ 3. 이렇게 해서 허벅지 살이 꽤 빠졌거든요 그래서 치마 예쁘게 입었답니다! 한달에 3키로는 무리없이 뺐었던 거 같아요^^
stopjiji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유지했어요. 너무 좋았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시리얼 간식 많이 먹어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 그럼에도 하나도 배가 안 고프니까 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지 말아야 해요😬 밥 막 먹고 간식을 과하게 먹었으니 혈당도 올라갔을 거고 탄수화물만 먹었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에 찐 적도 있답니다.😮💨 아침은 시간도 별로 없는 관계로 가장 잘 먹는 조합: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차려 먹었어요. 고기와 도가니 94g 재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도가니샐러드는 (어제 갑자기 점심은 안 먹게 되서 점심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애사비드레싱 1T 넣은 야채들 접시에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데친 양배추와 미나리 썰어 놓고 그 위에 도가니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넣고 할라피뇨도 몇 개 더 했어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2개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를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 하나가 좀 부서졌네요. 원래 바삭한 거라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데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모양은 좀 찌그러졌지만.ㅋㅋ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도가니까지 다 먹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토스트 먹어서 8시 10분에서야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없었으니 간식도 안 먹었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딸기와 방울토마토 먹었어요 과일식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저스트영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 덜 찌게 먹는 꿀팁!
다이어트 중에도 치킨, 피자, 햄버거가 당길 때가 있죠. 무조건 참기만 하면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똑똑하게 조절하며 먹는 법을 익히는 것! 덜 찌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햄버거, 밸런스를 맞추면 건강한 한 끼! 햄버거는 단순한 정크푸드가 아니라, 구성만 잘 조절하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될 수도 있어요. ✅ 패티: 가공육 대신 닭가슴살, 식물성 패티, 또는 직접 구운 고기 선택 ✅ 빵: 흰 밀가루 대신 통밀이나 저칼로리 번으로 변경 ✅ 사이드: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 탄산음료 대신 아메리카노 or 물 ✅ 추가 팁: 프랜차이즈 버거는 빵 한쪽 덜어내기, 세트 대신 단품 주문하기 만약 SNS에서 본 것처럼 햄버거만 먹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핵심은 사이드 메뉴 조절과 탄수화물 줄이기에요! 🍕 피자, 도우와 토핑이 핵심! 피자는 고칼로리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도우와 토핑만 잘 선택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도우: 두툼한 도우 대신 씬 도우 선택 (탄수화물 ↓) ✅ 토핑: 가공육(페퍼로니, 베이컨) 대신 채소 위주 선택 ✅ 치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양질의 치즈는 적당히 즐기기 ✅ 추가 팁: 샐러드를 곁들여 포만감과 영양 균형 잡기 특히 마르게리타 피자나 시금치 피자처럼 채소가 풍부한 메뉴를 선택하면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어요! 🍗 치킨, 튀긴 거 먹고 싶다면 이렇게! 치킨을 건강하게 먹으려면 튀긴 것보다 구운 걸 선택하는 게 좋지만, 가끔은 바삭한 튀김 치킨이 너무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부위 선택: 닭다리, 날개보다 닭 안심 텐더 스트립 추천 ✅ 조리법: 기름에 튀긴 것보다 에어프라이어 활용하기 ✅ 사이드: 치킨을 잘라 샐러드에 곁들여 케이준 치킨 샐러드로 변신! ✅ 추가 팁: 조각 단위로 주문해서 소량만 먹고, 사이드 메뉴를 샐러드로 변경 이렇게만 먹어도 튀긴 치킨의 유혹에서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어요! 🍕🍕🍕 이제 패스트푸드가 당길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스마트한 선택을 해보세요! 어떤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geniet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어저께 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300g 밖에 안 빠졌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 먹은 게 너무 영향이 컸어요. 오늘도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은 산책 다녀온 다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준비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딸기랑 방울토마토가 똑 떨어졌는데 오늘 아침에 장 봤지만 배달시켜서 이때는 없었답니다)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꼭꼭 씹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미주라 토스트 2개만 먹어서 허전해 가지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은 3개나 준비했답니다. 이주라 토스트의 차키 소스 올리고 관자도랑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아몬드나 호두, 마카다미아를 하나씩 올렸네요. 근데 막상 먹을 때는 엄마가 하나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먹었네요. 이거 2개만 먹어도 괜찮았기 때문에 3개 안 먹은 게 다행이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제각기 다른 아침🌄
토요일 아침~ 공복 물 한잔 마시고, 주말이라 어머님 식사 먼저 챙겨드리고, 신랑은 어제 팀 회식이 있어 아침은 라면 먹겠다해서 끓여주고, 전 들기름 한 스푼 먹고, 야채 과일 건과류 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 넣어 샐러드 먼저 먹고 나니 막내딸이 화를 내며 식탁에 앉네요~^^ 늦잠 자야하는데 왜 대체 6시에 눈이 떠지냐고 ㅎ 어제 늦게 잤는데 더 자야한다고 투덜투덜 대면서ㅎ 일어난 김에 아침이나 먹어야겠다고 닭가슴살에 야채랑 먹네요 ㅎㅎ 여유로운 토요일 아침~ 제각기 다른 아침 식사 풍경입니다~^^ 회원님들도 여유롭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나쁜엄마
딸기값 많이 내렸네요
집에 가는길에 시장 지나가며 보니 한팩에 2000원에 가져가라고 하네요 알은 작아도 싱싱해보여서 살까 고민하는데 옆에 분이 카드 내니까 카드 안받는다고 하시네요. 싸게 사면서 카드 낼 생각은 없었던지라 주머니에 만원짜리 만지작거리고 있었는데 정색하시는거 보자마자 전에 방울토마토 그 아주머니한테 살때 카드 내니까 봉지에 담았던 몇알 도로 꺼내셨던게 기억나서 그냥 안샀습니다.
훔훔
식사전 챙겼어요 🍅
푸른 대저토마토 한박스 산게 금방 익어서 빨리 먹어야 하네요 식사전 먹었어요 ~~
애플짱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쑥 버무리
제가 쑥을 엄청 좋아해요 이번에 팀워크 걷기 해서 받은 5천원쿠폰 적용해서 사봤어요 배송 빠르고 맛도 달지않아서 맛있어요 전 쑥 버무리 단거는 안좋아해서요 오늘 저녁으로 토마토와 함께 먹어야겠어요^^ 쑥 효능 * 콜레스테롤 수치 안정을 돕고 혈압을 낮춰줘요 *해독 및 간기능 보호 해줘요 *통증 완화 시켜주는 진통 작용 있어요 *생리불순 및 여성질병 완화에 도움 되어요 *면역력 증진 작용 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인생 다이어트 식당!
저는 급찐급빠이건 다이어트 시작 초반에는 무조건 식단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당ㅠㅠ 제일 힘든 식단이지만 낮에는 일반식 저녁만 방울토마토 삶은 계란이나 메추리알로 대체해서 먹습니다ㅠㅠ생각만해도 속상..ㅎㅎ배고플때도 방울토마토로 먹구요! 며칠만해도 몸이 가볍습니다
어라라
직접 만든 다이어트 샌드위치🥪
요즘 샌드위치 만드는거에 푹 빠졌어요 야매로 만든 양배추당근라페에 치즈, 햄, 토마토, 로메인 넣고 저당잼 조금만 발랐답니다! 요번엔 좀 잘 만든거 같아서 식단 공유해봐요 🤭
초보지니지니
🏆저속노화 최고의 음식등급🔥
잘 먹고 있는것도 있고, 아닌것도있는것 같아요 ㅋㅋㅋ 하늘과 땅차이인가요 S등급은 항시 먹는것인데, 가끔 아랫등급도 먹긴해요 "저속노화"요즘 자주 보이는 단어 라서 그런지 솔깃하죠 ~ 🔥노화를 늦추고 건강을 지키는 저속노화 식단, 이렇게 구성해보세요🙌🏻 🏆 S등급 (최고 등급) ✔️ 베리류, 녹색채소, 견과류, 올리브오일 🥇 A등급 (우수한 건강 식품) ✔️ 토마토, 계란, 귀리/현미, 강황 🥈 B등급 (균형 잡힌 식단에 포함 가능) ✔️ 바나나, 병아리콩, 해조류 🥉 C등급 (가끔 섭취 추천) ✔️ 유제품, 육고기, 옥수수, 카페인 🚨 F등급 (노화를 촉진하는 음식🧨 피하는 게 좋아요!) ❌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 튀김류, 탄산음료 👩🏻⚕️요즘 ”저속노화“ 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건강한 식습관 & 생활습관에 대한 인식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나물들
100g 빠져으니 거의 유지네요. 아침 점심은 잘 먹고. 저녁 간단히 먹고 유지라니 어제는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요.😁 오늘이야말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먹고 잡곡밥과 나물반찬들, 양배추와 미나리 삶아서 쌈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반찬은 다 엄마가 하신 거거든요. 엄마도 이번에 신장이 더 안 좋아졌다고 진단에 잘 챙겨 먹겠다고 마음먹고 아침부터 쌀밥과 반찬해서 아침 챙겨드셨어요. 그래도 샐러드는 나만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데친두부5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리얼은 안잊어먹었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있는데 어쩐지 심심해서 생각해보니까 드레싱을 안 뿌린 거 있죠😝 그냥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야채믹스랑 배추가 많아서 저당딸기드레싱 조금 더했어요.ㅋㅋ 천천히 꼭꼭 두부까지 다 먹고 나서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나물 반찬과 삶은 양배추, 미나리랑 두부 쌈장이랑 먹었어요. 나물은 고사리나물 깻잎나물, 파래무침, 무생채가 있었네요. 이것를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에도 먹으려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못 먹고 나갔었거든요. 삶은 양배추에 미나리까지 넣어 쌈싸먹으면서 엄청 푸짐하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마라 샐러드 🥗
엄마랑 아침에 샐러드 먹고갈라구 하나 꺼내먹어용 😍😍 닭가슴살이랑 견과류 토핑도 가득♡♡ 매콤한 소스가 들어있어서 좋은것같아요 ^^ 저는 출근준비 해서 바로 나가고 엄마가 둘째 등원 시켜주신다해서요
자스민꽃
야채 샐러드로 저녁 해결^^
낮에 과식해서 저녁은 좀 적게 먹으려구요 어제온 수경재배 채소 밑에 깔고 닭가슴살은 후추 톡 그릭요거트 듬뿍에 견과류는 먹기좋게 올리브오일로 한바퀴 돌리고 발사믹으로 마무리.. 캐시딜 구매인데 자주 이용할거 같아요.. 싱싱하고 야들야들.... 근래 구매한것중 만족도 최고네요^^
장보고
이것저것 넣고 볶기🎶
저녁은 일단 ㅋㅋㅋㅋㅋ 어른들은 제육 남은거에 닭가슴살 넣고 매콤매콤한 볶음해서 먹을라구여😄💕 양배추랑 당근도 넣고 암튼 맛난 볶음입니다 ^^
자스민꽃
간식
커피한잔에 토마토로 간식 먹으며 잠시 쉬어가요
생강꽃
싱싱하네요 🍅
싱싱한 대저토마토가 왔어요 약간 푸른데 금방 숙성되더라구요 젤 익은걸로 하나 먹었는데 맛 좋아요~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닭갈비
오늘 11시 수업은 요가 수업이었고요. 요가 수업 같이한 언니들은 이 수업만 끝나고 다 집에 가셨기 때문에 나만 3시에 있는 수업 하나 더 듣기 위해서 혼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답니다. 오늘 점심은 매콤닭갈비입니다. 이 직원식당이 닭 요리가 그나마 괜찮은 편이거든요. 기대하며 들어갔었는데 샐러드부터 양배추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마요네즈샐러드인 거예요. 사실 이게 밖에서 보였으면 먹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을 텐데 오늘은 안 보였거든요. 뭐 벌써 표를 샀으니까 그냥 샐러드는 밥 반찬으로 조금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반찬을 보니까 치커리유자청생채가 있길래 저걸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2개 달라니까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한 접시에 많이 담아주겠대요. 근데 치커리가 생이면 많이 담아지지 않잖아요. 최대한 담아주셨답니다. 밥은 반그릇, 청포묵은 더 많이 히ㅣ서 받아왔네요. 견과류(내것) 치커리유자청생채, 청포묵김가루무침, 매콤닭갈비(이것도 순살이라 조금 실망했어요.) 잡곡밥, 미역국, 깍두기, 마카로니 샐러드 인데 보통때보다 작아보이죠? 양배추 샐러드를 2~3접시씩 갖다 먹다가 그게 없으니까 덜 풍성해 보이네요. 먼저 천천히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는 청포묵 조금과 맛있게 먹고 닭가슴살을 조금 먼저 먹다가 밥이랑 전체적으로 다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먹다 보니 닭갈비가 좀 양념이 쎈 편이긴 한데 그걸 씻어서 먹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을 건져 먹고 그 국물에 닭을 좀 씻어 먹었어요. 아무리 이곳 간이 삼삼한 편이라도 고추장 양념은 전체적으로 간이 센 편이고 이걸 많이 먹은 날은 조금 찔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국에 씻어 먹어봤습니다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국물 말고 보이는 건 다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삶은계란과 샐러드, 샤인머스캣
닭가슴살 샐러드 들기름 쳐서 먹고 샤인머스캣 몇 개 주워먹고 나와야 돼서 삶은계란 2개 들고 나갔어요 어무니가 마실 거 안 가져가도 되냐고 하셨지만 저는 살짝 목 막히는데 꼭꼭 씹어먹는 느낌을 좋아해요 그리고 다 먹고 목마름 최고조일 때 물 한 잔!😆
더달달
아침 견과류, 도가니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다시 200g이 줄었어요. 조금씩 줄어서 목표치(60.4이하)에 오니 좋네요😄 아침은 레몬물 견과류, 도가니 넣은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도가니 수육과 뼈국도 있는데 나는 도가니 수육만 담고 고기도 있지만 도가니가 많이 보이니 89g 뺐어요. 먹기좋게 잘라 팔팔 끓인 물에 살짝 넣었다가 뺐답니다. 금방 부드러워지고 작아지더라고요. 너무 오래 놔두면 쪼그라들까 봐 빼서 체에 바쳐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5개, 브로콜린 놔두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랑 도가니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요.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를... 이제 사진 보니까 안 넣었네요😆 먹을 때도 몰랐나 봐요ㅋㅋㅋ 아침에 바쁘니까 가끔씩 까먹는답니다. 시리얼을 아무리 덜 달게 한다고 이것저것 섞었어도 통곡물이라도 열량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당분도 있으니까 빼먹으면 좋죠.ㅎㅎ 아침식사때 식감이 달랐을 텐데에 도가니 먹는다고 그것도 잘 몰랐네요.ㅋㅋㅋㅋㅋ 아직 나물 반찬이 몇 개 있어서 오늘이야말로 탄수화물은 잡곡밥과 나물 차려 먹을랬지만 또 시간이 없네요. 수업들으러 10시대 나가기 전에 9시대 라떼 산책시켜야 하거든요. 결국 미주라토스트 2개 꺼냈네요. 전 미주라 토스트가 가장 빨리 차리고 빨리 먹는 간편식에 속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하나씩 토핑으로 올리는 것으로 섭섭함을 달랬죠.ㅎㅎ 먹기 시작해서 30분 지나서 미주라 토스트 먹는데 이거는 금방 먹으니까 거의 식사는 끝이거든요. 저렇게 조그만 미주라에 딸기 하나를 통째로 올리다니 나한테는 플렉스랍니다 😘 칼슘과 마그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그리고 거의 바로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5분에 나왔는데 10시까지 들어가야 돼서 좀 마음이 급했거든요. 근데 우리 라떼도 별로 산책할 생각을 안 했어요. 금방 볼일 보고 들어가는 코스로 가더니 들어가자고 하는 거예요? 누나 마음을 어찌 알고 오늘은 미세먼지 나쁨에 날도 꾸물거려서 얘도 움직이기 싫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기초대사량 낮아지지 않게 다이어트하는 방법 & 계산법
다이어트 중인데 갈수록 살이 안 빠지는 느낌? 혹시 기초대사량 BMR이 낮아져서 그런 건 아닐까요? 기초대사량이 줄어들면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쉽게 찌고, 체중 감량 후 요요가 오기 쉬워집니다. 기초대사량 낮아지지 않게 다이어트하는 방법과 쉽게 기초대사량을 계산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 왜 살이 더 잘 찔까? 🔥 첫째, 대사 활동이 줄어들어 칼로리 소비 감소 • 기초대사량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 다이어트로 너무 적게 먹으면 몸이 적응하면서 에너지 소비량 감소 ⚖️ 둘째, 근손실이 발생하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감소 • 근육은 지방보다 대사 활동이 활발한 조직 • 다이어트 중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자연스럽게 낮아짐 🍚 셋째,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이 대사 속도를 낮춤 • 너무 적게 먹으면 몸이 기아 상태로 인식 → 에너지 절약 모드로 변경 •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쉽게 찌는 체질이 됨 2️⃣ 기초대사량 유지하면서 다이어트하는 방법 🥩 첫째, 단백질 섭취 늘리기 • 근육량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섭취가 필수 • 계란, 닭가슴살, 생선, 두부, 콩류 등의 고단백 식품 챙겨 먹기 🏋️♀️ 둘째, 유산소보다 근력 운동 필수 • 유산소 운동만 하면 근육이 줄어들 수 있음 • 근력 운동 스쿼트, 데드리프트, 플랭크로 근육 유지 🍽️ 셋째, 극단적인 저칼로리 다이어트 피하기 • 하루 1200kcal 이하 섭취는 기초대사량 감소를 초래할 위험 • 적절한 탄수화물과 건강한 지방 섭취로 대사 균형 유지 💧 넷째, 물 충분히 마시기 • 수분 부족은 대사 속도를 느리게 만들 수 있음 • 하루 2L 이상 물을 마셔 신진대사 촉진하기 3️⃣ 기초대사량 계산하는 방법 BMR 계산법 기초대사량 BMR을 계산하면 하루 최소한으로 소비하는 칼로리를 알 수 있어요. 📌 기초대사량 계산 공식 해리스-베네딕트 방정식 👩 여성: BMR = 655 + 9.6 × 체중kg + 1.8 × 키cm - 4.7 × 나이 👨 남성: BMR = 66 + 13.7 × 체중kg + 5 × 키cm - 6.8 × 나이 📌 예시 30세 여성, 키 165cm, 체중 60kg 기준 • BMR = 655 + 9.6 × 60 + 1.8 × 165 - 4.7 × 30 • BMR ≈ 1360kcal 즉, 이 여성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하루 1360kcal를 소모한다는 뜻이에요. 🔥🔥🔥 기초대사량이 낮아지지 않도록 올바른 식단과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 대신 단백질 섭취 + 근력 운동 + 적절한 칼로리 섭취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감량해보세요! 😊🔥💪
geniet
아침, 채소찜!
요새는 계속 9시에 아침을 먹게 되네요! 하루의 첫 음식으로 뭐부터 먹을까 혼자 생각해보는데 오늘은 당근을 먼저 먹어요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두부, 고구마 + 뽕잎무침, 톳두부무침, 멸치볶음, 오징어볶음 흑임자죽, 애사비물 이 순으로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운동 후에 단백질 물에 타서 마셨어요
운동 후에 단백질 물에 타서 마셨어요 닭가슴살 단백질과 대두 유청단백질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어요
오와둥둥
아점 먹었어요 🍳
오늘은 아점으로 한끼 했어요 계란 사과 토마토 통밀빵 그릭 잘 먹었어요 맛점 하세요 ~
애플짱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200g 빠졌어요. 어제 좀 많이 늘어서 덜 빠진 거지만 그걸로 만족은 한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식단 잘 지켜서 조금만 빠지면 좋겠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사실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어제 엄마가 갖고 온 나물에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이것만 먹고 준비해서 외출했어요. 아침에 두부 조금 남은것 올리브오일에 굽고 팽이버섯 2봉도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찐고구마 조금 추가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구운 두부 6개, 브로콜리 딸기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차지키소스 조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그릭요거트가 어제부터 만들어서인지 유청이 덜 걸러져서 되게 부드러웠답니다. 딸기에 찍어 먹으니까 크림같았어요. 알룰로스도 있어서 달달하니 기분 좋게 먹었네요. 그렇게 천천히 셀러드를 먹었는데 배도 살짝 부르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먹으려는 걸 포기해 버리고 나갈 준비했네요. 우리 라떼 산보도 조금 시키고 근력운동도 가려니 여유가 더 없더라고요. 아침에 좀 더 일찍 일어나면 되는데 그게 요즘은 그렇게 힘드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드세요~~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여서 저녁 먹었네요 청양고추 대파 팍팍 넣어줘서 국물이 칼칼하니 시원하네요 고등어 구이와 닭가슴살 야채볶음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네요~♡♡
제벌
저속노화 레시피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간단하면서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 있는 토마토 달걀 볶음 다이어트에 혈당까지 잡으며 맛있게 드세요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