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 솥밥 세가지 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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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푼이 계란 비빔밥으로
소고기와 고추장 볶은 비빔장에 삼색 나물 듬 뿍듬뿍 넣고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계란 후 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라이틀리 떡볶이♥️♥️
저눈 라이틀리 곤약 떡볶이 했또요💕 삶은계란까지 얹어서 먹으니 완전 든든한 ㅋㅋ 칼로리도 적은 곤약떡볶이라 냉동실에 쟁여템중 하나입니다 ^^
자스민꽃
도토리묵 별미네요.🌰🌰🌰
요가 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들기름 바른 고소한 김,콩자반,아삭아삭한 콩나물,잘 익은 묵은지에 직저 쑤어서 쫀득 쫀득한 도토리묵이 너무 맛있네요. 🌰도토리묵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 와 건강 관리에 매우 유익하며, 식이섬유와 타닌 성분이 풍부해 소화 기능 개선, 변비 예 방, 혈당 조절, 항산화 효과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시원 칼칼한 해물탕 먹었어요
명절에 시원하고 칼칼한 해물탕 끓였어요 시원하고 얼큰한 해물탕 레시피입니다! 재료 오징어 1마리 새우 5~6마리 꽃게 1마리 바지락 200g 무 1/4개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다시마·멸치 육수 4컵 미나리. 콩나물 . 팽이버섯등 만드는 법 1.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 4컵, 멸치 , 다시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10분 끓인 뒤 다시마는 건지고 육수만 남깁니다. 2. 재료 손질 바지락은 해감하고, 꽃게는 반으로 잘라요. 오징어 양파·무·대파·청양고추는 먹기 좋게 썰어둡니다. 3. 양념 끓이기 육수에 무, 양파, 마늘, 고춧가루, 고추장, 국간장을 넣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가 살짝 익을 때까지 5분 정도 끓입니다. 4. 해물 넣기 꽃게 → 오징어·새우 → 바지락 순서로 넣으며 끓입니다. 해물이 익을수록 국물이 점점 시원해집니다. 5. 마무리 대파, 청양고추. 콩나물 미나리. 를 넣고 3~5분 더 끓인 뒤 간을 소금으로 해요
청둥산
꽃게탕 만들기
활꽃게를 4 마리 손질해 놓습니다 대하랑 바지락도 씻어 놓구요 무 양파 파 마늘 청양고추 쑥갓 팽이버섯 콩나물준비하구요 양념장으론 국간장 소금 고추가루 된장은 꼭 넣어야 해요 맛보며 부족한 간은 추가하기
예지영준맘
양푼이 비빔밥으로 🍲
고기와 전으로 속이 느끼한지 딸이 양푼에 고 사리,고구마줄기,도리지 나물 넣고 매콤한 할 머니표 고추장에 쓱쓱 비벼서 먹어서 숟가락 들고 산책 후 허기짐을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가족들과의 아침 한 상으로
삼색 나물과 양송이 버섯 볶음과 매콤한 갈비 에 당근과 고구마 찜으로 온 가족들과 간단 하게 늦은 아침을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점심은 해물탕 끓여 집반찬으로 먹었어요 무 콩나물 미나리 넣어 시원 칼칼하게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대구탕
점심은 시원하게 대구탕 끊여 먹었어요 곤이도 넣고 무 콩나물 미나라도 넣었더니 시원해요
들꽃7
시래기 코다리 조림으로
기름진 음식을 하고 먹었더니 매콤한 음식이 당겨서 매콤한 코다리로 입맛을 돋우네요. 쫄깃쫄깃한 시래기와 부드럽고 매콤한 코다 리가 어우러져 속이 확 ~풀어져 맛있게 먹었네요. 갓 지은 돌솥밥과 마지막으로 먹은 구수한 누 룽지까지 며칠간의 힘들었던 몸이 회복되어 지는 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시작
어제 그렇게 먹부림을 부리고 잠을 못 잤어요.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TV 볼거도 있기도 하고요. 나중에는 네플릭스에서 하는 "다 이루어질지니" 를 봤네요. 한 네 편 정도 보니까 벌써 새벽 6시가 넘어갔어요. 그만 일어나서 6시 4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1.2kg가 늘었네요. 62이 살짝 넘었어요.🤣 물론 그것도 안 좋지만 당분을 엄청 먹어댔으니 그게 제일 안 좋죠. 오늘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내 몸이 지금 영 엉망이겠다 싶어요. 과자 아이스크림 절제하고 먹더라도 한두 개 먹는데 어제 너무 많이 먹었댔으니 내 몸이 난리를 쳤을 것 같아요. 비도 와서 찌푸둥한데 밤새 거실에 있었으니 등이 아파오더라고요. 몸은 아파도 지금 비가 살짝 한 시간 정도 소강 상태라길래 얼른 라떼랑 준비해서 7시 1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러나 나와보니 소강 상태는 커녕 비가 오더라고요. 라떼가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보길래 놀이터 옆에서 비옷 입혀주고 아파트 한 바퀴만 돌았네요. 큰 볼일 보고 15분만에 들어왔어요. 9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 라떼랑 산책나갈 때만 해도 다녀와서 가볍게 먹고 엄마 면회를 9시대 갈까 했는데 등이 너무 아프고 몸도 안 좋더라고요. 못 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결국은 먹는 것까지 포기하고 들어오자마자(화장은 안 했기 때문에) 그냥 라떼랑 침대에서 잤답니다. 12시까지 잤네요. 더 자고 싶었지만 우리 플라워카페 들려서 나물을 좀 가져가려고 이땐 일어나서 씻고 화장하고 엄마한테 가져갈 물건 챙겨서 1시 20분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이때는 아침보다 비가 더 많이 오더라구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서 우리 큰외삼촌 차례 지내고 남은 나물들 조금 챙겨서 잘게 썰어서 담고 배랑 사과도 있길래 엄마 입가심하시라고 깎아서 챙겼답니다. 그리고 우리 가게 아메리카노 2모듬 마셨어요. 아까 아침에 밥을 안 먹으면서 결론적으로 36시간 단식을 할 생각이랍니다. 어제 저녁 저녁 7시 반부터는 물만 마셨으니까 오늘 단식하고 내일 아침 7시 반까지 안 먹으면 36시간이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36시간 단식은 포기하고 24시간밖에 못 했는데 이번엔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어제 설탕을 잔뜩 몸에 집어넣었으니 내 장기를 좀 쉬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36시간 단식하면서 물은 당연히 많이 마시고 아메리카노나 뜨거운 차 정도는 허용을 해주더라고요.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카페인을 조금 보충합니다. 그런데 이거 다 못 마셨어요. 빨리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두 모금 마시고 버렸네요. 아까웠어요. 비 오니까 갖고 다니기 너무 불편해서 테이크아웃도 포기했답니다. 커피 2모금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어요. 네모너리를 먹을까 말까 했지만 매일 먹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챙겨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먹부림~ (혈압은 GOOD)
너무 멀미때문에 힘들고 속도 비니까 죽겠더라구요. 자두바만 하나 먹자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나만은 안 되죠? 70ml, 70kcal 설레임 저당도~ 160ml, 115kcal 저당은 아니지만 월드콘 말차도~ 160ml, 270kcal 월드콘 저당을 나중에~ 160ml, 235kcal 그러다 가장 먹고 싶었던 구구콘까지 먹네요. 이거 얼마 걸리지도 않았어요. 거의 정신없이 먹어댔답니다. 160ml 302kcal 아이스크림은 멈추긴 했는데 그래도 속은 허하고 너무 뭐가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도 다이어트 과자면 좀 나을까 싶어서 곤약 팝콘을 갖고 왔네요. 25g 95kcal 한 개 갖고는 안 될 거 같았어요. 아예 구운콘칩도 갖고 왔답니다. 30g, 115kcal 그냥 일반 과자 한 봉지는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 조금 이상하게 치즈나초까지 먹었네요. 동생 먹으라고 항상 사다놓는건데 손을 댔답니다. 오죽하면 사진도 안 찍었는데 다 먹고 나서 후면을 찍었답니다. 이게 양이 좀 많은 편인데 다 먹었네요. 예전에도 이게 양이 많다는 생각은 잘 못했거든요. 그냥 나쵸도 좋아하지만 이건 치즈 나쵸랍니다. 짭짤하고 치즈도 많고요.ㅋㅋ 92g 470kcal 이로써 겨우 먹보림이 끝났답니다. 배가 차긴 했지만 식사로 찬 느낌은 아니고 딩딩했죠. 이거 먹고 TV 보면서 계속 물 마시고 속이 좀 불편해서 잠을 못 잤네요. 그러고 나서 8시 20분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은 좋답니다. 왜 혈압이 좋을까요? 아까 씻고 처음에 쟀을 때는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 때라 그런가 혈압이 조금 높았는데 그새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한 상으로
오색 나물과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쑤어 만들 어 주신 도토리묵과 생선,양송이 버섯과 갈비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아침 한 상으로 맛있 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엊저녁은 국밥을 😋😋
세상에나 🤣🤣🤣 늦어서 10시에 저녁먹었네요 밥집도 문을 거의안열어서 24시간 콩나물국밥집 에서 먹고왔어요 애들메뉴 떡갈비 팔아서 다행 이었다죠
자스민꽃
고소한 도라지 나물
국산 도라지 껍질 벗겨서 우렸다가 식용유 와 도라지 넣고 볶다가 참기름과 깨로 마무리 했어요. 가을 도라지가 연하고 단맛이 나서 맛있네요. 도라지는 염증 치료 기능도 있어 목이 아플 때 달여서 차로 마시면 기관지염에 좋고, 목 감기로 가래가 끓을 때도 말린 도라지나 꿀을 잰 도라지청을 차로 만들어 마시면 효과가 매 우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백반 한 상으로 든든하네요.
명절 장사로 바빠서 아점으로 거래처 식당에서 밥을 배댤시켜서 먹었네요. 싱싱한 야채와 여러 나물 반찬들과 노릇하게 구워서 더 맛있는 조기구이와 양념게장으로 출출한 시간에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밥
콩나물 계란 넣고 비벼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AI도움받는 식단
🍜 컵라면 건강하게 즐기기** 컵라면은 간편해서 좋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고 채소나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몇 가지만 추가하면 훨씬 건강한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 1. **나트륨 줄이기:** * **국물은 적게, 면만 즐기세요:** 라면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아요. 국물을 반만 넣거나, 건더기 스프는 다 넣어도 수프는 절반 정도만 넣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면을 살짝 데쳐내기:** (가능하다면) 컵라면이 아닌 끓여 먹는 라면의 경우 면을 한 번 삶아 물을 버리면 면에 흡수된 나트륨을 줄일 수 있지만 [[5]](https://blog.naver.com/meet_the_sev/223476675224), 컵라면은 이 방법이 어렵지요. 대신 물의 양을 조금 더 늘려 염도를 조절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2. **부족한 영양소 채우기:** * **단백질 추가:** 삶은 달걀, 두부, 닭 가슴살 등을 추가하면 포만감을 높이고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 **채소 듬뿍 넣기:** 김치, 콩나물, 파, 버섯, 양파 등 다양한 채소를 넣으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 더욱 균형 잡힌 식사가 됩니다. 특히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2]](https://kormedi.com/1693737/). 3. **끓는 물 대신 다른 조리법 시도:** (이것은 컵라면 자체에는 어렵지만, 봉지 라면을 드실 때는) 전자레인지 용기에 컵라면 면과 물, 채소를 넣고 조리하면 플라스틱 용기에서 환경호르몬이 용출될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컵라면 용기는 환경호르몬에 대해 관리되지만, 더욱 신경 쓰신다면 참고해주세요.) [[4]](https://www.youtube.com/watch?v=9elPJZPyZPI) --- ### **🥟 만두 건강하게 즐기기** 만두는 속 재료에 따라 영양분이 다양하고 소화 촉진, 면역력 강화 등 여러 효능을 가질 수 있어요 [[8]](https://historyandfood.com/mandoo/). 1. **조리 방법 선택:** * **쪄서 드세요:** 군만두보다는 찐만두나 물만두가 지방 섭취를 줄이는 훨씬 건강한 방법입니다. 찜기에 찌면 기름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6]](https://blog.naver.com/mkhealthcorp/223733473494) 2. **영양 균형 맞추기:** * **채소와 함께:** 만두만 드시기보다는 샐러드, 숙주나물, 배추 겉절이 등 신선한 채소를 함께 곁들여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충해주세요. * **단백질 보충:** 만두 속 재료만으로는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으니, 곁들일 국이나 반찬에 단백질원을 포함하는 것도 좋습니다. 3. **양념장 조절:** * **간장은 적게, 식초와 고추 활용:** 만두 양념장으로 간장을 많이 사용하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납니다. 대신 식초나 고춧가루, 다진 고추 등을 활용해 새콤하고 매콤한 맛을 더하면 간장을 적게 쓰고도 풍미를 살릴 수 있어요. [[6]](https://blog.naver.com/mkhealthcorp/223733473494) 4. **적정량 섭취:** * 만두는 맛이 좋아 과식하기 쉽지만, 칼로리가 높을 수 있으니 적정량을 지켜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8]](https://historyandfood.com/mandoo/). --- 올뉴카노블레님, 이 팁들을 활용하시면 컵라면과 만두를 드시면서도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해나가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다시 건강한 습관으로 돌아가는 데 제가 계속해서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이래정,올뉴카노블레스
밑반찬 만들었어요
긴 연휴에 밑반찬 만들었어요 숙주나물 고사리나물 들기름에 볶은 고구마줄기 등 요 ~~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방법 쇠고기 말이찜 레시피로
9개월간 18kg를 뺀 다이어트 식단 후기 정보를 공유합니다. 운동은 매일 기본 한 두 시간 걷기를 기본루틴으로 하였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기본적으로 다이어트할 때는 탄수화물은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루틴이 바뀌잖아요? 하지만 지속적,장기적인 다이어트일 때는 굉장히 영양 불균형이 와서 힘들어지지요. 그래서 육류로 단백질 보충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가장 많이 섭취한 육류 재료가 닭가슴살과 쇠고기 입니다. 닭가슴살도 계속 먹으면 질려서 쇠고기랑 병행하였는데요 늘 구이만 먹다가 새로운 요리법을 발견하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용이라 별 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꼭 추천합니다. 닭가슴살 요리랑 비교하자면 쇠고기만의 특징이 듬뿍 담긴 요리네요^^ 말이찜 후기는 많이 안보여서 레시피 정보 공유할게요. [재료] 쇠고기 차돌박이(원하는 부위 사용하셔도 될 듯),숙주나물,팽이버섯,깻잎,당근,표고버섯 양념장(겨자소스 또는 와사비,간장,식초) [만드는 방법] 1.찜기에 숙주 위에 평평하게 깔아 놓는다. 2.쇠고기를 길게 펴서 그 위에 깻잎,팽이버섯을 올린 후 돌돌 만다. 3.깔아 놓은 숙주 나물 위에 말아 놓은 쇠고기를 빙 둘러 놓고 위에 고명으로 표고버섯과 꽃모양 당근으로 장식한다. 4.5분 정도 살짝만 쪄주고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숨죽은 숙주나물과 기름기 쫙 빠진 쇠고기가 너무 담백하고 맛있답니다. 숙주의 아삭함에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너무도 잘 어우러져 칼로리도 줄이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너무 좋아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먹었던 것 같아요. 가격도 크게 부담 되지 않아서 다이어트시 유용한 레시피였답니다. 돌돌 마는게 번거로우시면 그냥 고기만 펴서 깔고 그 위에 겹겹이 야채들 올려 찌셔도 간편하게 드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쇠고기와 숙주는 찌고 나면 숨이 죽으니 찔 때 많이 듬뿍 수북하게 올리셔도 됩니다.^^ 영양 가득 레시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라요.😘
지니5480213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는 참치 마요 주먹밥이랑 우동 만들어줬구요 저녁에는 떡갈비 와 김치 콩나물국 멸치 볶음 만들어서 상 차려줬어요. 이제 곧 연휴 시작이네요 모두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 되세요^^!
seabuck
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아무리 운동해도 배만 볼록하다면 내장지방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장지방은 복부 장기 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당뇨병·고혈압·심혈관 질환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가장 위험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하지방보다 잘 타지 않고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내장지방의 위험과 체크 포인트 내장지방이 많으면 혈당과 혈압 변동폭이 커지고, 염증 반응과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당뇨·고지혈증·지방간 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다음 신호를 체크해 보세요. ✔️ 배 둘레가 빠지지 않고 단단하게 튀어나온다 ✔️ 식후 쉽게 졸리거나 당이 떨어질 때 과자·빵을 찾는다 ✔️ 스트레스가 크고 수면이 부족하다, 야식·음주가 잦다 해결의 핵심은 혈당 롤러코스터를 막는 식단과,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운동의 병행입니다. 2️⃣ 내장지방 빼는 식단 전략: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을 올리기 🍞 정제 탄수화물 컷 설탕, 액상과당, 흰빵·면, 달달한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 내장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시작 3일은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의 60~70% 수준으로 낮추고, 밥은 현미·보리 등 통곡으로 소량 유지하세요. 🍳 단백질 기준선 하루 체중 1kg당 1g(예: 60kg → 60g)을 목표로, 달걀·두부·콩·생선·닭가슴살 등으로 끼니마다 분배합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늘리고 근손실을 막아 기초대사량 유지에 필수입니다. 🥜지방은 질로 관리 견과류·올리브오일·등푸른생선의 좋은 지방을 소량 사용하고, 튀김·가공육의 포화지방은 최소화합니다. 🍺술은 스톱 또는 최소화 알코올은 코르티솔을 올려 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자극합니다. 마셔야 한다면 주 1회 이내, 소량만, 달달한 안주·음료는 피하세요. 3일 리셋 예시: 아침) 오트밀+플레인요거트+견과류, 삶은 계란 1개 점심) 현미밥 반공기+닭가슴살·두부+두 가지 나물, 기름 적게 저녁) 연어·콩조림·샐러드(드레싱 최소), 과일은 소량 3️⃣ 내장지방 빼는 운동 전략: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유산소 주 5일, 회당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자전거·조깅 중 편한 것을 택해 심박을 올립니다. 인터벌(빠르게 1분/천천히 2분)을 섞으면 지방 산화가 효율적입니다. 🏋🏻♂️근력 주 2~3회, 상·하체 균형. 스쿼트, 런지, 힙힌지(데드리프트 변형), 푸시업, 로우 같은 전신 복합 동작을 8~12회×3세트.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 내장지방 재축적을 억제합니다. 7일 예시: 월 걷기 40분 + 코어 10분 / 화 하체 근력 / 수 자전거 35분 / 목 상체·코어 / 금 인터벌 워킹 30분 토 가벼운 하이킹 / 일 휴식·스트레칭 4️⃣ 내장지방 다이어트 생활 체크리스트: 작지만 핵심적인 습관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로 먹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 수면·스트레스: 7시간 수면, 늦은 밤 스크린·카페인 줄이기, 호흡·명상 5분 • 간식 컨트롤: 과자·빵 대신 견과류 한 줌,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 음료 선택: 물·탄산수·무가당 차, 당 음료는 끊기 • 기록 습관: 체중·허리둘레·식사·운동을 2주만 기록해도 패턴이 보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 내장지방은 운동만으로는 잘 줄지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낮추고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식단, 여기에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하는 루틴이 결합될 때 뱃살이 꺾입니다. 오늘부터 3일 리셋으로 시동을 걸고, 2주 루틴으로 관성을 만들면 혈당과 허리둘레가 함께 안정되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작고 구체적인 실천이 내장지방을 이기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geniet
[제로 제품] 젤리블리 추천해요!
➡️ 제로 젤리블리 제품명 🩷젤리블리 애플 샤인 제로슈가🩷 ➡️ 제로 젤리블리 정보 0kcal 나트륨 40mg(2%) 탄수화물 9g(3%) 에리스리톨 8.51g 당류 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단백질 전부 제로! ➡️제로 젤리블리 가격 각 900원 / 편의점에서 2+1 자주하고 있어 이벤트 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 가능합니다! ➡️제로 젤리블리 후기 젤리 좋아하시는분? 저는 젤리 입심심할때 즐겨 먹는데 슬프게도 젤리가 칼로리가 매우 높지요ㅜㅜ 그래서 편의점에서 제로 젤리가 있길래 먹어보았습니다. 젤리블리는 맛이 3가지가 있어요. 애플샤인, 도넛피치, 애플망고 3가지인데요. 각각의 칼로리가 달라요. 애플샤인은 0kcal 이지만 도넛피치는 4kcal 애플망고는 3kcal 입니다. 애플샤인이 사과맛에 약간의 샤인머스켓이 섞여 있는 상큼한 과일맛이 좋구요. 젤리 특유의 탱글탱글한 맛이 좋았어요. 씹는 식감도 좋아서 여러개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그리고 도넛피치는 재구매 의사 있지만 애플 망고는 살짝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도넛피치는 과하게 달지 않고 복숭아향이 퍼지는 맛이라서 좋았구요 각자 취향이 다르니 세가지 꼭 구입해서 드셔보세요 이지컷이 있고 종이 질감의 포장이라서 쉽게 뜯을 수 있어서 만족했어요. 저는 젤리블리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두고 더울때 한개씩 먹어서 올 여름 즐겨 먹는 젤리 간식이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면 칼로리 제로인 애플 샤인 적극 추천해요!
안레몬
뜨끈뜨끈 추어탕으로
유자 샐러드와 겉절이 석박지 무생채 반찬과 돌솥밥 뜨끈뜨끈한 추어탕에 들깨가루 듬뿍 넣어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매콤하고 고소한 순대곱창 볶음으로
점심은 순대와 곱창에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깻잎, 들깨가루를 넣어서 얼큰하고 칼칼한 순 대곱창 볶음으로 스트레스도 해소시켜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콩나물국도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편견을 깨는 다이어트식 가지덮밥
안녕하세요! 맛있고 건강한 식단으로 즐거운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저만의 특별한 레시피, 바로 '다이어트 가지조림덮밥'을 소개합니다.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도, 퍽퍽한 다이어트 식단에 지친 분들도 두 눈이 번쩍 뜨일 맛이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가지는 100g당 약 16kcal밖에 되지 않는 저칼로리 채소지만, 조리법에 따라 고기 못지않은 풍부한 식감과 만족감을 선사해요. 특히 기름에 살짝 구워 달콤 짭짤한 양념에 조려내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과 함께 쫄깃함이 폭발한답니다. 밥 위에 척 얹어 먹으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죠. 다이어트 중에도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는지 몰라요. 제가 오늘 공유하는 레시피의 핵심은 기름은 최소화하고 가지 본연의 맛과 양념의 감칠맛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데 있어요. 사진 속 먹음직스러운 가지조림처럼, 윤기가 자르르 흐르면서도 속까지 양념이 쏙 배게 만드는 저만의 비법을 아낌없이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 주재료: 가지 1~2개, 현미밥 또는 곤약밥, 계란 2개(선택), 통깨 약간 조림 양념장: 진간장 2스푼, 맛술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또는 꿀, 알룰로스 등 대체 감미료),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황금 레시피 단계] 가지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1cm 정도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가지 안쪽에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훨씬 더 잘 밴답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약불에서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가지의 숨이 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천천히 익혀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가지가 익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잘 구워진 가지 위로 양념장을 골고루 붓고, 중약불에서 양념이 타지 않게 저어가며 조려주세요.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어 가지에 윤기가 돌면 완성입니다.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스크램블 에그나 계란 지단을 예쁘게 깔아주세요. 그 위에 주인공인 가지조림을 듬뿍 올리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다이어트 가지조림 덮밥'이 완성됩니다! 부드러운 계란이 짭짤한 가지조림의 맛을 한층 더 부드럽게 감싸주고, 포만감을 더해줘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완벽한 조합이에요. 맛과 건강, 그리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모두 잡은 다이어트 가지조림으로 죄책감 없는 맛의 신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nunu
점심은 집밥으로
간장 양념장을 넣은 나물비빔밥과 구수한 된장국 김과 동그랑땡으로 점심 챙기네요.
쩡♡
[명절특집]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TOP7! 전보다 이게 낫다📉
명절 음식 앞에서 다이어트 멈칫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특히 키토식 하시는 분들은 “이건 먹어도 될까?” 고민부터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중에서도 키토 다이어트에 적합한 S등급 음식만 정리해봤어요! ✅ 명절 다이어트 식단, 키토 기준으로 바꿔보자 키토의 핵심은 탄수화물 최소화 + 지방·단백질 중심이에요. 전통 명절 음식 중에서도 기준에 맞는 음식은 꽤 있답니다. 🥗 키토 다이어트 명절 음식 추천 TOP7 닭백숙 – 양념 거의 없이 단백질 풍부 생선구이 – 조기·고등어 등 고단백·저탄수 두부구이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도 좋아요 산적(고기 중심) – 밀가루 없는 산적은 OK 동태전/호박전 – 부침가루 적게, 계란옷 두껍게 시금치·도라지·무나물 – 탄수화물 낮고 섬유질 풍부 육전 – 지방+단백질, 키토식에 아주 잘 맞음 ❌ 피해야 할 고탄수 음식은? 떡국·떡·약과·식혜·잡채는 탄수화물+당+기름 조합으로 F등급 특히 잡채는 당면만 피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 위험 높아요. 명절 음식 칼로리 비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음식 선택의 기준이에요.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기도 가능하지만, 아예 덜 찌는 음식을 고르는 게 훨씬 효과적이더라고요! 👉 여러분은 명절 음식 중 어떤 걸 주로 피하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명절 생존 꿀팁 공유해주세요! 😊 >>> 지니어트 '명절 음식' 커뮤니티 바로가기
막둥왕자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TOP10 - 다이어트&당뇨 환자 주의!
추석만 지나면 체중이 올라가는 게 국룰이잖아요? 예전엔 그냥 먹었는데,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검색해보고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올해부턴 가족도 저도 건강 챙기려고 메뉴를 확 바꿨어요. ✅ 고칼로리 명절음식 TOP10 음식명 1회 제공량 칼로리 (kcal) 갈비찜 1인분 550 잡채 1접시 500 동그랑땡 3개 300 산적 1인분 270 전 (각종 부침) 1개 150~200 송편 3개 180 식혜 1잔 150 약과 1개 140 나물류 무침 1접시 40~80 잡곡밥 1공기 270 → 전 종류는 대표적인 고칼로리 명절음식, 기름에 부쳐서 칼로리가 확 뛰어요 ⚠️ 🍽️ 명절음식 칼로리 줄이기 실전 팁 전은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활용하기 튀기지 않고 구워 먹는 방식으로 대체 전 대신 저칼로리 명절 음식: 생선구이, 나물류, 무조림 등 소량 덜어먹기 + 천천히 씹기 식사 전 물 한잔은 기본! 💡 당뇨환자 명절 음식 추천은? 도라지무침, 시금치나물, 생선구이, 잡곡밥 → 혈당 급상승 막아주는 명절음식 다이어트 팁으로도 추천해요! 결국 건강은 미리 아는 게 이득이에요.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한 번 확인하고 먹으면 마음도 덜 찔리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 있으신 분들, 명절음식 칼로리 줄이기 꼭 실천해보세요! 👉 여러분은 명절에 어떤 음식이 가장 조심스럽나요? 댓글로 나만의 꿀팁 알려주세요! >>> 명절 음식 먹으면서 살 안 찌는 법 (칼로리 조절 꿀팁 포함)
막둥왕자
쌀떡볶이 먹었어요~
최대한 혈당관리를 하면서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떡볶이의 떡은 쌀조랭이떡으로 골랐고, 어묵 대신 곤약을 잘라서 넣었어요. 양념 소스는 직접 만든 고추장에 육수를 우린 물을 섞어서 만들었어요. 조금의 김치와 고추, 파를 넣어서 매움의 강도를 조절했어요. 설탕이 없어 아주 달달하지는 않지만, 적당히 매콤한 떡볶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