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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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연두부장
1 연두부 네개까서 준비하고 2양념만들기 진간장2 참기름 0.5 매실청1( 없음 설탕) 다진마늘 조금 썬쪽파조금 고추가루 조금 3 연두부에 소스 부어드세요
송쩡
새우 청경채 두부덮밥
새우 청경채 두부덮밥 재료 새우 · 청경채 · 두부 · 현미밥 · 간장 만드는 순서 두부와 청경채를 먹기 좋게 썰어요 팬에 새우를 먼저 볶아요 두부와 청경채를 넣어 함께 익혀요 간장으로 가볍게 간해요 현미밥 위에 올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닭안심 숙주 두부볶음
닭안심 숙주 두부볶음 재료 닭안심 · 숙주 · 두부 · 간장 · 대파 만드는 순서 닭안심과 두부를 한입 크기로 썰어요 닭안심을 팬에서 먼저 익혀요 두부와 숙주를 넣어요 간장을 조금 넣어 빠르게 볶아요 대파를 넣어 완성해요 30 새우 청경채 두부덮밥
팔망미인
대구살 두부 맑은국
대구살 두부 맑은국 재료 대구살 · 두부 · 무 · 대파 · 국간장 만드는 순서 대구살과 두부 무를 먹기 좋게 썰어요 냄비에 물과 무를 넣고 끓여요 대구살을 넣어 익혀요 두부와 국간장을 넣어요 대파를 넣어 마무리해요
팔망미인
돼지안심 새송이버섯볶음
돼지안심 새송이버섯볶음 재료 돼지안심 · 새송이버섯 · 양파 · 간장 · 후추 만드는 순서 돼지안심과 새송이버섯을 썰어요 팬에 돼지안심을 먼저 볶아요 새송이버섯과 양파를 넣어요 함께 볶아 충분히 익혀요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팔망미인
닭안심 양배추 두부덮밥
닭안심 양배추 두부덮밥 재료 닭안심 · 양배추 · 두부 · 현미밥 · 간장 만드는 순서 닭안심과 양배추 두부를 썰어요 팬에 닭안심을 먼저 볶아요 양배추와 두부를 넣어요 간장으로 가볍게 간해요 현미밥 위에 올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두부 숙주 달걀덮밥
두부 숙주 달걀덮밥 재료 두부 · 숙주 · 달걀 · 현미밥 · 간장 만드는 순서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 구워요 숙주를 넣어 살짝 볶아요 달걀을 넣어 부드럽게 익혀요 간장으로 가볍게 간해요 현미밥 위에 올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소고기 애호박 두부볶음
재료 소고기 · 애호박 · 두부 · 간장 · 마늘 만드는 순서 소고기와 애호박 두부를 썰어요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볶아요 애호박을 넣어 함께 익혀요 두부를 넣고 살살 볶아요 간장으로 가볍게 간해요
팔망미인
닭안심 청경채 두부볶음
닭안심 청경채 두부볶음 재료 닭안심 · 청경채 · 두부 · 간장 · 마늘 만드는 순서 닭안심과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요 팬에 닭안심을 먼저 볶아요 두부와 청경채를 넣어요 마늘과 간장을 조금 넣어 볶아요 재료가 익으면 완성해요
팔망미인
오징어 양송이버섯찜
오징어 양송이버섯찜 재료 오징어 · 양송이버섯 · 양파 · 간장 · 대파 만드는 순서 오징어와 양송이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요 냄비에 양파를 깔고 오징어와 버섯을 올려요 물을 조금 넣고 뚜껑을 덮어요 오징어가 익을 때까지 쪄요 간장과 대파를 살짝 넣어 완성해요
팔망미인
새우 표고버섯 달걀찜
7 새우 표고버섯 달걀찜 재료 새우 · 표고버섯 · 달걀 · 대파 · 소금 만드는 순서 새우와 표고버섯을 잘게 썰어요 달걀을 풀고 물을 조금 넣어요 새우와 표고버섯을 넣어 섞어요 찜기에 넣어 부드럽게 익혀요 대파를 올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닭안심 애호박 두부조림
닭안심 애호박 두부조림 재료 닭안심 · 애호박 · 두부 · 간장 · 다진 마늘 만드는 순서 닭안심과 애호박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요 냄비에 두부와 애호박을 깔고 닭안심을 올려요 간장과 다진 마늘 물을 조금 넣어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자작하게 조려요 닭안심이 속까지 익으면 완성해요
팔망미인
새우 양배추 두부볶음
새우 양배추 두부볶음 재료 새우 · 양배추 · 두부 · 간장 · 대파 만드는 순서 두부와 양배추를 먹기 좋게 썰어요 팬에 두부를 먼저 가볍게 구워요 새우와 양배추를 넣어 함께 볶아요 간장으로 가볍게 간해요 대파를 넣어 완성해요
팔망미인
닭안심 팽이버섯 달걀찜
닭안심 팽이버섯 달걀찜 재료 닭안심 · 팽이버섯 · 달걀 · 대파 · 소금 만드는 순서 닭안심과 팽이버섯을 잘게 썰어요 달걀을 풀고 물을 조금 넣어 섞어요 닭안심과 팽이버섯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찜기에 넣어 닭안심이 속까지 익도록 쪄요 마지막에 대파를 올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 구운 김 소포장
🌊 구운 김 소포장 간편한 반찬으로 구운 김 소포장을 활용해보세요. 기름과 소금이 많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나트륨과 원재료를 확인해보세요. 한줄 총평 : 구운 김은 양념이 적은 제품을 골라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새송이버섯 소고기무국
주재료: 소고기(국거리용 양지 또는 부채살) 200g, 무 1/3개(약 300g), 새송이버섯 2개 부재료: 대파 1대, 다진 마늘 1큰술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톡톡 국물 양념: 참기름(또는 식용유) 1큰술, 국간장 1~2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물 1.2L ~ 1.5L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무: 나뭇잎 모양이나 먹기 좋은 납작한 크기(두께 0.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새송이버섯: 결을 따라 길쭉하게 썰거나, 둥근 모양을 살려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대파: 송송 썰거나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 소고기 밑간 및 볶기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 조물조물 밑간해 줍니다.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밑간한 소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달달 볶아주세요. 3. 무 넣고 볶기 고기 겉면이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고기와 함께 1~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무에 간이 살짝 배고 투명해지기 시작할 때까지 볶으면 국물이 더 진해져요.) 4. 물 붓고 끓이기 준비한 물(1.2L~1.5L)을 붓고 센 불로 켜줍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불순물)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숟가락으로 걷어내 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무가 부드럽게 익을 수 있도록 1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5. 버섯과 대파 넣기 무가 부드러워지면 새송이버섯과 대파, 그리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줍니다. 국간장과 액젓(참치액)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맞춰줍니다. 6. 마무리하기 버섯과 대파가 어우러지도록 중불에서 3~5분 정도 더 끓여준 뒤 불을 끄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병아리콩 샐러드
샐러드 토핑 통조림 병아리콩을 사서 헹궈서 올리면 완성 되네요 올리브유에 살짝 구워 고소함을 더할 수도 있어요
로블ㅎ
두부 이렇게 드시면 더 좋아요
두부, 된장찌개, 청국장, 콩자반, 두유, 완두콩 등 다양하게 돌려가며 섭취 두부는 튀기기보다 데치거나 찌는 조리법이 부담이 적음 짠 양념(간장·고추장)을 과하게 곁들이면 나트륨 때문에 효과가 상쇄될 수 있으니 주의 고혈압 약을 복용 중이라면, 식이요법만으로 약을 임의 중단하지 말 것
로블ㅎ
두부 적정 섭취량
많이 먹는다고 효과가 무한정 커지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대두 식품은 하루 60~80g 구간에서 효과의 대부분이 나타났고, 그 이상 먹어도 추가 감소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감이 안 오신다면 이렇게 기억하세요. 콩·대두 100g ≈ 조리된 콩 한 컵(5~6큰술) 또는 손바닥 크기 두부 한 조각 즉 하루 두부 반 모~한 조각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로블ㅎ
양상추 달걀 샐러드 레시피
재료 양상추, 삶은달걀2개 소스 올리브오일3T, 화이트발사믹식초1.5T, 소금한꼬집,후추 꿀약간 레시피 1>먹을양 만큼 양상추를 씻어 접시에 플레이팅해요 2>삶은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흰자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양상추 위에 올려요 3>소스 만들어 샐러드에 드레싱해요 4>분리한 노른자는 채망을 이용해 곱게 내려요 5>마지막에 꿀을 뿌려요 속 편하고 든든하게 하는 샐러드 레시피예요 수분감 많은 아삭한 양상추와 계란, 상큼달콤 소스와 함께면 계속 집어먹게 할꺼 같네요 간단하게 즐길수 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표고버섯 불고기
재료 준비 (3~4인분 기준)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500g, 표고버섯 4~5개, 양파 1개, 대파 1대 선택 재료: 팽이버섯, 당근, 청양고추(취향껏) 양념장: 간장 5~6큰술, 설탕 2큰술, 매실청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또는 소주) 2큰술 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배즙이나 갈아 넣은 양파 추가)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소고기: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표고버섯: 밑동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기둥 부분도 질기지 않다면 결대로 찢어서 함께 넣으면 맛있습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5cm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은 뒤, 손질한 소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최소 20~30분 정도 재워두면 양념이 고기에 깊게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념에 재워둔 고기를 먼저 넣고 볶습니다. 고기가 절반 정도 익었을 때 양파와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버섯과 양파에서 채수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양념과 어우러집니다. 표고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살짝 더 볶은 뒤,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닭고기 양배추 버섯 코코넛카레 수프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맑은 국도 좋지만 부드럽고 조금 진한 국물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양배추와 버섯, 닭고기를 넣고 코코넛밀크를 조금 사용한 카레 수프를 만들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레라이스처럼 걸쭉하게 만들기보다 국물 형태로 만들어 채소와 고기 위주로 먹는 메뉴입니다. [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안심 150g 양배추 3~4장 느타리버섯 또는 만가닥버섯 80g 양파 1/3개 당근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강황 약간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물 또는 무염 육수 2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2.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당근은 얇게 썰고 버섯은 손으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냄비를 달군 뒤 닭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살짝 익힙니다. 4. 양파와 마늘을 넣고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5. 카레가루와 강황을 넣어 20~30초 정도만 볶은 뒤 물이나 육수를 붓습니다. 6. 당근과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입니다. 7. 양배추와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넣고 다시 4~5분 정도 끓입니다. 8.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 카레라이스처럼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고형 카레와 밥을 중심으로 구성하지 않고 닭고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만든 수프입니다. 코코넛밀크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양도 많이 넣기보다 국물에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합니다. 감자나 단호박처럼 전분 함량이 높은 재료를 넣지 않고 양배추와 버섯을 넉넉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밥이나 빵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양배추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 쪽에 넣어야 너무 흐물해지지 않습니다. 카레가루는 국물에 바로 풀기보다 닭고기와 양파를 볶은 뒤 짧게 볶아주면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보다 후추나 칠리플레이크를 조금 넣는 방법도 잘 어울립니다. [대체 재료] 코코넛 향이 부담스럽다면 무가당 두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느타리버섯 대신 새송이 또는 표고버섯을 사용해도 되고, 닭고기 대신 흰살생선을 넣어도 좋습니다. [보관과 재가열] 냉장 보관 후 2일 정도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코코넛밀크가 들어간 수프는 다시 끓일 때 센불보다 약불에서 천천히 데워야 국물이 분리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피클 또는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고수 두부무침
필수 재료: 두부 1모, 고수 한 줌 (취향껏)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올리고당), 통깨 약간 선택 재료: 고춧가루 0.5큰술 (칼칼한 맛을 원할 때), 굴소스 0.5큰술 (감칠맛을 원할 때) [조리 순서] 1. 두부 데치기 및 물기 제거 두부는 깍둑썰기(한입 크기)를 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두부를 살짝 데쳐내면 더 단단해지고 고소해집니다. 데친 두부는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를 잘 빼야 나중에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 2. 고수 손질 고수는 깨끗이 씻은 뒤, 3~4cm 정도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줄기 부분도 함께 사용하면 아삭한 식감이 좋아집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2, 참기름 1, 다진 마늘 0.5, 설탕 0.5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버무리기 물기를 뺀 두부와 썰어둔 고수를 볼에 담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두부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마무리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나물 무침
느타리버섯 200~300g 대파(또는 쪽파) 약간 소금(데칠 때용) 약간 양념 재료: 국간장(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소금(부족한 간 조절용) 약간 👨🍳 만드는 법 버섯 손질: 느타리버섯의 밑동을 제거하고,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너무 굵으면 데친 후 더 커질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로 찢어주세요.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손질한 버섯을 넣어 약 30초~1분 정도 살짝만 데칩니다. 물기 짜기: 데친 버섯은 찬물에 헹궈 열기를 뺀 뒤, 양손으로 물기를 꽉 짜주세요. (물기를 잘 짜야 나중에 무쳤을 때 물이 생기지 않고 양념이 잘 뱁니다.)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버섯을 넣고 국간장(또는 액젓), 다진 마늘, 다진 대파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로블ㅎ
성게알 연두부
주재료: 연두부 1팩, 성게알(우니) 적당량 고명: 무순 약간, 와사비 약간, 김 가루(선택) 간장 소스: 간장 1큰술, 맛술 0.5큰술, 물 1큰술, 참기름 0.5작은술 만드는 법 연두부 물기 제거: 연두부를 조심스럽게 그릇에 담고, 주변에 고인 물기를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냅니다. 소스 만들기: 분량의 간장, 맛술, 물, 참기름을 고루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취향에 따라 가쓰오부시 육수를 조금 섞으면 감칠맛이 더 좋습니다.) 재료 올리기: 연두부 중앙에 성게알을 소복하게 올립니다. 고명 얹기: 성게알 옆에 무순을 올리고, 한쪽에 와사비를 살짝 곁들입니다. 마무리: 먹기 직전에 준비한 간장 소스를 연두부 주변으로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조기살 샐러드
주재료: 조기 1~2마리 (살만 발라낸 것) 채소: 어린잎 채소, 양상추, 적양파 1/4개, 오이 1/3개, 파프리카 약간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등)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조기 손질하기 구운 조기나 찐 조기의 뼈와 가시를 세심하게 발라내어 살코기만 큼직하게 준비합니다. (가시가 없도록 주의하세요!) 2. 채소 준비하기 어린잎 채소와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털어줍니다. 오이와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썹니다. 3.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골고루 섞어 준비합니다. 4. 담아내기 넓은 접시에 준비한 채소를 고루 깔고, 그 위에 발라둔 조기살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드레싱을 곁들이고, 견과류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황금 팽이버섯 청경채볶음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봉지,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마늘 3~4알(편으로 썰기), 대파 약간 양념: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식용유, 후추 약간, 통깨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볍게 털어내어 먹기 좋게 가닥을 나눕니다.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잎을 하나씩 떼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큰 잎은 먹기 좋게 2등분 합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향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마늘과 대파를 넣어 노릇하게 볶으며 향을 냅니다. 3.볶기: 먼저 청경채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청경채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하면 황금팽이버섯을 넣습니다. 4.양념하기: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으며 재빨리 볶아냅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버섯과 청경채에서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센 불에서 빠르게 조리하세요.) 5.마무리: 마지막으로 후추를 약간 뿌리고 참기름 1큰술을 둘러 풍미를 더한 뒤 불을 끕니다. 접시에 담아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 밥
필수 재료: 쌀 2컵, 새송이버섯 2~3개, 다시마 우린 물(또는 물) 적정량 선택 재료: 쪽파(또는 대파) 약간,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양념간장: 간장 3큰술, 물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은 후 30분 정도 물에 불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2. 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갓 부분을 털어내고, 기둥의 밑동을 살짝 잘라낸 뒤 먹기 좋은 크기(약 1~1.5cm 정도의 큐브 모양)로 깍둑썰기합니다. 너무 얇게 썰면 밥을 짓는 동안 형태가 많이 뭉개질 수 있으니 조금 도톰하게 써는 것이 식감에 좋습니다. 3. 밥물 맞추기 솥(또는 밥솥)에 불린 쌀을 넣고, 평소보다 물 양을 약간 적게 잡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쌀 위에 손질한 새송이버섯을 고루 펼쳐 올립니다. (이때 다시마 한 조각을 위에 올리면 감칠맛이 더 좋습니다.) 4. 밥 짓기 전기밥솥: '취사' 버튼을 눌러 일반 취사를 진행합니다. 냄비밥: 강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2~15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5. 마무리 및 양념장 곁들이기 밥이 다 되면 뚜껑을 열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을 살짝 둘러준 뒤, 버섯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어줍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두부와 아보카도의 조합
아보카도와 두부가 만나면?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처럼 몸에 좋은 착한 지방(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 음식을 같이 먹으면 두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착한 지방이 서로 보완하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오랫동안 든든하고, 밥을 먹은 뒤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현상을 막아준다.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착한 지방은 두부나 함께 먹는 채소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들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두부와 아보카도 모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몸속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주어 평소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하다.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한 단계 올리는 꿀팁 아보카도는 껍질 색이 진한 검보랏빛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상태가 가장 구수하고 맛있다. 너무 안 익어서 단단한 아보카도는 떫은 맛이 나고 퍽퍽해서 부드러운 두부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만약 생두부 특유의 콩 비린내가 불편하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꼬집 넣고 1분간 살짝 데친 뒤 식혀서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겉면만 살짝 구워 식힌 뒤 쓰면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다. 밥에 뿌려 먹는 시판 후리카케는 해물 맛, 야채 맛, 와사비 맛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와사비 맛이나 짭조름한 해물 맛 후리카케를 활용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두부와 아보카도에 씹는 재미와 깊은 감칠맛을 단번에 더해준다.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점과 남은 재료 보관법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기름이 많지만 그만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반 개에서 1개 정도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껍질을 까둔 아보카도는 공기와 만나면 표면이 까맣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아보카도를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초나 레몬즙, 또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변색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아보카도, 그리고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의 조합은 간단한 재료 준비만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아보카도와 두부 조합이 참 좋을거 같네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재료 보관법까지 나와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 올리브오일 효능 5가지
실제로 올리브오일은 혈관부터 뇌, 혈당까지 폭넓게 연구돼 왔다. 전문가 의견과 연구를 바탕으로 올리브오일의 효능 5가지를 짚어본다. 1. 심혈관 건강 관리 올리브오일에 풍부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소개했다. 미국 성인 약 9만 3,000명을 24년간 추적한 연구에서는 하루 반 큰술(약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먹은 사람의 심장질환 위험이 먹지 않은 사람보다 14% 낮았다. 연구진은 버터나 마요네즈, 마가린을 올리브오일로 바꾼 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올리브오일의 '등급'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7,102명을 약 5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가장 많이 먹은 그룹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32% 낮았지만, 일반 올리브오일에서는 이런 연관성이 뚜렷하지 않았다. 엑스트라 버진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그대로 남아 있는 반면, 일반 올리브오일은 정제 과정에서 폴리페놀이 파괴된다. 다만 이 그룹의 섭취량은 하루 평균 약 49g(3큰술 이상)으로, 일상적인 섭취량보다 많았다. 2. LDL 산화 억제 유럽식품안전청(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EFSA)은 2011년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이 LDL을 포함한 혈중 지질이 산화되며 손상되는 것을 막는 데 기여한다고 인정했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에서는 일정 기준 이상의 폴리페놀이 든 올리브오일에 이 효과를 표시할 수 있다. 다만 LDL 수치 자체를 크게 낮춘다는 뜻은 아니다. 2023년 메타분석에서 올리브오일 폴리페놀에 의한 LDL 콜레스테롤 감소 폭은 크지 않았다. 3. 염증 완화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염증을 줄일 수 있고, 항산화 성분인 올레오칸탈(oleocanthal)이 핵심 성분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지중해식 식단이 염증 지표인 C반응단백질(CRP)을 낮췄다는 2025년 메타분석도 결과도 있다. 4. 인지 기능 개선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이 미국 성인 9만 2,383명을 28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하루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섭취한 사람은 거의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관련 사망 위험이 28% 낮았다. 영양학과 연구원 앤줄리 테시에(Anne-Julie Tessier)는 미국 통신사 '유피아이(UPI)'를 통해 "올리브오일의 성분이 뇌 보호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테시에 연구원은 "식단의 질과 무관하게 연관성이 나타났다"라며 올리브오일 자체의 이점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위험 감소는 여성에서 더 뚜렷했다. 다만 해당 연구는 관찰 연구로, 올리브오일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5. 혈당 관리 한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많이 먹은 그룹의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적게 먹은 그룹보다 1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15~20g(1~1.5큰술)까지는 많이 먹을수록 위험이 줄었고, 그 이상 먹어도 위험이 더 줄지는 않았다. 무작위 대조시험 51건을 종합한 최근 분석에서는 올리브오일이 혈당·인슐린·인슐린 저항성 지표를 유의하게 바꾸지 못했다. 다만 2023년 메타분석에서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공복혈당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반면, 인슐린 저항성 지표는 소폭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혈당 관리 목적이라면 올리브오일을 '보조적인 식습관 요소'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영양사 추천, 올리브오일 활용법 3가지 ① 버터·마가린 대신 사용하기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 영양사 줄리아 줌파노(Julia Zumpano)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씨앗 기름이나 동물성 지방 대신 쓰는 방법을 권했다. 샐러드에는 드레싱 대신 뿌리고, 익힌 채소나 파스타에 더하거나, 잡곡빵을 찍어 먹는 방식도 제안했다. ② 채소와 함께 먹기 영양사 크리스틴 커크패트릭(Kristin Kirkpatrick)은 채소에 기름을 더하면 카로티노이드와 지용성 비타민(A·E·K)의 흡수가 크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잎채소, 브로콜리, 고구마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곁들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③ 식사에 곁들여 먹기 올리브오일을 공복에 마시면 일부 사람은 설사나 복통을 겪을 수 있다. 뉴욕의 영양사 에이미 샤피로(Amy Shapiro)는 건강 매체 '이팅웰(EatingWell)'에서 "올리브오일의 효과는 식사 속 꾸준한 섭취에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단숨에 마시기보다 식사에 곁들여 꾸준히 먹는 편이 낫다는 뜻이다. 구운 채소 위에 뿌리거나, 수프와 곡물 요리의 마무리에 더하거나, 토스트에 올려 먹는 것이 좋다 올리브오일이 제일 건강에 좋고 고온에도 안전하다고 해서 굽거나 하는데 쓰는데요 활용법도 나와있으니 잘써봐야 될꺼 같아요 혈당에도 도움되고 혈관건강에도 좋으니 올리브오일로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소고기 브로콜리 두부덮밥
재료 소고기 · 브로콜리 · 두부 · 현미밥 · 간장 만드는 순서 소고기와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요 브로콜리는 작게 잘라 살짝 데쳐요 팬에 소고기를 먼저 볶고 두부와 브로콜리를 넣어요 간장을 조금 넣어 가볍게 볶아요 현미밥 위에 듬뿍 올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돼지안심 두부 달걀전
재료 돼지안심 · 두부 · 달걀 · 대파 · 소금 만드는 순서 돼지안심과 대파를 잘게 다져요 두부는 물기를 빼고 으깨요 돼지안심 두부 달걀을 골고루 섞어요 팬에 한입 크기로 올려 약불에서 구워요 앞뒤로 노릇하고 속까지 익으면 완성해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