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복숭아와 문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복숭아와 문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있는 키위로 혈당 친화 식품입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제스프리 - 제품명 : 키위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8,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혈당 지수 낮은 편입니다 - 당류 : 혈당지수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달콤하고 맛나고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달달하면서도 혈당 지수가 낮아서 먹기에 좋습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키위 샐러드 만듭니다 - 재구매 의향 : Y
k2023
다이어트 중 부담없는 야식(두부, 계란)
야식으로 두부와 계란으로 이용 해서 먹을수 있는 레시피 예요 저녁에 샐러드도 좋겠네요
로블ㅎ
두부채소 샐러드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두부는 끓는 물에 5분 데쳐 건진 뒤 한 김 식혀요. 두부를 두툼하게 썰어 채소 위에 울려주세요. 양념은 따로 섞어뒀다가 먹기 직전에 끼얹으면 되네요
로블ㅎ
소스와 드레싱도 확인하기
샐러드라고 해서 항상 혈당 관리에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달콤한 드레싱, 케첩, 시럽, 데리야키 소스 등에 당류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소스는 적당량을 사용하고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오이두부 샐러드 레시피
오이위에 두부와 게란 사과 올려 비벼먹으면 너무맛있겠어요 여기에 메밀면 넣어도 좋을꺼 같아요 소스요거 만들어 놓으면 여기저기 활용할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고구마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 고구마, 병아리콩,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고구마를 익혀 한입 크기로 자르고 병아리콩과 채소를 섞는다. 요거트를 곁들인다. 포인트: 고구마와 병아리콩으로 포만감 있는 한 끼를 만들 수 있다.
열정남자
닭고기 사과 샐러드 랩
재료: 또띠아, 닭고기, 사과, 양상추,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또띠아에 채소와 익힌 닭고기, 얇게 썬 사과를 올린다. 요거트를 소스로 넣고 돌돌 만다. 포인트: 사과의 단맛으로 별도의 달콤한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된다.
열정남자
연어 오이 요거트 덮밥
재료: 밥, 구운 연어, 오이, 플레인 요거트, 레몬즙 만드는 법: 연어를 구워 한입 크기로 나눈다. 밥 위에 오이와 연어를 올리고 요거트와 레몬즙을 섞은 소스를 곁들인다. 포인트: 상큼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열정남자
두부 달걀 간장덮밥
재료: 밥, 두부, 달걀, 양파, 대파, 간장 만드는 법: 두부와 양파를 구운 뒤 달걀을 넣어 익힌다. 밥 위에 올리고 간장을 소량 곁들인다. 포인트: 부드러운 두부와 달걀을 함께 먹을 수 있다.
열정남자
연어 아보카도 통밀토스트
재료: 통밀빵, 구운 연어 또는 훈제연어, 아보카도, 토마토, 레몬 조리: 빵을 굽고 으깬 아보카도를 바릅니다. 연어와 토마토를 올린 뒤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포인트: 아침뿐 아니라 간단한 점심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에다마메 달걀 샐러드컵
재료: 에다마메, 삶은 달걀,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조리: 달걀과 에다마메를 적당히 으깨고 요거트와 섞습니다. 양상추에 올려 먹습니다. 포인트: 작은 양상추 잎을 컵처럼 사용하면 손으로 먹기 편합니다.
열정남자
참치 계란 치아바타 레시피
재료 • 냉동 치아바타 1개 약 70~90g (에어프라이어 160도 10~15분) 굽는 동안 • 반숙계란 1개 • 기름 뺀 참치 1캔 • 발사믹 식초 1T + 저당 마요네즈 2/3 + 알룰로스 1/2 • 재료와 소스 다 섞어서 치아바타에 다 올려줍니다 샐러드 후다닥 만들어서 빵이랑 먹으면 맛없없이네요 저는 반숙은 안좋아해서 완숙으로 해서 만들려구요 소스 상큼하고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치킨 코울슬로레시피
재료 닭가슴살 130g 양배추 200g 오이 1개 양파 50g 옥수수콘 150g -드레싱 그릭요거트 4T 올리브오일1T 홀그레인 머스터드1T 레몬즙1T 화이트 발사믹 1T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삶아서 먹기 좋게 찢어 주세요. 2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주고, 오이,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해 주세요. 3 요거트드레싱과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고 섞어주세요. 신선한 야채들과 닭가슴살을 소스에 휘휘 버무려 먹음 넘 상큼할꺼 같아요 명절지나고 상큼한것들만 요즘 찾고 있거든요 샐러드로 그냥 먹기도 하고 또띠아나 통밀빵에다 샌드위치로도 먹고프네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사과 샐러드
1 양배추 사과 가늘게 채썰어 준비 양배추적당량, 사과 반개에서 한개 2 소스 만들기 ( 큰술) 참깨 간거3 참기름 1 레몬즙 1 그릭요거트 2 알로로스 1 3 그릇에 채썬거 담고 소스 부어드세요
송쩡
씹는 맛 있는 반찬이 생각날 때는 톳과 우엉을 검은깨에 무치면 달지 않아도 고소하네요
밥반찬이 늘 비슷하게 느껴질 때는 조림보다 무침 쪽으로 방향을 바꾸면 식감이 확 달라집니다. 우엉은 보통 간장과 설탕을 넣어 조리는 경우가 많지만 얇게 데친 뒤 톳과 함께 무치면 아삭하고 꼬들한 식감이 살아서 달지 않아도 충분히 먹을 만해요. 검은깨를 갈아 넣으면 고소한 맛이 강해져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우엉 120g 불린 톳 80g 오이 1/3개 검은깨 1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우엉은 껍질을 얇게 벗기고 가늘게 채 썹니다. 갈변이 신경 쓰이면 식초를 몇 방울 넣은 물에 잠깐 담갔다가 헹궈주세요. 끓는 물에 우엉을 1~2분 정도만 데쳐 아삭함을 남기고 건져 식힙니다. 톳도 제품에 맞게 손질한 뒤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충분히 짜주세요.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검은깨는 절구나 숟가락 뒷면으로 반 정도만 으깨 향을 냅니다. 식초와 간장, 레몬즙, 참기름을 섞어 양념을 만든 뒤 우엉과 톳, 오이를 넣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우엉조림 대신 식초와 깨를 이용한 무침으로 구성했습니다. 다만 우엉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다른 단백질 반찬과 함께 적당량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검은깨를 통째로 넣기보다 절반 정도 으깨 넣으면 향이 훨씬 진해져 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고소한 맛이 잘 납니다. 조리 팁 우엉을 너무 오래 삶으면 특유의 씹는 맛이 없어집니다. 얇게 썬 뒤 짧게 데치는 정도가 좋아요. 톳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삶은 달걀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조림반찬이 계속 겹칠 때 우엉을 새콤한 무침으로 바꾸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바람 부는 저녁에는 꽃게와 순무를 맑게 끓여 먹으면 국물은 시원하고 속은 한결 편하네요
하루 종일 바람이 불고 몸이 으슬으슬한 날에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지만, 된장이나 고추장을 진하게 푼 찌개는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꽃게와 순무를 넣고 맑게 끓이면 재료 자체에서 맛이 나와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이 꽤 시원합니다. 순무는 무보다 조금 부드럽고 은근한 단맛이 있어 꽃게와도 잘 어울려요. 재료 손질 꽃게 1마리 순무 18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2조각 물 7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꽃게는 솔로 껍데기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순무는 너무 얇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순무, 생강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순무가 반쯤 익으면 손질한 꽃게와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위에 떠오르는 거품은 한두 번 걷어내면 국물이 더 깔끔해집니다. 꽃게가 익고 국물에 맛이 우러나면 국간장으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나리를 넣어 잔열로 숨만 죽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꽃게와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한 맑은 국입니다. 설탕이나 물엿 같은 단맛 양념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순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꽃게가 익을 때까지 형태가 남도록 두껍게 써는 게 좋아요.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 있습니다. 조리 팁 꽃게 특유의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생강을 1~2조각 같이 넣으면 훨씬 깔끔합니다. 청양고추는 칼칼한 맛이 필요할 때만 선택해서 넣어도 충분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데친 채소 재조리 의향 Y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자극적인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꽃게와 순무만으로도 국물 맛이 충분히 나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아마씨가 혈당 관리에 도움될까?
아마씨가 혈당 관리에 도움될까? 아마씨는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이 풍부해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품이에요. ① 식이섬유 —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② 포만감 — 식이섬유와 지방이 있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③ 먹는 방법 — 통째보다 갈아 놓은 아마씨를 요거트나 샐러드에 소량 넣어 먹기 좋아요. ④ 섭취량 — 처음부터 많이 먹으면 복부 팽만 등이 생길 수 있어 조금씩 시작해요. 한줄 총평: 아마씨는 혈당을 직접 낮추는 치료 식품은 아니지만,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식단 재료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야채구이 샐러드
허브 머스터드 소스 파슬리 2T 다진마늘 1T(마늘 4알) 올리브유 5T 홀그레인머스타드 1T 레몬즙 1T 알룰로스 1T 소금, 후추 약간 마늘은 꼭 신선한 마늘로! • 레시피 에프에 180도 15분 가정 내 에프 기기에 맞춰서 조절해주세요
로블ㅎ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장어구이와 부추샐러드
조리 과정 1.젖은 행주를 깔고 장어 표면의 이물질 및 점액 물을 손질합니다. 2.그릴 팬을 이용하여 장어를 굽습니다. 3.깨끗한 마른 행주를 이용하여 장어의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4. 양파와 깻잎은 손질한 후 1x3cm로 채썰어 준비합니다. 5.부추는 4cm 길이로 썰어 줍니다.
로블ㅎ
수란 샐러드 레시피
레시피 1. 그릭요거트 100g/알룰로스 1스푼/다진마늘1 티스푼/소금 한꼬집/ 후추 넉넉히/레몬즙 1스푼 위 재료들을 다 섞어준다 2. 올리브오일 25g/크러쉬드페퍼 넉넉히/파프리카가루 1스푼/ 버터 1조각 위 재료들을 전자레인지에 20초 돌려준다 3. 수란만들기 -계란을 먹을만큼 (2-3개정도) 작은용기에 물을붓고 조심스레 깨준다 -노른자를 콕콕 찔러준다(터짐방지)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준다 4. 만들어둔 그릭요거트를 접시에담고 수란을 올리고 오일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5. 딜과 치즈는 취향에 맞게 더해주세요 저는 계란을 완숙만 먹어서요, 수란대신 삶은 계란으로 해야겠어요 수란보다 촉촉한건 덜하겠지만 그래도 매콤하니 괜찮곘어요 빵에다 올려서 먹을생각하니 이시간에 침고여요 ㅠㅠ
메가망나뇽
프로틴 음료에 음식 1~2가지만 더해도 구성이 달라져요
프로틴 음료, 단백질만 높다고 한 끼가 완성 되는 건 아니에요 식사 대신 먹는다면 탄수화물·지방•식이섬유•총열량까지 같이 봐야 해요. 바쁜 날엔 프로틴 음료에 바나나, 고구마, 주먹밥, 견과류, 샐러드처럼 부족한 영양소를 조금만 더해도 훨씬 균형 잡힌 한 끼 가 됩니다.
로블ㅎ
콜리플라워 파스타
재료 콜리플라워- 450g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 - 90g (채 썰어주세요) 마늘 - 10g (편마늘 또는 간마늘) 올리브오일 - 15g 버터- 20g 무가당 두유 - 200g 물 - 250g 소금 - 6g (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1. 콜리플라워는 깨끗이 씻어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 15g을 두르고 콜리플라워를 넣어 노릇노릇하게 색이 날 때까지 볶아주세요 (콜리플라워를 먼저 구워주면 고소한 풍미가 훨씬 좋아져요!) 3.콜리플라워에 노릇한 색이 나면 마늘과 채 썬 양 파, 버터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4.양파와 마늘 향이 올라오면 물 250g, 두유 200g, 소금 6g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5.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콜리플라워가 아주 푹 무를 때까지 10분간 자작하게 끓여주세요 6.믹서서기로 모든 재료를 넣고 덩어리 없이 아주 곱 고 부드럽게 갈아주세요 7.간을 보고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후추를 살짝 추가 하셔도 좋습니다 8.파스타, 닭가슴살, 소고기 스테이크나 구운 채소 요리에 곁들여 맛있게 즐겨주세요!
로블ㅎ
생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들깨 요거트 소스 요거트,들깨,레몬즙 각 2, 들깨는 취향껏! (추천 1-2), 올리브오일 3, 소금, 후추 3꼬집 ✅ 꾸덕한게 싫으면 올리브오일 추가 ✅ 요거트가 무가당이면 알룰로스 추가 사과와 생고구마는 얇게 채썰어 접시에 담고, 들깨 요거트 소스 뿌려서 비벼 먹으면 됩니다.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생고구마 레시피예요 암발생 낮추어주는 야채들중 1위가 고구마라고 합니다. 생으로 드셔야 효과가 있으니 다이어트로 건강으로 잘 챙겨서 먹어보자구요
메가망나뇽
새송이 차돌박이 부추 샐러드
끓는물에 새송이버섯 먼저 2-3분 데쳐 꺼내주세요 ✓ 바로 부추 넣고 30초 정말 살짝 데쳐 꺼내 ✓ 맛술 1-2스푼+통후추 넣고 고기 넣어 데쳐주세요 ✓ 버섯+부추는 대충 찬물에 씻어 물기 털어내고 ✓ 그릇에 고기+버섯+부추 올려 ✓ 참소스+와사비 소스 둘러 참기름으로 마무리
로블ㅎ
빵이 당기는데 묵직한 반죽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가루 시금치 버섯 갈레트가 한 끼로 괜찮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계속 먹다 보면 이상하게 밥보다 빵이나 브런치 메뉴가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이 많은 샌드위치나 두꺼운 팬케이크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평소와 다른 분위기는 내고 싶을 때 메밀가루로 얇게 부친 갈레트가 잘 맞습니다. 프랑스식 갈레트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얇은 메밀전 위에 시금치와 버섯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쉬워요. 재료 메밀가루 70g 물 130ml 달걀 1개 시금치 한 줌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메밀가루에 물과 소금 아주 조금을 넣어 묽은 반죽을 만든 뒤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양송이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버섯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 따로 덜어둡니다. 팬을 닦고 반죽을 얇게 넓게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마르고 바닥이 익으면 가운데에 볶아둔 채소를 올리고 달걀 한 개를 깨서 넣어주세요. 갈레트의 네 모서리를 안쪽으로 살짝 접고 뚜껑을 덮어 달걀이 원하는 정도로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익힙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뿌리면 치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향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버섯과 시금치 맛도 더 깔끔해져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두껍게 붓기보다 팬을 돌려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게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야 가운데의 부드러운 달걀과 식감 차이가 생겨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버섯을 충분히 볶지 않고 바로 올리면 물이 많이 나와 갈레트 바닥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버섯 수분을 먼저 날려주는 과정이 중요해요. 대체 재료 시금치 대신 근대나 루꼴라를 사용할 수 있고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도 괜찮습니다. 평범한 샐러드나 닭가슴살 메뉴가 지겨울 때 브런치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도 재료는 단순하게 구성할 수 있어서 주말 아침이나 가벼운 점심으로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아침 공기가 차가운 날에는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은 생강 맑은수프가 속을 편하게 데워주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냉장고에서 차가운 샐러드를 꺼내는 것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국밥처럼 묵직한 음식까지 당기는 건 아닐 때가 있는데, 이럴 때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어 맑게 끓인 수프가 잘 어울립니다. 토란이 익으면서 국물에 살짝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닭고기 향도 깔끔하게 정리돼요. 재료 껍질 벗긴 토란 150g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대파 1/2대 양파 1/4개 생강 얇게 3조각 마늘 2쪽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만드는 법 토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끓는 물에 2~3분 정도 한번 데쳐 미끈한 표면을 가볍게 씻어냅니다. 닭다리살은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다리살, 생강,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떠오르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토란과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주세요. 토란이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쪽파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토란의 담백한 맛이 묻힐 수 있어 얇은 조각 2~3개 정도면 충분해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갈아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란을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완전히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수 있어요. 닭고기를 먼저 끓인 뒤 토란을 넣는 순서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생토란은 손질할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다루는 편이 편합니다. 충분히 익혀 먹는 것도 중요해요. 대체 재료 토란이 없다면 무를 큼직하게 썰어 사용할 수 있고 닭다리살 대신 닭안심을 사용해도 됩니다.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기름진 국이나 진한 찌개가 부담스러운 날, 토란의 부드러운 식감과 닭고기의 담백함을 같이 먹기 좋은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삼치 가지구이
재료 삼치 1토막, 가지 1개, 마늘, 후추 만드는 법 삼치와 가지를 먹기 좋게 썰어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기름과 소금을 적게 사용하고 구운 채소를 넉넉히 곁들이면 다이어트 한 끼로 좋아요.
팔망미인
연어 김 주먹밥
재료: 밥, 구운 연어, 김, 오이, 참깨 조리: 연어를 구워 잘게 부순 뒤 밥과 섞습니다. 한입 크기로 뭉쳐 김을 감쌉니다. 포인트: 도시락으로 준비하기도 좋습니다.
열정남자
닭고기 채소 메밀국수
재료: 메밀면, 닭고기, 오이, 당근, 양배추 조리: 면을 삶아 찬물에 헹굽니다. 구운 닭고기와 채소를 올립니다. 소스: 간장 + 식초 + 참깨 + 약간의 참기름.
열정남자
사과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드레싱 땅콩버터 1스푼 간장1 레몬즙1 알룰로스1 물 2큰술 참깨갈아서 듬뿍 사과와 양배추 채썰어서 접시에 답고 드레싱 올려 비벼먹으면 끝입니다. 혈당걱정없이 아침시간에 간단하게 먹기도 좋고 씹는 식감도 있어서 포만감 챙겨줍니다 통밀빵 한쪽에 올려 와구와구 먹고싶은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해외에서 난리 난 감자샐러드
재료 삶은 감자 1개, 오이 반개, 삶은 계란 2개, 베이컨 2~3줄(바삭하게 구워주세요) 드레싱 - 꾸덕한 그릭요거트 - 하프 마요 1 - 홀그레인 머스터드 1 - 아몬드우유 3 - 소금 한 꼬집 모든 재료를 버무리면 끝인 간단한 레시피예요 그냥 퍼서 먹어도 좋지만 역시 빵이 먼저 생각이 나네요 빵속에 넣어서 샌드위치로 먹고 싶어요., 부드럽고 고소하게 먹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