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복숭아와 문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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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맛살 건과류 넣고 소금 후추 넣고 레몬즙에 들기름넣고 샐러드 먼저 먹습니다~^^ 이제 또 집안일하고 바쁘게 움직여봐야지요~ㅎ 비 내린다하니 모두 대비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나쁜엄마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리코타 당근 라페샐러드
어제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리코타 당근라페 샐러드와 식빵 한조각 구워서 든든하게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식빵에 발라서 먹으니 맛있어요 아침든든하게 챙겨드세요
로블ㅎ
아침은 샐러드로
아침으로 샐러드 푸짐하게 먹었어요. 토마토는 익혀 먹는 게 좋다해서 살짝 익혀서 겉질을 까봤어요.
들풀지기
토마토샐러드
토마토 한박스 산김에 가볍게 먹으려고 레몬즙 넣고 오이 양파 썰어 샐러드 만들어 뒀어요 아직 덜익어 보이는듯 색상이 그렇지만 토마토맛은 꽉 차 있네요
목표사십구
샐러드
점심에 두부랑 야채 샐러드 먹었어요 발사믹소스랑 올리브오일 패션후루츠 소스 넣고 먹었더니 새콤달콤 맛있어요 파프리카 5개 3000원이길래 얼른 샀답니다
쉬림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12시까지 출근해서 이모 아직 퇴근하시기 전에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사와가지고 점심 차렸어요. (삶은 계란 2개와 닭가슴살 중 뭘 살까 고민했는데 가격이 닭가슴살이 더 싸서 골랐어요. 계란이 더 비싸다니🤔) 견과류와 크샷추,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도시락도 같이 준비했답니다. 아침 샐러드는 시간이 없어서 야채믹스 못 넣었지만 도시락은 야채 믹스 같이 챙겼네요.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자두1개 초당옥수수와 햄프씨드까지 담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사 온 훈제 닭가슴살은 렌지에 데우고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는 씻어서 준비하고~ 우선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는 가장자리 빼놓고 닭가슴살 썰어서 한 켠에 담고 방울토마토도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우선 크샷추로 카페인을 조금 보충해서 힘을 낸 다음에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는데 샐러드도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닭가슴살과 야채 먹고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뿌려놓은 거라 그릭 요거트와 시리얼, 남은 야채들 비벼서 마지막에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하나에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다 담았지만 먹을 때라도 순서 지켜가며 먹으려고 노력 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시간이 한시간이나 걸려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일요일은 여유로와서 좋아요 샐러드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잘 만들어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저당 식품인 쉐이킹 샐러드 식용후기
1.서론 CU에서 제조하여 판매하는 쉐이킹 샐러드를 먹은 후기이다 2.본론 당뇨 환자라 저당 음식으로서 효과도 있으면서 한끼 대용을 할수있는 음식류를 찾다가 우연히CU에서 개발 하여 판매하는 샐러드류로서 가격도 적정하고 식사 한끼로서도 가능하고 저당효과도 있음직한 쉐이킹 샐러드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것은 열랑도 310키로 카로리로 비교적 낮고 나트륨이31%,탄수화물이11%,당류가9%,포화지방이 13%,코레스테롤이3%,단백질이7%로 배합비도 적절하고 실제로 제품을 먹어보니 보리쌀 비슷한것도 섞여있어서 산행후 보리비빔밥을 먹는느낌으로 저당효과는 확실히 있는것 같았다 식감도 당근 양배추 보리쌀 비슷한것들이 어우려져서 씹는맛이 있었다 가격은5400원으로 비씨다고도 할수있으나 어치피 한끼 대용으로하니 시중의 식사비에 비해서는 싼편 이었다 앞으로 일주일에 한끼는 필히 이것으로 식사 대용을 하여 효과있는 저당식품으로 자리 잡았으면좋겠다 3.결론 오래간만에 저당 식품을 발굴하여 기분이 흐믓하다
재털이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는 7시41분에 들어와 라떼 발 씻고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엄마면회도 가야해서 시간 여유는 별로 없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입니다. 미주라토스트가 없는 건 차리고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생략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넣고 자두1개, 토마토반개, 두부10쪽,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두부만 좀 더 많이 넣고 야채는 좀 작게 그릭요거트는 빼버렸답니다. 시간이 모질라서 좀 더 빨리 먹을라고 이렇게 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추천해요
요즘 저당 간식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지만 아무리 저당 간식이라도 저는 한번 간식에 손을 대면 식탐때문인지 멈추지 못하고 엄청 먹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저당 간식을 먹은게 무색해질 정도..ㅠ 그래서 저는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넣어 샐러드를 배부르게 먹곤해요.. 저당 드레싱들이 시중에 많이 있는게 그중에서 저는 곰곰 저당 참깨 소이소스를 추천합니다. 당류가 0g이라서 안심이 되면서도 참깨 소스 특유의 달달고소한 맛이 가득해서 이 드레싱을 넣어 야채 샐러드나 닭가슴살을 먹으면 간식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은 줄어들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오잉12
저속노화 식단 한 달 후기 공유합니다
얼굴이 쉽게 피곤해 보이는 분들 있나요? 저는 최근 들어 세안할 때마다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지고, 예전보다 탄력도 많이 줄었더라고요. 세수하다가 거울 보면 괜히 한숨 나오고요 ㅎㅎ 예전엔 밤새워도 끄떡었었는데, 요즘은 자고 일어나도 얼굴에 생기가 없고… 잔주름까지 눈에 띄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요즘 핫한 저속노화 식단에 눈이 가더라고요. 저속노화 식사법에 대해 찾아보다가 꾸준히 챙기면 확실히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후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 달 전부터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하며 피부 관리에 집중하고 있어요! 그 후기를 말씀 드릴게요~ 저속노화 식단으로 챙겨 먹은 음식 5가지 1.연어: 오메가3로 피부 탄력 챙기기 저속노화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연어예요 ~^^ 주 2~3회 구운 연어를 샐러드에 곁들여 먹고 있는데, 피부결이 한결 부드러워졌어요 오메가3는 콜라겐 유지에도 도움을 줘서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효과적이라네요 ~ 2. 키위: 비타민C로 콜라겐 관리 원래 전 키위 잘 안 먹었는데, 저속노화 식사법 찾다 보니 비타민C 많은 음식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마다 1개씩 챙겨 먹고 있어요! 3. 아보카도: 보습은 피부 속부터 아보카도는 속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줘요 특히 반숙 계란과 곁들인 아보카도 토스트는 저속노화 식단으로 강력 추천! 요즘같이 건조한 계절엔 보습이 관건이니까요 ~ 4. 블루베리 – 안토시아닌으로 노화 방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피부 세포 손상을 줄이고 안색 개선에도 도움이 돼요^^ 저는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간식처럼 챙겨 먹고 있는데 간단하게 먹기 참 좋아요! 저속노화 간식으로 추천♥ 5. 브로콜리 – 노화 방지 식단 대표주자 브로콜리를 데쳐서 들기름 살짝 뿌렸더니 맛있어서 거의 매일 반찬으로 먹고 있어요. 저속노화 식사법에 꼭 넣어야 하는 영양템!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저속노화는 진짜 가능해요 한 달 정도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면서 느낀 건, 확실히 피부결이 개선된다는 점이에요 ㅎㅎ 주름도 눈에 띄게 줄어든 건 아니지만, 덜 푸석하고 덜 칙칙해진 느낌! 아무리 좋은 화장품도 결국 피부 속부터 건강해야 빛을 발하잖아요? 지니어터 분들 중에서도 “나 요즘 왜 이렇게 푸석하지?”, “탄력이 어디 갔지?” 이런 생각 한 번이라도 해보셨다면 저속노화 식단,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식단이 바뀌면 피부도 바뀐다는 거, 저처럼 느껴보시는 지니어터 분들이 많아졌으면 해서 용기 내서 글 한번 써봤어요ㅎㅎ 저만 알고 있기 아까운 저속노화 음식들이라 꾸준히 더 먹어보면서 다음엔 평일 식사 루틴도 정리해서 공유해볼게요~ 궁금하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얘기 나눠요~! 저속노화는 함께할수록 더욱 쉬워진답니다💪
쩡~^^♡
아침은 급하게 챙김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야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고 나왔는데 그래도 갖고 다니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8시 35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남동생 겨울옷을 내놨길래 색깔옷으로 세탁기 돌린것 다 됐길래 어제 수건빨래 걷고 색깔빨래 얼능 널고 아침 차렸답니다. 견과류는 벌써 먹었고 아침 샐러드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야채 믹스(양상추 양배추 등)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오렌지 구운가지 토마토반개 두르고 데친두부5개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보통 때보다 양도 작고 좀 더 간단히 만들었는데 이건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됐네요. 야채랑 단백질까지 챙겨서 얼른 먹고~ 칼슘 마그네슘도 챙기고 탄수화물을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챙겨 먹었어요.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입니다. 80ml 170kcal 이고 어제부터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는데, 저녁보단 낮에 먹을 게 그나마 나을 거 같아서 참고 오늘 아침 산책하면서는 집에 가자마자 먹고 싶었지만, 첫 끼를 달달한 걸로 시작은 안 좋다길래 샐러드부터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챙기고 후식으로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 빼버리고 바로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여기도 탄수화물은 당연히 들었겠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샐러드 아침에 부담없이 먹기 편하네요 무가당 요거트 올려서 사과 견과류 넣어 먹었는데 블루베리는 또 깜빡했네요 ~
애플짱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향 긋한 바질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양상추와 치커리에 적근대,라디치오 채소 골 고루 담고 바삭바삭한 치킨으로 단백질도 채 우고 좋네요. 카프레제 샐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식이 섬유 등이 풍 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소화를 돕는데 도움을 줍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단백 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와 근 육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두뇌 기능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연어샐러드 포케
오전 외부일정 마무리하고 샐러드로 아점 챙겨요.. 기온이 올라가서 너무 덥네요..ㅜ 차가운 음식이 땡겨서 샐러드로 상큼하게... 숙성연어에 메밀면 추가 양송이 스프도 씹히는 맛이 있어서 더 고소하게요 드레싱 없이 주문해야하는데 ㅜㅜ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 잘 보내세요 더운날이라 주방문 닫아요^^
장보고
구운 계란과 파프리카
산책 후 오이 파프리카 구운 계란으로 간식 챙겨 먹어요.아삭한 야채들이 수분감이 많아 갈증도 풀어주고 좋아요.
쩡♡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
친한 동생이 점심을 만들어 준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닭가슴살 듬뿍 노릇하게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붓고 생크림까지 끼얹은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 샐러드로 점심 그득하게 먹었네요. 유러피안 싱싱한 샐러드 야채랑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코스트코 샐러드
한끼 정도는 샐러드 먹으려고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샐러드 예여~ 맛 종류가 두가지 인데 구성이 좋네요~ 리코타 당근라페랑 파스타면이 들어간 샐러드 두가지 예요
로블ㅎ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한끼는 샐러드로
주말 ~ 가볍고 간단하게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뿌리고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아침에 산책 나가기 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강아지 동반 가능한 맛있는 빵집갈거라서 샐러드는 조금 간단하게 챙겼어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토마토 반개, 초당 옥수수와 병아리콩 조금 더하고 건자두 2개도 썰어서 추가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못되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작은 포크와 수저도 챙겼어요. 라떼랑 열심히 걸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의 벤치에서 손수건 깔고 견과류와 샐러드 도시락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먹는데 라떼도 먹고 싶어 해서 좀 나눠줬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샐러드 먹는데 이번엔 라떼가 먹고 싶어 하지 않네요.ㅋㅋ 평소 샐러드 양에 비하면 반도 채 안 되지만 밖에 그냥 공원벤치에서 먹는거라 빨리 먹고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게 아침밥의 일부이고 탄수화물은 맛있는 빵으로 먹으려고 했거든요. 샐러드 먹고 30~50분 안에 먹을 때는 그게 가능할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빵을 먹게 되고 다 먹으니 10시 반이 돼 버려서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챙겨 먹은게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칼슘 마그네슘도 안 먹었는데😅 도시락 다 먹고 치우고 잠깐 앉아 있을 때 우리 라떼에요. 벤치에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이 귀엽죠? 이때만 해도 라떼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아서 빵도 먹으러 간 건데 9시부터는 햇빛도 세지고 기온도 계속 오르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잘못 만나서 고생을 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샐러드 만들어 저녁으로 떼웠어요 두부굽고 야체랑 요플레 견과류랑 체리맛나요
뇌순이
샐러드
아침은 치킨 샐러드 먹었어요 파리바게트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공짜래요 레몬소스 골랐는데 소스양이 적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는 패션후루츠 소스 섞어서 먹으니 상콤 새콤 달콤 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샐러드 먹었어요
어제 온 싱싱한 모듬야채로 상큼하게 샐러드 먹었어요 발사믹 뿌리니 색이 어둡지만 맛은 좋아요 ~
애플짱
파바 샌드위치와 샐러드
지난밤 남편이 사들고온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간편하고 맛있게 아점 먹었어요
줄리아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