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고구마 넣은 고단백 한끼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내산 고구마 넣은 고단백 한끼 쉐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구마
자색 고구마 샀어요~
핑크색
살찌는 소리
오믈렛과 우유로 한끼 해결했지요. 어젯밤 운동전에 고구마 먹고 컵라면 먹어서 배가 불러서요 살찌는 소리 들려요
마음그릇
쉐이크는 얼먹♥️
아이스크림 땡기는~~~ 오후시간 저눈 단백질쉐이크 얼려서 먹어봅니다 👍👍👍😋힛 초코 아이스크림 느낌이라 맛나요♡
자스민꽃
다이어트레시피-소고기 무국
달큰한 무로 무슨요리를 할까하다가 소고기 무국을 했어요. 소고기무국은 저칼로리 고단백국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재료는 소고기,대파,무,다진마늘,참기름,동전육수2개,참치액,소금,후추를 준비하고요. 참기름 두른 냄비에 소고기를 볶다가 무를 볶았어요. 그후 물을 넣고 끓으면 동전육수 2개 넣어줍니다. 뚜껑닫고 5분이상 끓이고 대파넣고 참치액 소금으로 간을 했어요. 후추를 마지막에 넣고 3분 더 푹 끓이니 국물이 시원한 소고기무국완성입니다. 추운 요즘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때 소고기 무국으로 속도 편하게 저녁한끼 잘 먹었어요.
망고가좋아
고구마 샐러드
오늘 점심은 간단히 고구마 샐러드 먹었어요
행복
고구마🍠
간식으로 먹고 아침에도 먹으려고 고구마 쪘어요 큰 고구마라 반 잘라 찜기에 쪄서 먹어요
들꽃7
고구마 삶기
고구마 삶았어요 고구마가 너무 커서 잘라서 삶았어요
마음그릇
삶은 고구마
삶은 고구마 간식으로 먹어요 남편이 너무 많이 사왔어요
마음그릇
에너지 보충
고단백 두유와 사과 계란 고구마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애플짱
고구마치즈
오늘의 간식입니다 고구마 얇게 감자 깎는칼로 깎아서 물에 고구마 전분 씻어내고 물기 뺀 후 튀김가루 한스푼 넣고 섞어서 팬에 기름 두르고 노릇하게 구운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뿌리고 반으로 접어 치즈가 녹을때까지 구워주면 짜잔 맛있는 치즈를 품은 고구마 간식이 완성됩니다 바삭하고 고소하고 너무 맛있어요 칼로리는 높겠지만요ㅎㅎ
쉬림프
찐 고구마
달콤한 고구마 오늘은 에프대신 쪄서 먹네요.따뜻할 때 먹으니 더 맛나네요.
쩡♡
치즈 고구마와 우유 🧀🍠🥛
점심은 군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굽고 우유 한잔으로 간단하게 챙겨서 먹네요.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을 치즈와 우유로 영양을 모두 채울 수 있고 포만감을 주어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군고구마 노릇하게 구웠네요.🍠
쌀쌀한 바람이 부니 군고구마가 생각나네요. 에어프라이어에 고구마 넣어서 노릇하게 구 워서 달콤하고 포근포근한 간식거리로 맛있 게 먹었네요.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 껍질째 먹으면 영양을 훨씬 더 섭취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전
추석 이후로 꾸준히 식단관리 중인데 마침 고구마가 선물로 들어와 고구마전을 해먹었습니다 쪄먹는게 가장 칼로리가 낮지만 몇번 먹으니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만든 고구마채전! 그냥 고구마전을 만들면 덜 바삭한 점이 아쉬웠는데 고구마채전은 더 바삭해서 맛있더라고요 고구마를 길게 채썬 후에 소금물에 10~15분정도 담궈뒀다가 물기를 꼭 짜내고 기름 두른 팬에 모양잡아 둔 채로 부쳐주기만 하면 끝! (기름 올리브유 사용하면 더 좋아요) 부서질 것 같은 부분에 물에 탄 부침가루를 살짝씩 떨어뜨려주면서 모양잡으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용이라 부침가루는 최소화로 뿌리고 거의 고구마만 익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감자튀김 처럼 바삭하게 구워져서 정말 맛있었어요 소금에 절여져서 그냥 먹어도 짭조름 하지만 조금의 풍미를 더하기 위해서 고춧가루 푼 간장에 찍어먹었더니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고구마 쪄먹는게 질렸다는 분들께 추천하는 고구마채전 레시피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한 번 만들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친구사랑 고구마
친구가 시골에서 캐서 보내줬어요 호박 고구마가 아주 맛나요 ㅎ
수수깡7
고구마 스틱
제철 식재료인 고구마 요즘 한창 많이 볼수 있지요 특히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며 포만감을 주는 고구마 는 변비해소 암예방 혈관 건강 개선 피부미용 눈 건강 증진등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칼륨등 영양성분이 이런한 효과를 냅니다 그러나 고구마 자체는 쪄서 그냥 하나만 먹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간편하게 오래두고 먹을수 있게 스틱으로 튀겨서 드시면 정말 좋아요 제가 자주 해서 간편하게 다이어트에도 좋게 먹는 제 레시피을 소개 드릴게요 다 알고 있는 방법이지만 소개 드릴게요 먼저 고구마을 잘 씻어 껍질을 잘 벗겨 스틱형태로 잘라 주세요 이때 고궁사가 단단하니가 남편분 손을 빌리세요 그런 다음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넣고 끓여 어느정도 온도가 올라가면 고구마를 튀겨 주세요 그런 다음 한번 튀겨 키친타올에 잘 펼쳐서 공기를 맡게 하시고 다시한번 튀겨 주세요 그러면 한번 튀길때 서로 붙어있던 고구마가 다 떨어져서 아주 편하게 먹게 만들어 집니다 간단하지만 그래두 손이 가는 음식이네요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좋고 먹기두 편한 고구마 스틱이 완성 됩니다 지금 제철 식재료인 고구마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영진왕빠
고구마 구워둡니다😘😘
히히 고구마 굽굽해두려구요🧡🧡 이렇게 구워놓으면 간식으로도 식단활용하기에도 넘 좋은 고구마이지용 고구마가 좀 커가지구.... 에어프라이어에 30분 갑니닷 !!!
자스민꽃
고구마 삶았어요 ㅎ
고구마 뜨뜻하고 맛나네요 ㅎㅎ 껍질도 같이 먹어요
:D
점심은 쉐이크로 💚💚
쉐이크 한잔은 늘 필수인거같아요🩷🩷 이시간에 하나 마셔주면 퇴근해서 집 갈때까지 속도 든든하구 간식도 간단히 먹을 수 있더라구요 ^^
자스민꽃
군고구마
쌀쌀한 날씨에 군고구마만한 간식도 없지요 직화로 구워서 뜨거울 때 바로 먹으니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고구마🍠
고구마 게절이왔네요 큰 고구마 두박스 구매했어요 몇개만 쪄서 간식으로 먹어요
들꽃7
캐시딜에서 고구마 구입했어요
당근고구마라는 별명을 가진 호풍미 고구마예요 ㅎ 저는 큼지막한것보다 이렇게 껍질을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자잘한게 좋더라구요 변비에 도움이 많이 돼서 ^^;;;
:D
쉐이크 가루놓고😁😁
도시락 싸고다니듯이 저는 쉐이크 가루 갖고와서 일할때 마시구있어용 🧡 지금은 배안고프니 이따 또 출출할떄 타서 마셔줘야죵 ㅋㅋㅋ
자스민꽃
달콤한 고구마
찬바람 불고 어느듯 초겨울 같은 날씨 이럴땐 따끈하고 달콤한게 생각나지요 고구마 포슬포슬 삶아 점심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고구마스틱
간식으로 고구마스틱 먹어요 얇아서 바삭하고 고소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고구마전
고구마전 먹으며 티브이 봅니다 오후에는 외출하려는데 날씨가 춥고 흐려요
마음그릇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고구마와계란🍠🥚
아침은 고구마와 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미니 밤고구마인데 달고 맛있어요
들꽃7
마지막 고구마🍠
캐시로 구매한 해남 고구마 싹이 나려고해서 다 삶았어요 미니여도 맛있어요
들꽃7
고구마 구웠어요 🧡🧡
아침은 고구마 🍠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놨어요!!! 180도로 30분 구우면 완전 찰떡 군고구마지요 ~! 고구마가 좀 커서 5분 더 돌렸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