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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점심, 저녁 - 하루 식사 양 똑똑하게 나누는 법
하루 3끼를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과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그렇다면 아침, 점심, 저녁의 식사량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하루 3끼 식사 배분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아침 – 하루 에너지를 시작하는 시간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끼니입니다. 밤새 공복 상태로 떨어진 혈당을 안정화시키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계란, 두부, 닭가슴살 • 복합 탄수화물: 귀리, 현미, 통밀빵 •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견과류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30% 아침에 충분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점심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도 완만해집니다. 2️⃣ 점심 – 가장 활발한 에너지 소비 시간 점심 시간은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가장 많은 에너지 소비가 일어나는 시간이에요. 이때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생선, 닭가슴살, 두부 • 탄수화물: 현미밥, 고구마 •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40% 점심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영양소를 보충하는 시간입니다.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보충해 주세요. 특히, 점심에 신선한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 간식 유혹도 줄어듭니다. 3️⃣ 저녁 – 가볍고 균형 있게 저녁은 하루 중 신진대사가 가장 느려지는 시간이에요.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지방으로 저장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가볍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두부, 생선, 콩류 • 채소: 샐러드, 구운 야채 • 탄수화물: 소량의 현미밥 또는 고구마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30% 잠자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으며, 간단한 산책을 하면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지나치게 배부르지 않도록 소량의 탄수화물만 섭취하세요. 🍲🍲🍲 하루 3끼를 아침 든든하게(30%), 점심 균형 있게(40%), 저녁 가볍게(30%) 이렇게 배분하면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부터 하루 식사 양을 똑똑하게 나누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geniet
미쳤나봐요 광고 ㅋㅋ
2배광고 하나가 15분이 넘는게 말이되나요? 언제까지 하나 두고보려다가 그냥 꺼버렸는데 다음 광고도 또 15분 ㅋㅋㅋ 중국 숏드라마가 광고로 나올거면 끌 수 있게 x라도 있던가 어우... 드라마도 안 보는데 왜 뜬건지 문의 좀 남겨야겠어요 어디로 문의남 겨야 하나요?
혀라기
바쁜 월요일 마무리
오늘 7시 51분에 나갔답니다. 8시 50까지 배달이 있어서 이렇게 일찍 나갔네요. 오늘은 종로구 어린이집 들도 배달해야 돼서 엄마 면회를 동생이 가기로 했어요. 아침 배달 두 건 하고 네. 위암센터 진료도 받고 괜찮다는 얘기 듣고 다시 가게 와서 그때부터 종로구 어린이집 16 군데를 배달 다닌다고 오후 3시 42분까지 정신없이 바빴답니다. 배달 끝나고 와서도 6시까지는 혼자 근무하고 있는데 주문이 야금야금 들어와서 그것도 좀 바빴네요. 그리고 나서 퇴근하면서 동생이 라떼에 데려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다시 라떼떼 데리고 나오기가 너무 힘이 들어서 부탁을 했네요. 라떼는 형아랑 나오고 들어갈 때 누나랑 들어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 때 모습입니다. 오늘은 14,400 보 걸었네요. 아침에 네 컵을 마셨지만 배달 다닐 때는 거의 한두 모금 밖에 안 했답니다. 화장실이 급해질까봐요.😅🤨 배달 끝마치고 가게 와서 두 컵을 잘 마셨네요. 집에 들어와서 두컵 마셔서 2l 완료. 그런데 오늘 물이 너무 잘 먹히는 거 같애요. 하몽이 많이 짰었나 봐요😆 그런데 맛있다고 6쪽이나 먹었으니 😮💨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
간식으로 바나나 먹었어요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콩나물국밥
남편이랑 동네 산책하고 콩나물국밥으로 저녁 먹었어요 시원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나들이
식후 걷기 하며 공원 다녀왔어요 혈당관리 건강관리 위해 좋은 시간 보냈어요 ~
예지영준맘
버섯피자....카페나들이~~
햇살이 나왔다 안나왔다 ㅋㅋㅋ 오늘은 구름도 가득에 잠시 햇살도 나오고 기온은 많이 올랐네요 버섯피자인데요 카페 텃밭에서 직접 농사지은것으로 음식을 음식을 하신다고 해요 너무도 단백한 피자 얇은 도우가 참 바삭하고 좋은데요 양송이도, 다른 버섯도 가득넣어주고요 양파, 단호박, 토마토, 루꼴라 까지~~~~ 먹는것에도 건강이 진심인 카페인것 같아요 ~~ 카페에서 키우는 강아지는 몸집이 사람만해요 ㅎㅎ 보기만해도 엄청 커보이죠~~
뽀봉
하루만 밤 새도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
늦게 자더라도 밤을 새지는 말아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백합나무 꽃
걷는 길에 본 백합나무꽃입니다. 백합나무는 키가 커서 일부러 위쪽을 쳐다보지 않으면 꽃이 보이지 않고 거기다 빼곡한 잎에 꽃이 많이 가려져 꽃이 잘 보이지 않아요. 요즘이 꽃이 백합과 닮았다는 백합나무꽃이 피는 시기라 일부러 찾아서 보니 꽃이 보였어요. 잎 사이에 살짝 보이는 꽃이 생각보다 화려하고 예뻐요. 봄에 올라오는 붉은 새 잎이 꽃이나 단풍처럼 예쁜 홍가시나무도 꽃이 피고 있었어요.
들풀지기
머나먼 남쪽 고향
남쪽 고향에 방문해서 오빠가 산책중 사진 찍어 보내주었어요. 너무 아름다워서 가고싶어지네요
마음그릇
오동나무꽃
하트 모양의 넓은 잎을 가진 오동나무에도 꽃이 피었네요. 요즘 보이는 나무꽃이 대부분 흰색인데 오동나무는 은은한 연보랏빛이라 멀리서도 눈에 들어왔어요. 꽃말도 고상이네요. 하지만 꽃이 너무 높이 있어 자세히 보기가 어려웠는데 오늘은 운좋게 오동나무의 종 모양 꽃을 사진에 담았어요. 우리 조상님들은 딸을 낳으면 오동나무를 심고 아들을 낳으면 소나무를 심었다고 하네요. 오동나무는 딸이 시집갈 때 가구를 만들어 보내고 소나무는 아들이 나이들어 죽을 때 관을 짜는 데 사용하게 했답니다. 오동나무는 잎이 넓어 광합성이 활발하다보니 자라는 속도가 빨라 딸이 시집갈 때쯤 가구를 만들 정도로 크게 자란답니다. 게다가 빨리 자라다보니 가볍고 결이 연해 가공하기도 쉽고 잘 뒤틀리지 않으며 나무결도 예쁘대요. 조상님들의 지혜가 엿보이죠.
들풀지기
지니어트포인트로카페나베이커리안되요?
카페나베이커리쿠폰으로바꾸는방법좀알려주세요. ㅡㅡ힝
날씬해질써니닷
잘 익은 바나나~
간식으로 바나나도 먹었습니다~ 잘 익어서 달달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걷기(6천보챌 38기 최종보상)
5시 쯤 일어나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 방에서 가볍게 스트레칭 정도만 하고 아직도 비가 축축히 내려서 5시 47분에 혼자 나와서 걷기 시작했어요. 대학로 따라 마로니에공원부터 연지공원까지 쭉 갔고 6시 40분쯤 6,000보를 넘겼네요. 500캐시 받았어요. 조금 더 걷다가 사진 안 찍는 거 알아 7분 있다가 찍었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춥고 걷기가 쉽진 않았어요. 공원 5 군데 다 가서 공원 포인트도 다 받고 집에 들어오니. 8,100보 걷고 7시 4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아직도 피곤하네요. 비가 계속 와서 우리 라떼 산책은 언제쯤 가능할지 걱정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순백의 산딸나무꽃
오늘 밤 산책길에서는 십자가 모양의 산딸나무꽃을 봤어요. 어둠 속에서 비에 젖은 순백의 꽃이 환하게 빛나고 있어 유달리 청초하고 순결해 보였어요.
들풀지기
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혼자있는 엄마 안스러운지 조카가 가족모임 예약을 해줘서 왔어요 씨푸드와 돼지고기가 메인이고 의외로 밥이 나와서 든든하더라구요.. 그래도 깍두기 한조각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ㅎㅎ 칠리 킹크랩은 살이 통통하고 소스가 좀 강해서 밥 비벼먹음 존맛!! 연두부를 튀겨서 각종 버섯에 굴소스랑 전분으로 만든건데 예술이네요 이건 집에서 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나라 갈비탕같은 느낌이... 밥말아 먹음 딱 맞아요 생선탕수도 맛있고 돼지불백까지... 과식이네요.. 마지막 망고빙수 망고갈아서 밑에 깔고 우유빙수에 망고를 살짝 올렸는데 오늘의 최고의 맛!! 조카덕에 먹으면서 힐링하네요...^^
장보고
귀신 지나가나봐요
귀신 지나가나봐요 사무실에 급 정적이 컴퓨터 팬 돌아가는 소리만 휑~~ 괜히 긴장되노 ㅎ 귀신 때문에 긴장 되는건 아니구요 ㅎ 너무 조용하니까 숨죽이게 돼요 ㅎㅎㅎ
2민트홀릭
나이가 들면서 바뀐다는 생각
정말 나이가 드니까 좋은 일이 생기는 것보다 일상이 무탈한 게 더 좋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신나는 금요일
아무 일정 없어도 신나는 금요일!!! 근데 오늘은 비가 와서 평소보다 조금 덜 해요 그래도 주말이 있어 행복합니다 낼도 비 소식이 있어서 걍 집콕 하랄구요
2민트홀릭
바나나
후식으로 바나나 먹었습니다 노랗게 잘 익었지만 그렇지 달지 않아 좋네요
오와둥둥
된장찌개
저녁메뉴로 급하게 된장찌개 끓였어요 혼자서 먹지만 저녁은 잘 챙겨먹으려구요
마음그릇
바나나 사왔어요
바나나 사왔어요 바나나가 아주 신선합니다 아직 덜 익어서 시원한 곳에 뒀어요
오와둥둥
아침식단~나물
비름,두릅,뽕잎,취나물,돌나물물김치. 5월에나 맛볼수 있는 뽕잎은 혈당,콜레스테롤개선,고혈압,다이어트,간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쉬리107
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11시대에 먹고 12시부터는 꽃가게 가서 근무했어요. 오늘은 배달도 하고 바쁜 날이거든요. 하지만 예전만큼 정신없이 바쁘진 않았답니다. 그게 오히려 속상한 날이었네요. 점심을 일찍 먹고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지만, 점심도 조금 일찍 먹었고, 보통 때보다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허전했어요. 견과류 조금 먹고 3시쯤에는 지인이 오기도 해서 사과랑 배 깎아 놓은거 나도 좀 먹었답니다. 배는 2~3쪽 먹고 사과도 1쪽 먹었어요. 아 그리고 7시쯤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아메리카노가 필요하더라고요. 사진은 못 찍었네요😅 우리 꽃가게가 4층짜리 건물인데 2층까지 왔다 갔다 많이 하거든요. 오늘은 근무 시간 안에 만보를 넘겼고 시간도 늦어서 가게 계단에서 사진 찍었어요. 동생이 7시 20분에 라떼 데리고 가게 왔어요. 온 김에 라떼 놔두고 동생한테 먼저 들어가라고 했답니다. 나 혼자 더 근무해야 하는데 무섭기도 하고 라떼가 가게에서 1시간 쉬었다가 퇴근할때 누나랑 한번더 산책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8시 때쯤에는 퇴근할 줄 알고 그랬지만 손님이 조금 더 와서 결국 9시에 퇴근했어요. 라떼는 가게에서 심심했는지 나와서는 엄청 잘 걸어 다녔답니다. 컴컴한데도 마로니에 공원 앞으로 가길 원했고요.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조금 피곤해하는 것 같네요. 내가 사진 찍어주니까 사진을 왜 찍냐고 그냥 들어가자 그러는 것 같아요. ㅎㅎ 사진이 좀 귀찮은데 누나가 자꾸 부르니까 살짝 쳐다봤답니다. 가게에서 물을 제법 먹어서 집에 와서 1컵도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 발 만지는거 싫어해서(요즘 발이 아픈지 유난히 그런답니다) 물로 세척주고 말리지는 못하고 라떼가 알아서 닦으라고 타월 넓게 펼쳐 놓아요😆 그리고 마지막 하만챌 사진 찍었어요. 아까 사진은 좀 어두워 보여서 집에 들어와서 한 번 더 찍어줬어요. 오늘 피곤하고 내내 졸려서 컨디션이 좀 안 좋은 것 같았는데 막상 혈압은 저 나쁘지 않네요. 내일도 오늘만큼은 아니어도 보통 때보단 조금 늦게 퇴근할 것 같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해야겠어요.🫡 다들 어버이날 잘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전에는 다이소 상품권쿠폰구입. 가능했는데 지금은 없어졌나요? 아님제가 잘 할줄 모르는건가요? 좀 가르쳐주세요 방법
포인트로 다이소,상품권 구입방법
봉사랑
좋아요 27만개 받은 우리나라 풍경
제 눈에도 평범한 주택가 골목인데 외국 사람들 시각에서는 다르게 보이나 봐요
감사하며살자
원래 바쁘면 시간이 빨리 가지 않나요? ㅠㅠㅠㅠㅠㅠ
원래 바쁘면 시간이 빨리 가지 않나요? 오늘 바쁜데 시간은 왜이렇게 안가죠 ㅠ 진짜 바쁘게 일하고 보내고 있는데 아직도 4시.... 비극입니다요 힝 ㅠㅠ
기춘이530707
식후커피👍맛나요
텀블러들고가서 할인 받아서 내컵에 커피한장 마십니당, ㅎㅎㅎ
나나나이쁘니
점심 드셨나요... 짜장어떠세요
오전내내 회의 끝나고 오늘은 짜장!! 거기에 마늘탕수까지 어찌나 허기가 드는지 양파가득 들어간 찐뜩한 짜장에 알싸한 마늘함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탕수까지 뚝딱 해치웠어요... 점심 든든히 먹고 오후도 힘내야죠 점심 맛있게 드세요!! 마늘이 나쁜 LDL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니 부담없이 챱!
장보고
커피나무
커피나무를 직접 키우시나 봐요 여기 예전에 왔었는데 처음 사진은 커피 꽃이 좀있음 필 거 같애요
뽀봉
집 김밥은 언제나 옳습니다~ㅎㅎ
연휴 마지막 날 저녁은 맛있는 김밥으로 준비 했어요 집에서 만든 김밥 언제나 먹어도 맛있습니다 맛있는 저녁 드셨어요? 연휴 마무리도 잘해 주세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