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산책중 찍어 보내 주신 고향에 모습들이
너무 포근하네요. 오늘은 사진을 보고 마음으로
간직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고향 땅에서 산책하는 상상하면서
그리움을 행복으로 담아봅니다
고향 사진이라 더 그립겠어요.
산이 깊은곳이라 공기좋고 힐링되는 곳이겠어요
작성자
가면 먼저 숨쉬는 공기부터 다르네요
너무 멋진곳이예요
먹구름 사이로 맑은 하늘이 보이네요
고향에 가보고 싶으시겠어요
작성자
녜 정말 가고싶은데
여건이 안되어 못가네요 ㅠ
머나먼 남쪽 고향 정겨움이 느껴지네요
풍경도 근사하네요
작성자
아주아주 멀어서 사람 손이 덜타서인지
청정지역이지요
고향은 언제나 마음의 안식처 같은 곳이죠.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보니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더 커지셨을 것 같아요. 조만간 꼭 방문하셔서 직접 그 아름다움을 눈에 담으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따뜻한 남쪽 고향의 기운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듯하네요! 💖
작성자
맞아요 그리운 내고향이지요
너무 아름다운 곳입니다
산책길 도란도란 옛이야기 꽃피우며 걷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산책길에 강아지랑 친정엄마랑
같이 산책하신거 같아요
오빠분께서 남쪽 고향에 방문하셨군요.
푸릇푸릇한 🌳 나무들과 풀잎들이
싱그러워 보이네요
아름다운 남쪽 고향 그리울만한 경치네요
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