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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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후, 계단50층 올랐어요👍
엄마랑 16층은 같이 걸었고 나머지는 저 혼자 걸었어요 핸폰하면서 걸었더니 제가 2바퀴인지 3바퀴인지 헷갈렸는데 인증사진과 걸음수로 보아 50층 오른 게 맞네요! 16층에서 바라본 하늘 찰칵해봤어요
더달달
바나나가 잘 익었어요
바나나가 잘 익어서 아주 달아요 아직 무르지는 않아서 잘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후 걷기하기 💪
점심 후 걷기합니다아 ~ 밥 먹고 소화도 안되는 느낌이라 🤣🤣🤣 전 늘 나와 걷구있어요 ^^ 예전엔 같이 다니기두 했는데 요즘은 그냥 소설 들으면서 혼자 걸어요 ~^^
자스민꽃
오늘 본 나무꽃들
오늘도 걷기를 하면서 꽃들을 많이 만났어요. 요즘은 대체로 흰색 꽃들이 많네요. 오늘 본 꽃들을 소개합니다. 층층나무 지리산 주변에서 많이 봤던 나무에요. 이름처럼 가지가 층을 이루며 나 있어 꽃도 층층이 피어 있어요. 꽃말은 인내심이네요. 설구화와 불두화 둘 다 백당나무를 원예종으로 개량한 것이라 꽃이 거의 같고, 처음 필 때는 연두색이었다가 점차 흰색으로 변해요. 두 나무 다 보기에는 예쁜 꽃인데 다른 꽃들과 달리 꽃잎 안에 암술, 수술이 없어요. 즉 꽃의 역할을 못하는 무성화인 헛꽃으로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두 꽃과 닮은 수국도 똑같이 헛꽃이에요. 아래 사진에는 둘의 꽃 색깔이 다른데 불두화 꽃이 하얗게 변하면 거의 비슷해서 꽃으로는 구별이 쉽지 않은데 잎 모양으로는 쉽게 구별되요. 깻잎처럼 생긴 잎이 설구화이고 잎이 갈라진 게 불두화에요. 설구화 불두화 라일락 라일락 종류인 것 같은데 다른 라일락보다 잎이 작고 꽃도 작았는데 향은 엄청 진했어요.
들풀지기
목요일 마무리
9시 15분에 나가서 10:30 면회 끝내고 비 오지만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이때 들어올 때 13,300보라 오늘은 이것만 걸을 생각이었답니다. 점심 먹고 간식까지 너무 많이 먹고 TV보고 졸다가 일어나서 속도 부대끼고 비도 그쳤서 나혼자산보 하려는데 라떼도 따라 나간다네요. 결국 라떼랑 6시 53분에 나왔답니다. 비오고 나서 산책시키면 척척해질까봐 일부러 아침에 시켰는데 또 나간다고 좋아하는 라떼를 보니 안된다고 하기가 어려웠네요. 나오니까 좋다고 냄새 맡고 신났어요. 후딱 경학공원 갔다가 7시 35분에 돌아왔네요. 오늘은 15,600 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한 3 컵 정도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제일 마지막에 혈압 쟀는데 드디어 오늘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한 이틀 살짝 높아서 걱정했거든요. 나라도 정상을 부지런히 찍어야 엄마랑 동생 우리 라떼까지 끌고 우리 집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겠죠?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봄나물 비빕밥
봄나물로 밥을 비볐어요
미주장
나물 한 가득 저녁 밥상
시댁에 와서 저녁 먹어요. 원래는 밖에서 저녁을 먹으려 했는데 비도 오고 해서 코다리찜만 시키고 집에 있는 국과 나물로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나물들이 너무 많네요. 취나물, 고사리나물, 가죽나물 반찬은 이미 있었고 엄나물과 시금치는 제가 무쳤어요. 국은 죽순, 표고버섯, 고사리가 들어간 들깨탕이라 영양 가득하고 너무 고소하네요. 있는 나물만 해도 많은데 코다리찜에 나물이 세 가지나 더 딸려 왔네요. 오늘 또 과식하게 됐어요.
들풀지기
콩나물불고기
냉동실 남아있던 삼겹살에 콩나물 넣고 콩불 만들어 부추전이랑 함께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바나나
바나나 후숙이 잘 되서 맛이 좋습니다 달달해서 금방 먹었어요
오와둥둥
콩나물무침 사용☺️☺️
공부하는동안 딸아이가 콩나물무침 먹고싶다해서 근처 반찬가게 다녀왔어요 😁💕 여기는 지역화폐두 되고 좋더라구요 ㅎㅎ 일단 콩나물무침 하구 잡채만 샀습니다~~ :)
자스민꽃
카페/베이커리 메뉴가 없나요 ?
카페/베이커리 메뉴가 없나요 ? 전엔 있었던 것 같은데... 열심히 걷고 포인트 쌓아서 커피 한 잔 마시면 기분이 좋아 지는데, 섭하네요.
지니5209161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라면으로 간단히 🍜
점심은 꼬불꼬불한 콩나물에 양파,대파,당근 넣어서 라면 한 그릇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꼬들꼬들한 면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타임
오늘 2시에 꽃배달을 하기로 해서 1시에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1시 반쯤 가게 도착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배달하고 만보를 채우려 걸어야 했는데 나 혼자 나가면 라떼가 심심한다길래 라떼랑 좀 걸었는데 한 50분 정도 걷고 다시 가게 왔더니 발도 아프고 덥고 피곤하네요. 그래서 좀 쉬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커피는 이뇨 작용이 있어서 물도 1잔 더 마셨답니다.ㅎㅎ 그래도 커피가 힘도 나고 시원하게 해주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미나리향이 좋아요
삼겹 목살 묵은지와 잘 구워주고 향긋한 미나리도 얹어 잘 먹었어요 시골 미나리라 부드럽고 향도 참 좋아요~~
애플짱
다이어트 식단~ 넘적나 🤣🤣
ABC 주스 한잔 (200ML) 삶은계란은 반숙으로 2개 피망은 노란색으로 1/4개, 당근 3조각 ㅎㅎ 노란색 피망은 눈에도 좋은 영양분이 있다고 하죠 맛은 오렌지 색이 훨씬 달도 맛나요 ~
뽀봉
나에게도 행운이..$ 언니의파우치 출첵하다가. 깜짝 놀랐어요..
올란도
역시나 유심 재고 부족이라네요~
sk인분들 많으시지요 다른 통신사로 갈아타시나요 아니면 계속 sk 이용하실건가요 전 오래 이용해서 sk 이용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기는 해요 우선 매장에는 재고 없다고 T월드에서 미리 신청하면 재고 도착하면 연락온다고 하네요 T월드 들어간김에 유심보호서비스도 신청했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기는 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꽃이뻐
당뇨 환자를 위한 해외여행 가이드✈️ 건강하게 떠나는 7가지 꿀팁!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것은 설레는 일이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조금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시차, 기내 환경, 식단 변화 등은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철저히 준비 한다면 당뇨가 있어도 건강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가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 꼭 챙겨야 할 사항을 소개할게요! 1️⃣여행 전 영문진단서와 처방전 준비하기 해외에서는 의료 시스템이 다르고, 약품 구입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담당 의사에게 영문진단서와 처방전을 받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진단서에는 병명,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의 성분, 당뇨병 외 기저질환 정보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또한, 인슐린 주사, 혈당 측정기, 저혈당 대비 약품 등은 여행 기간보다 넉넉한 양을 챙겨야 합니다. 해당 용품들은 반드시 기내 반입하여 여행 중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2️⃣시차에 따른 인슐린 용량 조절하기 여행지의 시차를 고려하여 인슐린 용량과 투약 시간을 조절해야 합니다. 장거리 비행을 앞두고 있다면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여 맞춤 조절법을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시차가 3시간 이내인 경우 기존 투약 방법을 유지하면 됩니다. ⏰시차가 12시간 이상 차이 날 경우 출발 당일 아침에는 인슐린 용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도착 후 다음 날부터 정상적인 용량으로 투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3️⃣비행기 좌석은 통로 쪽 선택하기 기내에서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으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혈전(피떡)이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추천합니다. 💺통로 좌석을 선택해 자주 움직이기 🦶기내에서 1~2시간마다 스트레칭 및 발목 운동하기 💧물을 자주 마시고 압박 스타킹 착용하기 4️⃣기내식 및 여행지 식단 미리 계획하기 기내식은 대부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식단을 조절하세요. 🍱항공사에 당뇨식 요청하기 (출발 최소 하루 전 요청 필수) ✔️기내에서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직접 준비한 간식을 챙기기 🗺️여행지의 음식 성분을 미리 조사하고, 새로운 음식을 먹을 때는 평소보다 적은 양으로 시도하기 5️⃣여행 중 저혈당 예방 및 대비하기 여행 중 일정이 길어지거나 식사 시간이 지연될 경우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항상 각설탕, 사탕, 당분이 포함된 간식을 휴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여행 중에는 생활 패턴과 활동량이 달라지므로 수시로 혈당을 체크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6️⃣편안한 신발과 발 관리 필수 당뇨 환자는 발 건강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여행 중에는 장시간 걸어야 하므로 편안한 신발을 준비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새 신발보다는 평소 신던 신발 2켤레 준비 ⛱️해변에서도 맨발로 다니지 않기 👣신발을 신기 전에 작은 돌이나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하기 7️⃣응급 상황을 대비한 인식표 및 의료 보험 준비 만약을 대비해 당뇨병 환자임을 알리는 인식표(메디컬 ID 팔찌 등)를 착용하면 좋습니다. 또한, 해외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아야 할 경우를 대비해 해외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 당뇨가 있다고 해서 여행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충분한 준비와 사전 계획만 있다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데요, 여행 전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위의 팁을 참고하여 멋진 여행을 다녀오세요!
geniet
따끈한 바나나 기정떡 🍌
운동하고 와 출출해서 기정떡 따끈하게 데워서 2개 먹었네요. 바나나 앙금이 가득해 미니 바나나를 먹는 듯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같이 9시 2분에 나왔어요. 10시에 음악치료수업이 있고 12시부터는 플라워카페근무도 해야 하고 오늘은 좀 바쁜 날이네요. 그렇게 근무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서 자면서 기다렸답니다. 그리고 5시에 퇴근해서 나왔네요. 아직 햇살은 좋고 우리 라떼가 가자는 방통대에왔답니다. 여기 냄새가 좋나봐요. 그렇게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40분만에 집으로 왔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갈 때 보니까 11,100보였어요. 막상 집에 들어오니까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가 하나도 없고 아까 SK에서 유심 바꾸려고 줄 서있는 것도 신경이 쓰여서 나 혼자 나갔답니다. 줄서서 기다렸는데 유심교체 신청만 하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라떼는 피곤하는지 벌써 자기 방석에 저렇게 뻗어 있답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800보 걸었어요. 이제 플랭크 챌린지를 안 하지만 그래도 다녀 와서 플랭크했답니다. 내일도 할 수 있을까요? ㅋㅋ 가게에서도 물 열심히 먹고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부터 혈압 챌린지 3기 시작이네요. 정상~♡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콩나물불고기 😄😄
오늘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콩나물불고기 또나옴요 콩나물불고기 이주에한번은 보는듯ㅋ 그래드ㅡ 맛나게 먹고오께요~~~♡♡ 히히 맛점하세용 😍💕
자스민꽃
산에 고추나무 꽃이 많네요.
알고 보면 산에 요즘 하얀 고추나무 꽃이 엄청 많이 보여요. 잎이 고춧잎을 닮았다고 고추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흰꽃이 주렁주렁 달려있어요. 초봄에 피었던 아생화들은 사라지고 고추나무 외에도 나무꽃들이 많이 보였어요. 이건 이름을 잘 몰랐는데 꽃이 너무 많아 찾아보니 팥배나무라고 하네요. 이 꽃은 덜꿩나무 꽃이에요. 이름은 들에 있는 꿩들이 좋아하는 열매를 달고 있다고 들꿩나무로 불리다가 덜꿩나무가 되었다고 추정된답니다. 이건 조팝나무인데 우리가 공원에서 봤던 거와도 다른 종류였어요. 병꽃나무는 처음 필 때는 노란색이었다가 점차 붉게 변합니다. 비목나무 화살나무 보리수나무
들풀지기
돌나물
돌에서 자란다고 해서 돌나물이라고 하네요. 향이 독특하고 아삭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나물이죠. 돌나물물김치도 맛있지만 초고추장에 무쳐 먹었으면 좋아요. 철분이 풍부해 빈혈예방과 눈건강에도 좋다고 하네요. 쌉쓰름한 민들레나물.숙주나물 한끼 메뉴입니다.
쉬리107
화살나무 꽃
화살나무 꽃이 아주아주 작고 고상해요 꽃이 피지 않는 나무인줄 알았는데 연두색입니다
마음그릇
날씨도 좋고 시골로 고고씽 ..쑥도뜯고 엄나무 새순도 따고. ..하루일과 마치고 쑥전에. 와인 한잔 기분이 넘좋다
올란도
96년에 한국을 방문했던 마이클잭슨과 나주배
마이클잭슨이 나주배를 극찬했었다고 하네요~
트렌스미션
바지 하나 장만했어요
바지 하나 장만했어요 여름에 입으려고 샀는데 사이즈가 딱...맞아서 조금 더 운동을 해서 이쁘게 입으려구요 ㅋㅋㅋ
여리나
어딜가나 꽃~
오전 산책 나가서 꽃구경했어요~ 어딜 가나 꽃이 많이 피었네요
오와둥둥
콩나물 라면 🍜
점심은 콩나물과 당근,양파,대파 듬뿍 넣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봄나물로 춘곤증을 이겨요
시장에 가면 싱싱한 채소들이 풍성해서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줗습니다 특히 봄 한철에만 즐길수 있는 봄나물들 제철 음식만큼 영양 풍부하고 맛있는건 없지요 봄나물 맛있게 먹고 춘곤증도 이기고 건강도 챙기세요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