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팝나무 공원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 🌳
점심 먹고 나와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이팝 나무 가득한 공원에서 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좋은 시간이네요. 가족들 엘리베이터로 올려 보내고 계단으로 올라오네요.
정수기지안맘
죽어가는 소나무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소나무가 병들었나요 우리집 뒷산에 소나무가 거의 다 이렇게 죽어가고 있어요
마음그릇
미국산딸나무꽃
미국산딸나무꽃이라고 하네요 꽃이 잎같아 보여서 너무 특이해요
마음그릇
갤럭시워치는 연동안되나요?
갤럭시워치랑 연동해서 핸드폰안들고 걷는데 워치는 안되나요?
달려라다솜아
생과일 바나나아보카도스무디 🥰🥰
시원하게 아보카도바나나스무디 충전하구있어영 :) 베트남 날씨가 덥다보니 션한거 계속 달고살게되네요 ㅎ 그중에서도 1700원짜리 생과일스무디는 진짜 찐 최고입니다🥰🥰
자스민꽃
소나무 새순이지요?
소나무에 새순이 돋아서 좋아요 이 산에 있는 소나무들은 거의 다 죽어가고 있는데 새순보니 반가워요
마음그릇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나 이 정도면 다이어트 반 성공했다고 해도 되징..?
혹시 뭘해도 살 안빠져서 고민인 사람들 있낭.. 저는 직장 스트레스로 인해서 49kg에서 75kg 까지 쪄버려서 내 자신이 싫어질 정도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도 않고 우울해 하기만 했던 시간이 있었어요 다이어트는 하고 싶어서 별거 다해봤는데 금방 포기하게 되고.. 그리고 붓기도 너무 심하고 변비가 진짜 엄청 심했어요 근데 제가 친구 추천으로 지금 먹고 있는 주스을 만나고 생리통도 사라지고 화장실을 4일에 1번 가던 제가 매일매일 가게 되고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빠지더요 이틀만에 3-4kg가 빠지는거 보고 너무너무 신기했어요 제가 처음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본 제품이라 많은 사람들에게도 간편하게 건강과 다이어트 정보를 주고 싶어서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글 써보네용😶 저랑 같은 고민인 사람들 있으면 공유해주고 싶어요
지니5345980
운동 나왔어요
오늘 날이 무척 좋아요 마지막 연휴 날씨가 최고네요
수수깡7
산에서 본 나무꽃
어제, 오늘 산에는 본 나무 꽃들입니다. 나무꽃들이 대부분 흰색 꽃이었는데 그것도 다 이유가 있다네요. 곤충의 눈에는 흰색 꽃이 흰색으로 보이지 않아 색으로 곤충을 유인하지는 못합니다. 대신 흰색 꽃에는 색소가 없어 다른 색 꽃을 만드는 것보다 에너지 소모가 적어 남은 에너지를 꿀이나 강한 향, 풍부한 꽃가루 등을 만들어 곤충을 유인한다네요. 노린재나무 가지를 태운 잿물이 노란색이라 노란재나무라고 하다 노린재나무가 되었다고 합니다. 기다란 수술이 많아 나무에 흰 솜뭉치가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덜꿩나무 들에 사는 꿩이 이 나무의 열매를 좋아해 들꿩나무로 불리다 덜꿩나무가 되었다는 설이 있는데 별로 공감은 안 되네요. 덜꿩나무의 꽃은 지난 주말에는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많이 지고 꽃이 얼마 없었어요. 국수나무 줄기가 국수처럼 가늘고 길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줄기 속의 흰색 속살이 국수와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작은 꽃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참 예쁜데 꽃말도 조용한 기쁨, 잔잔한 감동이네요. 말발도리 열매 모양이 말발굽과 비슷해 이름이 말발도리가 되었다네요. 꽃말이 애교네요. 백화등 백화등은 산이 아니고 주택가 담벼락에서 본 꽃으로,흰색 꽃이 피는 덩굴식물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모양 때문에 바람개비꽃으로도 불리는데 꽃말은 하얀 웃음이네요.
들풀지기
돌나물물김치
동생 텃밭에서 돌나물 뜯어와서 물김치 한통 딤궜네요. 아삭하고 향긋한 돌나물 비타민C는 물론이고 칼슘,철분이 풍부하고 눈건강에도좋은식품이네요.
쉬리107
대나무가 멋지네요
쭉쭉 뻗은 대나무와 등이 어우러져 분위기가 근사하네요 힐링 잘하고 좋은 시간 보냈어요 ~
애플짱
포인트로 깊콘 구매는 안되나요?
기존 포인트로 깊콘 구매했었는데.. 오늘 바꾸려고 보니 깊콘은 구매가 없네요 ^^;; 헬시딜? 요거로 구매 가능한 것 같던데.. 혹시 공지사항이 따로 있었던걸까요? 놓친 것이 있나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뻐끄미
바나나아보카도 스무디😍😍👍
씻고 저녁묵으로 가는길~~노점에서 시원하게 한잔 마셔봅니다 ~~~^^ 이런데꺼는 애들사주기는 그러니 저만🤣🤣🤣 생과일 그자리에서 갈아서 만들어주는 바나나아보카도스무디♡♡♡
자스민꽃
저녁, 바나나크라페와 치즈닭볶음탕
저녁, 바나나크라페와 치즈닭볶음탕 없던 약속이 급하게 잡혔는데 배고픈 상태로 갔더니 계속 먹었어요😅 크라페 아이크림토칭 추가하고 닭볶음탕에 치즈 잔뜩 얹었네요 👍
더달달
사랑하는 나의 새 러닝화에게,
사랑하는 나의 새 러닝화에게, 드디어 너를 만났구나! 영롱한 자태, 탄탄한 쿠션… 보기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걸. 올여름, 너와 함께라면 부상 따위 잊고 다시 힘차게 달려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말하고 싶지만, 현실은 시궁창이지. 솔직히 말해서, 나는 지금 낡은 뼈와 닳아빠진 연골, 그리고 끊임없이 울부짖는 근육으로 이루어진 종합병원, 아니, 걸어 다니는 환자 그 자체야. 하지만 있잖아, 새 러닝화야. 너를 신고 달리는 상상을 멈출 수가 없어. 너의 탄탄한 지지력과 뛰어난 쿠셔닝이 나의 낡은 관절을 보호해주고, 나의 지친 근육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거라고 믿고 있겠다. 잘 부탁한다.
야고
나무계단과 돌계단 올랐네요.
숲길을 따라 만들어진 나무계단과 아파트 계단오르기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중요성을 체험했네요. 꾸준한 계단오르기 덕분에 무리 없이 올라가 아름다운 지리산의 경치와 숲길을 편안함 속에 빠져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어린이날 잘 보내고 계신가용
항상 남편이랑 같이 걷던 길을 오늘은 혼자 걸으니 이상하네요~ 남편은 전라도에 장례식장 가느라 어제 저녁에 갔다 오늘 오네용 어린이날인데 집에만 있네요 ㅠㅠㅋㅋㅋ 다들 아이들 어린이날 선물 뭐 주셨나요? 전 아이들이 게임 현질 해달라고 해서 3만원씩 해줬네요..ㅋㅋ 이제 크니 돈이 최고 인가봐요
신혜림
수영장 신나요오💕
애들이랑 수영장 놀아요오🥰🥰 역시나 여기 수영장 보고 고른건데 ㅎㅎ 둘째가 튜브 불어주니 무지 잘 놀았답니다 ㅎㅎㅎ 날이 후덥지근해서 수영장 가기에도 진짜 대박이네요 ^^
자스민꽃
토스 용돈나온대요. 다 같이 흔들어요~
어른이날 용돈 5,000원을 선물했어요. 휴대폰을 흔들기만 하면 용돈이 나온대요. https://event.toss.mobi/_m/njBMAV1?c=4G7d5A
지니져닌니
살아나길
소나무가 여기저기 죽어가고 있어요 병이 제대로 들었어요 다른 나무들은 초록초록 싱그럽게 잘 자라고 있는데 안타까워요
마음그릇
이제부터 내시간 ㅋㅋ
혼자서 커피타임... 요시간이 이제 부터 내시간 아주 좋아요 ~~ 천천히 커피한잔 해야겠는데요 오늘 햇살이 ㅋㅋ 너무 따뜻해요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팝나무
낮에 산책하다 본 이팝나무입니다 멀리서부터 향이 어마무시하더라구요 비가 많이 내렸는데도 지지 않고 풍성하게 살아있어 기분 좋았네요
훔훔
내 나이 41살에 처음으로 파마를 해보았다 ☀️
내 나이 41살에 처음으로 파마를 해보았다☀️ 참고로 나의 나이는 41살
v과일천사v
아침에 나에게 10분 더 주어진다면?
저는 이불 속에서 한숨 더 자기를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기본 식단
어제 조금 노력해서 300g 그나마 줄였어요. 요즘은 크게 다이어트가 힘드니 이렇게 조금씩 줄여야되는데 가능할지 자신이 없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늦게 준비 시작해서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일라고 조금 적게 차렸어요. 샐러드는 작지 않으니까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차렸다는 의미예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1개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한켠에 닭고기 잘게 썰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닭고기는 어제보다 반 정도 넣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먹을 시간 줄일려고 그런 거에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사과 조금 더 넣었어요. 이거 하나만 만들었네요. 아침 다 차렸을 때 너무 시간이 없었는데 그나마 우리 라떼가 약(내부 기생충 약) 먹어야 돼서 상은 차려 놓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나서 먹으려보니 8시 20분 넘어 가네요. 그래서 견과류부터 레몬물이랑 얼능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는 먼저 먹었지만 나머지는 비벼서 같이 먹구요. 그나마 빨리 먹어서 미주라 토스트 먹을때 8시 47분이었네요. 하나라 금방 먹었네요 얼른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 하고 바로 준비해서 9시 12분에 혼자 나왔어요. 그나마 준비 시간 줄여서 여유롭게 나왔어요. 비도 오는데 뛰었다면 위험하니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모임있는데 비가오니 산불은 안 나겠죠!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매 주 토요일은 일반식을 하는데 김치종류가 열무 오이 갓김치네요.얼른 닭갈비로 단백질 보충합니다. 오랜만에 콩나물 무쳤더니 짜네요. 그래서 당근과 부추 추가 했더니 낫네요. 비가 와서 저기압 분위기지만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저기압 끌어 올리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엘레나 테아닌 유산균 🥰🥰
엘레나 질유산균 좋지용 요건 엘레나에 테아닌까지 들어있어요~스트레스 해소에 도움되는 성분입니다🥰🥰👍
자스민꽃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하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들려서 점심 장사하고 1시 퇴근하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1:38에 들어왔어요. 이때가 8,700보네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라떼랑 병원가려고 나왔어요. 라떼가 약간 눈치보는것 같죠? 라떼가 발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는데 실제로 삔듯이 다쳤다고 하네요. 걸을정도는 되니 스스로 낫게 둬야 한다네요. 병원가서 라떼 귀안에 알러지 약 넣고 잠깐 붕대 감았답니다. 이때의 라떼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2시에 나와서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3시 25분에 들어 왔고 13,3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핸드폰 사러 3:50에 혼자 나왔어요. 노트가 4년 되니까 바떼리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병원에 있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S25 울트라로 바꾸고 SK에서 KT로 바꿨답니다. 핸폰안에 정보들 옮긴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집에는 5:56에 도착했고 13,400보로 나왔는데 실재로는 15,800보 걸었네요. 들어와 정리하고 물2컵 더 먹고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용품 나눔 했어요
남편이 운동을 좋아 해서 운동 용품들이 많은데 사용 안 하는 새 제품등이 많아서 아파트 단톡방에서 나눔 했어요 거의 나눔이 완료 되어서 좋았네요 서로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 나눔 하니 좋은것 같아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