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애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타 애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혈당 관리에 도움 될 수 있는 차 8가지
🍵 혈당 관리에 도움 될 수 있는 차 8가지 🍃 녹차 : 카테킨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 홍차 : 폴리페놀 성분이 식후 혈당 관리와 관련해 연구되고 있어요. 🌺 히비스커스차 :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계피차 : 인슐린 감수성 개선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어요. 💛 강황차 : 커큐민 성분의 항염증·혈당 개선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어요. 🍋 레몬밤차 : 추출물 연구에서 혈당 개선 가능성이 나타났어요. 🌼 캐모마일차 : 카페인이 없어 편안하게 즐기기 좋고 혈당 관련 연구도 있어요. 🫚 생강차 : 생강 성분의 혈당 조절 효과가 연구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탄수화물 식사후에 레드와인 비니거 🍷한잔씩 필수로 마셔요
요즘 애플 비니거에 이어서 레드와인 비니거도 핫하네요! 저도 다이어트 하시면서 마시기 시작 했어요. 레드와인 비니거는 초산과 포도 유래 폴리페놀 로 식후 혈당 상승 완화, 포만감 증가, 항산화 작 용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다만 체중 감량 효과 보다는 혈당 관리 차원에서 마시고 있네요 위와 치아 자극을 줄이려면 물에 희석해 섭취하는게 좋아요 혈당관리를 위해서 저녁에 매일 한잔씩 필수로 마시고 있어요
로블ㅎ
“살 빼려고 맞았는데 뇌까지 건강해진다고?”…위고비, 뜻밖의 반전
당뇨·비만 치료제 ‘위고비’가 뇌 건강도 보호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예방책이 마땅치 않았던 성인발병 발작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이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대병원 국가전략기술 특화연구소 장윤혁·이순태 교수와 미국 컬럼비아대 내과 은용 교수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은 위고비의 주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가 ‘성인발병 발작’(Adult-Onset Seizure) 위험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성인발병 발작은 18세 이후 처음 발생하는 발작을 뜻한다. 중장년·노년층의 성인발병 발작은 뇌졸중, 신경퇴행성 질환 등 후천적 뇌 손상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주요 징후로 꼽힌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발작 발생 후 재발을 억제하는 치료만 가능할 뿐, 발작 자체를 예방하는 방법은 부재했다. 연구결과 세마글루타이드 신규 투여군은 기타 혈당강하제 투여군 대비 성인발병 발작 위험이 약 56% 낮았다. 또 다른 주요 당뇨약인 SGLT2 억제제 투여군과 비교했을 때도 발작 위험이 5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체내에 오랫동안 머물며 뇌 내부로 일부 도달하는 세마글루타이드의 약리학적 특성이 뇌 보호 효과를 끌어낸 것으로 추정했다. 이러한 결과는 예방 전략이 제한적이었던 성인발병 발작 분야에서 세마글루타이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장윤혁 교수는 “다만 관찰 연구인 만큼 향후 장기 추적 연구와 무작위 임상시험을 통해 실제 예방 효과와 임상 적용 가능성을 검증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미국신경학회 공식 학술지 ‘신경학(Neurology)’ 최근호에 게재됐다. 성인발작에도 효과가 보인다니 정말 신기합니다 연구를 더해서 도움이 되게 하면 좋겠네요 앞으로 성인발작 분야의 깊이있는 실험후에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겠습니다
메가망나뇽
“마른 여친이 굳이 마운자로 맞겠다네요”…정상체중 여성 19% “나는 비만”
정상 범주의 체중인 국내 여성 10명 중 2명가량이 자신을 비만이라고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최근 유행하는 비만 치료 주사제를 정상 체중인 사람이 쓸 경우 부작용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7일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2022∼2024년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20세 이상 성인에게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자신의 체형을 묻자 정상 체중인 여성 중 18.9%가 자신을 비만이라고 인식했다. 비만 전 단계인 여성들의 경우 자신을 비만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66.9%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실제 체중과 스스로 인식하는 체형 사이에 차이가 나타나는 가운데 비만치료제 사용은 빠르게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만치료제가 비만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 수단이지만 정상 체중인 사람이 사용하면 부작용 위험에 주의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류영상 조선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이런 분들이 주사제를 썼을 때 영양 불균형 때문에 입원하는 사례도 보고가 올라오고, 특히 연로하신 분들은 주사제를 맞은 뒤 근감소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며 질환 치료 목적으로는 정말 좋은 약제가 맞지만, 정상 체중일 때 쓰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상체중인데도 다이어트 주사제가 요즘은 줄어든거 같아요 몇킬로그램만 빼려고 한다는 사례도 여러개 보았네요 미용목적으로는 사용을 하지 않으셨음 좋곘어요
메가망나뇽
“살 빠졌으니 잠깐 쉬어볼까?”…‘기적의 비만약’ 끊었더니 심혈관 위험 22%↑
위고비, 마운자로, 오젬픽, 젭바운드 등 이른바 ‘기적의 체중 감량제’로 불리는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를 복용하다 중단할 경우,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이 대폭 증가한다는 대규모 임상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물이 제공하던 심혈관 보호 효과가 급격히 사라져 ‘대사적 요요’가 발생하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제2형 당뇨병 환자 약 33만3000명을 대상으로 3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 결과 GLP-1 치료를 중단하고 2년이 지난 환자들은 약을 계속 복용한 환자들에 비해 심장마비, 뇌졸중, 사망 등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이 무려 22%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치료를 끊거나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행위가 심장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했다. 연구 결과, 단 6개월 동안만 투여를 중단하더라도 심혈관 위험이 유의미하게 증가하기 시작했다. 약을 끊은 기간이 길어질수록 위험성은 눈덩이처럼 커져, 1년 중단 시 14%, 2년 중단 시 22%까지 위험도가 치솟았다. 약 복용을 완전히 중단하지 않고 일시적으로 끊었다가 다시 복용하는 경우에도 손실을 완전히 메울 수는 없었다. 전문가들은 환자들이 부작용이나 비용 부담 때문에 중도에 약을 끊지 않도록 의료진과 보건 당국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약물의 장기 복용에 대한 정확한 복약 지도와 함께, 비싼 비용 장벽을 완화하고 부작용을 사전에 관리해 주는 제도적 지원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주사제로 건강이 올라오면 단약을 생각하기 마련인데요 그냥 중단하는것도 위험할거 같네요 의사분과 잘 상담해서 단약도 스케쥴을 짜야될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냉장고에 넣어뒀다고 안심하면 안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뒀다고 약의 상태를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빛을 피해 냉장 보관하되 약이 얼었거나 입자가 보이거나 색이 변했다면 사용하지 말고 폐기해야 한다. 투약 후 위장관 장애나 주사 부위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과민반응과 급성 췌장염 등 중요한 이상반응도 발생할 수 있다. 증상이 생기면 의료진에게 알리거나 병원을 찾아야 한다. 냉장보관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요 약의 상태를 잘 확인해야 될거 같네요 잘못했다간 큰일 날꺼 같아요. 이상한게 의심되면 전문의에게 꼭 물어보셔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근육 남기고 뱃살만 뺀다" … 차세대 비만약 경쟁 치열
비만 치료제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를 둘러싼 경쟁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이제 시장 관심은 단순히 '얼마나 많이 체중을 줄이느냐'에서 '어느 부위의 살을 뺄 것이냐'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지방은 최대한 줄이면서 근육은 보존하는 것이 차세대 비만 치료제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의학 학회에서 노보노디스크, 리제너론 등 주요 제약사들이 차세대 비만 치료제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학회에서 리제너론은 비만 치료제의 핵심 성분인 GLP-1 계열 약물과 함께 투여했을 때 근육을 보존하도록 개발한 신약 후보물질의 중기 임상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이 약물을 투여받은 환자들은 비만 치료제 위고비 등의 주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만 투약받은 환자보다 허벅지 근육 손실량이 66~75% 적었다. 노보노디스크는 개발 중인 '카그리세마(CagriSema)'를 통해 체중 감량과 함께 간·췌장 등 내장에 축적된 지방을 줄일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있다. 카그리세마는 위고비의 핵심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에 식욕 조절 호르몬인 아밀린을 모방하는 물질인 카그릴린타이드를 결합한 비만 치료용 주사제다. 위약을 투여받은 환자들과 비교했을 때 체중감량과 함께 간과 췌장 주변 지방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 비만약들이 연구중에 있네요 글읽고 몇가지 알아갑니다. 임상시험도 벌써 끝내었네요. 앞으로 어떤것들이 나타날지 궁금합니다 국산제품도 왠지 기대가 되네요
메가망나뇽
🤔👀고혈당 VS 저혈당, 증상은 어떻게 다를까요?
혈당은 너무 높아도, 너무 낮아도 건강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다면 두 상태의 차이를 알 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고혈당의 주요 증상 갈증이 심하고 물을 자주 마십니다. 소변을 자 주 보고 쉽게 피로해집니다. 시야가 흐려지거나 체 중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저혈당의 주요 증상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립니다. 심한 허 기와 두근거림이 나타납니다. 어지럽거나 집중력 이 떨어집니다. 혈당이 70mg/dL 미만이면 저혈당으로 보고 신속하 게 대처해야 합니다. ☆ 저혈당이 발생했다면? 의식이 있고 삼킬 수 있다면 포도당 등 빠르게 흡수되 는 탄수화물 15g을 섭취하고, 15분 뒤 혈당을 다시 측정하세요. 여전히 70mg/dL 미만이면 반복합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청소년 사이에 ‘마운자린고비’ 등장
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청소년 사이에 ‘마운자린고비’ 등장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마운자린고비’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어요. 마운자로와 자린고비를 합친 말로, 비싼 비만치료제 대신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한다는 뜻이에요.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올해 1~5월 미성년자의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점검 건수는 1만 4,273건으로, 직전 5개월보다 약 2.5배 증가했어요. 한 달 약값이 수십만 원에 달하면서 비만치료제 사용 여부를 경제력과 연결하는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이 청소년의 외모 스트레스와 건강 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해요. 👉 비만치료제는 경제력을 과시하는 수단이 아니라 건강 상태에 따라 신중하게 사용해야 하는 치료제예요. 출처: 동아일보, 2026년 6월 23일
팔망미인
아이들도 생길 수 있는 고혈압
아이들도 생길 수 있는 고혈압 고혈압은 어른들만 걸리는 질환이 아니에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나타날 수 있어요. ① 어린이 고혈압 원인 비만, 짠 음식, 운동 부족뿐 아니라 신장질환이나 호르몬 이상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② 특별한 증상이 없어요 대부분 증상이 없어 모르고 지나치기 쉬워요. 소아 고혈압은 나이와 키 등을 고려해 판단해요 . ③ 예방과 관리 방법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좋아요. 혈압이 반복해서 높다면 진료를 받아야 해요. 한줄 총평 : 고혈압은 아이들에게도 생길 수 있으니 어릴 때부터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 주세요. .
팔망미인
1형 당뇨병 환자, 혈당측정기가 합병증 위험도 낮출까?
1형 당뇨병 환자, 혈당측정기가 합병증 위험도 낮출까? 국내 연구진이 연속혈당측정기와 당뇨병 합병증의 관계를 분석했어요. ① 대규모 분석 성인 1형 당뇨병 환자 약 1만7000명을 살펴봤어요. ② 연구 결과 측정기 사용군에서 케톤산증과 심혈관질환 위험 등이 낮게 나타났어요. ③ 중요한 점 측정기 사용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과 치료도 필요해요. 한줄 총평 : 혈당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기술은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팔망미인
매일 먹는 알약, 인슐린 주사를 대신할 수 있을까?
매일 먹는 알약, 인슐린 주사를 대신할 수 있을까? 제2형 당뇨병 환자를 위한 먹는 GLP-1 치료제 연구가 발표됐어요. ① 새로운 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이라는 경구용 약물이에요. ② 연구 결과 일부 환자에서 인슐린 글라진 주사보다 혈당과 체중 개선 효과가 크게 나타났어요. ③ 주의할 점 위장관 부작용으로 치료를 중단한 환자도 있었어요. 한줄 총평 : 먹는 당뇨 치료제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개인별 치료 선택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햇빛을 많이 쬐면 혈당이 낮아질까?
햇빛을 많이 쬐면 혈당이 낮아질까? 햇빛 노출과 혈당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가 발표됐어요. ① 연구 결과 일부 계절에는 자외선 노출이 많을수록 혈당이 조금 낮게 나타났어요. ② 가능한 이유 혈관 기능과 대사 조절에 관여하는 물질이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요. ③ 주의할 점 햇빛이 혈당을 직접 낮춘다는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한줄 총평 : 햇빛과 혈당의 관계는 흥미롭지만 자외선 과다 노출은 피해야 해요.
팔망미인
임신당뇨 겪은 엄마, 자녀 당뇨 위험도 높아진다?
임신당뇨 겪은 엄마, 자녀 당뇨 위험도 높아진다? 임신 중 혈당 관리가 자녀의 건강과도 관련 있다는 국내 연구가 나왔어요. ① 대규모 연구 산모와 자녀 약 349만 쌍을 분석했어요. ② 연구 결과 임신당뇨를 겪은 산모의 자녀는 성장하면서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게 나타났어요. ③ 관리 중요성 임신 중 혈당 관리와 출산 후 건강관리가 중요해요. 한줄 총평 : 임신 중 고혈당 관리는 엄마와 아이 모두의 건강을 위해 중요해요.
팔망미인
몰랐는데 혈당 높이는 의외의 원인이 있을까요?
<감수_대한당뇨병학회 언론-홍보 위원회> ▶감기와 감기약 복용=감기나 독감 등 질병이 생기면 신체가 감염과 싸우기 위해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고 이 과정에서 혈당이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항염증 작용에 사용되는 스테로이드나 코 막힘 약으로 쓰이는 슈도에페드린 성분은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발열이나 감기 증상이 있을 때 탈수 방지를 위해 수분 섭취를 늘리고 평소보다 혈당을 자주 측정하며 주치의와 상담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업무 스트레스=심리적·신체적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당 생성을 늘리고 인슐린 기능을 저해해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으로 긴장을 완화하는 습관을 기르고 스트레스 요인을 근본적으로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만, 스트레스 관리만으로 기존의 약물 치료를 대신할 수는 없으므로 혈당 수치가 계속 높게 유지된다면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차·에너지 음료 등 마시기=카페인이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반응을 유도해 일시적으로 혈당 조절에 영향 미칠 수 있습니다.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해 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키고 이 과정에서 아드레날린 분비를 늘려 혈당이 상승하는 기전입니다. 다만, 카페인이 탄수화물이나 당분처럼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성분은 아니며 장기적으로는 당뇨병 환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습니다. 카페인 음료 섭취 후 혈당 상승은 카페인보다는 추가로 첨가되는 설탕, 시럽, 우유, 크리머 등의 영향이 큽니다. 가급적 추가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음료를 선택하고 카페인에 대한 혈당 반응을 개별적으로 확인하며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무설탕 식품 섭취=‘무설탕’, ‘제로’ 등 비영양감미료가 첨가된 식품은 설탕이 들어있는 식품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리지만 종류와 섭취량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일리톨·에리스리톨처럼 혈당 영향이 매우 낮은 종류도 있지만 말티톨처럼 일부가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도 있어 차이가 존재합니다. 혈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비영양감미료 과량 섭취 시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무설탕’이 ‘무탄수화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므로 식품 섭취 시 총 탄수화물 함량과 섭취량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도 설탕을 비영양감미료로 대체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혈당 관리는 특정 감미료 자체보다 전체 식사 구성과 총 탄수화물 섭취량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혈당이 오르는이유에 무설탕 식품도 들어있네요 혈당을 덜 올려도 오히려 높이게 되는 경유가 있다고 하니 확인해야곘어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관리도 잘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 초기 증상을 알려주는 몸의 신호 4가지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모호해 그냥 지나치기 쉽습니다. 몸이 보내는 대표적인 신호 첫째는 목이 자주 말라 물을 많이 마시는 다갈 현상입니다. 둘째는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다뇨 증상입니다. 셋째는 식사를 잘하는데도 이유 없이 체중이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넷째는 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극심한 무기력감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공복 혈당을 측정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당근양파 초절임
• 재료: 당근 2개(400g), 양파 1개(200g), 소금 1작은술, 꿀(또는 올리고당) 2큰술, 레몬즙 2큰술,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식초) 3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 만드는 법: 1. 당근과 양파를 아주 얇게 채 썰어 줍니다. (양파는 채 썬 뒤 매운맛을 빼기 위해 10분간 그대로 둡니다.) 2. 볼에 채 썬 당근과 양파를 담고 소금 1작은술을 넣어 버무린 뒤 15분간 절여 쫀득한 식감을 살립니다. 3. 절여진 채소의 물기를 가볍게 짜낸 후 올리브오일, 꿀, 레몬즙, 사과식초를 분량대로 넣고 잘 버무립니다. 4.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반나절 정도 숙성시킨 후 시원하게 즐깁니다.
송쩡
혈압약을 먹고 발목이 붓는다면 약 종류를 확인하세요
혈압약을 복용한 뒤 양쪽 발목이 붓거나 양말 자국이 깊게 남는다면 복용 중인 약의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칼슘통로차단제 계열 혈압약은 발목 부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물론 부종이 생겼다고 해서 무조건 혈압약 때문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심장이나 신장 문제 등 다른 원인도 확인해야 합니다. 불편하다고 약을 임의로 끊기보다는 붓기가 시작된 시점과 복용 약을 기록해 진료 때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갑자기 심하게 붓거나 한쪽 다리만 붓고 통증이 생기는 경우 숨이 차는 증상까지 나타난다면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당화혈색소 검사 전에는 평소 생활을 그대로 유지하세요
검사 날짜가 다가오면 며칠 동안 탄수화물을 줄이거나 평소보다 운동을 많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검사 직전의 하루 이틀보다 대체로 지난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반영합니다. 따라서 검사 결과를 좋게 만들려고 갑자기 식사량이나 운동량을 바꾸기보다는 평소 생활을 유지하는 편이 결과를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당화혈색소는 빈혈이나 특정 혈액 질환 등 일부 상황에서 실제 혈당 상태와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측정한 혈당 기록과 검사 결과가 맞지 않는다면 최근 측정값과 복용 약을 함께 정리해 진료 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신우신염’ 걸리면 특히 위험한 경우 셋
방광염 감염균은 신장까지 번질 수 있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게 신우신염으로, 방광의 세균이 요관(신장에서 방광으로 소변을 내려 보내는 관)을 타고 올라가 신장을 감염시키는 질환이다. 38도 이상의 열, 오한, 옆구리·등 통증, 메스꺼움,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패혈증(감염으로 인한 염증 반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신우신염을 특히 주의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당뇨병 있는 사람=당뇨로 방광을 움직이는 신경이 손상되면 이 방광이 충분히 수축하지 못해 소변이 남기도 한다. ‘내과학연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18~49세 여성 788명을 조사했을 때, 당뇨가 있는 비율은 신우신염 환자 242명에서 6.6%, 이전 오 년 동안 신우신염 진단이 없었던 여성 546명에서 1.6%였다. 학술지 ‘감염(Infection)’에 따르면 국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 확인된 급성 신우신염 진료 84만5656건 가운데 12.4%에서 당뇨병이 확인됐으며, 입원 중 사망은 급성 신우신염 1000건당 당뇨군 2.6건, 비당뇨군 0.3건으로 당뇨군에서 더 많았다. ▶소변을 제대로 배출 못하는 사람=방광의 소변을 충분히 배출하지 못하는 요폐가 있으면 신우신염을 더 주의해야 한다. 요폐로 인해 소변이 방광에 오래 고이면 세균이 머물고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 될 수 있다. 학술지 ‘신경비뇨기과학·요역동학(Neurourology and Urodynamics)’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소변배양검사에서 세균이 확인된 성인 여성 5만8344명 가운데 30일 안에 2296명(3.9%)이 급성 신우신염을 보였으며, 요폐는 다른 건강 상태를 고려해서도 신우신염 발생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 ▶요로결석으로 소변길 막힌 사람=요로결석(소변 속 성분이 뭉쳐 신장이나 소변길에 생긴 돌)이 요관을 막은 상태에서 감염까지 겹치면 특히 위험하다.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고이는 데다 세균 감염까지 생기면 감염된 소변도 빠져나가지 못해 폐쇄성 신우신염(소변길이 막힌 상태에서 생기는 신장 감염)이 될 수 있다. ‘유럽비뇨의학회(EAU)’는 소변길이 막힌 신장에 요로감염 징후가 함께 있는 상태를 비뇨의학적 응급상황으로 본다. 패혈증까지 발생했다면 요관 스텐트 등으로 막힌 소변길을 신속하게 뚫어야 한다. 이에 결석이 있으면서 고열, 오한, 옆구리 통증이 나타나면 요로 폐색을 확인하기 위해 초음파나 CT(컴퓨터단층촬영) 등 영상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팔망미인
비만약 썼더니 신체 나이 ‘2~3년’ 젊어져… 이미 건강한 사람도?
위고비·마운자로, 체중 감량 넘어 노화까지 늦춘다? 비만 치료제가 생물학적 노화 속도를 늦출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① 생물학적 나이 감소 비만이나 당뇨병 환자 중 GLP-1 계열 약물 사용자는 위약군보다 생물학적 나이 지표가 약 2~3년 낮게 나타났어요. ② 심장 노화 지표도 변화 심장 관련 단백질을 기준으로 분석했을 때는 최대 4년의 차이가 관찰됐어요. ③ 건강한 사람에게도 효과 있을까? 현재는 비만이나 당뇨병 환자 대상 연구로, 건강한 사람에게도 같은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한줄 총평 : 위고비·마운자로의 항노화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지만, 실제 수명 연장 효과는 추가 연구가 필요해요.
팔망미인
저녁에 혈당이 고공행진해요. 왜일까요?
점심 때 먹고 높아진 혈당이 저녁식사 시간이 다 될 때까지도 떨어지지 않는 ‘황혼현상’이라는 게 있어요. 당뇨를 보는 의사들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잘 알려지지 않은 현상인데요. 상하이 연구팀이 2형 당뇨를 앓는 348명의 환자를 분석했는데요. 27.3%인 66명의 환자가 황혼현상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들을 살펴보니 특징이 있었어요. 인슐린 저항성이 황혼현상을 겪지 않는 환자들에 비해 높았고, 평균 당화혈색소도 7.1%로 6.7%인 대조군에 비해 높은 경향을 보였다는 거죠. 황혼현상이 있는 걸 모른 채 저녁을 먹으면 혈당이 과도하게 오릅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조절이 더 안 이뤄져 결국 합병증 위험이 올라가고요. 황혼현상이 있다면 식사 패턴을 먼저 바꿔보는 게 좋아요. 아침식사는 부실하게 하면서 점심 땐 너무 거하게 먹는 건 아닌지 점검해봐야 해요.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 등 운동을 하는 것도 황혼현상을 줄여줍니다. 이렇게 해도 황혼현상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의해보세요. 혈당 약을 아침과 저녁 두 번 복용하는 환자라면 점심에도 약을 써야 해요. 한 줄 요약 : 합병증 위험을 낮추려면 황혼현상을 막아야 해요!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중 음식 냄새만 맡아도 메스꺼울 때
먹는 양이 줄어드는 것보다 음식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이 더 힘들 수 있어요. 위고비 사용 중 메스꺼움이 나타날 수 있는데, 한 번에 많이 먹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불편함이 커지는 사람도 있어요. 당분간은 부담이 적은 음식을 소량씩 먹고 수분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어요. 다만 물도 마시기 어렵거나 구토가 반복된다면 탈수 위험이 있으니 진료를 받아야 해요.
2민트홀릭
위고비 사용 중 담낭 질환을 주의해야 하는 이유
체중 감량 과정에서는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위고비 사용 중에도 담낭 질환 관련 증상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른쪽 윗배 통증이 지속되거나 발열, 피부 또는 눈의 흰자위가 노랗게 변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런 증상이 모두 담낭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단순한 소화불량으로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국내 상반기 유통 실적 위고비 앞서
마운자로, 국내 상반기 유통 실적 위고비 앞서 최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의 국내 유통 실적이 공개됐어요. 2026년 상반기 마운자로의 유통 실적은 약 7,444억원, 위고비는 약 2,170억원으로 나타났어요.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약 3.4배 높은 실적을 기록한 거예요. 다만 유통 실적은 실제 환자가 지출한 금액과는 달라요. 👉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마운자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중 배가 아프면 어디까지 지켜봐도 될까요?
가벼운 위장 불편감은 나타날 수 있지만 모든 복통을 흔한 부작용으로 넘겨서는 안 돼요. 특히 통증이 심하거나 계속되고, 등으로 퍼지는 통증 또는 반복적인 구토가 동반된다면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해요. 오른쪽 윗배 통증과 발열, 황달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도 담낭 관련 문제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통증이 시작된 시점과 위치, 동반 증상을 살펴보고 심한 증상은 기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 마운자로, 일부 의원에 공급 물량 집중
📌 마운자로, 일부 의원에 공급 물량 집중 최근 국정감사에서 마운자로의 의료기관별 공급량 차이가 공개됐어요. 마운자로를 공급받은 의원 가운데 상위 10곳이 의원급 전체 공급량의 14.5%를 차지했어요. 위고비 역시 상위 10곳의 공급 비중이 10.2%로 나타났어요. 다만 공급 물량이 많다는 사실만으로 부적절한 처방이 있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어요. 👉 비만치료제의 공급 집중 현황과 실제 처방 과정은 구분해서 살펴봐야 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의원급 의료기관 공급 비중 높아
위고비·마운자로, 의원급 의료기관 공급 비중 높아 최근 국정감사 자료에서 비만치료제 공급이 의원급 의료기관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어요. 의료기관에 공급된 물량 중 의원급 비중은 위고비 88.2%, 마운자로 92.4%였어요. 이는 병원보다 의원급 의료기관에 공급된 물량이 많다는 뜻이에요. 다만 공급량이 실제 환자 수나 처방 건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에요. 👉 비만치료제 시장이 확대되면서 의료기관별 공급 현황도 주목받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인기 속 위조약 우려 확대
위고비·마운자로 인기 속 위조약 우려 확대 최근 남아공 보건당국이 비만치료제 위조품 유통 가능성에 우려를 나타냈어요. GLP-1 약물 수요가 급증하면서 정식 허가 제품과 다른 경로로 제조·판매되는 제품이 늘고 있기 때문이에요. 당국은 맞춤 조제약의 관리 기준을 명확히 해 위조품 유통 위험을 줄이겠다는 입장이에요. 👉 비만치료제는 가격뿐 아니라 허가 여부와 정식 유통 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운동 중 어지럽다면 무조건 혈당 때문일까요?
운동하다 갑자기 어지러우면 저혈당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수분 부족이나 혈압 변화, 과도한 운동 강도 등 다른 원인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인슐린이나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는 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운동 전후 혈당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우선 운동을 멈추고 안전한 곳에서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의식이 흐려지거나 흉통, 호흡곤란이 동반되면 즉시 응급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혈압이 180까지 올랐다면 무조건 응급실?
혈압이 180까지 올랐다면 무조건 응급실? 혈압이 매우 높을 때는 수치뿐 아니라 증상과 장기 손상 여부가 중요해요. ① 고혈압 응급증 심한 혈압 상승과 함께 뇌·심장·신장 등에 급성 손상이 생긴 상태예요. ② 위험 증상 가슴통증, 호흡곤란, 마비, 의식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어요. ③ 대처 방법 이런 증상이 동반되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혈압이 심하게 높을 때는 수치와 위험 증상을 함께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가공식품 속 보존료, 고혈압 위험 높일 수도
일부 식품 보존료의 섭취량이 많을수록 고혈압 발생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가 있어요. ① 주의할 식품 보존료가 첨가된 일부 가공식품이에요. ② 연구 결과 특정 보존료 섭취와 고혈압 사이에 연관성이 관찰됐어요. ③ 실천 방법 식품 성분표를 확인하고 가공식품 섭취를 줄여보세요. 한줄 총평 : 가공식품은 나트륨뿐 아니라 첨가물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