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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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야채 삼계죽
1현미쌀 불리기 2 당근 양파 잘게 썰어서 준비 3 닭 삶은 삼계탕 육수에 현미쌀 야채 넣고 보글 보글 끓여주세요 눌러 붙지않게 저어서 끓여주세요 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송쩡
현미 야채 삼계죽
1현미쌀 불리기 2 당근 양파 잘게 썰어서 준비 3 닭 삶은 삼계탕 육수에 현미쌀 야채 넣고 보글 보글 끓여주세요 눌러 붙지않게 저어서 끓여주세요 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송쩡
보양식 먹어도 괜찮을까요?
당뇨 환자라고 해서 보양식을 먹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적정 섭취량은 지켜야 합니다. 추어탕, 갈비탕, 장어구이는 사실 탄수화물, 나트륨, 열량이 높은 편에 속하는 음식입니다. 여기에 밥을 국물에 말아 먹으면, 혈당 상승은 물론 비만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밥은 조금만, 국물은 가급적 안 먹도록 해야 합니다. 당뇨 환자의 보양식으로는 삼계탕과 콩국수를 가장 추천합니다. 지방 함량이 적고 양질의 단백질은 풍부합니다. 다만 삼계탕은 국물에 나트륨이 많으니 조금만 드세요. 닭 껍질은 떼어내시고요. 콩국수의 면은 통밀면이나 메밀면을 사용하는 식당이면 좋겠습니다. 어떤 음식이든 주치의에게 처방받은 하루 표준 섭취량을 고려해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평균적으로 남성은 600~700칼로리, 여성은 500~600칼로리를 매 끼니 섭취하면 됩니다. 본인의 활동량을 고려한 적정한 양을 먹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한 식단을 지키면 좋습니다. 여름에 면역력을 키워준다는 제철 과일 과식은 삼가길 권합니다. 수박, 참외 등은 의외로 혈당지수가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식후 한두 조각 정도가 적당합니다.
로블ㅎ
닭다리 삼계탕
장각(닭다리) 1개, 통마늘 4개, 건대추 2개, 수삼 1뿌리, 귀리곤약밥(용기제품) 1개 1. 닭다리는 눈에 보이는 기름을 떼어내고 깨끗이 세척한다. 2. 건대추와 수삼은 깨끗이 손질해 놓는다. 3. 물 1L에 위 재료와 통마늘을 넣고, 닭고기가 야들야들 푹 익을 때까지 뭉근한 불에 끓인다. 4. 국물을 차게 식혀 굳은 기름을 걷어낸 뒤, 귀리곤약밥을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로블ㅎ
같은 닭 요리라도 혈당은 다르게 반응할 수 있어요
같은 닭 요리라도 혈당은 다르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피하기보다 어떤 메뉴를 선택하느냐가 더 중요 합니다. 4 5 평균 혈당 상승 순위 닭볶음탕 +56.8 닭갈비 +51.9 양념치킨 +48.01 삼계탕 +47.3 후라이드치킨 +39.16
로블ㅎ
오트밀 닭가슴살 삼계죽
닭가슴살 200g (냉동 or 생닭가슴살) 오트밀 80g (롤드 오트 추천, 인스턴트 오트도 가능) 물 또는 닭 육수 900ml 🌿 삼계탕 향신채 다진 마늘 1.5큰술 대추 3~4개 생강 1톨 (엄지손톱 크기) 황기 5~6조각 (없으면 생략 가능) 대파 흰 부분 1대 통후추 5~6알 🧂 양념류 소금 약간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마무리용) 후추 약간 🥚 선택 토핑 반숙 달걀 1개 통깨 약간 쪽파 or 실파 약간 STEP 1. 닭가슴살 먼저 익히기 🍗 냄비에 물 900ml를 붓고 닭가슴살, 대추, 황기, 생강 편, 대파, 통후추를 넣어요. 강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거품이 올라오는데 이 거품 꼭 걷어내 주세요! 🥄 거품을 걷어야 국물이 맑고 깔끔해져요. 거품 제거 후 중불로 줄이고 뚜껑 살짝 열어서 15분 끓여요. STEP 2. 닭가슴살 꺼내서 찢기 🥢 15분 후 닭가슴살을 건져내요. 생강, 대파, 황기, 통후추도 함께 건져서 버려요. (대추는 남겨도 좋아요! 먹으면 달달하고 맛있거든요 🌰) 닭가슴살은 두 포크로 결대로 찢어줘요. 너무 잘게 찢으면 죽에서 식감이 안 느껴지니까 엄지손가락 굵기 정도로 찢는 게 좋아요. 아직 속이 덜 익은 것 같으면 걱정 마세요! 오트밀이랑 같이 다시 끓이면서 완전히 익힐 거예요 😊 STEP 3. 오트밀 & 마늘 투입 🌾🧄 육수가 남아있는 냄비에 다진 마늘 1.5큰술을 넣어요. 오트밀 80g도 넣어요.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요. 오트밀이 불어나면서 죽처럼 걸쭉해지는 게 보일 거예요.
로블ㅎ
꽃송이버섯 백숙
주재료: 닭(또는 오리) 1마리, 꽃송이버섯 1~2송이 부재료 및 향채류: 마늘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개, 생강 약간 한방 재료 (선택): 황기, 엄나무, 대추, 삼계탕용 한방 티백 등 양념: 소금, 후추 (간 맞추기용)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애벌 데치기 닭 손질: 닭의 꽁지부분, 날개 끝, 그리고 뱃속의 내장과 핏물을 깨끗이 씻어냅니다. (기름기와 잡내가 줄어듭니다.) 애벌 데치기: 끓는 물에 닭을 넣고 3~5분간 살짝 데친 후, 물을 버리고 닭을 흐르는 물에 헹궈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2. 진한 육수 우려내기 큰 냄비에 손질한 닭과 물(닭이 잠길 정도), 마늘, 대파, 양파, 생강, 한방 재료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낮추어 약 40~50분간 푹 끓여 깊은 육수를 냅니다. 3. 꽃송이버섯 준비하기 꽃송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가볍고 빠르게 씻어 이물질만 털어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4. 꽃송이버섯 넣고 마무리하기 닭이 부드럽게 익고 육수가 우러나오면, 준비한 꽃송이버섯을 냄비에 넣습니다. 버섯을 넣은 후에는 약 3~5분 정도만 살짝 끓여 버섯의 식감과 향을 살려줍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거나 물러질 수 있습니다.) 5. 플레이팅 및 완성 기호에 따라 부추나 쪽파를 썰어 얹어내어도 좋습니다. 그릇에 닭과 꽃송이버섯, 진한 국물을 담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맛있게 즐깁니다.
로블ㅎ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ㅣ2026 초복 7/15, 저칼로리 함정 주의
━━━━━━━━━━━━━ 📅 2026 복날, 초복이 코앞이에요 ━━━━━━━━━━━━━ 올해 초복이 7월 15일. 며칠 안 남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날짜만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복날 보양식 4종 칼로리를 직접 비교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 칼로리 숫자만 보면 100% 속습니다. ━━━━━━━━━━━━━ 🗓️ 2026 삼복 날짜 ━━━━━━━━━━━━━ ▶ 초복 — 7월 15일 (수요일) ▶ 중복 — 7월 25일 (토요일) ▶ 말복 — 8월 14일 (금요일) ★ 올해 중복은 토요일! 삼계탕집 붐빌 테니 미리 예약하세요. + 올해는 '월복'이에요. 중복(7/25)~말복(8/14) 사이가 20일이나 벌어져서, 더위가 더 길게 이어져요. (초복=하지 후 3번째 경일 / 중복=4번째 경일 / 말복=입추 후 첫 경일) ━━━━━━━━━━━━━ 🔥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 (4종) ━━━━━━━━━━━━━ 【1인분 칼로리 순위】 ① 삼계탕 (800g) — 715 kcal ② 민물장어구이 (120g) — 330 kcal ③ 추어탕 (300g) — 194 kcal ④ 전복죽 (285g) — 155 kcal "오, 삼계탕이 제일 높네? 추어탕이나 전복죽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셨다면, 여기서부터가 진짜예요. ━━━━━━━━━━━━━ ⚠️ 함정 ① 제공량 착시 ━━━━━━━━━━━━━ 100g당으로 계산하면, 【100g당 칼로리】 · 민물장어구이 — 275 kcal ⚠️ · 삼계탕 — 89 kcal · 추어탕 — 65 kcal · 전복죽 — 54 kcal ★ 장어구이가 삼계탕의 3배가 넘어요! 1인분이 120g이라 총량이 낮아 보였을 뿐이에요. ▷ 장어는 조금만 더 먹어도 칼로리가 확 뛰어요. '보양식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추가하면 위험! ━━━━━━━━━━━━━ ⚠️ 함정 ② 나트륨 밀도 ━━━━━━━━━━━━━ 추어탕이 194kcal라 안심하셨죠? 나트륨을 보세요. 【나트륨】 · 추어탕 300g — 1,202mg (하루 권장의 약 60%) · 삼계탕 800g — 1,350mg (약 68%) · 전복죽 285g — 540mg (약 27%) · 민물장어구이 — 미확인 (DB 미표기) 【100g당 나트륨】 · 추어탕 — 401mg ⚠️ · 전복죽 — 189mg · 삼계탕 — 169mg ★ 추어탕의 나트륨 밀도가 삼계탕의 2.4배! 칼로리는 낮은데 짠맛은 훨씬 진해요. ▷ "가벼워 보이는 게 더 짜다" — 이게 복날 최대 함정이에요. ━━━━━━━━━━━━━ ✅ 그럼 뭘 먹어야 해요? ━━━━━━━━━━━━━ 【단백질 최우선이라면】 → 삼계탕 단백질 78g! 하루 권장량(55~65g)을 한 끼로 다 채워요. 【칼로리 최소화라면】 → 추어탕 1인분 194kcal. 단, 국물 다 마시지 마세요 (나트륨!) 【혈당 관리 중이라면】 → 삼계탕 or 추어탕 둘 다 '저탄수·고단백'. 전복죽·찹쌀밥은 피하세요. 【양 조절 자신 없다면】 → 장어는 피하기 100g당 275kcal, 순식간에 늘어나요. ━━━━━━━━━━━━━ 🍗 똑똑하게 먹는 법 5가지 ━━━━━━━━━━━━━ ① 국물은 절반만 → 나트륨 절반 컷 ② 찹쌀밥 추가는 스킵 → 혈당 스파이크 방지 ③ 닭껍질 제거 → 지방·칼로리 절감 ④ 김치는 조금만 (나트륨 중복!) ⑤ 식후 2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 📌 정리 ━━━━━━━━━━━━━ ▶ 2026 초복 7/15(수) · 중복 7/25(토) · 말복 8/14(금) ▶ 올해는 '월복' — 더위가 20일 더 길어요 ▶ 칼로리 1위는 삼계탕(715)이지만, 100g당 1위는 장어(275) ▶ 저칼로리 추어탕이 나트륨 밀도 1위 (삼계탕의 2.4배) ▶ 전복죽은 유일한 '고탄수' — 혈당 주의 복날은 '뭘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해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올해 초복엔 뭐 드실 건가요? 삼계탕 vs 추어탕 vs 장어? ━━━━━━━━━━━━━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커피
투표하고 나홀로 커피한잔
뇌순이
스벅
주말 나홀로 스벅에서 여유롭게 커피한잔
뇌순이
삼계탕
식당에서 먹으면 반도못먹고 남겨서 오늘은 포장해와서 소분해놓고 먹었네요 맛은 식당에서 먹는게좋지만 집이편하네요
코로세움
떡 레시피 ~나홀로 혼밥할때는 떡라면을 ..
오늘은 모두 저녘 약속이 있다는데..나만 없네요 ㅠ . 혼밥이라 밥을 먹기는 귀찮고 냉장고를 털어 떡만두국을 끓였네요 1)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끓인다 2) 육수를 끓인뒤 냉장고에 있는 대파 ,당근 , 콩나물 , 양파 , 새송이버섯, 팽이버섯을 넣고 다시 끓인다. 3) 물을 끓어 오르면 들깨가루와 콩물을 넣고 다시 끓인다 . 4) 마지막으로 떡국과 만두를 넣어 끓인다 5)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그릇에 떡만두를 퍼서 맛있게 먹으면 된다 그런데 떡국보다 다른게 너무 많네요 그래도 맛은 구수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게 지금까지 먹은 떡만두국중에서는 가장 맛있네요.
tradingcom
커피한잔
스벅에서 나홀로 커피한잔을 마주보며 한해를 마무리 해 봅니다
뇌순이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삼계탕 끓여 주어 먹었어요 힘이납니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삼계탕
황기,엄나무,대추,수삼 넣어서 몸보신 했네요
쉬리107
간단히 덮밥으로😆
요즘 새벽배송으로 나오는 밥들은 신기하네요 ㅋㅋㅋㅋ바로 전자렌지에 데우는 밥이더라구요 삼계탕 올라간 밥 느낌이에요 ㅋㅋㅋ 요걸로 애들 아침줘요♡
자스민꽃
토요일 나홀로 아침산책(6천보챌 최종보상)
아마 배가 고파서 4시전에 눈이 떠졌나봐요. 3시 몇 분쯤 떠졌답니다. 36시간 단식이니까 오늘 9시까지는 단식인데 아무래도 9시까진 못 갈 것 같고 한 8시나 아침 먹을 것 같네요. 하여튼 4시까지는 침대에 꼬물거리다가 4시 지나서 천천히 일어나고 화장실 갔다 밖에도 확인했는데 비가 세차게 오길래 네이버 확인하니까 오늘도 내내 비오네요. 중간에 잠깐씩 안오는 시간대나 라떼산책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오늘 아침은 나혼자 나가야 될 거 같애요😅 살짝 무거운 마음으로 조용히 스트레칭했네요. 이때 라떼는 침대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산책이 안되니까 깨우지도 않았는데 내가 스트레칭 끝나고 물 먹고 약 먹으니까 라떼도 눈치를 채고 서서히 내 방으로 오더라고요. 나도 눈치를 계속 봤답니다. 비라도 좀 덜 오면 데리고 갈까 하고 밖에 봤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라떼야. 지금은 안돼 누나 산책 갔다오고 비 멈추면 그때 나가자 그러니까 섭섭한 얼굴로 지 방석에 누워 있었답니다. 그런 라떼를 뒤로하고 5시 19분에 나왔어요. 너무 컴컴하고 길가에 사람도 없고 대학로도 너무 한산했어요. 사람이 없으니 좀 무서웠는데 대학로 반쯤 가니까 맞은편 보도에 걸어가는 사람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때부터 조금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버스 정류장인 사람이 있긴 했는데 보통에 비하면 3명 정도라 좀 작았답니다.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걸 보니 일요일까지 많이들 쉬나 봐요. 한 70분 정도 걸어서 6000보 넘겨서 최종보상인 500캐시 받았네요. 오늘까지 3일 연속 다 받았어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네요. 확실히 오늘은 빨리 없어지고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내가 받을 때만 해도 6000개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5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네요. 중간에 대학로에서 서울대병원으로 들어와 걸었답니다. 사진도 대한외래에서 찍었어요. 근데 토요일 아침이라 바닥 청소를 하네요. 집에는 7시 33분쯤 돌아왔고 9천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닭칼국수
어제 삼계탕 해 먹고 닭 가슴살이 남아서 닭국물에 오늘 점심은 칼국수 했어요
생강꽃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레시피 닭가슴살과 야채와의 조합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의 영원한 친구라 자주 먹게 되는거 같아요 닭가슴살로 할 수 있는 요리 중 가장 간단한 요리가 백숙해서 닭가슴살만 발라서 야채와 함께 먹는 아주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백숙해서 저는 닭가슴살만 같이 사는 사람은 나머지 모든 부위를 해결해 주죠 재료 : 닭가슴살, 양배추, 양파, 방울토마토, 오이, 오이고추. 된장, 발사믹소스 시중에서 판매하는 닭가슴살 이용해도 좋지만 저희는 이왕 먹는거 백숙으로 준비해서 1차는 고기와 야채로 2차는 닭죽으로 먹는것을 좋아합니다 백숙 준비해서 푹 고아주면 살과 뼈가 잘 분리 되더라구요 백숙하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요즘은 생닭을 사도 깨끗하게 손질되어 있어서 집에와서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주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대추랑 마늘만 넣어도 맛있게 되구요 혹시 준비가 되면 삼계탕용 한방 재료 넣어주셔도 좋고요 이렇게 푹 고와준고기에서 저는 닭가슴살만 골라골라 닭가슴살은 찢어 주고요 냉장고에 들어있는 각종 야채들 준비합니다 오늘은 냉장고 속에 있는 양배추랑 오이 양파 방울토마토 오이고추 찾아내었어요 야채들은 발사믹 소스를 뿌려주고요 발사믹 소스 뿌렸지만 맛에 자극이 필요하다 싶으면 된장 꺼내 된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요 이렇게 간단하게 차려서 먹어주면 단백질과 야채들의 조합으로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더라구요 닭가슴살과 함께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잘될
(나만의레시피) 녹두 닭가슴살 죽
기력 딸리는 여름 보양식으로 녹두 닭가슴살 죽 만들었어요 삼계탕 국물에 찹쌀로 죽을 만들기도 하지만 친정에서는 늘 녹두로 만들어 주셨는데 녹두의 해독작용과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어 여름 보양식로 해주셨더라구요 녹두의 효능중 배고픔유발 호르몬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효과 많더라구요 또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고 지방축적을 감소시켜주네요 GI지수 또한 낮아서 인슐린 급증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만드는 방법 녹두 200gr(믹서에 갈지 않고 사용했어요.. 식감이 더 좋더라구요) 찹살 50gr 구운닭 200gr(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사용) 녹두는 8시간정도 불린뒤 20분정도 삶아서 물기를 빼쭙니다. 찹쌀은 2-4시간정도 불리면 됩니다.. 닭가슴살은 잡내를 잡아줄 수 있게 대추와 통후추를 넣어서 20분 팔팔 끓여서 육수를 사용하고 닭은 건져서 결대로 찢어 살짝 건조시켜줘야 쫄깃한 식감이 있어요 닭육수 200ml에 녹두를 먼저 넗고 3분정도 팔팔 끓인뒤 찹쌀을 넣고 중불 20분 약불에 20분 잘 저어주면서 졸여요 밥알이 뭉글해지면 차가운 닭가슴살을 넣고 한소끔 끌여주면 끝!!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하지만 칼로리가 올라가서 넣지 않았어요. 그래도 고소하네요 녹두가 지방축적을 막아주고, 열을 내려준다고 해요 여름 보양식으로 소화도 잘되고 맛있는 녹두 닭가슴살 강추합니다.!!
장보고
삼계탕
황기,엄나무,대추 넣어 40분끓여서 육수 만들고 인삼,중닭으로 40분 끓여서 맛난 삼계닭으로 몸보신 했네요
쉬리107
녹두 그득한 삼계죽 한 그릇 대접받네요.
요가 수업 끝나고 나니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더운날 고생했다고 뜨끈뜨끈한 삼계탕에 녹두 가득한 죽을 한 그릇 푸짐하게 담아 주시네요. 살코기만 발라서 녹두,마늘 듬뿍 넣은 어머니들의 정성 가득한 한 그릇 먹고 나니 힘이 불끈하네요. 🐓닭고기 속 단백질과 녹두의 해독작용으로 기력을 회복하고 체내의 열을 내려줘,여름철 보양식으로 녹두 삼계탕은 속은 따뜻하게, 몸은 시원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녹두 찹쌀 삼계죽으로
녹두와 찹쌀 불려서 대추와 건삼과 마늘 넣어 푹 삶은 삼계닭과 꿇여서 당근과 부추 넣어서 점심 챙겨서 아들 몸보신용으로 한 대접 가득하게 담아 주네요. 삼계탕은 따뜻한 음식이고 녹두는 차가운 음식으로 두 재료를 함께 하면 여름철 더위에 지친 몸의 체온을 조절해 주고 갈증 해소와 피로 회복과 해독,혈당 조절 및 당뇨에도 좋은 건강한 보양식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삼계탕으로
어제가 말복이어서 오늘 점심은 교회 식당 봉사로 주위의 어르신들을 위해서 약재와 대추 마늘 듬뿍듬뿍 넣고 꿇여서 찹쌀과 녹두,표고버섯 넣은 죽에 닭 한 마리씩 담아 따끈따끈한 죽과 함께 드리고 맛있게 먹었네요. 닭속에도 찹쌀과 건삼과 대추로 가득 채워서 든든하게 드시고 좋아하시는 모습들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딱 복숭아
딱 복숭아 한상자 사 주셔서 가져 왔어요 말복이라 누룽지 삼계탕 사드렸는데 항상 이것 저것 많이 챙겨 주시네요
들꽃7
엄마 택배 찬스
이마트 세일기간에 삼계탕을 저렴하게 판다고 엄마가 택배 보내줬어요 혼자라 한번 끓여먹는 것도 일인데 레토르트도 잘 나오는것 같아요 보양해야겠어요
켈리장
닭죽 만들었어요~
신랑이 배탈이 나서 며칠간 못 먹었네요 어제 삼계탕용 닭한마리 사와서 닭죽 만들어줬습니다. 오늘 좀 괜찮아졌는데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ㅠㅠ 여름철이라 음식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어제 복날 뭐 드셨어요?
요즘 시대는 워낙 잘 먹고 사는 시대라서 복날이라고 특별히 몸보신하고 그러진 않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몇해를 그냥 보냈는데 어제 오랜만에 복날 기분 낸다고 삼계탕 끓여 먹으니 또 기분이 나더라구요
기춘이530707
저녁은 감자탕~
중복이라 삼계탕 먹고 싶은데 다들 웨이팅이라 감자탕으로 대신했네요
줄리아언니
토속촌 삼계탕 먹으러 왔어요
주말에 미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라 모처럼 먹으러 왔더니만 복날이네요.ㅜ 한국사람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곳..ㅜㅜ 5시쯤 와서 겨우 먹고 나왔어요.. 그래도 맛있게 국물까지 먹는거 보니 기분좋네요.. 또 언제쯤 다시 만날런지요.. 더운날이라 힘들었지만 친구와의 만남은 언제나 행복하네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