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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맛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맛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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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우리 집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맛탕

겨울철에 주로 우리 집은 고구마를 많이 먹어요. 저는 안 좋아하는데, 아내가 고구마를 많이 좋아해서요.  아내가 해 주는 고구마 요리 중에는 고구마 맛탕이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반찬으로도 좋고요. 밤에 술 안주로 너무 부담없고 그나마 몸에 덜 무리를 주는 요리 같아요.  물론 만드는 방법도 비교적 간단하고요. 재료는 고구마, 올리고당, 설탕이고요. 고구마를 깨끗히 씻어서 먹기좋은 크기로 깍둑썰기를 하고 찬물에 5분정도 담궈서 전분을 빼줍니다. 고구마는 물기를 빼고 키친 타올로 닦아줍니다. 기름 온도가 올라오면 조심히 고구마를 넣어 주고요. 3분정도 잘 익을때 까지는 기다려 줘야 합니다. 노릇노릇 올라오면 저어줍니다. 튀김망으로 건져주고 두 세 번 구워주고요. 올리고당, 설탕, 물을 넣고 그대로 녹을때까지 기다린 다음에 고구마를 담고 안 달라붙게 저워주면서 코팅시켜 주고요. 참깨나 검정깨 뿌려 주고 완성입니다. 겨울철 가족 영양 간식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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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맛탕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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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롤러 효과와 후기 공유합니다

최근 몇 달간 꾸준히 폼롤러 운동을 해오면서 느낀 점과 루틴, 폼롤러 효과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처음엔 단순한 스트레칭 도구 정도로 생각했어요. 지금은 하루라도 빼먹으면 몸이 뻐근할 정도로 제 생활에 깊이 들어온 운동 루틴이 되었어요. 폼롤러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사무직이다 보니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고, 평소에도 운동량이 부족한 편이라 목, 어깨, 등, 허리 통증이 점점 심해졌어요. 병원에 가기 전 자기 관리부터 해보자 싶어서 폼롤러를 구매했고, 유튜브에서 루틴을 찾아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ㅎㅎ 처음엔 고통스럽기만 했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폼롤러 효과가 느껴지는게...몸이 점점 풀리는 게 느껴졌어요ㅎㅎ 내가 하는 폼롤러 운동 루틴은 우선 준비물이 필요해요 중간 강도의 폼롤러(기본형), 요가매트가 필요합니다ㅎㅎ 제가 가장 자주하는 건 상체 스트레칭이에요. 첫째, 등 전체 풀어주기: 등을 폼롤러 위에 두고 천천히 굴리며 승모근~허리까지 마사지한다 둘째, 어깨 풀기: 한쪽 팔을 위로 뻗은 채로 옆으로 누워 롤링한다 셋째, 거북목 교정: 폼롤러를 등 중앙에 두고 가슴을 펴며 천천히 머리를 뒤로 넘긴다 폼롤러를 하면서 느낀 운동 효과는 개인적인 거지만... 근육 뭉침이 완화되더라구요. 운동 전이나 하루 일과 후에 해주면 확실히 어깨 결림이나 허리 뻐근함이 줄어들어요. 특히 장시간 앉아있던 날은 필수입니다ㅎㅎ 그리고 전체적인 몸의 유연성이 증가되는거 같아요. 처음엔 몸이 굳어서 아프기만 했는데, 한 달 정도 꾸준히 하니 전반적인 유연성이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특히 허벅지, 햄스트링, 등 근육의 긴장이 풀리며 자세도 더 안정됐어요.ㅎㅎ 그리고 자세 교정 및 체형 개선에 도움이 되는거같아요. 등과 어깨를 펴주는 스트레칭 덕분에 구부정했던 자세가 점점 펴졌고, 목과 어깨 라인이 정돈되는 느낌이 있어요ㅎㅎ 그리고 폼롤러 효과 중에 좋은 점은 수면 질이 향상되는거 같더라구요. 운동을 마치고 나면 몸이 편안하게 이완돼서 그런지 잠도 더 깊이 잘 수 있게 되었어요. 불면증이 있거나 몸이 자주 긴장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셀프 마사지다보니 스트레스 해소도 도움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폼롤러 자체가 셀프 마사지 도구라서, 마치 마사지숍 다녀온 듯한 개운함이 있어요. 특히 근육통이 있을 때 아주 효과적입니다.ㅎㅎㅎ 폼롤러 운동 팁!! 처음에는 폼롤러 효과를 느끼기엔 아플 수 있어요. 강도 낮은 폼롤러로 시작하고, 통증이 심한 부위는 짧게 하고 천천히 늘려가는 게 좋아요. 그리고 호흡이 정말 중요합니다. 깊고 안정된 호흡을 유지하면 통증도 줄어들고 효과도 배가됩니다!! 가장 중요한건 규칙적으로 해야 효과가 확실히 나요. 하루 10분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ㅎㅎ 폼롤러 운동은 생각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간단한 홈트 방법이에요. 헬스장 가지 않아도 집에서 충분히 할 수 있고, 비용도 저렴한 편이라 접근성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내 몸을 스스로 돌본다는 느낌이 들어서 심리적인 만족감도 꽤 크더라고요. 처음에는 조금 귀찮고 아플 수 있지만, 폼롤러 효과를 위해 꾸준히 하면 그만한 보상을 주는 운동입니다. 일상 속에서 몸을 정비할 시간이 필요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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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용 홈트) 칼로 바이크 실사용 후기

명절 보너스 들어오자마자 큰 맘 먹고 칼로 바이크 결제했어요! 다니엘 헤니 광고를 보고 괜히 더 믿음이 갔달까…?+하나 사두면 가족들도 같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거기다 집순이인 저에게... 집에서 TV 보면서 탈 수 있는 실내용 홈트 자전거는 더더욱... 매력포인트였죠.  또 공간차지 너무 하면 안 되는데 작다그래서 혹했습니다... 약 반년 정도 써봤고, 기본 성능은 만족인데 ‘제대로’ 타려면 추가로 손 볼 게 생깁니다! -제품특징: 생각보다 간단한 편, 설명서대로 하면 크게 막히는 구간이 없고, 쪼금 무거워서 그렇지 혼자서도 충분히 할 만 합니다. 그리고 폭이 확실히 작아요. 공간 차지를 많이 안 해서 거실 한쪽이나 방 구석에 두기 편하다는 게 칼로 바이크의 큰 장점이었어요. 다만 폭이 작은 만큼 탈 때 안정감이 아주 묵직하진 않아요. 흔들릴 정도로 위험하진 않은데, 헬스장 자전거 느낌이랑은 약간 달라요. 안장이 일단 좁고, 그렇다고 허리 받침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요. 그래도 타는 게 어렵거나 불편하게 조작해야 하는 건 아니고, 적응하면 무난합니다. -불편한 점: 기본 안장이랑 페달이 저한테는 꽤 불편했어요. 처음엔 “내가 자세가 이상한가?” 했는데, 찾아보니 저처럼 안장 통증이나 페달 압박 느끼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결국 안장을 더 푹신하게 만드는 커버(?)랑 페달도 푹신하게 만들어주는 패드를 따로 추가 구매했습니다. 둘 다 쿠팡에서 샀고, 각각 2~3만 원 정도 더 들었던 걸로 기억해요. 솔직히 운동기구를 샀으면 기본 구성만으로도 어느 정도 편해야 하는데, “운동 제대로 하려면 이거 추가로 사세요”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치사하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막상 바꾸고 나니 체감이 커서, 오래 탈 거면 그냥 처음부터 같이 산 셈 치는 게 속 편하긴 해요. 이런 부분은 칼로 바이크 구매 전에 알고 가면 마음의 준비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 더 팁! 바닥에 그냥 바로 놓는 것보다는 운동 매트 하나 희생해서 아래에 깔아주는 게 확실히 낫습니다. 소음도 덜 나고, 바닥 기스 방지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집 바닥에 예민한 편이면 매트는 거의 필수에 가깝다고 느꼈어요.  운동 강도는 8단계까지 조절 가능해서, 그날그날 컨디션에 맞춰서 가볍게 타거나 땀나게 올리거나 선택할 수 있는 건 좋았어요. 다만 무릎에 장기적으로 얼마나 좋을지는 사실 아직 모르겠어요. 그래도 안 하느니 하는 게 낫다는 마음으로, 저는 TV 보면서 10~20분이라도 꾸준히 타는 중입니다. 요즘엔 칼로 바이크 가격이 좀더 프로모션이 붙어서 저렴한 거 같더라구요! 다른 비슷한 제품들도 많고... 난 더 비싸게 샀는데... ㅜㅡㅜ 아무튼 아예 밖으로 안 나가는 분들은 유사한 것으로 하나 구매하셔도 될 듯해요~! 완전 내돈내산입니다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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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용 홈트) 칼로 바이크 실사용 후기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 사용 후기

제가 온갖 운동을 들었다 놨다해가며 섭렵해서 얻은 결론은,  결국 꾸준히 할 수 있는 가성비 아이템이 최고라는 것 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계절무관하게 최고라 생각하며 해가는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를 제 솔직한 경험담을 담아 정리해 드릴게요. 1. 내가 직접 겪은 솔직한 훌라후프후기 허리 라인의 혁명: 저도 처음엔 나잇살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를 매일 30분씩 한 달간 돌렸더니 바지 사이즈가 확 줄어들더라고요. 독소 배출 효과: 지압형을 쓰니까 장운동이 활발해져서 그런지 만성 변비가 해결됐고, 안색까지 맑아지는 운동효과를 톡톡히 보는 중입니다. 2. 아픔을 견디는 적응기 팁 초반 일주일은 인내: 처음엔 옆구리에 멍이 들거나 아플 수 있어요. 저도 솔직히 처음엔 때려치울까 싶었거든요. 그럴 땐 두꺼운 맨투맨을 껴입고 10분씩만 돌리며 몸이 크기와 무게에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게 핵심입니다. 균형 잡기: 한쪽으로만 돌리면 골반이 틀어질 수 있어요. 저는 늘 알람을 맞춰두고 10분마다 방향을 바꿔주며 균형을 잡습니다. 3. 체지방 연소하기와 층간 소음 극복 경음악과 함께: 지루함을 이기려고 신나는 경음악을 항상 틀어놔요. 빠른 비트의 경음악 박자에 맞춰 골반을 흔들면 땀이 비 오듯 쏟아지면서 체지방이 타는 게 느껴집니다. 층간 소음 완전 차단: 아파트라 소음이 걱정되어 저는 요가 매트를 두껍게 깔거나, 아예 허리에 고정해서 추를 돌리는 스마트형을 써요. 덕분에 늦은 밤에도 소음 스트레스 없이 운동합니다. 4. 강도 높이기와 크기 선택 노하우 나에게 맞는 크기: 저는 세웠을 때 배꼽 정도 오는 크기의 제품을 써요. 그래야 회전이 안정적이거든요. 공간이 좁다면 마디를 조절해 크기를 줄일 수 있는 조립식을 추천합니다. 전신 운동으로 업그레이드: 이제는 그냥 돌리는 게 심심해서 양팔을 들고 돌리거나 스쿼트 자세를 유지하며 강도 높이기를 실천 중인데, 칼로리 소모를 헤 갑니다. 5. 추천 내용 및 가격대 가성비 일반형(1~2만 원대): 마당이나 넓은 거실이 있다면 기본 조립식이 가장 시원시원하고 운동하는 맛이 납니다. 무소음 스마트형(3~5만 원대): 공간이 좁거나 소음에 민감한 분들에겐 이만한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가 없어요.  허리에 딱 맞게 크기 조절도 되니 정말 편하기는 한데요  저는 기본형 훌라후프를 그냥 쓰더라도 무리가 없더라고요 ※ 글 마무리하며:  여러분도 오늘부터 신나는 경음악 한 곡 틀어놓고 저처럼 시작해 보세요.  제가 솔직하게 장담하건대, 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만큼 뱃살을 확실히 잡아주는 친구, 가성비 좋고, 둘째 가라면 서럽답니다 ㅎㅎ! 무슨 운동이든 중간에 거르지 마시고  꾸준하게 50일 정도 해 보고 효과를 가늠해 가세요~~ 몸매도 미인들 되시는 2026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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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운동 필수기구 훌라후프 사용 후기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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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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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리뷰

수내동의 진복국,보리궄비집은 내가 좋아하는 식당이다.  분위기도 깔끔하고,   음식도 깔끔하다.  밑반찬도 깔끔하면서도 맛있다.  보리굴비도 맛있지만 진복국도 먹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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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88123

음식리뷰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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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 하루 칼로리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다이어트를 할 때는 보통 기초대사량(BMR)을 기준으로 섭취 칼로리를 정합니다. 기초대사량은 숨 쉬고, 심장이 뛰는 등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필요한 최소 에너지입니다. 체중 감량기에는 이 수치보다 200~500kcal 낮게 먹는 전략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유지어터가 된 뒤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계속 적게 먹으면 체력 저하, 폭식, 요요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1️⃣ 다이어트할 때 vs 유지어트할 때, 기준이 다릅니다 ✔️ 다이어트 중  • 기준: 기초대사량 또는 활동대사량보다 적게  • 목표: 체중 감소  • 전략: 칼로리 제한 + 활동량 유지 ✔️ 유지어트 중  • 기준: 총에너지소비량(TDEE)  • 목표: 체중 유지  • 전략: 소비한 만큼 먹기 유지어트의 핵심은 “최소로 먹기”가 아니라 👉 내가 하루에 쓰는 에너지에 맞춰 먹기입니다. 2️⃣ 유지어터 칼로리, 이렇게 계산해보세요 간단한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지 칼로리 ≈ 기초대사량 × 활동계수    • 거의 활동 안 함: × 1.2  • 가벼운 활동(걷기, 출퇴근): × 1.4  • 주 3~5회 운동: × 1.6 예를 들어 기초대사량이 1,300kcal이고, 운동은 거의 안 하지만 출퇴근·일상 이동 정도의 가벼운 활동을 한다면 👉 1,300 × 1.4 = 약 1,820kcal 즉, 이 경우 유지 칼로리는 대략 1,750~1,850kcal 전후로 보시면 됩니다. 3️⃣ 유지어트는 ‘칼로리보다 구성’이 중요합니다 같은 2,000kcal라도 구성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 단백질 충분히 → 근손실 방지, 기초대사량 유지  • 식이섬유 충분히 → 포만감 유지, 과식 예방  • 지방은 줄이기보다 ‘질’ 관리 → 폭식 방지 유지어터일수록  ❌ 무조건 적게 먹기  ⭕️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기가 중요합니다. 4️⃣ 건강하게 유지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평일은 루틴 식사, 주말은 유연하게 ✔️ 체중보다 주간 평균 컨디션 체크 ✔️ 운동은 ‘소모’보다 ‘유지’ 목적 ✔️ 다시 찌면 바로 미세 조정 유지어트는 완벽한 관리가 아니라 조절 가능한 생활 패턴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유지어터에게 중요한 질문은 “얼마나 적게 먹을까?”가 아니라 “이 식사가 앞으로도 계속 가능할까?”입니다. 기초대사량에 머무르지 말고, 내 활동량에 맞는 유지 칼로리를 찾는 것. 그것이 요요 없이 오래 유지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식사, 너무 적게 먹어도 뱃살이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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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 하루 칼로리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12/15 정리 (30일 작성)

월요일은 현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한 1년만에 최고 몸무게 찍었네요. 일요일에 62대였지만 그냥 엄마하고 외식 강행했는데 연포탕까지는 괜찮았겠지만 아마도 빵이 너무 출혈이 컸었나봐요. 63까지 올라갔어요. ㅠㅠ 다시 한번 한숨 쉬며 오늘 내일 철저하게 급찐급빠 하고 그걸로 안 되면 일주일은 완전히 긴급으로 다이어트해야 될 것 같아요. 1~2kg 어떠냐 싶어도 여기서 해이해지면 그대로 찔까 봐 걱정이랍니다. 이번에도 61대 유지하며 62대는 얼릉얼른 뺐는데 62대에서 그냥 먹었더니 바로 63까지 올라갔어요.😅  근래에 영 몸무게를 못 잡고 있거든요. 올리브오일이 쾌변에는 좋은데 나한테는 살짝 kcal가 오버가 되는 걸까요? 무시할수없는 kcal라 아침식사에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도 항생제 먹어야 돼서 전혀 안 먹는 걸 안 되고 아주 간단히 먹고 약 먹을 생각이랍니다. 저번에 감기도 그렇고 이번에 항생제도 그렇고 3끼 다 먹어야 되는 게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쾌변에 도움이 돼서 올리브오일은 먹고 아침으로 쳤어요. 칼슘 마그네슘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6시 50분쯤 나가서 현대꽃배달 끝내고 오니까 벌써 6000보 걸어놨네요. 오늘은 중부시장 안 가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빨래 돌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 옷 새로 사줬거든요. 이쁜 옷에 기린인형브로치까지 있는데 하네스 가려서 안보이네요 ㅋㅋ 라떼 47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침산책시킬 때만 해도 다녀와서 라떼는 집에서 형아랑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동생이 병원 가고 내가 오후 산책시킬 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같이 출근했답니다. 이제 아침 먹고 푹 쉬어야 되는데 누나가 나가자니까 라떼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같이 나가자니까 따라는 나왔죠😅 출근해서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65kcal) 마그네슘과 항생제 챙겨 먹고 간식도 깔끔한 크샷추.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넣었어요. 아침과는 다른 조끼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저렇게 라떼 담요 덮어 주면 가만히 있어요ㅋㅋ 만보 넘겼길래 카페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답니다. 오늘 13,900보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저녁 되니까 너무 추웠어요. 영상이 맞나 싶을 만큼 춥네요. 저녁: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저녁은 항생제 먹으려고 일부러 챙겨 먹었어요 약만 아니었으면 36시간 단식이라도 했을 텐데 그걸 못 하네요. 오늘은 좀 해도 되거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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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정리 (30일 작성)

밀크씨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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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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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밀크씨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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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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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톡 쏘는 콩나물 겨자냉채

콩이 발아하는 과정에서 비타민C 함량이 급격히 증가하는데 이는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돼요.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죠.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이 콩나물을 활용한 요리를 자주 드시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아삭한 채소들의 식감을 살리고 톡쏘는  소스로 입맛까지 돋우아 주는 아삭한 콩나물 겨자냉채 콩나물 고르는 법 머리와 줄기가 통통하며 노란색을 띠고 검은  반점이 없는 콩나물이 좋고 줄기가 무르거나 약품 냄새가 나는 콩나물은 구입하지 않습니다. 또 콩 머리가 파란것은 햇빛에 많이 노출된 콩나물로 독성이 있을수 있으며 검은 반점이 있는 콩나물은 상할 가능성이 높으니  피하시기 바랍니다. ▶️ 재료 콩나물 파프리카 오이 당근 맛살이나 크래미   ▶️양념 겨자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 다진마늘 통깨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소금은 넣지 않고 물2컵 붓고 삶아줄 거예요. 2.끓고 나서 중약불로 줄여 2~3분 정도 더 끓여 준 후 찬물에 건져 열기를 식혀 채반에 바치고 물기를 빼줍니다. 🌱소금을 넣으면 수분이 빠지면서 콩나물이  질겨질 수가 있어 무침을 할 때도 소금은 넣지 않고 해주는게 좋습니다. 🌱뚜껑을 덮거나 아예 처음부터 열고 해야  콩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3.깨끗하게 씻어놓은 당근과 파프리카 오이는 적당한 굵기로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4.맛살은 2등분후 결대로 찢어 준비해주세요. 5.볼에 연겨자 다진마늘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를 조금 더 넣어 주시고 연겨자의 톡 쏘는 맛을 좋아하신다면 취향껏 맛을 가감해 주시면 됩니다. 6.볼에 콩나물 당근 파프리카 오이를 담고 겨자 소스를 부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소스와 재료를 시원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먹기 직전 식탁에 올리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새콤달콤 알싸해서 맛있는 콩나물 냉채를 만들어 봤어요. 각종 채소를 넣어 씹는 맛도 있고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요.ㅎ 채소를 손질해야 된다는 약간의 귀찮음은 있지만 재료 준비해놓으면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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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톡 쏘는 콩나물 겨자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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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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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아삭한 콩나물 무침

집집마다 반찬으로 가장 많이 먹는 나물이 콩나물 무침인거 같아요. 콩나물은 사시사철 구하기도 쉽고 또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야채 반찬으로 자주 해먹는 거 같습니다. 콩나물무침에서 가장 중요한 건 주 재료 인 콩나물인거 같아요. 콩나물을 국이나 찌개 넣을때는 콩나물 길이의 상관 없이 고 를 수 있지만 나물을 만들 때 만큼은 길쭉길쭉한 걸 구매 합니다. 제가 자주 가는 마트 콩나물 상품인데요 길이도 길고 굵게도 적당해서 자주사 먹는 편이에요. 콩나물은 처음에 물 에 담궈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로는 콩나물 데치는 거예요. 가끔 콩나물 무침을 만들었을때 비린내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뚜껑을 닫아두게 되면 리폭시게나제 라는 효소가 산화 되는 작용을 어제 가게 돼서 비린내가 안 된다고 하네요. 여기서 또 하나 팁은 뚜껑을 닫을 거면 아예 닫거나 열어 둘 거면 확실히 열어두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 비린내를 유발하는 산화 작용은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할 때 가장 많이 생긴다고 해요. 저는 이번에 뚜껑을 닫아두고 데쳤습니다. 콩나물 무침 양념은 간단합니다. 다진마늘, 쪽파나 다진파, 국간장, 참기름,깨 이렇게 넣었습니다. 콩나물무침이 다이어트 효과에 좋은 점은 한 접시를 다 먹어도 열량이 높지 않다는 점이에요. 따라서 나트륨 함량을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어머님표 국간장을 사용 하는데요 집에서 만드셔서 그런지 나물에 이거 한 스푼만 넣어도 간이 딱 맞아요. 예전에 어머님께 간장 받기 전에는 식당에서 먹는 그 맛이 안나서 소금이나 시판 국간장을 여러 번 넣었던 거 같아요. 지금은 아무 걱정 없이 이 국간장으로 간에 다 맞추고 있습니다. 만들고 쉽고 가격도 저렴한  아삭한 콩나물 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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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아삭한 콩나물 무침

귤 좋아하세요?

막내가 과일을 엄청좋아해서 귤 딸기 블루베리 귤등 계속사요 귤도 지금 몇박스째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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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좋아하세요?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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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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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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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한식당. 연지한정식 모든 반찬이 깔끔하고 맛있다. 녹두죽으로 시작하여 마지막  솥밥과 된장찌개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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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88123

음식리뷰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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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1 목요일(12/18 작성)

초간단 콩나물해장국 만들기

콩나물국은 별도 육수를 내지 않고 끊여도 특유의 시원한 맛이 있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집밥 메뉴입니다. 아침 메뉴로 추천하는 콩나물국, 초간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 콩나물 200g 국간장 2T 대파 1줌 맛소금 1T 다진마늘 1T 생강가루 적당히 후춧가루 적당히 청양고추 3,4개 두부 3/1 노하우 조리순서 끓일 냄비에 2L 양의 물을 부어 센불에 끓여 줍니다. 냄비, 센불 물이 끓는동안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놓고, 대파는 채 썰어 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 먼저 넣어 주세요. ▶ 끓일때는 뚜껑을 덮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콩나물 넣고 끓어 오르면 국간장 2T, 대파 한줌, 맛소금 1T, 다진마늘 1T 넣고, 생강가루 적당히 뿌려 주세요. 스푼 5분 정도 끓이다가 대파 넣고 후추가루 적당히 뿌려 주세요.    다시 5분 끓이고 마무리 합니다.    국 그릇에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국자 , 대접 팁-주의사항 ▶ 끓는물에 콩나물 넣고 뚜껑을 덮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전날 과음 후 다음날 숙취해소 및 한끼 식사 까지 최고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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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콩나물해장국 만들기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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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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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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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식단 No!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의 조건 3가지

당뇨 식단을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건 평생 못 하겠다.” 실제로 당뇨 진단 이후 식단을 바꾸려다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당뇨 식단은 ‘참아야 하는 식사’, ‘먹고 싶은 걸 포기해야 하는 식단’으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혈당 관리는 의지력이나 인내심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느냐가 성패를 가릅니다.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에는 공통적으로 지켜지는 조건이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완벽한 식단보다 ‘평균적으로 안전한 식사’  당뇨 식단이 가장 쉽게 무너지는 이유는 기준이 지나치게 높기 때문입니다. 매 끼니를 저당·저염·저칼로리로 완벽하게 맞추려다 보면,  외식이나 배달 한 번에도 좌절감을 느끼게 됩니다.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자주 먹는 메뉴 중 혈당 부담이 적은 선택지 4~5개를 미리 고정  • 덮밥 대신 비빔류, 튀김 대신 구이나 찜  • “이 정도면 관리 범위”라는 개인 기준 식사 만들기 👉 하루 한 끼가 흐트러져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식단, 그게 평균적으로 안전한 식사입니다. 2️⃣ 덜 먹는 식단보다 ‘조절하는 기술’  무조건 양을 줄이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끊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실전에서는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 밥 양 20% 줄이기 • 국물은 절반만 먹기 • 단백질 → 채소 →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 • 식사 시간 20분 이상 유지 예시와 같은 작은 변화만으로도 → 식후 혈당 상승 속도와 폭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적게 먹기’보다 ‘덜 부담되게 먹기’가 더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3️⃣ 참기만 하는 식단은 실패한다, ‘보상 설계’  지속 가능한 당뇨 식단에는 반드시 보상이 포함돼야 합니다. 제한만 있는 식단은 결국 스트레스를 쌓아 폭식이나 포기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이렇게 설계해보세요  • “튀김은 주 1회”처럼 빈도 조절  • 목표 달성한 주에는 소량 허용  • 음식 외에도 산책, 휴식, 좋아하는 활동을 보상으로 설정 👉 식단은 처벌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고 관리하는 과정이어야 오래갑니다. 당뇨 식단의 목표는 완벽한 하루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다음 주도, 몇 달 뒤에도 이어갈 수 있는 식사 구조가 핵심입니다. 참는 식단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는 식단, 그것이 결국 혈당 관리의 가장 현실적인 해답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있어도 과일 먹어도 될까? 올바른 과일 섭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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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식단 No!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의 조건 3가지

음식리뷰

수내동의 보리굴비집. 내가 애정하는 곳. 보리굴비 뿐만 아니라 복국으로도 유명하다. 보리굴비는 주인이 먹기좋게 깔끔하게 다듬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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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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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도쿄스테이크집의 에뉴. 속닥속닥.  닭과 스테이크의 절묘한 조화.  깔끔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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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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