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꾸준한 기록과 걷기로 천천히, 다이어트 비포 앤 에프터

Pms 기간 저는 통제가 불가능한 8톤 트럭입니다. 아무리 아무리 결심하고 다짐하고 계획해도 이 기간은 견딜 수가 없더라구요. 보통 다이어트가 폭삭 망하는 기간이자 자포자기 하고 맘껏 먹어버리게 되는게 바로 이 시기 입니다. 저한테 이 기간은 빠지는 건 기적이며 ㅎㅎ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 조차 힘든 시기 입니다. 하지만 기존에 다이어트를 해오 던게 있다보니까 또 요요 증상 처럼 폭식 하고, 원점으로 되돌아가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원플레이트 담아 먹기 + 기록하기 + 꾸준히 걷기 를 통해 최대한 덜 찌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걸 목표로 했습니다. 다이어트 기간은 2주인데요. 저의 한달 중 '그' 시기 입니다. 꾸준히 기록하고, 먹고 싶은 걸 먹더라도 그릇하나에 담아서 내가 어느 정도를 먹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했어요. 폭식이란 통제가 불가능 할 정도로 먹는 건데 그릇에 딱 정갈히 담아 먹으니 그 다음 폭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눈 까 뒤집고 마구 먹지 않도록 기록도 하나하나 다 하다보니까 '자포자기'  하지 않게 된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먹고 싶은거 안 먹으면서 하는 클린식 다이어트 너무 좋죠! 하지만 그런게 어려운 시기에는 저 같은 방법도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운동에 큰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걷기만 만보 꾸준히 해주었구요. 엘리베이터 타지 않고 집까지 걸어올라오는 것! 밥 먹고 집안일을 하든 뭘 하든 퍼져 있지 않는 것!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 많이 빠지지 않았지만 조금이나마 감량이 되고 더군나나 증량 하지 않아서 정말 감사한 다이어트 기간 입니다. 52.5 유지 가보자고!!!

해쭈주님의 프로필 이미지

해쭈주

꾸준한 기록과 걷기로 천천히, 다이어트 비포 앤 에프터

점심 포켓🙂

오늘 점심은 엄마는 내가 사준 돈가스, 나는 연어 스테이크 포켓, 남동생은 초밥 사와서 먹었답니다 (동생은 책상에서) 원래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 포켓(오늘 힘이 없었던 관계로 훈제오리도 추가했어요. 내최애 옥수수 콘도 추가)이었는데 파스타가 시간 걸린다고 현미밥으로 바꿨어요  엄마가 라떼랑 초밥집에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받자마자 얼능 튀어서 엄마랑 합류해서 집으로. 가는길에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야해서 엄마는 동생 초밥이랑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고 나는 엄마 꺼 내꺼 음식들고 얼른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오전에는 너무 힘이 없어서 최대한 늦게(12시쯤) 꽃가게 갔다가 은행일 볼 게 있어서 은행까지 얼능 가고 다시 엄마랑 라떼랑 만나서 맛있는 거 먹을라고 애견 출입 가능한 카페를 찾아봤는데 하필 찾은 두군데가 월요일날 쉬더라고요. 이것저것 재보다 먹고 가는건 포기하고 이것저것 사서 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원래 외식하는 거 싫어하는 엄마도 웬일로 라떼 데리고 외식하자고 했는데 월요일이 좋은 기회을 날렸네요. 내음식인데 현미밥 반은 덜었어요. 돈가스도 한입. 먹다보니 심심해 집에 있는 반찬 조금 내서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포켓🙂

💊 비타민 먹었어요

💊 비타민 먹었어요 이게 마지막 남은 한알이에요. 이시간 살짝 졸리면서 내가 너무 피곤한가? 걱정이 됩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비타민 먹었어요

저녁은 꿀약밥^^~

오전에 나갔다가 꽃가게에서 알바하다 점심먹고 오후엔 울라때랑 강아지대학로(애견카페)에서 놀다 퇴근하신 어머니랑 같이 집에 들어왔네요.  지쳐서 샐러드도 하기 싫어요. 양도 많고...  그래서 배추야채쌈을 만들어봤어요. 4개 만들어서 엄마랑 둘씩 먹었네요. 이게 훨씬 먹기 편해요ㅎㅎ(내가 만든 샐러드가 매번 먹기 너무 지겨워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도 해봐요. 저번엔 연어를 넣어서 풍성했는데 야채만 넣어도 맛있어요 깔끔하고) 본식은 꿀약밥 솥반을 먹었네요. 오늘 슈퍼에서 여러가지 솥반3개를 사서 그중 하나만 데워서 엄마랑 반씩 나눠 먹었어요. 아무래도 달달한 약밥이다 보니 하나 다 먹으면 열량이 걱정됐거든요. 반찬은 남은것만 먹다 보니까  이제는 너무 빈약해졌어요. 내일은 뭐 좀 해야될텐데... 오늘 6000보만 걷자 했는데 그래도 8000보를 했답니다. 오늘도 성공😁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꿀약밥^^~

닭꼬치

입맛이없어도 닭꼬치는 몇개라도먹을수있을것 같아요ㅎ

코로세움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로세움

닭꼬치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24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잖아요. 하지만 우리 집은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오곡밥이나 나물 부럼을 생각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꽃가게 일이 있어서 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우리 큰외삼촌이 요리 연구가한테 오곡밥하고 나물를 받은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에 어머니하고 나까지 푸짐하게 먹었어요😄 샐러드는 편의점 가서 에그 닭미니샐러든가 그랬는데 거기다가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더하고 소스 반 쳐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특히 소스가 갈릭 페퍼드레싱이라 매콤하니 좋더라고요. 마요네즈 드레싱이라 보통은 절대 안 먹는 거랑 더욱 맛있었나봐요😉 본식은 샐러드 다 먹고 오곡밥 덜어서 저는 이렇게 차렸어요. 같이 먹기 시작해도 샐러드 먼저 먹고나서 먹으니 내가 밥 먹기 시작할 때는 보통 혼자 먹게 되네요. 나물이 말린 호박나물, 잘개썬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 버섯나물, 토란대나물, 무청시래기 나물로 6가지나 됐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닭가슴살 미역국 완성 

🍚닭가슴살 미역국 완성  계란후라이만 해서 김치랑 줍니다. 냉털하게 용기에 담아 식혀요. 김이 모락모락 납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닭가슴살 미역국 완성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귀리 곤약밥^^~

캐시딜 아임닭

캐시딜에서 천원짜리 쿠폰 소비할려고 아임닭 소시지 구입했어요 때마침 출출해서 꺼내 먹었는데 엄청 맛있구만요 1분 돌려서 취향대로 소스 뿌려서 먹으면 될것 같아요 치즈랑 닭고기랑 들어 있는데 간식으로 먹어도 든든하네요 잘 산것 같아요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캐시딜 아임닭

점심식단, 오곡밥과 닭계장

오곡밥에 닭계장 추가했어요! 올린 줄 알았는데 식단을 안 올렸네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점심식단, 오곡밥과 닭계장

저녁은 불닭복음면~

저녁으로 불닭볶음면 먹어요...요즘 어찌나 자주 먹는지..중독적인 맛이라 좋아서 먹건만 먹으면서도 맘이 편치 않는건 뭘까요..어차피 덜 먹을것도 아니면 에라이~ 행복한 맘으로 먹어야겠지요~^^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저녁은 불닭복음면~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닭강정

간식으로 먹네요

보통아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보통아이

닭강정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밥 있는 닭가슴살치즈김밥

🧀밥 있는 닭가슴살치즈김밥 햄대신 닭가슴살스테이크와 치즈 넣었어요. 야채 싫어해서 안들어가요 정말 오랜만에 싸네요. 김밥을 좋아하지만 살찐다고 최근엔 안먹었어요. 너무 좋아하니까요ㅜ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밥 있는 닭가슴살치즈김밥

오늘 아침은 왜 이렇게 안 들어갈까요?

어제보다는 500g이상 빠졌답니다. 최근 5일 안에서는 가장 많은 변동이 있는 건데 왜 갑자기 좀더  빠진건지 진짜 잘 모르겠어요. 이건 전혀 내 예상하고는 다르다니까요. 빠졌는데도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한 300g씩 하루에 빠지면 딱 좋은데 그것보다 넘어가면 내 몸이 축축 처지는게 느껴져요. 이젠 빠져도 마냥 기쁘지가 않아요^^;;; 하여튼 아침에 졸립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는데 엄마보다 내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이런 적이 없었는데. 내가 맛있게 먹을려고 과일도 넣고 견과류 씨리얼등 추가해서 먹는 맛있는 샐러드가 이제 진짜 지겨워졌나? 무슨 다른 방법이 있나 생각을 좀 해봐야겠어요. 지겨우면 계속 유지가 안 되는데... 내 컨디션이 조금 다운된 거 별도로 어머니는 동생과 나를 위해서 그제 낙지가 생긴 관계로 아침에 낙지 숙회를 해주셨어. 데친꼬막도 볶아주시고요. 동생이 김치가 조금 맛없다고 해서 김치도 달콤상콤하게 무쳐 주셨고요. 맛있게 먹어야 되는 밥인데 이마저도 잘 안 들어가네ㅠㅠ  제가 다른 해산물에 비해서 낙지를 잘 못 먹는 편이긴 한데... 제가 항상 밥을 잘 먹잖아요. 우리 식구들에 비해서. 근데 담은밥을 다 먹기가 힘드는게 저번 아플때 이후로 2달은 된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은 왜 이렇게 안 들어갈까요?

아침

내가졸아하는 꽈배기로아침

코로세움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로세움

아침

어포튀각이 왔어요~

군것질을 넘 좋아해서 큰일이에요. 사실 캐시딜로 군것질만 사는것같아요..다양한 제품이 많건만..당연히 마트에서도 군것질을 마니 사죠..ㅎㅎ 밥을 먹고 찌는 살보단 군것질로 찌는 살이 더 많아요. .모르면 몰라 그런다지만. 알면서도 어쩔수없는 내가 야속해~^^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어포튀각이 왔어요~

중고서점

언니랑 만나 점심을 먹고 소화도 시킬겸 중고서점엘 왔지요.날씨가 쌀쌀해서 그런가 책읽고 있는 사람들이 간간히 눈에 띄네요.내가 더 안보는 책은 팔고 누군가는 또 필요해서 사고  중고거래 너무 좋네요

지앤혁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앤혁

중고서점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우리 꽃집은 플라워 카페랍니다. 커피집도 같이 해요.  그래서 저는 굳이 따지면 플로리스트+바리스타를 했었죠( 지금은 병가로 휴직 중이랍니다. 한두 달 안에 다시 복직할 거예요. 특히 5월달 안에는 무조건 복직하죠ㅠㅠ) 그래도 우리 가게에서 저만 커피를 좋아했답니다. 다른분들은 뜨거운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저는 다양하게 싹다 마셔보는 편인데 그중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를 자주 마셨거든요.  하지만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라떼 종류에는 관심을 탁 끊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커피가 땡겨서 마셨어요.  시럽이나 설탕을 추가하지 않고 폼 위로 초코 시럽 조금하고 계피가루를 뿌렸죠. 마실 때 달달한 초코향과 시나몬향이 기분을 좋게 해주잖아요☺️ 제가 커피를 마시니 옆에 있는 이모, 엄마도 한모금씩 하셨어요. 그래도 심심하다고 하셔서 맨날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와 말린 호박을 드시라고 빼놨어요 양이 적었던지 아직도 입이 심심하신가봐요. 결국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미니단백질바, 힘들 때 먹을려고 쟁여놓은 사탕도 드시라고 다 빼놨습니다.  저는 울 라떼랑 산책 이후로는 갑자기  당이 떨어지고 어지러울 때도 있었는데 그렇다고 애견 카페나 식료품점도 라떼랑 들어가야해서 쉽게 찾을 수 없는데 그래서 이런 거를 가방에 무조건 쟁여놓고 다녀요. 이런 것들이 굉장히 필요한 순간이 있어요(약처럼^^~~)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 꽃이될 아이들

🌸 꽃이될 아이들 여기 전부 벚꽃 나무거든요 아래는 개나리 구요. 꽃피울 준비 착실하게 하네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꽃이될 아이들

2/23(금)오늘의 아점:닭가슴살 스테이크🫶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2/23(금)오늘의 아점:닭가슴살 스테이크🫶

커피부자

방금 막내가 커피타줬는데 신랑도 출근 전에 한잔 다 놓고 갔네요 정성이니 오늘은 두잔 다 마셔야겠어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커피부자

오늘 저녁은 닭갈비

오늘은 동료들과 닭갈비 먹었어요 줄서는 식당인데 칼퇴한 동료가 먼저 자리잡고  운좋게 바로 들어갔어요

agnes0117님의 프로필 이미지

agnes0117

오늘 저녁은 닭갈비

육아용품 준다고 해서

직장 동료분이 몬테소리 교구 용품 준다고 했어요. 제 아이들은 가지고 놀 나이가 지나서 더 어린 아이있는 제 친구에게 물어보니 자긴 필요하다고  그래서 육아용품 받았어요 친구 주려고~~~ 내가 쓸것도 아닌데 갓다준것이 너무 고마워서 스벅 커피 케익 세트 보내드렸더니 아이고 황금올리브 치킨을 ㅠㅠ 더비싼것을 주시네요 몇번을 거절해도 주셔서 그냥 먹는다고 했네요 더 거절하기도ㅠㅠ

파인더홀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더홀

육아용품 준다고 해서

닭다리 하나 태운날🤣

으잉 닭다리 꼴랑하나라니 ㅋㅋㅋ 삼계탕에 비해 넘 라이트하네여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닭다리 하나 태운날🤣

야호 구내식당 닭볶음탕 🐔🐓🦃

맛점하세요. 전 맛나게 달려볼게요. 꼬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야호 구내식당 닭볶음탕 🐔🐓🦃

아주 모처럼 아점 : 다이어트하고는 3끼는 지켰는데...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까지 한 시간이 걸렸답니다^^;; 어제 저녁에 많이 먹은 여파로 너무 배가 불러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물론 제가 좀 늦게 자기는 하지만(새벽 1~2시) 어제는 뒹굴뒹굴 있다가 새벽 5신가 들어가서 잠을 청했거든요. 근데 새벽에 어머니도 계획이 없던 꽃시장까지 얼른 준비해서 나가셨어요. 어머니도 없고 동생은 아침을 안 먹을 거고 저 혼자 먹게 돼 버린 거죠. 그냥 피곤한 김에 8시 알람 무시하고 더 잤어요. 아침 챙겨먹을라고 그때는 일어났었는데 9시 쯤에 일어나서 많은 게 차질이 있었네요. 그리고 인제 샐러드 준비할라고 보니까 제가 어저께까지 기존에 먹던 썰어놓은 당근 오이 파프리카를 다 먹어서 다시 열심히 썰었어요. 1개씩은 너무 양이 작으니  2개씩 씻고 썰어 준비하니 양이 장난 아닌 거 있죠😝 그래서 1시간 지나서 샐러드를 먹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금방 밥 먹기가 싫었지만 너무 아침 늦어지면 안되니까 냉장고에 있는 밥이랑이 반찬들 빼서 데워서 차렸어요. 도라지 오이 초무침이 있었고 그제 먹던 닭도리탕도 좀 남았었거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남은 반찬 퍼먹기를 잘안해요😂 내가 챙겨서 안 먹으면 4~5일 냉장고에 그대로 있다니까요  어제 근사하게 저녁을 먹은 관계로 아침에 해보니까 300g은 쩠지만 뭐 이정도면 생각보다는 괜찮네하고 마음 다잡고 다시 내식단 지키자 했죠.  그래도 아침은  든든하게 먹자 싶어서 닭도리탕도 얼른 데워서 먹었죠^^~~(이거 핑계 같죠? 제가 닭도리탕 워낙 좋아하는데ㅋㅋ그래서 뭐 불만은 없네요.) 그렇게 식사를 마치니 11시 30분이 되있더라구요 점심을 12시나 1시에 먹긴 너무 어렵겠죠. 결국은 아점이 되버렸어요. 이렇게 먹고 저녁 먹기까지 중간이 참 애매하거든요. 중간에 아주 건강한 간식 조금만 먹으면 좀 괜찮을라나? 머리를 짜네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주 모처럼 아점 : 다이어트하고는 3끼는 지켰는데...

꼬막이 환상적~ㅎㅎ

아침에 무쳐서 밥에 비볐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꼬막 별로 안좋아하는 신랑이 내가 하도 맛있게 먹으니 웃으며 몇번 집어먹더라구요~ 당분간 꼬막으로 행복할듯요~^^ 나머진 냉동보관 했어요

딸기와의행복님의 프로필 이미지

딸기와의행복

꼬막이 환상적~ㅎㅎ

🔅오늘의 명언 후회하지 않는 삶

🔅오늘의 명언 후회하지 않는 삶 훌륭한 누군가를 따라하는 삶보다 내가 추구하는 삶을 사는것이 만족감이 크지요. 멋진 삶은 척도는 개인차가 있어요. 후화하지 않는 하루 보내세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오늘의 명언 후회하지 않는 삶

오늘 할인데이라서.

크리스피크림   도너츠 두상자에 10200에 가져왔어요. 오랜만에 사줬더니 밥먹고 간식으로 벌써 열개를 먹었네요. 큰애  막내가 세개씩 먹은건 안비밀입니다.ㅋ 2,4주 수요일마다 사다줘야겠어요. 할인할때만 사주는걸로.

한결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결맘

오늘 할인데이라서.

닭가슴살단백질바

다이어트 단백질 음식하면 닭가슴살이 떠오르잖아요.요건 그걸 심리적으로 만족시켜주는 프로틴바입니다. 닭이 그리 많이 들어있진 않지만 기분이 좋아요. 고소한 곡물에 베리도 넉넉하구요. 하림 닭이라  믿고 먹죠.

지니어트주노키오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어트주노키오

닭가슴살단백질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