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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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으로 퍼먹는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기
닭가슴살은 큐브 닭가슴살을 자주 먹었는데 요건 구워먹어야 해서 요즘은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자주 먹어요 집에있는 재료 아무거나 넣어주면 되요 원래 블랙 올리브 넣는게 킥인데 없으면 방울토마토, 오이, 닭가슴살 정도의 재료를 준비해 주고 소스도 간단하게 올리브유, 발사믹식초,후추 정도만 넣어주면 되요 저는 반숙란과 견과류도 추가 해 줬어요 딱뚝 썰어 만드는 컵샐러드 숟가락으로 만드는 왁왁 샐러드 완성🥗 먹으면 정말 배부르고 씹히는 맛이 있어 재밌고 맛있는 닭가슴살 샐러드가 완성 되요
달리는고양이
야채 닭가슴살 카레 라이스 🍛
양파,감자,당근,닭가슴살 넣은 카레에 강황가 루 넣어서 꿇여서 구운 계란과 브로콜리랑 함 께 먹고 수업이 있어서 에너지 든든하게 채우 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로 다이어트 맛있게 해요
다이어트 결심부터 매일 먹는 닭가슴살. 매일 먹다보니 물려 다이어트할때 고민이 많으시죠? 저는 이렇게 요리해 먹었어요 모두 맛있게 드시고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닭가슴살 냉채☆ 월계수잎과 마늘.대파.파뿌리.양파.소금약간을 넣고 끓으면 닭가슴살을 삶는다. (이때 3분정도 끓은물에 삶고 바로 불을끈다. 그리고 30분간 뚜껑을 닫은채로 둔다) 2.오이를 채 썰어 소금에 간을한후 물기를 짜준다. 3.양파는 얇게 채썰은후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한다. 4.연겨자2스푼.간장0.7스푼.설탕2.식초4. 소금0.5넣고 소스를 준비한다 5.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 준비한 재료 오이와 양파를 함께 넣고 준비한 소스를 부어 먹는다
마음맑음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닭가슴살 볶음밥
볶음밥 하면 대부분 단백질이 없거나 소고기를 사용합니다. 저는 다이어트에 좋은 단백질 닭가슴살로 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닭가슴살, 찬밥, 양파, 당근, 대파. 아보카도 오일, 후추, 간장, 굴소스. 계란, 통깨 (레시피) 양파와 당근을 잘게 썰고, 후추를 뿌려서 재운 닭가슴살을 적장한 크기로 자른다. 궁중팬에 대파를 넣고 아보카도오일로 살짝 볶다가 닭가슴살을 함께 볶고, 양파, 당근 썬 것을 넣어 볶는다. 밥을 넣고 볶으며 간장과 굴소스로 간을 맞추고 풍미를 더한다. (좀 짜게 되어 계란을 추가로 넣음) 통깨를 뿌려서 섞거나, 그릇에 담은 후 통깨를 뿌린다.
지니5412256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샌드위치 추천!!
문정동에 있는 회사 1층 카페인 샌드위치&커피에서 산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딱인 샌드위치 후기입니다!! 오피스 단지 내 카페라 직장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도시락으로 샌드위치나 토스트가 많이 있어요 ㅎㅎㅎ 저도 그래서 점심시간에 자주 사먹곤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야채가 듬뿍 든 기본 샌드위치입니다!!! 저는 뭐든 기본이 젤 좋더라구요 ㅎㅎㅎ 글구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과일, 그 중에서도 토마토를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도시락입니다!!! 특히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로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은 카페에요 ㅎㅎㅎ 토스트 하나를 먹더라도 건강하게 먹기로 핑계대기 좋아여 ㅋㅋㅋㅋ 글구 여기는 야채가 아주 신선해서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특히 양상추가 넘 맛있습니다 ㅎㅎㅎ 기호에 따라서 베이컨이나 치즈 같은 게 든 걸 선택하셔도 매우 좋습니다!!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ㅎ 이렇게 건강하게 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도시락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다들 좋은 밤 되세요!
영잔디
다이어트 도시락에 딱 맞는 허닭 크리스피 닭가슴살 후기
최근에 다이어트 도시락 구성을 고민하다가 새로운 제품을 하나 추가하게 되었어요. 바로 허닭 크리스피 닭가슴살인데요, 일반 닭가슴살보다 훨씬 바삭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도시락에 정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에요. 저는 평소 닭가슴살을 먹을 때 퍽퍽하다는 느낌 때문에 오래 지속하기 어려웠는데, 이 제품은 겉은 크리스피하고 안은 촉촉하게 조리돼서 맛있게 먹을 수 있더라고요.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간단히 조리하면 돼서 아침에 도시락 준비할 때 시간도 절약되고, 바쁜 직장인에게 딱이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을 구성할 때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는 게 중요한데, 허닭 크리스피 닭가슴살은 1팩에 단백질이 18g이나 들어 있어서 든든합니다. 칼로리도 120kcal 정도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다른 반찬과 조합해도 열량 조절이 쉬워요. 저는 주로 샐러드나 현미밥과 함께 도시락을 싸는데, 맛과 영양 모두 만족스러워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이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건데, 이 제품 덕분에 다이어트 도시락을 더 맛있고 다양하게 챙길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맛을 추가로 구매해서 다이어트 도시락 구성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볼 생각이에요.
하잉요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들깨볶음
요즘 많은 분들이 닭가슴살 요리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그만큼 건강식으로 가장 좋은 요리이기도 하지만 문제는 너무 뻑뻑한 닭가슴살 때문에 어떻게 요리를 해야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 퍽퍽한 달과 닭가슴살을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지 궁금해하기도 합니다. 요새는 닭가슴살 자체가 부드러운 닭가슴살로 나오긴 합니다마는 그래도 닭가슴살 특유의 뻑뻑함은 전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오늘 이러한 방법들을 잘 요리를 해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닭가슴살 들깨 볶음은 닭가슴살이 일단 필요하고 당근과 호박 5다진 마늘 소금 들깻가루가 필요해요.재료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카부트를 카지브이 조금 내주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먹기도 조금 편하거든요. 그래서 먹기 좋은 만큼의 한입 크기로 닭가슴살을 잘 썰어주고 후 갈집을 조금씩 내어주세요 당근과 호박도 잘게 썰어서 한 입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썰어주시면 좋습니다. 채로 썰어 주시면 안되고요? 먹기 편하게 한 입으로 포크기 속 들어갈 만큼 잡아주시면 됩니다. 혹시나 아침에 양파나 버섯이 있으면 같이 넣어주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가 있어요. 하지만 재료가 없으시면 집에 있는 재료로 더 추가하셔서 쓰셔도 되고 다양한 재료를 넣고 볶아주시면 됩니다. 들깻가루는 많이 들어가지 않고 보통 4스푼에서 5분 정도 후 여기에 물을 개어주시면 됩니다. 들깨가루를 닭가슴살에 바로 뿌리면 뭉쳐져서 요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볶음 할 때도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약간의 질감을 만들어 주시는게 좋습니다. 약간 묵직한 질감을 만들어주세요. 그렇게 후라이팬에 닭가슴살과 호박과 당근 그리고 양파 그리고 버섯 등과 함께 들깻가루 소스를 부어서 잘 볶아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은 먼저 오일이를 살짝 두르고 생닭 닭가슴살을 먼저 구워주는게 정말 좋아요. 먼저 생오일을 넣고 닭가슴살을 먼저 구워주시고 그 다음에 야채와 채소 등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한 다음 다진 마늘을 한 스푼 넣어주시고 소금을 간으로 해주셔서 맛있게 볶아주시면 닭가슴살 들깨볶음이 완성이 되거든요 자신의 기호에 맞게 간장도 조금 부어 주셔도 되고, 입맛에 맞게 가정의 상황에 따라서 간을 조금 해주면 좋습니다. 이렇게 들깨하면 남녀노소 어린이 할 것 없이 모두 맛있게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소고기나 아니면 돼지고기처럼 몸에 나쁜 단백질 섭취하는 것보다는 닭가슴살을 섭취하셔서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다이어트 도시락 - 무모한 초밥 연어초밥 후기!!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 소개할께요. 저는 무모한 초밥에서 연어초밥 제품을 구매했구요~ 가격은 12,900원 정도예요. 직접 사먹어도 되고 배달도 되어서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 추천드려요!! 연어는 다이어트를 할 때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많이 섭취하는 제품 같아요. 다이어트할 때 연어를 생으로도 먹을 수 있고 초밥과 함께 먹으면 단백질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적고 포만감을 줘서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 좋은 제품이예요. 연어에는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하고 있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고요~ 중성 지방의 분해를 도와서 혈액 순환이 가능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식재료로 좋은 음식이예요. 연어는 100g 기준으로 200kcal 정도라서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할 때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제품이예요.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 먹을 때 연어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좋고요. 연어초밥 안의 밥 양은 덜어낼 수 있고, 내가 조절 할 수 있어서 먹기에도 편하고 칼로리 부담감도 적어요. 저는 다이어트 할 때 연어초밥의 밥양은 1/3만 먹어요. 너무 배고프면 오히려 다른 음식이 땡기니 적당할 칼로리는 유지해줘야 하더라고요^^ 그리고 연어초밥을 먹을 때 소스를 찍어 먹지 않으면 칼로리를 더 줄일 수 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연어초밥을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연어에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오메가3도 함유되고 있어서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은 먹기에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비비안2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식빵에 샐러드로🎶
식빵 꺼내가지구요~~ 아침은 감자샌드위치로 했어요🤟 식빵 한조각에 치즈랑 감자샐러드 얹어서 먹으면 끝!!! 간단해서 좋아용^^*
자스민꽃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닭가슴살 요리는 다이어터들에게는 일상적인 음식이죠. 그래서 더 빨리 질리고 또 익숙한거 같아요. 그래서 좀더 새롭게 맛있게 먹는건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해봤는데요. 제가,,, 파스타를 좋아해요 ㅎㅎㅎ 어디선가 냉파스타를 먹어본적이 있는데. 샐러드파스타를 접목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샐러드용야채(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등등 집에 있는재료), 닭가슴살, 후추, 올리브오일, 오리엔탈샐러드소스, 파스타면(카렐리니, 푸실리등등), 소금조금, 캔옥수수 만드는 방법 샐러드는 8~10분간 삶아서 올리브오일에 무쳐 준비(불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닭가슴살은 후추를 듬뿍 뿌려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준다. (후추를 듬뿍 뿌리면 누린내를 잡을수 있더라구요) 샐러드는 깨끗히 씻어 탈수기로 물기를 탈탈탈, 볼에 샐러드를 담고 위에 닭가슴살, 파스타를 올려 소스를 뿌리면 끝 소스는 간장과 마늘등을 섞어 만들어도 좋고, 저는 집에 오리엔탈샐러드용 소스가 있어서 사용했어요. 닭가슴살과 야채, 파스타까지, 든든한 한끼를 즐길수 있는 다이어트용 샐러드 파스타에요. 야채는 어떤걸 넣어도 좋고, 다른 파프리카나, 과일 병아리콩등을 더 넣어도 좋을거 같아요. 더운 여름에도 한그릇 하기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꼭 맛있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인
순살 닭튀김(닭강정)
순살 닭튀김(닭강정)
미주장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마요볶음밥
다이어트 필수 식재료 냉동 닭가슴살을 활용해 든든한한끼, 치킨마요볶음밥을 만들수 있어요! 재료는 밥, 닭가슴살, 양파, 양배추, 계란, 김가루(약간/없으면생략가능), 소스(간장, 맛술, 알룰로스, 저당굴소스, 저당마요네즈, 저당크레이지핫소스)입니다 사실 이 레시피의 킥은 소스랍니다! 요새 시중에 저당 소스류를 정말 다양하게 팔잖아요 그걸 이용하면 맛있으면서 조금더 건강한 요리가 가능한거 같아요 우선 올리브유나 기버터를 넣은 팬에 풀어놓은 계란두개를 넣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주고 그릇에 미리 담아둡니다 냉동닭가슴살은 해동 후 전자레인지에 돌려 잘게 찢어 준비해두고(저당크레이지핫소스에 버물버물) 양파와 양배추도 총총 썰어서 준비해줘요 이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잘게 찢은 닭가슴살->양배추->양파순으로 넣고 볶아주다가 양파의 숨이 죽기 시작하면 밥 한공기 분량과 소스를 넣고 적당히 볶아줍니다 (소스: 숟가락기준, 간장1, 맛술1, 알룰로스1, 굴소스1, 물2) 다 볶아졌으면 아까 스크램블 에그를 뒀던 그릇에 예쁘게 담아주고 가운데 김가루 약간 올리고, 저당 마요네즈와 저당크레이지 핫소스를 기호껏 뿌리면 끝! 진짜 간단하고 쉬운데 맛도 보장이에요! 크레이지핫소스는 사실 제가 매운걸 좋아해서 팍팍 넣었지만 생략해도 간은 충분히 맞고 맛있어요- 글로 설명하자니 뭔가 장황하게 써졌지만 진짜 간단한 재료인데다 시간도 별로 안걸려서 자주 먹는 요리라 이렇게 소개해봅니다!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마요볶음밥, 꼭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박고은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양상추당근김밥
신랑이 건강검진 결과를 보더니 중성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이 있다고 이제 과자. 몸에 안좋은거 다 끊는다고 다짐을 하더라구요 오늘 아이가 김밥을 먹고 싶어해 재료를 사와 준비중인데 신랑이 쓰윽 보더니 달걀도 노른자가 있어 안된다고하고 햄.오양맛살 다 안 먹겠다고해 신랑을 위해 닭가슴살 김밥을 만들어야겠더라구요 간단한 레시피예요 1.우선 김밥에 넣을 밥을 퍼서 준비하고 참기름조금 소금으로 밑간을 해줍니다 살짝 식기를 기다려요 2.당근은 길게 자른후 식용유에 살짝 볶아줍니다 3.양상추를 씻어 준비해요 물기를 탈탈 털어주세요 4.닭가슴살도 잘라 준비해요 저는 사조 마일드 닭가슴살이 조금있어 만들고 부족해 노브랜드 그릴닭가슴살 두개를 준비했어요 5.김밥김을 준비하고 밑간한 밥을 올려 밥을 펴주세요 6.그위에 찢은양상추와 볶은 당근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7.김밥을 돌돌 말아주세요 완성입니다 먹어보니 담백하고 좋네요 기존 김밥만 생각해 ..이런 닭가슴살 김밥은 한번도 해먹은적이 없는데 신랑덕에 건강한 김밥 저의 생각나는대로 만들어봤는데 좋았어요 신랑이 잘 먹어줘서 기분좋았고 신랑이 열심히 식단하는데 좋은 건강결과가 다음에 나오길 빌어봅니다
송쩡
다이어트 도시락) GS 혜자로운 너비아니 닭강정
다이어트 도시락) 혜자로운 너비아니 & 닭강정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아침 저녁은 가능한 간편하고 가볍게 칼로리도 낮으면서 영양은 풍부한 채소 과일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 스타일로 자주 먹게 된다. 대신에 점심 한끼는 칼로리 심하게 따지지 않고 영양 골고루 푸짐하고 맛있게 먹는걸 좋아한다. 주중에는 급식실에서 주는 대로 양껏 먹게되지만 주말에는 직접 해결해야 하는데 너무 무덥고 지쳐서 뜨거운 불앞에서 식사 준비는 쉽지 않다. 외식을 하기도 하지만 가끔 점심 한끼 정도는 편의점 도시락을 애용하기도 한다. 요즘 편의점 도시락 수준도 질도 양도 꽤 고급스러워졌다. GS 편의점에도 다양한 도시락이 있는데 그중 혜자로운 도시락 시리즈가 맛과 질, 양, 가격면에서 참 좋다. 시리즈별 각각의 특성을 갖고 각각 다 맛있는데 특히 혜자로운 너비아니&닭강정 도시락이 나의 최애 도시락이다. 도시락 하나는 418g으로 칼로리는 729kcal로 조금 높은편이나 짜장면이나 라면 한그릇에 비하면 높은 것도 아니다. 가격도 5400원으로 양도 질도 맛도 좋은데 가성비 짱이다. "따뜻한 집밥이 그리운날 든든하게 먹어요"라는 문구가 더 마음에 와 닿으며 입맛을 당긴다. 한끼 정도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필요한데 너비아니&닭강정 도시락이란 이름답게 두툼한 두께와 크기의 너비아니랑 제법 굵은 닭강정 4조각이 들어있다. 게다가 양도 많은 흑미밥이랑 계란후라이에 조미김 한봉지, 쫄깃한 어묵 조림, 호박나물, 배추김치까지 들어있어 단백질도 영양분도 골고루 다양하게 풍부하고 양도 많아 든든하다. 너비아니는 제법 불맛도 느껴지고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하고 육즙도 풍부하며 단짠의 조화가 입맛을 당긴다. 닭강정도 마찬가지로 촉촉하고 단짠의 맛이 잘 조화되어 맛있다. 특히 흑미밥은 무르지도 단단하지도 않고 고슬고슬 적당한 찰기로 진짜 맛있고 양도 많다. 커다란 달걀 후라이랑 조미김까지 밥위에 떡하니 얹혀 있으니 흑미밥이랑 달걀후라이랑 김에 싸서 먹으면 꿀맛이다. 김치랑 호박 나물은 양은 적지만 전체의 입맛을 중간 중간 잡아 주기에 딱 적당하다. 더울때 불 앞에서 밥하기는 싫고 주말에 한끼 정도는 맛도 양도 질도 괜찮은 가성비 짱인 편의점 도시락 GS 혜자로운 너비아니&닭강정으로 맛있는 한끼 간편하게 먹는 것도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고 힐링입니다. 따뜻한 집밥이 그리운 날 든든하게 먹어요 GS혜자로운 너비아니&닭강정! 추천해요^^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통살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 중 가장 간단한 도시락은 닭가슴살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미 많이 유명한 한끼통살의 닭가슴살을 저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자주 먹어주고 있어요 한끼통살의 닭가슴살의 장점부터 먹을 때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까지 적어볼게요 첫번째, 다양한 맛구성 한끼통살 검색해보시면 정말 다양한 맛이 있어요 닭가슴살 금방 물리는거 드셔보신 분들은 다 아실거라 생각해요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은 꾸준함인데 한끼통살의 다양한 맛 덕분에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떡볶이맛과 핵불닭맛을 가장 좋아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자극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맛 있으니 구매하실 때 선호하는 맛으로 구매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두번째, 품질관리가 잘된 국내산 닭가슴살! 닭가슴살 고를 때 저는 국내산만 선호해요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고 개인적으로 식감이 좋고 비린맛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한끼통살 닭가슴살은 국내산 닭만을 사용한다기에 믿고 먹어주고 있습니다 세번째, 낮은 칼로리! 맛별로 칼로리는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100kcal에서 130kcal 사이더라고요 다이어트식인데 칼로리 높은 도시락 먹을 수 없잖아요! 한끼통살은 칼로리 낮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네번째, 다양한 활용법 한끼통살 한 팩에 양이 엄청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배고플 때는 현미밥이랑 치밥해먹기 좋아요 반찬으로도 먹어줄 수 있어 활용성이 더 좋다 생각하는 닭가슴살입니다! 맛있게 먹는 제 꿀팁이라면 더 촉촉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인데요 냉동보관인 닭가슴살을 먹기 전날 밤에 냉장고에 넣어 냉장해동을 해주고 다음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더 촉촉해요 소스가 있는 제품이라 촉촉하게 먹는게 더 맛있어서 저는 꼭 냉장해동을 해줘서 먹어주고 있는데 저만의 소소한 꿀팁이랍니다 정말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는데요 다이어트 도시락 뭐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 한끼통살의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diane0807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 레시피로 건강한 식단 완성하기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찾게 되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입니다.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단백질과 채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영양 균형을 맞추기에 좋은 메뉴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먹고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닭가슴살은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 재료입니다. 저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저염 닭가슴살을 구입해 사용햐요. 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조리해 기름기를 최소화합니다. 조리 후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샐러드에 올립니다. 이때 닭가슴살은 퍽퍽해지지 않도록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약간 곁들이면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야채는 신선한 채소를 다양하게 준비합니다.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같은 잎채소를 기본으로 하고, 오이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를 곁들이면 색감도 예쁘고 영양소도 풍부해집니다. 여기에 아보카도를 조금 추가하면 건강한 지방을 보충할 수 있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그때그떄 있는 걸로 하는 걸 추천해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구성이 바로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의 매력입니다. 드레싱은 다이어트에 방해되지 않도록 저칼로리 위주로 선택합니다.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 약간의 소금과 후추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으며, 요거트 드레싱을 활용하면 담백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샐러드에 단백질과 채소가 골고루 들어 있기 때문에 드레싱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보통 아침 식사나 저녁 식사로 이 메뉴를 즐기는데, 준비 시간이 10분 남짓이라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닭가슴살과 채소를 미리 손질해두면 하루 동안 신선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위한 음식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간에 오는 음식에 대한 유혹을 줄여주고, 영양을 고르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먹기 좋은 식단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나만의 다이어트 닭가슴살샐러드를 다양하게 응용해 꾸준히 실천할 예정입니다. 혹시 다이어트 식단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도시락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저는 이제 나이가 50살이 되는 중년 직딩남인데요. 직장 이직 문제로 대학교 디닐 떼 자취한 이후 처음으로 혼자 주말 부부 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가족들과 주중에 떨어져 지낸 지 이제 6개월이 조금 넘어가는데요. 직장 이직 후에 이사 와서 처음에는 혼자 제일 뭐 하기가 싫은 게 식사더라고요. 집에서 생활 할 때는 그래도 가족들과 아침하고 저녁은 같이 먹고 운동 산책도 같이 다니고 했으니까요. 혼자 밥 먹으러 돌아다니기도 그래서 처음에는 햇반이랑 라면이랑 낸동 식품을 많이 사두었는데요. 오피스텔에서 밤에 저녁이나 야식을 해결하면서 점점 지나고 나니까 몸이 점점 안 좋아지는 게 느껴졌어요. 안 그래도 점점 불던 체중이 더 살이 2kg. 정도 찌고요. 얼마전에 직장에서 하는 건강 검진에서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험 수치가 계속 올라가고요. 체지방은 특히 복부 지방이 심하고, 근육양도 줄어가고요. 아무리 나이 먹고 운동 안 하고 기초 대사량 줄었다지만 정신이 번쩍 들게 되었어요. 생활 패턴을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 씩 바꾸기 시작한 지 약 3개월 되어 가요. 짧은 거리는 무조건 걸으려 하고 사무실에서 틈나는 대로 맨손 체조 하고요. 캐시홈트가 실내에서 몸 푸는데 참 좋아요. 일하러 밥 먹으러 사내 식당 타 사무실 갈 때 무조건 계단 오르내리고요. 아침 저녁으로 조깅하러 다닐 때 인스턴트 음식 안 먹고 다이어트 도시락 알아보고 먹고 있어요. 욧 잘 시켜서 먹는 다이어트 도시락은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인데요. 종류가 5가지 한 세트로 배달이 오는데 다 특이하고 맛있어요. 5개 세트에 31,000 원 정도인데 회원 가입하면 30% 세일한 가격에 사 먹고요. 한 팩 210g에 280kcal, 단백질 20g정도 되서 영양 성분도 좋고 포만감도 생기고 칼로리도 작어요. 제일 좋아하는 맛은 마늘소시지 볶음밥인데요. 나머지 4개도 맛있어서 자주 사서 운동 전후에 많이 먹어요.
s9424103
다이어트 도시락 허닭 저당 도시락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은 유명하죠 요즘은 저당이 유행이어서인지 허닭에서도 저당 다이어트 도시락이 나왔더라구요 현미와 귀리를 섞은 곤약밥으로 HACCP 인증도 받은 허닭 저당 다이어트 도시락은 4가지 종류의 다양한 맛으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고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4분 정도 돌리면 갓 지은 밥처럼 먹을 수 있어요 전 카레를 좋아해서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중에서 저당 치킨 커리맛으로 먹어봤는데요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카레로 일반 카레랑 다름 없는 맛이었어요 저당이지만 심심하지 않고 맛있더라구요 260g에 340kcal이고 9가지 비타민과 3가지 무기질이 들어있고 당류가 1g 미만이에요 특히 3무로 인공감미료와 보존료가 들어가지 않아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또 식단 중에는 탄단지를 챙기기 힘든데 허닭 저당 도시락은 단백질, 야채가 골고루 들어 있어서 한번에 챙길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메밀면
정일우가 먹는다는 닭가슴살 메밀면 닭가슴살이 들어가니 다이어트 식으로 좋을거 같더라구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이 레시피는 간단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단으로 주목받고 있다고해서 한번 만들어봤어요~ 재료 : 닭가슴살 익힌것, 메밀면, 표고버섯 익힌것, 레몬즙, 들기름 만드는법 : 1. 닭가슴살은 익혀서 먹기좋게 찢어주세요 2. 닭가슴살에 데친 표고버섯, 레몬즙, 들기름을 넣고 잘 섞어 고명을 만들어주세요 3. 메밀면은 삶은 후 찬물에 행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4. 그릇에 메밀면을 담고 그 위에 고명을 얹으면 완성~ 전 집에 미역 해조국수가 있어서 사용했어요 메밀은 100g당 단백질 10g, 식이섬유 5g 함유되어 있어요 단, 메밀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닭가슴살은 100g당 단백질 23~25g, 열량 102kcal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은 낮아,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단백질 공급원이죠 간단하지만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닭가슴살 메밀면 한번 드셔보세요~
워니s
(나만의레시피) 녹두 닭가슴살 죽
기력 딸리는 여름 보양식으로 녹두 닭가슴살 죽 만들었어요 삼계탕 국물에 찹쌀로 죽을 만들기도 하지만 친정에서는 늘 녹두로 만들어 주셨는데 녹두의 해독작용과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어 여름 보양식로 해주셨더라구요 녹두의 효능중 배고픔유발 호르몬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효과 많더라구요 또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고 지방축적을 감소시켜주네요 GI지수 또한 낮아서 인슐린 급증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만드는 방법 녹두 200gr(믹서에 갈지 않고 사용했어요.. 식감이 더 좋더라구요) 찹살 50gr 구운닭 200gr(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사용) 녹두는 8시간정도 불린뒤 20분정도 삶아서 물기를 빼쭙니다. 찹쌀은 2-4시간정도 불리면 됩니다.. 닭가슴살은 잡내를 잡아줄 수 있게 대추와 통후추를 넣어서 20분 팔팔 끓여서 육수를 사용하고 닭은 건져서 결대로 찢어 살짝 건조시켜줘야 쫄깃한 식감이 있어요 닭육수 200ml에 녹두를 먼저 넗고 3분정도 팔팔 끓인뒤 찹쌀을 넣고 중불 20분 약불에 20분 잘 저어주면서 졸여요 밥알이 뭉글해지면 차가운 닭가슴살을 넣고 한소끔 끌여주면 끝!!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하지만 칼로리가 올라가서 넣지 않았어요. 그래도 고소하네요 녹두가 지방축적을 막아주고, 열을 내려준다고 해요 여름 보양식으로 소화도 잘되고 맛있는 녹두 닭가슴살 강추합니다.!!
장보고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1인분 기준) 총 칼로리: 약 400kcal (밥 한 공기보다 낮아요!) 닭가슴살 100g: 109kcal 신선한 채소 한 줌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20kcal 방울토마토 5~6개: 15kcal 아보카도 1/4개: 80kcal 삶은 계란 1개: 77kcal 견과류 (호두, 아몬드 5알): 40kcal 발사믹 글레이즈/오리엔탈 드레싱 1큰술: 50kcal 올리브 오일 1/2큰술: 60kcal 재료 준비: 신선함이 생명! 가장 먼저 할 일은 재료를 준비하는 거예요. 마트에 가서 싱싱한 채소를 잔뜩 골라왔어요. 샐러드 맛은 뭐니 뭐니 해도 채소의 신선함이 좌우하니까요. 저는 양상추와 로메인, 그리고 쌉싸름한 치커리를 조금 섞는 걸 좋아해요.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드레싱이 잘 섞이지 않고 밍밍해지니까요! 그리고 든든한 단백질을 책임질 닭가슴살! 저는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따로 삶거나 구울 필요 없이 바로 썰어 넣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하거든요. 만약 일반 닭가슴살을 쓴다면, 소금, 후추, 허브를 조금 뿌려 팬에 살짝 구워주면 훨씬 맛있어져요. 이제 추가 재료를 준비할 차례예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아보카도는 깍둑썰기 해놓으세요. 아보카도가 샐러드의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고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줘서 정말 좋아요. 마지막으로, 단백질을 한 번 더 보충해 줄 삶은 계란과 오독오독 씹는 맛을 더해줄 견과류도 잊지 마세요. 계란은 완숙으로 삶아 반으로 잘라주면 보기도 좋고 먹기도 편하답니다. 나만의 특별 소스: 꿀팁 대방출! 사실 이 샐러드의 핵심은 바로 **'드레싱'**에 있어요. 시판 드레싱도 좋지만, 직접 만들면 칼로리도 조절할 수 있고 맛도 훨씬 좋아요. 저는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 그리고 꿀을 조금 넣고 섞어 발사믹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만약 좀 더 간편하게 가고 싶다면, 칼로리가 낮은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 글레이즈를 활용해보세요. 샐러드를 다 먹고 난 후 그릇 바닥에 조금 남은 드레싱에 채소 조각을 콕 찍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마지막 단계: 모든 재료를 한데 모아!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커다란 볼에 담아주세요. 맨 아래에 씻어 둔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삶은 계란, 닭가슴살, 견과류를 예쁘게 올려놓으세요. 색깔별로 배치하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거예요. 마지막으로, 준비한 드레싱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저는 드레싱을 뿌리기 직전에 올리브 오일을 먼저 살짝 두르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하면 채소에 윤기가 돌고 드레싱이 더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 들어요. 자, 이제 잘 버무려 한 입 크게 먹을 일만 남았어요. 한 숟가락 가득 떠서 먹어보니, 아삭한 채소와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입안에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네요. 여기에 고소한 견과류가 톡톡 터지면서 식감을 더해줘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 걱정 없는 이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여러분도 오늘 저녁,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셰인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채소 수프>
냉장고 파먹기로도 좋은 다이어트 음식 추천드려요. 한때 마녀수프라는게 유행했었는데 비슷하지만 더 심플하게 바꾼 레시피에요. 양배추, 토마토, 양파, 닭가슴살, 버섯 등을 함께 넣고 푹 끓이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다이어트 스프가 완성된답니다. 양배추는 포만감을 주면서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좋고, 피부에도 좋대요ㅋㅋ 토마토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신진대사를 돕는다고 합니다. 양파는 설탕 대신 은은한 단맛을 더해주며, 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재료라 든든한 한 끼로 손색이 없어요.버섯은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고 칼로리 부담도 적어서 좋아요. 저는 주로 팽이버섯이나 표고버섯, 새송이 버섯 등을 넣어요. 간은 다진마늘과 소금과 후추를 약간만 넣어 심플하게 맞추시면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나고 다이어트에도 무리가 없어요. 원래의 마녀수프 레시피로는 생강이나 바질도 넣는데 저는 귀찮아서 더 쉽게 만들어요ㅋㅋ 이 모든 재료가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고 슴슴해서 아침이나 저녁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특별한 양념 없이도 담백하게 즐길 수 있으며, 따뜻하게 드시면 속이 편안해져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만들기도 너무 쉬우니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지니어트준
저녁은 샐러디서 연어포케 먹네요
피로감 많은 월요일은 퇴근하고 샐러디서 포케 먹어요. 현미밥 대신 메밀면 올리고 훈제 연어에 야채 가득 양이 좀 많지만 야채가 많아서 먹고 나면 소화 잘 되서 좋더라구요..
장보고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타고난 금손과 똥손
저는 타고난 금손이에요 똥손으로 타고난 사람들은 금손인 저를 부러워하죠 하지만 저는 똥손이 부러워요 금손인 저는 뭐든 내가 하면 될것 같다보니 작은 수리나 리폼이나 뭐 이런것들을 다 직접 하게 돼요 그러다 보니 스스로 고생스런일을 사서 하게 되더라구요
이하린80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