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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병 환자, 간헐적 단식 해도 될까?

최근 건강·다이어트 방법으로 ‘간헐적 단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식습관이에요.  혈당을 조절해야 하는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장점도 있지만, 위험 요소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출처 Freepik 1️⃣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 공복을 유지한 뒤,  제한된 시간 안에 식사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16:8(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 방식이 잘 알려져 있죠.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인슐린 분비가 줄어들고 체내 지방 분해가 촉진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2️⃣ 간헐적 단식이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점 간헐적 단식은 체중 감소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곧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데요.  실제 연구에서도 간헐적 단식을 한 일부 당뇨 환자들이  공복 혈당과 당화혈색소 수치가 개선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 체중 감량 → 내장 지방 감소 → 인슐린 민감도 개선  •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 줄이기 → 혈당 변동 완화 3️⃣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 시 주의해야 할 점 하지만 모든 당뇨 환자에게 무조건 권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 저혈당 위험: 약물 복용 환자의 경우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 📝 지니어트 매거진 ] 저혈당이 왔을 때, 일반인 vs 당뇨 환자 대처법  • 과식 위험: 제한된 시간에 폭식하면 오히려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습니다.  • 개인차 존재: 나이, 합병증 여부, 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효과와 위험이 크게 달라집니다. 💡 따라서 간헐적 단식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 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 더 안전한 간헐적 단식 실천 방법 만약 시도해보고 싶다면 무리하지 않고 다음 원칙을 지켜보세요.  • 12~14시간 정도의 짧은 단식부터 시작  • 단식 시간에는 수분 섭취 충분히 하기  • 식사 시간에는 단순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식이섬유 위주로 균형 잡기  • 어지럼증, 극심한 피로, 두통이 생기면 즉시 중단 ⌚⌚⌚ 간헐적 단식은 당뇨병 환자에게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 실천하면 저혈당, 폭식 등 부작용이 더 클 수도 있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시도한다면,  간헐적 단식은 건강 관리에 하나의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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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간헐적 단식 해도 될까?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갔다 올때는 1시간 반 걷고 지하철 타고 집에 들어와서 만보를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아직은 비 그친지 얼마 안돼서 바닥은 축축했어요 집에 1시 8분쯤 들어왔는데 이때가 10,400보입니다. 집에서 점심먹고 제법 쉬고 햇빛도 나서 바닥도 좀 마르더라구요. 라떼랑은 3시 40분에 나가서 5시 8분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라떼가 아침 산책도 못 했기 때문에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어요. 14,300보 입니다. 분명히 적지 않게 먹었는데 들어와서 뭐가 또 먹고 싶었어요. 특히 샤인머스켓이 있으니까 너무 먹고 싶은거 있죠. 내가 청포도류(사실 모든 포도류를 다 좋아합니다만😁) 정말 좋아하거든요. 엄마 갖다줬는데 쬐끔 남겨둔 거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국 샤인머스켓 6알과 당근 스틱을 저녁으로 먹네요.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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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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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닭칼국수

어제 삼계탕  해 먹고 닭 가슴살이 남아서  닭국물에  오늘 점심은 칼국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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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꽃

닭칼국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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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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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토요일 마무리

꽃배달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집 청소하고 남동생 돌아왔는데 남동생하고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한테 대하는 문제로 조금 이견이 있는데 그걸 짜증내거든요. 그러다 언성이 올라가고 나는 섭섭해서 내가 울고불고 했네요. 근무도 좀 늦게 갔답니다. 빨래 널 것도 있었고 눈도 부었거든요. 남동생도 나가 버리고요. 라떼 혼자 있어야 했는데 라떼가 힘들텐데 자기도 나간다고 그러더라고요.(보통 오전에 만보를 걷고 들어오면 형아도 있으니까 누워서 쉬면서 누나 갔다와하고 말거든요) 집안이 어수선하기도 했고 라떼도 눈치를 보는 거 같아 데리고 출근했네요. 그리고 일 마치고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답니다.  오늘은 18,400보 입니다.  아침 챌린지 성공해서 보상도 받고 소금빵도 사먹고 집에 들어와서 청소할 때까진 좋았는데 🤣 좀 우울하네요.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와서 3컵이나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혈압도 별로 안좋네요. 뭐 많이 안 좋은 건 아니겠죠? 다 살짝 넘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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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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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헬시딜에서 닭안심살 구입했어요

1kg는 1만원이고 2kg는 12900원이더라구요  뭔가 1kg 사면 손해보는 느낌들어서 2kg 구입 ㅎㅎ 근데 이런거 첨사봤는데  그냥 프라이팬에 구워먹음 되겠죠  카레도 해먹고 ㅋ 이것저것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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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에서 닭안심살 구입했어요

토요일 시작

4시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에는 못 일어나겠더라. 그냥 자자 싶었는데 5시 알람을 보니 그냥 6천보챌 포인트 못 받더라도  새벽산책가자 싶었어요. 아까 다시 잘 때는 포기했었거든요.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까 800g이라 늘어난거 있죠🤣 어제 점심까지 엄청 잘 먹고 간식을 딱 끊었어야 했는데 와서 당근스틱과 고구마스틱 만들면서 집어 먹고 거기다 외삼촌이 주신 샤인머스켓(내가 엄청 좋아하거든요) 씻어놓으면서도 몇개 먹었는 게 사실 크니까 5개 넘어가니 꽤 먹은거고 그래놓고도 견과류를 자기 전까지 먹었어요. 엄청 잘못 생각한 거죠. 이렇게 밤에 간식을 먹을 줄 알았으면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몬드 브리즈를 마실걸 어제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었었거든요. 다 내 탓이죠. 여튼 62kg 넘어갔으니 오늘 급찐급빠 해야된답니다. 뭐 컨디션도 좋아졌으니 해야죠. 아직 시간이 이른지 라떼는 침대에서 계속 쿨쿨 자네요 그래도 누나가 옷입고 화장하고 라떼야 산책하자. 그러니까 일어났답니다. 5시 51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아직은 살짝 어두워서 라떼 불도 켜줬어요 오늘은 대학로가 차없는 거리행사 하거든요. 아침 5시부터 차를 막고 준비 중이라 지금 한참 무대도 설치하고 있답니다. 아직 무슨 행사하는지는 알 수는 없는데 기대는 되네요.  아직 어두워서 마로니에 공원 의자 불이 켜져 있어서 운치가 있답니다. 아마 곧 꺼질 거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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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진한 국물의 닭칼국수

점심은 국물이 진하고 걸쭉한 닭칼국수로  몸보신 해줍니다. 닭은 부드럽고 면을 쫄깃쫄깃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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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진한 국물의 닭칼국수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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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닭가슴살 찹스테이크

닭가슴살 주문한거 왔길래  새우 표고버섯도 넣고 만들었어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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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찹스테이크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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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가지굽굽 스테이크 양념 덮밥으로 먹어용~😋 밥도둑

1.깨끗하게 씻어준 가지 물기제거후 꼭지 자르고 먹기좋은 크기 반이나 3등분 자른후 칼집내줬어요 2.벌짚모양후 꽃소금 촵촵~2꼬집 뿌려 10분 두었어요 *가지의 껍질의 특유의 물컹거림을 막아주고 소금을 살짝 절여주면 구울때 스펀지처럼 기름을 엄청흡수 하는걸 막아줘요 3.가지위에올릴 토핑 준비해요 홍고추 대파.양파.파프리카 등등 내가 좋아하는 야채~ 4.양념장 마늘1.진간장2.맛술1.설탕1 참치액1 참기름1  🍆가지굽굽후 양념장올려주면 끝~ 전 쌀밥을 안먹어서;;;  두부로 위에 먹었어요 중딩이는 가지를 !!(゚ロ゚ノ)ノ무서워해요 남의편은 무쟈게 좋아하니 밥위에 줄꺼예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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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가지굽굽 스테이크 양념 덮밥으로 먹어용~😋 밥도둑

당뇨 초기증상 피부 가려움? 놓치지 말아야 할 관리법

피부 가려움만 있으면 당뇨? 이럴 순 없지만,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로 피부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건 정말 중요한 신호 중 하나예요 특히 당뇨 초기증상 피부 변화는 자각이 잘 안되기 때문에 놓치기 쉽거든요 저랑 같이 내가 혹시 당뇨 초기 증상이 아닌지 체크해봐요! ✅ 당뇨 초기 증상: 피부 가려움 당뇨가 생기면 혈당이 높아지면서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고 말초혈관까지 제대로 혈류가 못 가는 경우가 많아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사소한 자극에도 가려움증이 생길 가능성이 커요 🚨 ✔️ 다리쪽이나, 손가락, 발, 팔 부위에 가려움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피부 감염이 더 잘 생겨요 ✔️ 위 증상에 더해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면 당뇨 초기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요  ✅ 당뇨 초기 증상 체크포인트 ✔️ 다뇨 / 잦은 소변 ✔️자주 목마름 ✔️ 식욕 증가 ✔️ 급작스러운 체중 감소 ✔️ 피로감 / 무력감 ✔️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감염 반복 위 증상 중 2~3개가 같이 있다면 피부 가려움만 무시하지 말고 당뇨 초기 의심해봐야해요 ✅ 당뇨 초기 피부 가려움 관리 방법 아래 방법은 당뇨 환자나 의심 환자에게 유용한 피부 관리 방법이에요 ✔️ 보습 철저히 하기 (1) 자극 적은 보습제 쓰기 (향 없는 로션) (2)  샤워나 세안 후 3분 이내 보습제 바르기 (3) 뜨거운 물 보다 미지근한 물 사용 ✔️ 적정 실내 습도 & 온도 유지 (1) 건조한 공기는 피부 가려움 약화 (2)  실내 습도: 50~60%, 실내 온도: 22도로 유지 ✔️ 자극 피하기 (1) 합성 섬유나 거친 옷감 피하고 순면 옷 착용 (2) 향료나 색소 많은 화장품은 가려움 유발  (3) 강한 세정제, 자극성 비누 사용 최소화 ✔️ 혈당 관리  (1) 피부 증상이 당뇨성 원인이라면, 혈당 조절이 근본 치료 (2) 당뇨약 복용 + 식이요법 + 운동 병행 ✔️ 의료 진단 및 치료 병행 (1) 가려움이 2주 이상 지속되면 피부과 / 내과 진료 (2) 감염 징후 있는 경우 향균 치료 필요 (3) 신경병증 의심되면 신경과나 당뇨 전문의 상담 // 당뇨는 초기에 잘 잡는 게 정말 중요해요 초기증상 관리를 잘 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당뇨 전문가 매거진 모아보기] 대부분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대처하는 방법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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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으로 배달음식 시켜먹어도 되나? 다이어트 식단도 포함될까?

최근 들어 민생지원금 2차 소식 들으신 분들 많을 텐데요! 저도 처음엔 "이걸로 배달음식도 되나?"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봤어요.  특히 요즘 운동 시작하면서 운동 식단이랑 다이어트 음식 쪽으로 식단 관리 중이라,  혹시 건강식 배달도 포함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 혹시 저처럼 민생회복 배달이 가능한지 궁금하셨던 분들께, 제가 알아본 내용 정리해드릴게요! ✅ 민생지원금 2차로 배달음식도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일부 건강식 배달 업체에서는 사용 가능해요! 다만 모든 배달앱이나 식당에서 되는 건 아니고,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또는 지자체 지정된 사용처에서만 가능하더라고요. 단, 키오스크나 테이블오더 시스템, 배달앱 사용 시에는 제한이 있다는 점도 꼭 알고 계셔야 해요! ⚠️ 키오스크/배달앱 사용 제한, 꼭 체크하세요!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대부분 결제대행사(PG사)를 통해 결제가 이뤄져서, 실제 가맹점 매출과 지역 확인이 어려워 민생회복 사용 불가인 경우가 많아요. 👉 직접 카드 단말기로 결제해야 인정된다고 해요! 배달앱 주문: 기본적으로 배달앱도 사용 불가입니다. 다만 예외로, 배달 기사님을 만나서 매장 단말기로 대면 결제하는 경우엔 가능하다고 하네요 😮 → 예: 현장 결제 가능한 배달 주문 방식 🍱 다이어트 식단도 지원 대상? 요즘 다이어트 음식 전문 도시락 브랜드 많잖아요! 운동 식단으로 유명한 '잇메이트', '프레시지 다이어트 도시락' 같은 브랜드들도  일부 지역에선 사용 가능하대요. ✅ 확인 포인트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지 오프라인 수령 or 지역 연계된 배달 서비스인지 지자체 등록 여부 💡 민생회복 배달로 건강 챙기는 꿀팁 건강식 배달 브랜드 검색 →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 여부 확인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배달형 가맹점 찾기 운동 식단 + 민생지원금 2차 조합해서 식비 절약 키오스크/테이블오더 피하기 → 매장 단말기 직접 결제 배달 시 대면 결제 가능한 곳 이용하기 요즘처럼 물가 부담 클 때, 민생회복 배달로 식단까지 챙길 수 있다면 진짜 꿀이죠...! 다이어트도 하고, 지원금도 알차게 쓰고!  일석이조 아닐까요? 😎 여러분은 민생지원금 2차 어디에 쓰셨나요? 혹시 추천할만한 건강식 배달 브랜드나 다이어트 음식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민생지원금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민생지원금 2차 쿠폰 총정리|대상자·지원금·헬스장 사용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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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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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정신 차리려고 크샷추

9시 20분쯤에 집에서 나와서 엄마 면회갔답니다. 오늘도 엄마가 엉뚱한 얘기를 하셨는데 그게 엄마의 공상에서 나온 거라고 차곡차곡 얘기했는데 오늘은 내 얘기를 받아들이긴 하시네요.  엄마는 뇌출혈(지주막하 출혈)이 와서 수술받고 중환자실에 있다가 깨어나셨는데 아직 일어나시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요양병원에 계시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갑자기 본인이 암 환자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는 암 환자가 아니다. 아빠하고 내가 암이었다. 엄마랑 남동생은 고혈압이고 신장이 안 좋지만 암은 아니고 엄마는 지금 뇌출혈로 요양병원에 있는 거라고 40분 동안 설득을 시켰어요. 엄마가 자신이 말기암환자라고 그랬을때 좀 기분이 이상했어요. 본인은 암에 걸린 적은 없고 남편과 딸 때문에 힘들었긴 했거든요. 그거 땜에 저러시나 마음이 걸리긴 했죠.  그리고 본인 얘기를 안 믿어주는 거에 속상해하고 본인이 정신이 이상한 거냐고 그렇게 속상해하셔서 이렇게 오래 누워 있으면 건강한 사람도 공상에 빠지고 이상한 얘기 할 수도 있다고 공상인 것만 알면 된다고 열심히 설명했답니다.  내가 오늘 이렇게 말한 게 엄마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설명을 이해하시고 속 시원하다고까지 얘기해 주셨지만 오늘 저녁이나 내일 또 어떤 얘기를 하실지 걱정은 됐답니다. 빨리 일어나셔야지만 그나마 다음 단계로 넘어가 걷기 연습이라도 할 수 있을 텐데요. 계속 누워 있으면 이 증상은 좋아지지 않겠죠? 그렇게 열심히 엄마한테 설명하고 엄마 병실에서부터 어지럼증이 심했답니다.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갑자기 어지럽고 힘들어서 벽을 짚고 있었는데 지나가시던 분이 괜찮냐고 물어봐 주시기까지 하더라고요. 내가 정신을 차려야지 싶긴 했는데 컨디션도 영 좋진 않았네요. 집 나설 때부터 멀미가 올것 같아 지하철로만 다녔는데 그때부터 약간 어지럼증도 있었나 봅니다.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어지럽고 아파서 가게는 12시에 도착했지만 한 시간이나 엎드려 있었네요. 이모 퇴근할 때 겨우 추스리려고 일어나 크샷추라도 만들었어요. 카페인 먹으면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오늘은 커피 3샷에 크리스탈라이트(크린베리원액 추가) 냉동 블루베리, 딸기 조금 얼음도 조금 넣어서 갈았답니다. 마시니까 조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긴 했어요. 이게 카페인 효과인가요? 뭐 완벽하게 머리 무거운 게 나아지진 않았지만 일은 할 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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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려고 크샷추

닭가슴살 샐러드

샐러드에 닭가슴살 올려 키위소스 뿌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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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샐러드

민생지원금 2차 수영장도 될까? 신청기간부터 사용처까지 한눈에 보기!

운동 좀 해볼까 하고 수영장 알아보는데, 이번에 민생지원금 2차로 수영장 결제 가능하다는 말 듣고 혹했어요ㅎㅎ 그래서 직접 알아봤습니다! 👇 ✅ 민생지원금 2차 신청기간은? 신청기간:  9월 22일(월) 오전 9시 ~ 10월 31일(금) 오후 6시 카드사 앱이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신청 가능하고, 첫 주는 요일제 적용되니까 생년월일 끝자리 확인하세요! 주민센터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긴 한데,  지역마다 요일제 운영 기간 다르니까 꼭 확인! ✅ 수영장 사용 가능한가요? ✔️ 가맹 수영장이라면 사용 가능! 민생지원금 수영장 사용은 되긴 되는데, 무조건 다 되는 건 아님 가맹점 등록된 수영장만 가능하니까, 수영장에 직접 전화해서 지역화폐/민생지원금 사용 여부 확인하는 게 제일 빨라요! 💡 특히 체육시설 사용처는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어서 “OO시 수영장 민생지원금 사용처” 검색 추천합니다! ✅ 꿀팁 수영장 할인 되는 곳도 있어서 실비로 운동 가능 민생지원금 2차는 1인당 10만 원이라, 등록비 커버 충분! 저는 이번에 민생체육시설 등록도 되어있고,  민생지원금 수영장 결제도 가능한 곳으로 등록했어요! 운동 계획 있으신 분들, 이번 기회 진짜 잘 활용하세요 🏊‍♀️ 👉 혹시 여러분은 민생지원금 어디서 쓰실 예정인가요? 운동시설이나 수영장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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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 2차 수영장도 될까? 신청기간부터 사용처까지 한눈에 보기!

2025 가족 마라톤 서울 유아차 런 총정리|일정·참가비용·코스

제가 예전에 러닝 시작했다고  한번 글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마라톤에도 관심 가더라고요 ㅎㅎ 근데 서울에서 우리 아이랑 같이 마라톤 나갈 수 있더라고요! "아이랑 마라톤이 가능할까" 생각하시는 분들 유아차 끌고 달리는 행사가 실제로 있다는 거 아세요? 바로 2025 서울 유아차 런 이거예요! 오늘 유아차 런 일정, 참가비용, 코스 다 정리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 하세요 ✅2025 서울 유아차 런 일정 ✔️ 대회 일시 2025년 11월 1일(토) AM8:00 ~ PM12:00 ✔️ 접수 일시 2025년 9월 23일 AM10:00 ~ ✔️ 모집 인원 선착순 5,000팀 ✅2025 서울 유아차 런 참가 대상 ✔️ 참가 자격 영유아 + 초등학생 이하 아동 동반 가족 ✔️ 그룹 구분 토끼반: 유아차 밀며 달리는 그룹 거북이반: 유아차와 천천히 걷는 그룹 유아차 졸업반: 유아차 없이 아동이 걷는 그룹 그룹명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ㅠㅠ ✅2025 서울 유아차 런 참가 비용 & 코스 참가비는 가족당 50,000원이 기본 ! 참가비는 한부모 가족 지원 기부 형태로 일부 사용될 예정이래요 ✔️ 서울 유아차 런 코스 유아차런은 7km 코스로 진행돼요 ⚠️ ✅2025 서울 유아차 런 유의사항 ⚠️ 환불/취소 정보 수정 및 환불 가능 기간은 10월 16일 오후 5시까지예요 이후에는 수정·환불 불가하니까 신중하게 접수하세요! ⚠️ 참가 신청 조건 가족 동반 2인부터 신청 가능하고, 대리 참가나 양도는 불가! ⚠️ 안전 & 교통 통제 행사 구간 광화문~여의도 구간은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단계별 통제 예정이니,  교통 계획 미리 세우면 좋아요 ⚠️코스 변동 가능성  운영 여건에 따라 코스가 일부 조정될 여지도 있다는 안내가 있어요 [2025 서울 유아차 런 바로 신청하기] 지금은 아쉽게도 벌써 마감 됐다고 하지만 9월 30일(화) 오전 10시부터 추가 접수 안내가 있으니 잘 확인하시고 꼭 신청하시길 바라요! 우리 아이가 조금만 어렸으면 저도 이거 나갈텐데 아쉽네요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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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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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조금 더 걸어서 만 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5시 31분에 집에 도착할 때쯤 12,400보였어요. 오전에 라떼 산책을 시켜줬지만 내일은 비 온다 그러니 내가 좀 힘들었어도 라떼 산책을 조금더 시켰답니다. 5시 43분에 나가서 20분 정도 아파트 근처만 걸었답니다. 집 들어와서 물도 2잔 더 마셔서 완료하고~ 오늘 어지러워서 정말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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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박지현 -30kg 다이어트 비결|전후 비교·식단·운동 루틴

아니 최근에 은중과 상연 드라마 보다가 박지현 배우 알게 됐는데 무려 30kg이나 감량했대요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박지현씨 다이어트 비결이 궁금해서 한 번 쭉 찾아봤습니다 ~~ 😳 자극 받아서 이번 가을에도 다이어트 이어가려고요 !!! ✔️ 박지현 다이어트 전후  다이어트 전 몸무게는 78~80kg 정도였다고 직접 밝혔어요 지금은 그때에 비해 무려 -30kg 감량 ! 지금 모습 보면 예전 느낌이 절대 상상도 안가죠  뒷태, 라인 변화가 특히 눈에 띈다고 해요  ✔️ 박지현 다이어트 식단 저염식 위주  붓기 빠지는 데 효과 직빵!   단백질 + 채소  닭가슴살, 두부, 채소 위주로만 식사 했다고 해요   간식 ❌ 과일이나 견과류로 대체하면서 군것질 습관 줄였대요   사실 이렇게 식단하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거 알면서도.. 지키기가 참 어려워서 다이어트 성공하기 어려운 거 같아요 다이어트는 정말 의지 싸움 같기도 하네요 어쨌든 박지현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은 꾸준한 식습관 개선, 절대 단식하지 않기! 저염식으로 붓기 관리 해주기!   ✔️ 박지현 다이어트 운동 루틴 박지현씨 하면 발레가 바로 떠오르죠  최애 운동이 바로 발레라고 하는데요 무려 5년동안 꾸준히 발레를 해오셨대 다이어트 꿀팁으로 알려주신 방법 중 하나가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라! 내가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 걸 추천해주셨어요 ✔️ 박지현 다이어트 핵심 비결 정리 굶는 다이어트 ❌ → 꾸준한 식습관 개선 나트륨 줄이기 → 저염식으로 붓기 관리 재미있게 하는 운동 찾기 → 본인은 발레 선택 거울 보면서 자극 얻기 → 전후 비교가 동기부여 성시경 먹을텐데에 나와서  다이어트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한 번씩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자극 받고 다이어트 열심히 해봐요 ~!!! [연예인 다이어트 팁 보기] 전소미 운동 루틴 공개|직각어깨·전신 관리 비법은? 화사, 흠뻑쇼 섹시퀸 입증! 글래머 몸매 관리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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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30kg 다이어트 비결|전후 비교·식단·운동 루틴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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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화요일 아침

기상해서 6시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제 급찐급빠로 뺀건데  이정도면 다행이구요. 근데 지금이 너무 살이 찐 거 같아요. 계속 힘이 없으니 살쪄도 표준을 조금 올렸더니 61kg대에 계속 머물고 있답니다. 오늘은 61.6이고요. 이것도 우울한데 어머니가 며칠째 열이 있는것도 너무 우울하답니다. 그래서 라떼 아침산책을 시키거나 아침밥을 차려 먹어야 되는데 정말 우울하기도 하고 기력도 없고 꼼짝하기가 싫어서 견과류 먹으면서 그제, 어제 열심히 봤던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편 봤어요. 아침에 시간은 없는데 그걸 한 편 다 봤습니다. 그러면서 견과류통에 남아 있는 견과류를 다 먹었고, 먹고 보니 사진을 안 찍어가지고 이건 나중에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찍은 겁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에 시간 여유가 많진 않지만, 라떼 산책을 시켜준게 나을 것 같아서 8시 8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누나는  힘이 없지만 라떼는 기분좋아했어요. 47분 정도 산책하고  8시 5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2,100보네요. 내가 힘내서 걷지를 못하니 걸을 수는 별로 안 나왔답니다. 다녀와서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다시 엄마 면회 가야 돼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긴 다음에 병원 가는 동안 먹으려고 오이랑 사과 한쪽을 비닐에 담고 사과 한쪽은 집에서 먹었답니다. 산책 나가기 전에는 먹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더니 걷고 들어오니까 배가 많이 고프네요. 오이 갖고 배고픔이 진정될지 좀 걱정은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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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닭

엘베 교체공사를 한달동안 해서 당분간 배달도 어려워요 닭다리살로 에어에 구워 간장양념발라 더구웠어요 배달보다 맛있다고 잘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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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닭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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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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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물닭갈비

닭갈비의 단맛은 설탕을 덜넣고  배,토마토갈아서 서 해봤네요.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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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물닭갈비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스파거스

닭가슴살 스테이크에 볶은 마늘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점심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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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스파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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