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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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 알부민 먹는게 도움이 될까요?
고혈압 환자에게 위험하지는 않을까? 👉 대부분의 경우 큰 위험은 없습니다. 경구 알부민은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흡수됩니다. 혈관 내 삼투압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정맥 알부민과는 작용 방식이 다릅니다. 따라서 혈압을 직접적으로 상승시킨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로블ㅎ
당뇨환자인데 두바이쫀득쿠키(두쫀꾸) 하루에 몇개까지 먹어도 될까요?
왜 두바이쫀득쿠기는 당뇨 환자에게 위험할까요? 1️⃣ 칼로리와 당류가 매우 높습니다 두바이쫀득쿠기 1개당 열량은 대략 300~400 kcal 이상 당류 함량도 매우 높아 일반 쿠키 1~2개를 한 번에 먹는 것과 비슷한 수준 → 혈당을 빠르게, 크게 올릴 수 있는 구조 특히 설탕 + 시럽, 찹쌀/전분 기반의 쫀득한 식감 → 흡수가 빠른 탄수화물 조합 (혈당지수 높음)
로블ㅎ
당뇨초기/당뇨전단계 위고비쓰면 호전될 수 있나요?
네, 당뇨병 전단계(공복혈당장애, 내당능장애)나 초기 제2형 당뇨병은 위고비 사용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병행할 경우 호전되거나, 일부는 완전히 정상화(관해)될 수도 있습니다.
로블ㅎ
숙주 나물무침
준비물 (기본 재료) 주재료: 숙주 1봉지 (약 300g) 양념장: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대파 1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 국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간을 보고 조절)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숙주 손질하기 숙주의 지저분한 꼬리나 껍질은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숙주 데치기 (가장 중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팔팔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씻어둔 숙주를 넣고 뚜껑을 연 채로 약 1분 ~ 1분 20초 정도 데쳐주세요. (뚜껑을 닫고 데치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열고 데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찬물에 헹구고 물기 짜기 데친 숙주는 바로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뒤, 열기가 완전히 빠지면 손으로 지그시 눌러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져요.) 4.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숙주를 넣고 뭉친 것을 훌훌 털어줍니다. 준비해 둔 양념(다진 마늘, 다진 대파, 국간장, 참기름, 통깨)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주세요.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로블ㅎ
‘현미 누룽지' 당뇨병 환자 혈당 관리에 도움 될까?
현미는 백미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현미는 백미보다 덜 도정돼 식이섬유와 영양 성분이 더 많이 남아 있고, 식후 혈당 반응도 상대적으로 낮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미라는 이유만으로 누룽지를 혈당 관리에 좋은 식품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누룽지도 결국 쌀로 만든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이다. 특히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설탕·조청 등이 들어간 제품을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면서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된다. 또 제품마다 현미 함량, 백미 혼합 여부, 첨가당 유무 등이 다르다. 다만 현미 자체는 백미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품이기는 하다. 현미는 벼의 왕겨만 벗기고 쌀 겨층과 배아를 남긴 쌀로, 도정 과정에서 이 부분이 거의 제거되는 백미보다 식이섬유와 일부 비타민·미네랄이 더 많이 남아 있다. 국제 학술지 ‘국제 식품과학 영양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Food Sciences and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현미를 먹었을 때 백미보다 식후 혈당 반응이 낮았다. 현미는 가공 정도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진다. 곡물을 잘게 분쇄하면 세포 구조가 파괴되고 소화효소가 전분에 접근하기 쉬워진다. 미국당뇨병학회 학술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발표된 연구에서는덜 가공한 통곡물을 먹었을 때 곱게 가공한 통곡물을 먹었을 때보다 식후 혈당 반응이 아침 식사 후 약 9%, 전체 식사 후 평균 약 6% 낮았다. 당뇨병 환자가 혈당 조절을 위해 현미 누룽지를 선택한다면 설탕이나 조청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간식처럼 계속 집어 먹기보다는 정해진 양만 먹는 것이 좋다. 물에 끓이더라도 탄수화물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밥이나 면 등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헬스조선> 백미대신 현미를 많이 권해서 밥종류를 바꿔보라고 하더라구요 현미의 장점도 있지만 다만 같은 탄수화물 종류이기에 먹는양을 줄여야 되는점 기억해야 곘어요 누룽지 형태도 무가당, 정해진양 섭취를 추천하네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가 금연에 도움이 될 수 있나요?
현재까지는 마운자로 사용과 금연 효과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보여주는 근거는 없습니다. 작용 기전: 마운자로는 GIP·GLP-1 수용체 작용제로, 혈당 조절 및 체중 감소를 돕습니다. GLP-1과 중독 관련 연구: 일부 동물실험에서는 GLP-1 계열 약물이 니코틴 섭취를 줄일 수 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소규모 사람 대상 연구에서는 GLP-1 약물이 술이나 담배에 대한 갈망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도 있었지만, 아직 매우 제한적이고 확실하지 않습니다. Tirzepatide 자체 연구: 마운자로가 금연에 도움이 된다는 임상 연구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금연 효과는 간접적(식욕 조절, 보상 회로 영향 등)일 수 있지만,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결론: 마운자로를 금연 치료제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현재는 바레니클린(챔픽스), 부프로피온, 니코틴 대체요법 같은 검증된 치료제가 우선입니다
로블ㅎ
당뇨환자인데 두바이쫀득쿠키(두쫀꾸) 하루에 몇개까지 먹어도 될까요?
왜 두바이쫀득쿠기는 당뇨 환자에게 위험할까요? 1️⃣ 칼로리와 당류가 매우 높습니다 두바이쫀득쿠기 1개당 열량은 대략 300~400 kcal 이상 당류 함량도 매우 높아 일반 쿠키 1~2개를 한 번에 먹는 것과 비슷한 수준 → 혈당을 빠르게, 크게 올릴 수 있는 구조 특히 설탕 + 시럽, 찹쌀/전분 기반의 쫀득한 식감 → 흡수가 빠른 탄수화물 조합 (혈당지수 높음)
로블ㅎ
콩나물 두부샐러드
주재료: 콩나물 1줌(약 100g), 두부 1/2모(약 150g),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적당량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4~5개 (색감을 내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드레싱 양념: 간장 1.5스푼 식초(또는 레몬즙)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참기름(또는 들기름) 1스푼 올리고당(또는 설탕) 0.5스푼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콩나물 데치기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약 2~3분간 아삭하게 삶아줍니다. Tip: 콩나물을 삶을 때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데치거나, 닫고 끓일 때까지 열지 않아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다 삶아진 콩나물은 차가운 물에 헹궈 아삭함을 살린 후 물기를 꽉 짜주세요. 2.두부 손질 및 굽기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한 입 크기(큐브 모양)로 네모나게 썰어줍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두부의 모든 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살짝 데쳐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제시된 드레싱 재료(간장, 식초, 다진 마늘, 참기름, 올리고당, 통깨)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4.플레이팅 및 버무리기 그릇에 씻어둔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데친 콩나물과 노릇하게 구운 두부를 올려줍니다. 준비한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곁들여줍니다.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마운자로가 금연에 도움이 될 수 있나요?
현재까지는 마운자로 사용과 금연 효과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보여주는 근거는 없습니다. 작용 기전: 마운자로는 GIP·GLP-1 수용체 작용제로, 혈당 조절 및 체중 감소를 돕습니다. GLP-1과 중독 관련 연구: 일부 동물실험에서는 GLP-1 계열 약물이 니코틴 섭취를 줄일 수 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소규모 사람 대상 연구에서는 GLP-1 약물이 술이나 담배에 대한 갈망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도 있었지만, 아직 매우 제한적이고 확실하지 않습니다. Tirzepatide 자체 연구: 마운자로가 금연에 도움이 된다는 임상 연구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금연 효과는 간접적(식욕 조절, 보상 회로 영향 등)일 수 있지만,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결론: 마운자로를 금연 치료제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현재는 바레니클린(챔픽스), 부프로피온, 니코틴 대체요법 같은 검증된 치료제가 우선입니다.
로블ㅎ
당뇨 전단계에서 실제 당뇨로 진행될 위험
당뇨 전단계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제2형 당뇨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에요. 연구에서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더 높거나 비만도가 높은 사람, 임신성 당뇨 병력이 있는 사람 등에서 진행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따라서 당뇨 전단계도 개인별 위험 정도를 살펴보고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 전단계는 방치하기보다 당뇨를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관리 시기로 생각해보세요.
팔망미인
당뇨전단계인데요. 마운자로쓰면 호전될 수 있나요?
마운자로로 당뇨 전단계를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 1. 당뇨 전단계에서의 효과 마운자로를 사용한 사람의 약 90~95%가 정상 혈당으로 회복했습니다. 🌿 체중이 줄고 인슐린 감수성이 좋아지면서,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위험이 90% 이상 감소했습니다. 식습관과 운동을 함께 병행하면 효과가 더욱 커집니다. 2. 초기 제2형 당뇨병 환자 혈당 조절 효과가 매우 뛰어나 평균 A1c가 약 2~2.5% 감소합니다. 체중의 15~22%까지 감량되면서 인슐린 분비 기능이 회복됩니다. ⚖️ 일부 환자는 A1c 5.7% 이하(정상 범위)로 떨어져, ‘약을 끊고도 정상 혈당 유지’(부분 또는 완전 관해) 단계에 도달하기도 합니다. ✨ 단, 약을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면서 혈당이 다시 오를 수 있으므로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로블ㅎ
당근 마늘종볶음
주재료: 마늘종 1단(약 200g), 당근 3분의 1개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반,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식용유 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소금 반 큰술 (마늘종 데칠 때 사용), 물 2~3큰술 조리 순서 손질하기: 마늘종은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고, 당근은 마늘종과 비슷한 두께와 길이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마늘종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반 큰술을 넣고 썰어둔 마늘종을 넣은 뒤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이렇게 하면 풋내가 잡히고 식감이 아삭해지며, 볶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반,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을 미리 섞어둡니다.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물기를 뺀 마늘종과 채 썬 당근을 넣어 1분 정도 먼저 볶아줍니다. 조리기: 준비해 둔 양념장과 물 2~3큰술을 팬에 함께 붓고 중불에서 골고루 저어가며 볶습니다. 마무리: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고 국물이 거의 자작하게 졸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공황발작과 혼동될 수 있는 초기 부작용
마운자로 시작 후 1–4주에 흔한 증상 메스꺼움, 속 울렁거림 어지럼, 식은땀 심장이 빨리 뛰는 느낌(심계항진) 복부 불편감 ➡️ 위 증상들은 공황발작의 신체 증상과 매우 유사하여, 실제 불안이 커지거나 “발작이 다시 온다”는 예기불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대응 팁 “약물 초기 반응일 수 있다”는 사전 설명이 매우 중요 증상이 1–2주 내 완화되는 경우가 많음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로블ㅎ
양상추 페스토
주재료: 양상추 200g (잎사귀 위주로 준비) 견과류: 잣, 아몬드 또는 호두 40g (팬에 살짝 볶아두면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4큰술 마늘: 다진 마늘 1큰술 (또는 통마늘 2톨) 오일: 올리브오일 100ml~120ml 간 맞추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레몬즙 1작은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방법 1.양상추 손질 및 데치기 (선택 과정)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팁: 양상추를 생으로 갈아 만들면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양상추를 3~5초간 아주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하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2.재료 준비 및 볶기 견과류(잣, 아몬드 등)는 마른 팬에 약불로 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볶아 잡내를 날리고 고소함을 높여줍니다. 3.믹서기에 갈기 믹서기나 푸드 프로세서에 물기를 뺀 양상추, 볶은 견과류, 다진 마늘,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넣습니다 올리브오일의 절반 정도를 먼저 붓고 가볍게 갈아줍니다. 4.오일 추가 및 농도 맞추기 재료가 어느 정도 섞이면 남은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부어가며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갈아줍니다. 레몬즙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보관 맛을 본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소독한 밀폐 용기에 담고, 페스토 윗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붓고 덮어주면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 색이 변하는 것을 방지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갑상선 수질암으로 수술 한 병력이 있는데, 마운자로 사용해도 될까요?
핵심 요약 ❌ 본인이 갑상선 수질암(MTC) 또는 MEN2(다발성 내분비 종양증 2형) 이 있으면 → 마운자로 사용 금기 ⚠️ 직계 가족(부모·형제·자녀) 에 MTC/MEN2가 있다면 → 원칙적으로 사용 피함 ⭕ 이모(2촌) 만 MTC 병력이 있고, 본인은 MTC/MEN2 병력 없으면서, 가족력도 추가로 없고 유전자 질환 의심 소견 없으면 의사 판단 하에 사용 가능 왜 이런 제한이 있나요? 마운자로는 GLP-1 계열 약제로, 동물실험에서 갑상선 C세포 자극 → 수질암 발생 증가가 관찰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FDA·국내 허가사항 모두 아래 경우를 금기로 명시합니다. 본인 갑상선 수질암(MTC) 병력 본인 다발성 내분비 종양증 2형 (RET 유전자 이상) 직계 가족(부모·형제·자녀) 중 MTC 또는 MEN2
로블ㅎ
꼬시래기 무생채
주재료: 꼬시래기 200g, 무 150g (얇게 채 썬 것)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식초 2큰술 스테비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무 절이기용) 만드는 방법 1.꼬시래기 손질 및 데치기 꼬시래기는 염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찬물에 여러 번 주물러 씻어 소금기를 완전히 씻어냅니다. 찬물에 약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살짝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가위나 칼로 자릅니다. 팔팔 끓는 물에 꼬시래기를 넣고 10~20초 정도 살짝만 데친 후, 바로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살짝 데치면 비린내가 잡히고 식감이 더 꼬독해집니다.) 2.무 절이기 채 썬 무에 소금 약간을 넣고 10분 정도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물기를 살짝 짜줍니다. (너무 꽉 짜지 않아도 됩니다.) 3.양념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액젓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뺀 무생채와 꼬시래기를 함께 넣습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합니다. 5.마무리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맞춘 뒤,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위고비 쓰면서 작은 그릇을 쓰게 됐어요
예전에는 큰 접시에 음식을 담아놓고 남기기 싫어서 끝까지 먹는 경우가 많았어요 요즘은 애초에 먹을 만큼만 덜어놓으니까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편하더라구요 특히 식욕이 예전보다 줄어든 상태에서는 처음부터 너무 많이 담아놓지 않는 게 저한테는 잘 맞았어요 🙂 남은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아도 되고 내가 실제로 어느 정도 먹는지도 확인하기 쉬웠어요
이하린80
단백질 음료만으로 식사를 계속 대신해도 될까?
단백질 음료만으로 식사를 계속 대신해도 될까?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식욕이 줄면 간편한 단백질 음료로 끼니를 대신하기 쉬워요. 하지만 이것만 계속 먹으면 식이섬유와 필수지방, 비타민·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단백질 음료는 식사를 챙기기 어려울 때 보조적으로 활용하고, 가능하면 다양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단백질 양만 채우기보다 전체적인 영양 균형을 챙기는 것이 건강한 감량에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단백질을 한 끼에 몰아 먹어도 될까?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단백질을 한 끼에 몰아 먹어도 될까? 감량 중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는 것은 중요하지만 하루 섭취량을 한 끼에 몰아서 먹기보다는 여러 끼에 나눠 먹는 방법이 좋아요. 식욕이 줄어든 상태에서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포만감이나 속 불편함이 심해져 오히려 충분히 먹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달걀·두부·생선·살코기·유제품처럼 먹기 편한 단백질 식품을 아침·점심·저녁에 적당히 나눠 챙기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 감량 중에는 단백질의 총량뿐 아니라 끼니마다 꾸준히 챙기는 습관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꼴뚜기 볶음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80g, 마른 꼴뚜기(또는 잔멸치) 한 줌, 마늘 3~4쪽,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1~2개 양념 및 오일: 올리브오일 3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파르메산 치즈 가루(선택) 만드는 방법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물이 끓으면 파스타 면을 넣어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분 정도 짧게 삶습니다. (면수 반 컵을 따로 남겨둡니다.) 재료 준비: 마늘은 편으로 썰고, 페페론치노는 손으로 부수거나 송송 썰어줍니다. 마른 꼴뚜기는 너무 딱딱하거나 짜다면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후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오일 향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마늘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꼴뚜기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꼴뚜기와 맛술 1큰술을 넣고 비린내가 날아가도록 바삭하게 1~2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면과 섞기: 삶아진 파스타 면과 남겨둔 면수 2~3큰술을 팬에 넣고 소스와 면이 잘 어우러지도록 중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마무리: 취향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리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그릇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파르메산 치즈 가루나 파슬리를 살짝 뿌려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당근 멸치볶음
잔멸치: 1컵 (종이컵 기준) 당근: 1/3개 식용유: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양념장 재료 간장: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만드는 순서 1.멸치 비린내 제거하기 달군 팬에 기름을 넣지 않고 잔멸치를 약 불에서 2~3분간 살짝 볶아줍니다. 수분과 비린내가 날아가고 바삭해지면 접시에 따로 꺼내 식혀둡니다. (생긴 가루는 살짝 털어내 주세요.) 2.재료 준비하기 당근은 멸치와 비슷한 길이로 얇게 채 썰어줍니다. 3.당근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채 썬 당근을 넣어 중간 불에서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1~2분간 볶아줍니다. 4.양념장 끓이기 볶은 당근이 있는 팬에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모두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5.멸치 넣고 버무리기 양념이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미리 볶아둔 멸치를 넣습니다. 양념이 골고루 배고 자작해질 때까지 1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6.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당근을 너무 두껍게 썰면 멸치와 어우러지는 식감이 떨어질 수 있으니 얇게 채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고당 양은 취향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로블ㅎ
대패 콩나물덮밥
주재료: 대패삼겹살 300g, 콩나물 1봉지(약 200~250g), 양파 1/2개, 대파 1대, 밥 2공기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간장(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큰술 (기호에 따라 올리고당이나 매실액 반 큰술 추가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후추 톡톡,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만드는 방법 1.재료 준비하기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청양고추를 넣는다면 송송 썰어 준비하세요.)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춧가루, 간장, 맛술, 설탕, 다진 마늘)를 미리 섞어둡니다. 2.콩나물 숨 죽이기 & 밑간 볶기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채 썬 양파와 콩나물을 먼저 깔아줍니다. 콩나물의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뚜껑을 덮고 약 2~3분간 중불에서 살짝 익혀 숨을 죽여줍니다. (이때 중간에 뚜껑을 자주 열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3.대패삼겹살 볶기 콩나물 숨이 살짝 죽으면 그 위에 대패삼겹살을 넓게 펼쳐 올립니다. 대패삼겹살이 핏기가 가실 때까지 골고루 볶아줍니다. 5.양념장 넣고 볶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대파(및 청양고추)를 함께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대패삼겹살에서 나오는 기름과 양념이 어우러져 자작하게 볶아질 때까지 잘 섞어가며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불을 끕니다. 6.완성하기 넓은 그릇에 따뜻한 밥을 적당량 담고, 그 위에 매콤하게 볶아낸 대패콩나물볶음을 듬뿍 올려줍니다.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맛있는 대패 콩나물덮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임신성 당뇨를 겪었다면 출산 후 혈당만 확인하면 될까?
임신성 당뇨는 출산 후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더라도 이후 건강관리가 중요해요. 최근 연구에서는 임신성 당뇨를 경험한 여성에게 제2형 당뇨병뿐 아니라 고혈압 등 심혈관·대사 위험도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나타날 수 있음이 보고됐어요. 따라서 출산 후에는 혈당만 확인하기보다 혈압과 체중, 혈중지질 등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임신성 당뇨는 출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의 대사 건강까지 꾸준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당을 너무 ‘평평하게’ 유지하려는 것도 부담이 될까?
CGM을 사용하다 보면 혈당 그래프를 최대한 평평하게 만들려고 신경 쓰게 되는데요. 최근 연구에서는 목표 혈당 범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삶의 질이 좋은 경향이 나타났지만, 혈당 변동을 무조건 최소화하는 것이 더 좋은 삶의 질과 연결되지는 않았어요. 식사 후 혈당이 어느 정도 오르내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이므로 작은 변화 하나하나에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혈당은 완벽하게 평평한 그래프보다 적정 범위와 전체적인 패턴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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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로 감량한 뒤 약을 끊으면 체중은 어떻게 될까?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목표 체중까지 감량했다면 약을 바로 중단해도 체중이 그대로 유지되는지 궁금할 수 있어요. 여러 임상시험에서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중단한 뒤 감량했던 체중의 일부가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관찰됐어요. 비만치료제가 식욕과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동안에는 음식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지만 약을 중단하면 식욕과 배고픔이 다시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약을 사용하면 무조건 평생 맞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비만은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 기간과 유지 방법은 개인의 체중 변화와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표 체중에 도달했다고 임의로 주사 간격을 늘리거나 갑자기 중단하기보다는 이후 치료 계획을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감량 후에는 단백질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신체활동, 근력운동 등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생활습관도 중요합니다. 체중을 빼는 것만큼 감량 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까지 계획하는 것이 비만치료의 중요한 과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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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가 비만과 심부전이 함께 있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을 위한 치료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비만과 심부전이 함께 있는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연구되고 있어요. 특히 심장이 수축하는 힘은 비교적 유지되지만 숨이 차거나 쉽게 피로해지는 **박출률보존 심부전(HFpEF)**과 비만의 관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임상시험을 종합한 분석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 치료가 비만을 동반한 HFpEF 환자의 체중 감소와 운동능력, 심부전 관련 증상 및 삶의 질 개선과 관련된 결과를 보였어요. 또 일부 대규모 임상시험에서는 심부전 악화로 인한 입원이나 응급진료 등 주요 심부전 사건 감소 가능성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만 심부전은 환자마다 원인과 상태, 복용하는 약이 다르기 때문에 비만치료제를 단순히 체중 감량 목적으로 임의로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요. 심부전이나 다른 심혈관질환이 있다면 현재 복용 중인 약과 신장 기능, 혈압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치료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위고비·마운자로는 체중 감량을 넘어 비만과 관련된 심혈관질환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도 계속 연구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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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르콜리 스프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양파 1/2개, 감자 1/2개(선택, 스프의 걸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줍니다) 유제품: 우유 1.5컵 (약 300ml), 생크림 1/2컵 (약 100ml, 생략 시 우유로 대체 가능) 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루 만들기용)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치킨스톡 또는 콘소메 1작은술 (선택, 깊은 맛을 냅니다)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송이송이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약 1분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데쳐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해지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양파와 감자는 얇게 채썰거나 깍둑썰어 준비합니다. 2. 채소 볶기 달군 팬이나 냄비에 버터 2큰술을 녹인 후, 채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감자와 데친 브로콜리를 넣고 2~3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3. 루(Roux) 만들기 & 끓이기 볶은 채소 위에 밀가루 2큰술을 뿌려가며 재료와 함께 1분간 볶아줍니다. (밀가루 날이 사라지고 고소한 냄새가 날 때까지 볶습니다.) 우유 300ml를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저어줍니다. 감자가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줍니다. 4. 갈아주기 불을 끄고 재료가 살짝 식으면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를 이용해 곱게 갈아줍니다. (Tip: 식감이 살짝 씹히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브로콜리 일부를 남겨두었다가 마지막에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로블ㅎ
정상 혈압인데 맥압만 넓다면 그냥 지나쳐도 될까?
혈압을 볼 때 윗혈압과 아랫혈압만 각각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두 숫자의 차이인 맥압도 참고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혈압이 130/70mmHg라면 맥압은 60mmHg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동맥의 탄력이 떨어지면 수축기혈압이 높아지고 이완기혈압은 상대적으로 낮아지면서 맥압이 넓어질 수 있어요. 최근에도 맥압과 대동맥 경직 등 혈관 변화의 관계를 살펴보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맥압은 나이와 혈압 상태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한 번 계산한 수치만으로 혈관 건강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평소보다 맥압이 계속 크게 나타난다면 윗혈압과 아랫혈압의 변화까지 함께 기록해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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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물김치
주재료: 열무 1단, 알배기 배추 1통 (또는 얼갈이 1단) 절임용: 천일염 1컵, 물 2리터 국물 양념 (갈아 넣는 재료): 양파 1개 배 1/2개 홍고추 5~7개 마늘 1줌 (약 10쪽) 생강 1톨 (작은 것) 찬밥 1공기 (또는 찹쌀풀) 추가 양념: 고춧가루 3큰술 (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낼 때 사용), 매실액 3큰술, 액젓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4큰술, 천일염 (간 맞추기용 약간), 물 2리터 내외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열무는 뿌리 쪽의 지저분한 흙을 털어내고, 억센 껍질은 칼로 살살 긁어낸 뒤 먹기 좋은 4~5cm 길이로 썹니다. 알배기 배추도 잎을 떼어내어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손질한 채소는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씻어 건져둡니다. 2. 채소 절이기 큰 대야에 물 2리터와 천일염 1컵을 녹인 뒤, 손질한 열무와 배추를 넣고 골고루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며 약 40분 ~ 1시간 정도 절인 후, 찬물에 2~3번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국물 양념 만들기 믹서기에 양파, 배, 홍고추, 마늘, 생강, 찬밥, 그리고 물 약간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간 양념을 베구이 주머니(또는 면포)에 넣고 큰 볼에 부어둔 물(약 2리터) 속에서 주물러 맑은 국물만 우려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주머니를 건져낸 국물에 고춧가루 3큰술을 면포에 넣고 가볍게 흔들어 고운 붉은빛 국물을 만들어줍니다. 4. 간 맞추기 및 버무리기 붉어진 국물에 액젓, 매실액을 넣고 모자란 간은 천일염으로 맞춥니다. (살짝 짭조름해야 나중에 익었을 때 간이 맞습니다.) 물기를 뺀 열무와 배추를 김치통에 담고, 만들어둔 시원한 국물을 부어줍니다. 5. 숙성하기 상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기 전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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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 코다리조림
주재료: 코다리 2마리, 말린 시래기 2줌 (또는 삶은 시래기 300g) 부재료: 무 1/3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시래기 밑간: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진간장) 4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0.3큰술 (또는 생강즙 약간) 설탕 1큰술 (기향에 따라 올리고당이나 물엿 추가) 매실액 1큰술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 2~3컵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코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지느러미와 꼬리를 가위로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4~5cm)로 썹니다. 내장 쪽 검은 막은 비린내가 나므로 꼼꼼히 씻어 제거해주세요. 시래기: 말린 시래기일 경우, 찬물에 반나절 이상 불린 뒤 푹 삶아줍니다. (손으로 만졌을 때 부드러울 정도) 삶은 시래기는 찬물에 헹궈 껍질의 억센 섬유질을 대략 벗겨내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줍니다. 무 & 채소: 무는 도톰하게(약 1.5cm 두께) 반달썰기 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어 둡니다. 2. 시래기 밑간하기 손질한 시래기에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둡니다. (된장이 시래기의 군내를 잡고 구수한 맛을 더해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매실액)를 골고루 섞어 둡니다. 4. 조리기 냄비 바닥에 도톰하게 썬 무를 먼저 깔아줍니다. 무 위에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넓게 펼쳐 얹습니다. 시래기 위에 손질한 코다리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코다리와 채소 위에 골고루 얹어줍니다.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를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2~3컵 정도 붓습니다.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 5. 끓이기 및 뜸들이기 센 불에서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5~2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무와 시래기에 양념이 쏙 배도록 합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코다리와 시래기 위에 끼얹어주면 간이 골고루 뱁니다. 무가 젓가락으로 찔러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로 익으면, 어슷 썬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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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페스토
준비물 (재료) 주재료: 양상추 200g (잎사귀 위주로 준비) 견과류: 잣, 아몬드 또는 호두 40g (팬에 살짝 볶아두면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4큰술 마늘: 다진 마늘 1큰술 (또는 통마늘 2톨) 오일: 올리브오일 100ml~120ml 간 맞추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레몬즙 1작은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방법 1.양상추 손질 및 데치기 (선택 과정)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팁: 양상추를 생으로 갈아 만들면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양상추를 3~5초간 아주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하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2.재료 준비 및 볶기 견과류(잣, 아몬드 등)는 마른 팬에 약불로 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볶아 잡내를 날리고 고소함을 높여줍니다. 3.믹서기에 갈기 믹서기나 푸드 프로세서에 물기를 뺀 양상추, 볶은 견과류, 다진 마늘,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넣습니다 올리브오일의 절반 정도를 먼저 붓고 가볍게 갈아줍니다. 4.오일 추가 및 농도 맞추기 재료가 어느 정도 섞이면 남은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부어가며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갈아줍니다. 레몬즙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보관 맛을 본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소독한 밀폐 용기에 담고, 페스토 윗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붓고 덮어주면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 색이 변하는 것을 방지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상추 들깨무침
재료 준비 주재료: 상추 15~20장 양념 재료: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매실청 0.5큰술 (선택 사항,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상추 손질: 상추를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최대한 탈탈 털어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무쳤을 때 금방 숨이 죽고 싱거워질 수 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상추가 너무 크다면 손으로 듬성듬성 뜯거나 칼로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볼에 들깨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매실청을 넣고 미리 고루 섞어줍니다. 가볍게 무치기: 상추를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고, 풋내가 나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살살 버무려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상추의 아삭함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마무리: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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