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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쓰면서 작은 그릇을 쓰게 됐어요

예전에는 큰 접시에 음식을 담아놓고
남기기 싫어서 끝까지 먹는 경우가 많았어요

요즘은 애초에 먹을 만큼만 덜어놓으니까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편하더라구요

특히 식욕이 예전보다 줄어든 상태에서는
처음부터 너무 많이 담아놓지 않는 게
저한테는 잘 맞았어요 🙂

남은 음식을 억지로 먹지 않아도 되고
내가 실제로 어느 정도 먹는지도 확인하기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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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팔망미인
    처음부터 먹을 만큼만 덜어두면 과식을 줄이고 식사량을 조절하기도 훨씬 편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