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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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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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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화요일 마무리

요즘 우리 회장님 제자분들과 지인들의 명절 선물이 많이 오거든요. 오늘은 퇴근쯤에 왔네요. 사과 한 상자도 직접 갖고 오신 분도 있었고 회장님이 치즈 좋아하는 걸 아시는 분이 웬일로 고메 스프링 치즈를 엄청 많이 보내주신 거예요.  냉장고는 3일밖에 유지가 안된다니 나머진 다 냉동실 넣으라고 돼 있는 거예요. 저렇게 나눠져 있는 거 2~3개 넣어서 그때그때 꺼내 녹여 먹으면 된다고 해서 그거 낱개로 정리하다 보니까 시간도 제법 걸리고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하나 먹었답니다. 어제는 여러모로 유혹이 많은 날이었네요 ㅋㅋ  약간 짭짤하고 담백하고 우유 맛이 진한 담백한 연치즈라그냥 간식으로 2~3개 후딱 먹겠더라고요. 너무 맛있었어요. 이런 게 들어왔다고 카톡으로 보내드렸더니 너 챙겨갈 만큼 챙겨가고 냉동실에 넣어놔라 그러시더라고요. 나도 제법 갖고 왔답니다. 지금 우리 회장님인 큰외삼촌은 행사가 있으셔서 전라도 신안에 내려가 계시거든요. 바쁘실 텐데 어찌 이럴 것도 보셨네요. 그냥 체크차원에서 잊어먹을까봐 사진이랑 카톡 보내 놓은거든요. 누가 보냈는지는 알아놔야 나중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거든요☺️ 다 삼촌이 선생으로서 회장으로서 베풀고 그거에 도움 받은 분들이 일년에 한두 번씩 감사 인사를 하는 건데 그 혜택은 밑에 동생과 조카, 직원들이 본답니다.ㅎㅎ 이렇게 퇴근해서 좀 더 걷고 집에 들어왔을 때가 6시 7분이었고 이때가 12700보입니다 라떼 아침에 너무 쪼끔 산책했으니 바로 라떼 산책도 시켜야 했어요. 6시 20분에 나가서 1시간 조금 못 되게 산책했네요. 나갈 때부터 상당히 어두웠거든요. 예전엔 밤에 다니는 거 별로 이상하지도 않았는데 최근에 별로 밤에 다니질 않았다 보니 밤에 다니는 게 무섭네요. 오늘은 15,600보 입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힘들다고 견과류 엄청 먹었답니다. 너무 배부르게 먹었으니 뭘 안 먹을 줄 알았는데, 또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진짜 간식 안 먹으려고 레모너리(고체 레몬즙) 그런 것도 주문했는데 아직 오지도 않았어요. 내가 원래 식탐이 너무 세서 그런 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 어쨌든 혈압은 좋네요. 아마 내일도 엄청 늘었을 거고 또 빼나야 마음 편하겠죠. 요즘 자꾸 이래서 어쩌나 싶기도 하고😮‍💨 뭐 그나마 먹부림 부리고도 어쨌든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게 그나마 낫긴 한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포기하지 말아야겠죠?  나는 같은 몸무게 재는 크루중에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시는 분이 가장 부럽습니다😉 물론 그분 몸무게가 내 희망 몸무게긴 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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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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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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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당뇨병 환자, 간헐적 단식 해도 될까?

최근 건강·다이어트 방법으로 ‘간헐적 단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식습관이에요.  혈당을 조절해야 하는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장점도 있지만, 위험 요소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출처 Freepik 1️⃣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 공복을 유지한 뒤,  제한된 시간 안에 식사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16:8(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 방식이 잘 알려져 있죠.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인슐린 분비가 줄어들고 체내 지방 분해가 촉진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2️⃣ 간헐적 단식이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점 간헐적 단식은 체중 감소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곧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데요.  실제 연구에서도 간헐적 단식을 한 일부 당뇨 환자들이  공복 혈당과 당화혈색소 수치가 개선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 체중 감량 → 내장 지방 감소 → 인슐린 민감도 개선  •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 줄이기 → 혈당 변동 완화 3️⃣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 시 주의해야 할 점 하지만 모든 당뇨 환자에게 무조건 권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 저혈당 위험: 약물 복용 환자의 경우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 📝 지니어트 매거진 ] 저혈당이 왔을 때, 일반인 vs 당뇨 환자 대처법  • 과식 위험: 제한된 시간에 폭식하면 오히려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습니다.  • 개인차 존재: 나이, 합병증 여부, 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효과와 위험이 크게 달라집니다. 💡 따라서 간헐적 단식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 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 더 안전한 간헐적 단식 실천 방법 만약 시도해보고 싶다면 무리하지 않고 다음 원칙을 지켜보세요.  • 12~14시간 정도의 짧은 단식부터 시작  • 단식 시간에는 수분 섭취 충분히 하기  • 식사 시간에는 단순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식이섬유 위주로 균형 잡기  • 어지럼증, 극심한 피로, 두통이 생기면 즉시 중단 ⌚⌚⌚ 간헐적 단식은 당뇨병 환자에게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 실천하면 저혈당, 폭식 등 부작용이 더 클 수도 있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시도한다면,  간헐적 단식은 건강 관리에 하나의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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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간헐적 단식 해도 될까?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갔다 올때는 1시간 반 걷고 지하철 타고 집에 들어와서 만보를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아직은 비 그친지 얼마 안돼서 바닥은 축축했어요 집에 1시 8분쯤 들어왔는데 이때가 10,400보입니다. 집에서 점심먹고 제법 쉬고 햇빛도 나서 바닥도 좀 마르더라구요. 라떼랑은 3시 40분에 나가서 5시 8분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라떼가 아침 산책도 못 했기 때문에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어요. 14,300보 입니다. 분명히 적지 않게 먹었는데 들어와서 뭐가 또 먹고 싶었어요. 특히 샤인머스켓이 있으니까 너무 먹고 싶은거 있죠. 내가 청포도류(사실 모든 포도류를 다 좋아합니다만😁) 정말 좋아하거든요. 엄마 갖다줬는데 쬐끔 남겨둔 거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국 샤인머스켓 6알과 당근 스틱을 저녁으로 먹네요.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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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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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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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토요일 마무리

꽃배달 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집 청소하고 남동생 돌아왔는데 남동생하고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한테 대하는 문제로 조금 이견이 있는데 그걸 짜증내거든요. 그러다 언성이 올라가고 나는 섭섭해서 내가 울고불고 했네요. 근무도 좀 늦게 갔답니다. 빨래 널 것도 있었고 눈도 부었거든요. 남동생도 나가 버리고요. 라떼 혼자 있어야 했는데 라떼가 힘들텐데 자기도 나간다고 그러더라고요.(보통 오전에 만보를 걷고 들어오면 형아도 있으니까 누워서 쉬면서 누나 갔다와하고 말거든요) 집안이 어수선하기도 했고 라떼도 눈치를 보는 거 같아 데리고 출근했네요. 그리고 일 마치고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답니다.  오늘은 18,400보 입니다.  아침 챌린지 성공해서 보상도 받고 소금빵도 사먹고 집에 들어와서 청소할 때까진 좋았는데 🤣 좀 우울하네요.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와서 3컵이나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혈압도 별로 안좋네요. 뭐 많이 안 좋은 건 아니겠죠? 다 살짝 넘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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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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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토요일 시작

4시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에는 못 일어나겠더라. 그냥 자자 싶었는데 5시 알람을 보니 그냥 6천보챌 포인트 못 받더라도  새벽산책가자 싶었어요. 아까 다시 잘 때는 포기했었거든요.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까 800g이라 늘어난거 있죠🤣 어제 점심까지 엄청 잘 먹고 간식을 딱 끊었어야 했는데 와서 당근스틱과 고구마스틱 만들면서 집어 먹고 거기다 외삼촌이 주신 샤인머스켓(내가 엄청 좋아하거든요) 씻어놓으면서도 몇개 먹었는 게 사실 크니까 5개 넘어가니 꽤 먹은거고 그래놓고도 견과류를 자기 전까지 먹었어요. 엄청 잘못 생각한 거죠. 이렇게 밤에 간식을 먹을 줄 알았으면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몬드 브리즈를 마실걸 어제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었었거든요. 다 내 탓이죠. 여튼 62kg 넘어갔으니 오늘 급찐급빠 해야된답니다. 뭐 컨디션도 좋아졌으니 해야죠. 아직 시간이 이른지 라떼는 침대에서 계속 쿨쿨 자네요 그래도 누나가 옷입고 화장하고 라떼야 산책하자. 그러니까 일어났답니다. 5시 51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아직은 살짝 어두워서 라떼 불도 켜줬어요 오늘은 대학로가 차없는 거리행사 하거든요. 아침 5시부터 차를 막고 준비 중이라 지금 한참 무대도 설치하고 있답니다. 아직 무슨 행사하는지는 알 수는 없는데 기대는 되네요.  아직 어두워서 마로니에 공원 의자 불이 켜져 있어서 운치가 있답니다. 아마 곧 꺼질 거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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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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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가지굽굽 스테이크 양념 덮밥으로 먹어용~😋 밥도둑

1.깨끗하게 씻어준 가지 물기제거후 꼭지 자르고 먹기좋은 크기 반이나 3등분 자른후 칼집내줬어요 2.벌짚모양후 꽃소금 촵촵~2꼬집 뿌려 10분 두었어요 *가지의 껍질의 특유의 물컹거림을 막아주고 소금을 살짝 절여주면 구울때 스펀지처럼 기름을 엄청흡수 하는걸 막아줘요 3.가지위에올릴 토핑 준비해요 홍고추 대파.양파.파프리카 등등 내가 좋아하는 야채~ 4.양념장 마늘1.진간장2.맛술1.설탕1 참치액1 참기름1  🍆가지굽굽후 양념장올려주면 끝~ 전 쌀밥을 안먹어서;;;  두부로 위에 먹었어요 중딩이는 가지를 !!(゚ロ゚ノ)ノ무서워해요 남의편은 무쟈게 좋아하니 밥위에 줄꺼예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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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굽굽 스테이크 양념 덮밥으로 먹어용~😋 밥도둑

당뇨 초기증상 피부 가려움? 놓치지 말아야 할 관리법

피부 가려움만 있으면 당뇨? 이럴 순 없지만,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로 피부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건 정말 중요한 신호 중 하나예요 특히 당뇨 초기증상 피부 변화는 자각이 잘 안되기 때문에 놓치기 쉽거든요 저랑 같이 내가 혹시 당뇨 초기 증상이 아닌지 체크해봐요! ✅ 당뇨 초기 증상: 피부 가려움 당뇨가 생기면 혈당이 높아지면서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고 말초혈관까지 제대로 혈류가 못 가는 경우가 많아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사소한 자극에도 가려움증이 생길 가능성이 커요 🚨 ✔️ 다리쪽이나, 손가락, 발, 팔 부위에 가려움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피부 감염이 더 잘 생겨요 ✔️ 위 증상에 더해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면 당뇨 초기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요  ✅ 당뇨 초기 증상 체크포인트 ✔️ 다뇨 / 잦은 소변 ✔️자주 목마름 ✔️ 식욕 증가 ✔️ 급작스러운 체중 감소 ✔️ 피로감 / 무력감 ✔️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감염 반복 위 증상 중 2~3개가 같이 있다면 피부 가려움만 무시하지 말고 당뇨 초기 의심해봐야해요 ✅ 당뇨 초기 피부 가려움 관리 방법 아래 방법은 당뇨 환자나 의심 환자에게 유용한 피부 관리 방법이에요 ✔️ 보습 철저히 하기 (1) 자극 적은 보습제 쓰기 (향 없는 로션) (2)  샤워나 세안 후 3분 이내 보습제 바르기 (3) 뜨거운 물 보다 미지근한 물 사용 ✔️ 적정 실내 습도 & 온도 유지 (1) 건조한 공기는 피부 가려움 약화 (2)  실내 습도: 50~60%, 실내 온도: 22도로 유지 ✔️ 자극 피하기 (1) 합성 섬유나 거친 옷감 피하고 순면 옷 착용 (2) 향료나 색소 많은 화장품은 가려움 유발  (3) 강한 세정제, 자극성 비누 사용 최소화 ✔️ 혈당 관리  (1) 피부 증상이 당뇨성 원인이라면, 혈당 조절이 근본 치료 (2) 당뇨약 복용 + 식이요법 + 운동 병행 ✔️ 의료 진단 및 치료 병행 (1) 가려움이 2주 이상 지속되면 피부과 / 내과 진료 (2) 감염 징후 있는 경우 향균 치료 필요 (3) 신경병증 의심되면 신경과나 당뇨 전문의 상담 // 당뇨는 초기에 잘 잡는 게 정말 중요해요 초기증상 관리를 잘 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당뇨 전문가 매거진 모아보기] 대부분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대처하는 방법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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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으로 배달음식 시켜먹어도 되나? 다이어트 식단도 포함될까?

최근 들어 민생지원금 2차 소식 들으신 분들 많을 텐데요! 저도 처음엔 "이걸로 배달음식도 되나?"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봤어요.  특히 요즘 운동 시작하면서 운동 식단이랑 다이어트 음식 쪽으로 식단 관리 중이라,  혹시 건강식 배달도 포함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 혹시 저처럼 민생회복 배달이 가능한지 궁금하셨던 분들께, 제가 알아본 내용 정리해드릴게요! ✅ 민생지원금 2차로 배달음식도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일부 건강식 배달 업체에서는 사용 가능해요! 다만 모든 배달앱이나 식당에서 되는 건 아니고,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또는 지자체 지정된 사용처에서만 가능하더라고요. 단, 키오스크나 테이블오더 시스템, 배달앱 사용 시에는 제한이 있다는 점도 꼭 알고 계셔야 해요! ⚠️ 키오스크/배달앱 사용 제한, 꼭 체크하세요!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대부분 결제대행사(PG사)를 통해 결제가 이뤄져서, 실제 가맹점 매출과 지역 확인이 어려워 민생회복 사용 불가인 경우가 많아요. 👉 직접 카드 단말기로 결제해야 인정된다고 해요! 배달앱 주문: 기본적으로 배달앱도 사용 불가입니다. 다만 예외로, 배달 기사님을 만나서 매장 단말기로 대면 결제하는 경우엔 가능하다고 하네요 😮 → 예: 현장 결제 가능한 배달 주문 방식 🍱 다이어트 식단도 지원 대상? 요즘 다이어트 음식 전문 도시락 브랜드 많잖아요! 운동 식단으로 유명한 '잇메이트', '프레시지 다이어트 도시락' 같은 브랜드들도  일부 지역에선 사용 가능하대요. ✅ 확인 포인트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지 오프라인 수령 or 지역 연계된 배달 서비스인지 지자체 등록 여부 💡 민생회복 배달로 건강 챙기는 꿀팁 건강식 배달 브랜드 검색 →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 여부 확인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배달형 가맹점 찾기 운동 식단 + 민생지원금 2차 조합해서 식비 절약 키오스크/테이블오더 피하기 → 매장 단말기 직접 결제 배달 시 대면 결제 가능한 곳 이용하기 요즘처럼 물가 부담 클 때, 민생회복 배달로 식단까지 챙길 수 있다면 진짜 꿀이죠...! 다이어트도 하고, 지원금도 알차게 쓰고!  일석이조 아닐까요? 😎 여러분은 민생지원금 2차 어디에 쓰셨나요? 혹시 추천할만한 건강식 배달 브랜드나 다이어트 음식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민생지원금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민생지원금 2차 쿠폰 총정리|대상자·지원금·헬스장 사용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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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으로 배달음식 시켜먹어도 되나? 다이어트 식단도 포함될까?

정신 차리려고 크샷추

9시 20분쯤에 집에서 나와서 엄마 면회갔답니다. 오늘도 엄마가 엉뚱한 얘기를 하셨는데 그게 엄마의 공상에서 나온 거라고 차곡차곡 얘기했는데 오늘은 내 얘기를 받아들이긴 하시네요.  엄마는 뇌출혈(지주막하 출혈)이 와서 수술받고 중환자실에 있다가 깨어나셨는데 아직 일어나시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요양병원에 계시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갑자기 본인이 암 환자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는 암 환자가 아니다. 아빠하고 내가 암이었다. 엄마랑 남동생은 고혈압이고 신장이 안 좋지만 암은 아니고 엄마는 지금 뇌출혈로 요양병원에 있는 거라고 40분 동안 설득을 시켰어요. 엄마가 자신이 말기암환자라고 그랬을때 좀 기분이 이상했어요. 본인은 암에 걸린 적은 없고 남편과 딸 때문에 힘들었긴 했거든요. 그거 땜에 저러시나 마음이 걸리긴 했죠.  그리고 본인 얘기를 안 믿어주는 거에 속상해하고 본인이 정신이 이상한 거냐고 그렇게 속상해하셔서 이렇게 오래 누워 있으면 건강한 사람도 공상에 빠지고 이상한 얘기 할 수도 있다고 공상인 것만 알면 된다고 열심히 설명했답니다.  내가 오늘 이렇게 말한 게 엄마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설명을 이해하시고 속 시원하다고까지 얘기해 주셨지만 오늘 저녁이나 내일 또 어떤 얘기를 하실지 걱정은 됐답니다. 빨리 일어나셔야지만 그나마 다음 단계로 넘어가 걷기 연습이라도 할 수 있을 텐데요. 계속 누워 있으면 이 증상은 좋아지지 않겠죠? 그렇게 열심히 엄마한테 설명하고 엄마 병실에서부터 어지럼증이 심했답니다.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갑자기 어지럽고 힘들어서 벽을 짚고 있었는데 지나가시던 분이 괜찮냐고 물어봐 주시기까지 하더라고요. 내가 정신을 차려야지 싶긴 했는데 컨디션도 영 좋진 않았네요. 집 나설 때부터 멀미가 올것 같아 지하철로만 다녔는데 그때부터 약간 어지럼증도 있었나 봅니다.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어지럽고 아파서 가게는 12시에 도착했지만 한 시간이나 엎드려 있었네요. 이모 퇴근할 때 겨우 추스리려고 일어나 크샷추라도 만들었어요. 카페인 먹으면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오늘은 커피 3샷에 크리스탈라이트(크린베리원액 추가) 냉동 블루베리, 딸기 조금 얼음도 조금 넣어서 갈았답니다. 마시니까 조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긴 했어요. 이게 카페인 효과인가요? 뭐 완벽하게 머리 무거운 게 나아지진 않았지만 일은 할 수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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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려고 크샷추

민생지원금 2차 수영장도 될까? 신청기간부터 사용처까지 한눈에 보기!

운동 좀 해볼까 하고 수영장 알아보는데, 이번에 민생지원금 2차로 수영장 결제 가능하다는 말 듣고 혹했어요ㅎㅎ 그래서 직접 알아봤습니다! 👇 ✅ 민생지원금 2차 신청기간은? 신청기간:  9월 22일(월) 오전 9시 ~ 10월 31일(금) 오후 6시 카드사 앱이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신청 가능하고, 첫 주는 요일제 적용되니까 생년월일 끝자리 확인하세요! 주민센터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긴 한데,  지역마다 요일제 운영 기간 다르니까 꼭 확인! ✅ 수영장 사용 가능한가요? ✔️ 가맹 수영장이라면 사용 가능! 민생지원금 수영장 사용은 되긴 되는데, 무조건 다 되는 건 아님 가맹점 등록된 수영장만 가능하니까, 수영장에 직접 전화해서 지역화폐/민생지원금 사용 여부 확인하는 게 제일 빨라요! 💡 특히 체육시설 사용처는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어서 “OO시 수영장 민생지원금 사용처” 검색 추천합니다! ✅ 꿀팁 수영장 할인 되는 곳도 있어서 실비로 운동 가능 민생지원금 2차는 1인당 10만 원이라, 등록비 커버 충분! 저는 이번에 민생체육시설 등록도 되어있고,  민생지원금 수영장 결제도 가능한 곳으로 등록했어요! 운동 계획 있으신 분들, 이번 기회 진짜 잘 활용하세요 🏊‍♀️ 👉 혹시 여러분은 민생지원금 어디서 쓰실 예정인가요? 운동시설이나 수영장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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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 2차 수영장도 될까? 신청기간부터 사용처까지 한눈에 보기!

2025 가족 마라톤 서울 유아차 런 총정리|일정·참가비용·코스

제가 예전에 러닝 시작했다고  한번 글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마라톤에도 관심 가더라고요 ㅎㅎ 근데 서울에서 우리 아이랑 같이 마라톤 나갈 수 있더라고요! "아이랑 마라톤이 가능할까" 생각하시는 분들 유아차 끌고 달리는 행사가 실제로 있다는 거 아세요? 바로 2025 서울 유아차 런 이거예요! 오늘 유아차 런 일정, 참가비용, 코스 다 정리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 하세요 ✅2025 서울 유아차 런 일정 ✔️ 대회 일시 2025년 11월 1일(토) AM8:00 ~ PM12:00 ✔️ 접수 일시 2025년 9월 23일 AM10:00 ~ ✔️ 모집 인원 선착순 5,000팀 ✅2025 서울 유아차 런 참가 대상 ✔️ 참가 자격 영유아 + 초등학생 이하 아동 동반 가족 ✔️ 그룹 구분 토끼반: 유아차 밀며 달리는 그룹 거북이반: 유아차와 천천히 걷는 그룹 유아차 졸업반: 유아차 없이 아동이 걷는 그룹 그룹명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ㅠㅠ ✅2025 서울 유아차 런 참가 비용 & 코스 참가비는 가족당 50,000원이 기본 ! 참가비는 한부모 가족 지원 기부 형태로 일부 사용될 예정이래요 ✔️ 서울 유아차 런 코스 유아차런은 7km 코스로 진행돼요 ⚠️ ✅2025 서울 유아차 런 유의사항 ⚠️ 환불/취소 정보 수정 및 환불 가능 기간은 10월 16일 오후 5시까지예요 이후에는 수정·환불 불가하니까 신중하게 접수하세요! ⚠️ 참가 신청 조건 가족 동반 2인부터 신청 가능하고, 대리 참가나 양도는 불가! ⚠️ 안전 & 교통 통제 행사 구간 광화문~여의도 구간은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단계별 통제 예정이니,  교통 계획 미리 세우면 좋아요 ⚠️코스 변동 가능성  운영 여건에 따라 코스가 일부 조정될 여지도 있다는 안내가 있어요 [2025 서울 유아차 런 바로 신청하기] 지금은 아쉽게도 벌써 마감 됐다고 하지만 9월 30일(화) 오전 10시부터 추가 접수 안내가 있으니 잘 확인하시고 꼭 신청하시길 바라요! 우리 아이가 조금만 어렸으면 저도 이거 나갈텐데 아쉽네요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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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가족 마라톤 서울 유아차 런 총정리|일정·참가비용·코스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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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조금 더 걸어서 만 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5시 31분에 집에 도착할 때쯤 12,400보였어요. 오전에 라떼 산책을 시켜줬지만 내일은 비 온다 그러니 내가 좀 힘들었어도 라떼 산책을 조금더 시켰답니다. 5시 43분에 나가서 20분 정도 아파트 근처만 걸었답니다. 집 들어와서 물도 2잔 더 마셔서 완료하고~ 오늘 어지러워서 정말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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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박지현 -30kg 다이어트 비결|전후 비교·식단·운동 루틴

아니 최근에 은중과 상연 드라마 보다가 박지현 배우 알게 됐는데 무려 30kg이나 감량했대요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박지현씨 다이어트 비결이 궁금해서 한 번 쭉 찾아봤습니다 ~~ 😳 자극 받아서 이번 가을에도 다이어트 이어가려고요 !!! ✔️ 박지현 다이어트 전후  다이어트 전 몸무게는 78~80kg 정도였다고 직접 밝혔어요 지금은 그때에 비해 무려 -30kg 감량 ! 지금 모습 보면 예전 느낌이 절대 상상도 안가죠  뒷태, 라인 변화가 특히 눈에 띈다고 해요  ✔️ 박지현 다이어트 식단 저염식 위주  붓기 빠지는 데 효과 직빵!   단백질 + 채소  닭가슴살, 두부, 채소 위주로만 식사 했다고 해요   간식 ❌ 과일이나 견과류로 대체하면서 군것질 습관 줄였대요   사실 이렇게 식단하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거 알면서도.. 지키기가 참 어려워서 다이어트 성공하기 어려운 거 같아요 다이어트는 정말 의지 싸움 같기도 하네요 어쨌든 박지현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은 꾸준한 식습관 개선, 절대 단식하지 않기! 저염식으로 붓기 관리 해주기!   ✔️ 박지현 다이어트 운동 루틴 박지현씨 하면 발레가 바로 떠오르죠  최애 운동이 바로 발레라고 하는데요 무려 5년동안 꾸준히 발레를 해오셨대 다이어트 꿀팁으로 알려주신 방법 중 하나가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라! 내가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 걸 추천해주셨어요 ✔️ 박지현 다이어트 핵심 비결 정리 굶는 다이어트 ❌ → 꾸준한 식습관 개선 나트륨 줄이기 → 저염식으로 붓기 관리 재미있게 하는 운동 찾기 → 본인은 발레 선택 거울 보면서 자극 얻기 → 전후 비교가 동기부여 성시경 먹을텐데에 나와서  다이어트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한 번씩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자극 받고 다이어트 열심히 해봐요 ~!!! [연예인 다이어트 팁 보기] 전소미 운동 루틴 공개|직각어깨·전신 관리 비법은? 화사, 흠뻑쇼 섹시퀸 입증! 글래머 몸매 관리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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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30kg 다이어트 비결|전후 비교·식단·운동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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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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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기상해서 6시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제 급찐급빠로 뺀건데  이정도면 다행이구요. 근데 지금이 너무 살이 찐 거 같아요. 계속 힘이 없으니 살쪄도 표준을 조금 올렸더니 61kg대에 계속 머물고 있답니다. 오늘은 61.6이고요. 이것도 우울한데 어머니가 며칠째 열이 있는것도 너무 우울하답니다. 그래서 라떼 아침산책을 시키거나 아침밥을 차려 먹어야 되는데 정말 우울하기도 하고 기력도 없고 꼼짝하기가 싫어서 견과류 먹으면서 그제, 어제 열심히 봤던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편 봤어요. 아침에 시간은 없는데 그걸 한 편 다 봤습니다. 그러면서 견과류통에 남아 있는 견과류를 다 먹었고, 먹고 보니 사진을 안 찍어가지고 이건 나중에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찍은 겁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에 시간 여유가 많진 않지만, 라떼 산책을 시켜준게 나을 것 같아서 8시 8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누나는  힘이 없지만 라떼는 기분좋아했어요. 47분 정도 산책하고  8시 5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2,100보네요. 내가 힘내서 걷지를 못하니 걸을 수는 별로 안 나왔답니다. 다녀와서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다시 엄마 면회 가야 돼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긴 다음에 병원 가는 동안 먹으려고 오이랑 사과 한쪽을 비닐에 담고 사과 한쪽은 집에서 먹었답니다. 산책 나가기 전에는 먹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더니 걷고 들어오니까 배가 많이 고프네요. 오이 갖고 배고픔이 진정될지 좀 걱정은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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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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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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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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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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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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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DR.ADOL+ 카테킨 아세로라CD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요즘 다이어트에 진심이라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DR.ADOL+ 카테킨 아세로라CD 다이어트 보조제를 알게 되었답니다. 사실 다이어트 보조제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내가 꾸준히 먹을 수 있는가?’인데, 이 제품은 작은 캡슐 타입이라 부담 없고 휴대도 편해서 딱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카테킨 성분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효과가 알려져 있어서 더 신뢰가 가더라고요. 또 아세로라 비타민C까지 함유돼 있어 단순히 다이어트 보조제 기능뿐 아니라 피부나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했어요. 평소 바쁘게 생활하다 보면 식단 조절이 힘들 때가 많은데, 이런 보조제가 있으면 조금 더 마음이 든든해지는 기분이에요. 직접 먹어본 후기를 남기자면, 우선 속이 편안해서 계속 먹기 좋았고, 운동과 병행했더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었답니다. 아직 장기간 섭취 중이라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지만, 다이어트 보조제는 꾸준함이 생명이라 생각해요.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다양한 제품 중에서도 DR.ADOL+ 카테킨 아세로라CD는 믿고 먹을 만한 추천 제품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정보도 투명하게 제공되고, 후기 평도 좋아서 저도 안심하고 구매했답니다. 저처럼 효과를 기대하며 건강한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께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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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DOL+ 카테킨 아세로라CD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피곤할 때 ‘당 충전’ 정말 도움이 될까?

피곤하고 기운이 빠질 때 “당 떨어졌다”는 말을 자주 하죠.  이때 달콤한 간식으로 힘을 보충하는 경우가 많은데,  습관적으로 반복되면 혈당이 불안정해지고 결국 당뇨병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빵·과자처럼 단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금세 떨어뜨려,  오히려 더 큰 피로감을 남기기도 해요. 출처 Freepik 1️⃣ 당뇨와 연결된 위험 단 음식을 자주 찾으면 인슐린이 반복적으로 과도하게 분비됩니다.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인슐린이 제 역할을 못 하게 되고, 이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부릅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수록 혈당이 쉽게 올라가고,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져요. 또한 단순 탄수화물은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아 더 많은 음식을 먹게 하고,  남는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결국 ‘피곤해서 단 걸 조금 먹었을 뿐’이라는 행동이  체중 증가, 복부 비만, 나아가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건강하게 에너지 회복하는 방법 ‘당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 때마다 설탕에 의존하는 대신,  몸이 진짜로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채워주는 게 중요합니다. 🍚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현미, 보리, 콩류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소화·흡수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지 않고, 에너지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 제철 과일과 채소로 비타민을 보충하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비타민 B는 에너지 대사에 필수이고,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으로 활력을 불어넣어요. 🏃 규칙적인 운동은 피로를 줄여주고 혈당 안정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30분씩 하기 힘들다면 10분 단위로 나눠 꾸준히 실천해도 좋아요. 🍫 간식이 꼭 필요하다면 다크 초콜릿 1~2조각처럼 작은 만족으로 대체하세요.  카카오 속 항산화 성분은 기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3️⃣ 생활 속 실천 팁 피곤함을 건강하게 풀기 위해서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야 합니다. 💧 물 섭취: 피곤함은 탈수에서 오는 경우도 많으니 1~2시간마다 물 한 잔씩 마시기 🥗 균형 식사: 단백질+채소를 포함한 식사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기 🙆 스트레칭: 업무 중 틈틈이 목·어깨를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개선돼 피로가 줄어듭니다 🌞 햇빛 쬐기: 오후 졸음이 심할 때는 짧게 산책하며 햇빛을 쬐는 것도 효과적 이런 작은 습관들은 당뇨 예방에도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꾸준히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루틴이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지켜줘요. 💪🏻💪🏻💪🏻 ‘당 떨어졌다’는 말에 무심코 단 음식을 찾는 습관은 순간의 피로는 덜어줄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당뇨병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피곤할수록 설탕이 아니라 균형 잡힌 식사와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해요.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를 바꿔 보는 것, 그것이 건강한 에너지와 당뇨 예방의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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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때 ‘당 충전’ 정말 도움이 될까?

가지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재료 소개 가지 1개 돼지고기 다짐 육 120g 양파 1/2개 파프리카 약간 대파 송송 썬 것 2스푼 소스 (1인분) 고춧가루 1 큰 술 간장 1 큰 술 설탕 1 큰 술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 두반장 1 큰 술(없으면 간장을 2 큰 술 더 넣으면 됨) 볶을 때 물 50ml 전분 물 전분 1 물 3 1 큰 술= 성인용 밥숟가락 기준 소스 만들기 적당한 볼에 고춧가루 1 큰 술과 설탕 1 큰 술 진간장 1 큰 술과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과 두반장 1 큰 술 잘 섞어주면 감칠맛이 착착 입에 감기는 그런 맛있는 소스입니다. 가지를 볶기 전에 물과 전분 3:1로 전분 물도 만들어놓으세요. 재료 준비 냉동실에 있던 다짐육은 해동 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셔야 잡내가 안 납니다. 가지는 써는 법만 바꿔도 식감이 끝까지 살아있다고 했어요.  꼭지만 제거하고 무심한 듯 툭툭 지그재그로 마음 켕기는 대로 도톰하게 자르면 됩니다. (얇게, 슬라이스 노노~~) 파프리카나 양파 역시도 두툼하게 정형화되지 않게 썰어주세요. 요리하기 기름을 넉넉히 두른 예열된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내주듯이 볶아줍니다. 대파 마늘향이 나기 시작하면 다짐 육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익혀가며 달달 볶아주세요.  돼지고기가 핏기가 사라지면 모든 야채를 다 넣고 야채가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만 볶아주고  양념과 물 50ml를 넣습니다. 물은 양념 그릇을 세척해서 같이 넣었어요. 그래야 촉촉하게 재료가 볶아집니다. 야채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휘리릭~휘리릭 볶아주다가 양념이 채소에 배어들면 전분물을 농도를 봐가면서 넣어 걸쭉하게 만드세요.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설탕이나 굴 소스로 맞추시면 됩니다. 촉촉하고 맛깔나게 볶아졌어요. 준비된 밥 위에 가지볶음을 올려주니 맛보장!!!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비주얼까지 완벽~ Tip~ 가지는 슬라이스하지 마시고 도톰하게 지그재그로 툭툭 자르시면 무르지 않은 채소로 끝까지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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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 다이어트할 때 꽃게탕 먹어도 될까?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까지 분석!

다이어트 식단 짜다 보면 “국물 요리 괜찮을까?” 고민 진짜 많이 하잖아요.  저도 밥상에 국이 빠지면 허전해서 늘 찾게 되는데,  그중 꽃게탕 다이어트가 가능할지 직접 먹어보고, 영양 성분도 찾아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다이어트랑 꽤 잘 어울려요! 😮 ✅ 꽃게탕, 칼로리 낮고 포만감은 높은 이유 꽃게탕 한 그릇 기준 꽃게 칼로리는 100g당 약 70kcal 정도로,  다른 고기류보다 훨씬 낮아요.  게살 자체가 고단백 저지방 음식이라서 다이어트에 제격이죠.  게살과 함께 들어가는 무, 미역, 새우, 굴 같은 해산물은  해산물 다이어트로도 추천되는 식재료라 포만감도 꽤 오래 갑니다. 특히 국물이 시원하게 끓여지니까 따로 육수 낼 필요도 없고, 채소 넣어주면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요.  제가 해보니 다이어트 식단에 꽃게탕 하나 있으면 확실히 덜 허기집니다. ✅ 꽃게에 들어있는 건강 포인트 단백질 → 소화 잘 되는 단백질이라 속 편하고, 운동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 딱. 오메가 3 지방산 → 두뇌 건강, 치매 예방뿐 아니라 혈관 염증 완화·심혈관계 보호 효과. 키틴 & 타우린 → 콜레스테롤 대사 도와주고, 심장병·뇌졸중 예방에도 도움. 저탄고단 다이어트와 궁합 →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에 최적화. WHO에서도 “음식 속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라고 밝힌 만큼, 꽃게탕을 부담 없이 즐겨도 된다고 해요. ✅ [재료 준비] (3~4인분 기준) 꽃게 3마리 고춧가루 3스푼 바지락 12개 된장 1스푼 물 1.25L 다진 마늘 2스푼 건다시마 5g (1장, 5분 끓이기) 간생강 1/2스푼 무 250g (한 토막, 나박썰기) 소금 1스푼 (간 맞추기) 콩나물 120g MSG(미원) 2꼬집 청양고추 3개 (어슷 썰기) 멸치액젓 1스푼 양파 1/2개 (채썰기) 해물다시다 1/2스푼 쑥갓 약간 미림 3스푼 팽이 1봉지 ✅ [조리 방법] 육수 내기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므로 5분 뒤 건져주세요. 냄비에 물 1.25L와 무, 건다시마, 베트남고추를 넣고 약 5분간 끓여줍니다. 꽃게 손질 반으로 잘라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 주세요. 꽃게는 솔로 깨끗이 씻고, 뚜껑(갑각)을 열어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합니다. 해산물 준비 콩나물, 양파, 청양고추, 쑥갓도 손질해둡니다. 바지락은 해감해서 깨끗이 씻어두고, 팽이는 밑동 제거 후 가볍게 떼어주세요. 국물 끓이기 이어서 된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간생강, 멸치액젓, 해물다시다, 미림을 넣고 끓여줍니다. 육수가 팔팔 끓으면 꽃게와 바지락을 먼저 넣습니다. 채소 넣기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살려주세요. 꽃게가 붉게 익어갈 때 양파, 콩나물, 팽이를 넣고 끓입니다. 마무리 금으로 간을 맞추고, 필요하면 MSG를 살짝 추가해 감칠맛을 완성하세요. 마지막에 쑥갓을 올려 향을 더해줍니다. ✅ 꽃게탕 먹을 때 주의할 점 너무 매운 고춧가루를 많이 넣으면 위에 자극이 될 수 있음. 감(특히 덜 익은 감)과 함께 먹는 건 예전부터 NG 조합으로 알려져 있어요 ⚠️ 소금 간은 최소화해서 저염식으로 끓이면 다이어트에 더 적합! 출처: Youtube 영자씨의 부엌 직접 끓여본 느낌은,  “이게 다이어트 음식 맞아?” 싶을 정도로 맛있어요 😂 칼로리 낮고 단백질 풍부하고, 국물까지 시원해서 꽃게탕 다이어트는 진짜 강추합니다. 여러분은 꽃게탕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보신 적 있나요? 혹시 추천하는 다른 고단백 저지방 음식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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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할 때 꽃게탕 먹어도 될까?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까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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