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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명언

항상 꾸준히 운동하세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나의 균형잡힌 삶은 내가 챙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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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명언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내 자신은 내가 지켜야죠  질병은 일부러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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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건강 한마디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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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2시경쯤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오늘은 웬일인지 성대 오른쪽 위쪽으로 올라갔어요. 처음에는 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좀 따라가주다가 결국 와룡공원 거의 밑에까지 올라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턴 달래가지고 플라워 카페로 내려왔어요. 우리 가게 와서는 점심 먹고 아직 걸음수가 모잘라서 나 혼자 조금 더 걷다가 4시 34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2,300보로 집에 도착하니 5시 23분이었답니다. 라떼 목욕한 지 2주가 다 되서 더러워졌기 때문에 목욕을 시켜줬는데 그리고 나선 힘이 다 빠졌었네요. 그리고 나서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죠.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 과자도 먹고 초콜릿도 먹고 평소에 안 먹든거 막 먹는다고 정신없었네요. 물론 물도 많이 먹어서 물 2리터를 넘겼지만 다른 걸 너무 많이 먹어서 큰일이네요😮‍💨 차라리 빨리 잘걸 그랬어요. 하긴 잘 맘도 없었긴 했네요. 내일이 걱정이긴 한데 그것보단 요즘에 내가 좀 걱정이 됩니다. 왜 이렇게 힘도 없고 다운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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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아이스크림 과자 간식 🤣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목욕 시키니까 완전히 넉다운이 됐답니다. 아까부터 머리가 좀 어지러웠는데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고 계속 있었던 게 몸의 힘듬이 과도하게 넘어가네요. 이제는 우울해지기까지 한답니다. 결국 그동안 참아왔던 구구콘 하나 먹기 시작했네요.(이전에 새로 사온 단감 정리하면서 2개 깎아가지고 엄마랑 거의 하나씩 먹었거든요. 그때부터 시작이긴 했네요)  구구콘 엄마 2번 주고 내가 다 먹었어요. 한 번 터지니까 계속 먹고 싶더라고요. 망고 요거트 콘도 먹었어요. 미니셀 초코 하나랑 견과류초코바도 하나 먹고 저 콘칩을 하나 다 먹었네요.😅 초코다이제도 5개나 먹었답니다 😳 완전 내일 어찌 몸무게가 어찌 될지 예측이 안되네요. 그것도 그렇고 갑자기 당이 확 들어왔으니 혈당도 올라갔겠죠?😅  뭐 내일의 내가 며칠에 걸쳐서 힘들게 수습하려고 하겠죠😮‍💨  이 먹부림이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자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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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과자 간식 🤣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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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비타민은 오전에 밀크씨슬은 오후에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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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금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했네요. 나 혼자 산책해서 중간에 삼청공원에서 한 40분정도 쉬고 치아바타 사오고 거의 3시간 조금 안되게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이보다 빨리 올려고 했는데 힘이 없으니 쉴수밖에 없었고 생각보다 늦게 집에 도착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1,200보 걸었네요. 늦게 점심겸 저녁 먹고 배불러서 그냥 집에 앉아있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5시쯤 라떼랑 산보로 나갔었는데 나가긴 내가 나가자고 라떼는 잘 걸어 다녔는데 내가 너무 힘이 딸려서 가다가 40분 만에 다시 돌아왔답니다. 오전엔 춥다고 라떼 옷 2개 입혔었는데 두 번째 나올 때는 또 입냐고 화를 내며 하나만 입혀서 나왔거든요. 아침보단 오후가 날이 조금 괜찮았지만 사실 나는 여전히 꽁꽁 싸매고 나와서😅 라떼 자기가 원한 거니까 하고 돌아다녔네요. 들어올 땐 개운해 보이긴 했어요. ㅋㅋ 들어와서 물 3잔 더 마시고 2리터 마저 채우고 집에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오늘  잠깐이지만 두 번 산책하고 지쳤나봐요. 쇼파랑 한 몸이 됐어요.ㅋㅋㅋㅋ 오늘 13,4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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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그리고 나 혼자 산책

11시부터 준비해서 근무 나갈려고 했는데 내 몸이 갑자기 너무 안 좋아지니까 서비스업을 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부담스러운 거예요. 결국 엄마가 오늘 근무 나가셨어요. 엄마가 토요일 못쉬니까 대신 근무해드리기로 했는데에서 정말 죄송하네요. 그치만 화장도 다 해놓고 있기 때문에 라떼 산책하고 만보는 걸어놓고 집에서 쉬려고 11시 45분에 나왔네요. 라떼 얼른 자기 필요한 작은볼일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네요. 며칠 동안 계속 나왔고 날도 추워서 그런가봐요.  이 사진은 라떼가 되돌아서 집에 가고 있는데 아파트에 1살 정도되는 검정색 푸들 한 마리가 다가오니까 지켜보는 사진이랍니다. 라떼는 강아지가 보이면은 우선 멈춰서 기다렸다가 그 강아지가 이제 가까이 오면 천천히 다가가서 인사하는 타입이거든요. 물론 귀찮게 하면 먼저 도망가구요. 얘는 천방지축이라 냄새 맡고 인사하다 귀찮은지 도망왔답니다. ㅎㅎ 라떼는 집에 들러다 보내고 12시 12분쯤 나 혼자 나왔답니다.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서 삼청공원까지 왔어요. 여기서 앉아서 쉬려구요.  앙상한 가지 사이로 하늘이 너무 파랗네요. 나랑 다르게 겨울 풍경은 너무 멋져요. 뭐 내가 힘들어도 멋진 건 멋진 거죠?ㅋㅋㅋ 근사한 풍경 보고 있으니. 좋네요. 쉬니까 좀 낫긴 한데 이제 또 걸어야 하겠어요. 여기까지 올 때는 치아바타를 하나 사갈까 생각중인데 아직도 결정을 못했어요.  .  . 결국 계동의 나폴리라는 빵집에서 플레이 치아바타 3,500 하나 포장 했답니다. 예전에 가오픈 상태에서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했거든요. 근데 오픈하고 나서 언제부터 애견출입이 안되더라구요. 주변의 민원이 많아서 결국 포기했대요🤣 어쩌겠어요? 우리 라떼랑 갈 수 있는 빵집이 하나 줄어서 그때 엄청 섭섭해했네요. 다 당사자들의 이유가 있는 거니까 받아들여야줘😅 집에 가져가서 내 야채들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샌드위치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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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그리고 나 혼자 산책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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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단 음식만 줄이면 될까? 당뇨로 이어질 수 있는 의외의 습관들

당뇨병은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잘못된 생활 습관이 당뇨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입니다. 특히 오랫동안 반복된 사소한 습관들이  혈당을 서서히 망치고 당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어떤 습관들이 당뇨 위험을 높일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밥을 빨리 먹는 습관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고,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과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런 습관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당뇨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 대안: •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한 끼에 20분 이상 식사하기 • 숟가락을 내려놓고 음식을 음미하는 습관 들이기 2️⃣ 아침을 거르는 습관 아침 식사를 거르면 공복 시간이 길어져  혈당 조절 능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여 당뇨 위험이 높아집니다. 🥣 대안: • 단백질, 건강한 지방 포함된 식사(달걀, 아보카도, 견과류 등) 챙기기 • 바쁜 날에도 요거트, 삶은 달걀 등 간단한 식사 대안 마련 3️⃣ 운동 부족 & 오래 앉아 있는 습관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생활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체지방을 증가시켜 당뇨 위험을 키웁니다. 운동이 부족하면 혈당이 제대로 소모되지 않아  고혈당 상태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 대안: • 하루 최소 30분 이상 가벼운 운동(걷기, 스트레칭) 실천 • 1시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습관 들이기 4️⃣ 야식 & 늦은 밤 폭식하는 습관 늦은 밤에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오르고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 체내 지방 축적이 쉬워집니다. 특히 탄수화물 위주의 야식은  공복 혈당을 높여 당뇨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 대안: • 자기 전 3시간 이내에 음식 섭취 줄이기 • 저녁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로 포만감 유지 5️⃣ 스트레스 관리 부족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호르몬을 증가시켜 혈당을 높이고 인슐린 기능을 저하시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이 당기는 경향이 있어 폭식과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대안: • 명상, 산책, 취미 생활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습관 들이기 • 수면 부족을 피하고 하루 7~8시간 숙면 유지 🍬🍬🍬 당뇨병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생활 습관이 쌓이면서 점진적으로 진행됩니다. 혈당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음식을 조절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오늘부터 작은 변화로 건강한 혈당 관리 습관을 만들어 보는 것,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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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음식만 줄이면 될까? 당뇨로 이어질 수 있는 의외의 습관들

오늘의 건강 한마디

중요한건 내몸 입니다 내가 없으면 아무 소용 없어요  내몸을 위해 오늘도 운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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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건강 한마디

내가 먹는 다이어트 포케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나는 다이어트포케인 샐러드를 하루 한끼는 한달전부터식사로 대체하고있다 만들기가 어려워서 한번에 만들때  2개를 만들어서  이틀 동안 다이어트 포케를 하루에 한끼씩 먹고있다 우선 양상추 양배추 크로바 부추 적채 브로콜리 고구마 계란 딸기 애호박을  조금씩 눈대중으로 넣어서(량이 적어서  저울로 달기가 곤란함) 총량을 약100그램 만든다 이것을 반으로 갈라서 두끼를 먹는다 이렇게 샐러드로 하루에 한끼로 대체하니 다이어트도 되고 참 좋은것 같다 시중 제품보다는 오히려  만들어서 먹는것이 좋은것도 같다 영양도 골고루 만들수 있고 부족함이 없도록  할수있고 만약 영양분중 부족한것이 있으면 그것만 추가 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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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내가 먹는 다이어트 포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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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콩나물해장국

동작치료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콩나물해장국 먹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푸실리 파스타라 한접시만 조금 가져왔답니다. 아무래도 케찹에 무쳐진 거 같아서 많이 먹을 순 없고 맛은 봐야겠더라고요. 새콤달콤한 게 맛이 있었는데 그래서 더 먹진 않았답니다. 견과류(내가 가지고 다니는것) 잡곡밥 콩나물해상국(건더기는 콩나물 김치 달걀 김) 계란장조림 감자채볶음 다시마쌈+초고추장 깍두기 푸실리샐러드로 구성 됐어요. 밥을 조금만 덜어 달랬더니 정말 조금만 덜어주셔서 제법 많았답니다. 밥은 두 숟갈 정도 남겼네요. 그리곤 다 먹었어요. 달걀도 반개 더 얻어와서 언니 줬거든요. 언니는 돌솥비빔밥 먹어서 그쪽은 반찬이 덜 있었거든요. 콩나물 해장국은 국물은 거의 안 먹고 건더기만 먹었는데 많지는 않았답니다. 가격대비 맛은 있었지만 건더기가 조금 아쉬웠네요. 오늘은 양배추샐러드가 없어서 샐러드 두 접시 갖고 와서 먼저 먹는 걸 못해서 좀 아쉬운 식단이었어요. 야채부터 먹고 먹어야 되는데 말이죠. 그대신 견과류는 먼저 먹고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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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콩나물해장국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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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수요일 아침 운동(힘없어서 3개만)

어제 낮에 들어오자마자 엄마방 돌침대에서 저녁 8시까지 자고 그다음에는 다시 내방해서 잤는데 좀 불안해서 작은 불 하나 켜놓고 쉬긴 했는데 그렇게 푹 자진 못하고 어설프게 잠이 들었었네요. 새벽에도 끊지마 일어나긴 너무 싫고 몸은 힘도 없어서 6시부터 라디오 들으면서 일어나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7시 반쯤 겨우 일어나서 라떼 엄마방 보내고 이불 개고 홈트할 준비했네요. 가장 쉬운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0회차: 어려운 동작이면 안 할라 했더니 오늘은 동작이 쉬워서 할 수 있었어요  결국 다 빼먹고 코어 운동 했는데 마지막 코브라자세를 정확히 못했어요. 몸을 많이 풀지 못했더니 올라가질 않더라고요. 오늘은 코브라 자세를 그냥 상체만 좀 올리는 걸로 변형해서 했네요. 라떼는 어제 아픈 누나 옆에서 지켜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물론 내가 만지면 귀찮아하지만 그래도 같이 자준다는 게 어디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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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운동(힘없어서 3개만)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오늘 많은 일 있었답니다. 아침 먹고 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랑 있고 나는 종로로 산책 갔어요. 간 김에 노래방 가려 그랬는데 종로도 가는데도 콧물이 자꾸 흘러서 좀 들이 마셨더니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가끔 이럴 때가 있어서 그냥 집에 갈까나 했지만 여기까지 온 김에 노래방 30분만 했답니다. 아저씨가 45분 주셔서 45분은 부르고 나왔네요. 이때부터도 벌써 힘이 빠졌었어요. 그리고 걸어서 대학로 가는데 계속 안 좋더라고요. 이때 배가 너무 아픈 게 아침 먹은 게 뭐가 잘못됐나 싶었답니다. 그래도 이때는 걸을 수도 있고 의심만 할 때라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이때 안 찍었으면 못할 뻔했어요.  가게 가니까 갑자기 바구니 만들어야 하는 일이 생겼더라고요. 몸이 아파서 좀 쉬고 싶었는데 갑자기 생긴 거라 어쩔 수 없이 바구니 꽂고 앉아 있는데 플로리스트로서는 아주 기본인 꽃정리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걸 보고 아~~ 내가 많이 안 좋구나 싶었어요. 엄마는 바구니 꽃 배달 갔다 오고 나서 내가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그때부터는 뭘 어쩔지 모르고 난리를 쳤었던 거 같애요. 도저히 안돼서 맨날 하고 다니지만 꽉 조이는 속옷과 내복도 다 벗고 가까운 약국 가서 약도 사 와서 약 먹었는데도 너무 안 좋더라고요. 사먹은 물약 때문에 토했답니다. 하니까 조금 나은 거 같더라고요. 이제 집에 가야 하는데 라떼는 엄마랑 와야겠다 하고 있는데 조금 있으니까 갑자기 더 많이 아팠답니다. 막 소리치고 울고불고 엄마도 어쩔질 모르고 등 두드려주고 좀 괜찮다가 싶다가 또 너무 안 좋아져서 난리를 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랑 응급실 가자고 얘기가 나왔네요. 라떼 데려가라고 집에 있는 남동생까지 오라 그러고 옷 다시 입고 정리하다가 갑자기 두 번째 토🤮를 하게 됐었는데 그러고 나선 조금 진정이 됐답니다. 남동생 오고는 다 같이 빨리 가게 문 닫고 집까지 걸어가면서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괜찮으면 그냥 집에 가자고 했네요. 결국 집에 가면서 약사 선생님한테 조금 괜찮으면 집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단 얘길 듣고 4:58에 집에 왔답니다. 그리고 얼른 씻고. 온몸이 너무 춥고 안 좋아서 엄마 돌침대에서 한숨 잤어요. 그리고 한 8시쯤 일어났던 거 같네요.  이젠 괜찮아진 것 같아 챌린지 정리할라 그랬는데, 또 울렁거리는 거예요🤢 그때는 부엌바닥에 좀 누워 있었답니다. 1시간 그대로 누워 있으니까 좀 괜찮아 지고 이번에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네요.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토하고 설사하고 배 아프면 장염일 수 있다는데 오늘 아침 먹은 홍어가 걸렸답니다. 울렁거림이 조금 덜해서 오늘까진 어찌어찌 챌린지인증까지 했는데 내일은 챌린지할 여력이 없을 거 같애요. 내일 수업도 있는데 지금으로선 다 취소해야 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 들어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그래서 사실 엄마 돌침대에서 챌린지 인증 하려고 했는데 그걸 못하겠더라고요. 진짜 핸드폰 잠깐 볼 여력이 없다는 걸 이번에 느꼈답니다. 아까는 물도 속이 안 좋게 만들어서 많이 못 마시진 못해고 집에 와서는 좀 마셨네요. 물론 이것도 급하게 마실 순 없었어요. 너무 많이 마시면 속이 안 좋았거든요. 오늘은 내가 이런 샐러드 식단 하면서도 가장 아픈 날이었고 사실은 급체 같긴 한데 내 평생 이렇게 아프게 급체한 적은 두번째 이거든요. 응급실 갈까 말까 생각한 거면 저한테는 꽤 큰일이었답니다. 지금도 내일 당장 샐러드를 먹을 게 아니고 흰죽을 먹어야 되나 생각하고 있답니다.  나중에 보니까 아침에 먹은 거 대부분의 소화를 못 시켰더라고요. 원래 소화가 더디고 천천히 되는 것들이라 탈이 나니까 바로 온몸을 가루질 못하고 아프게 하네요. 건강한 것들도 양날의 검이죠. 원래 채소가 소화가 잘 안되서 장내에서 섬유질이 안 좋은 성분 가지고 다시 나오잖아요. 내가 기력이 떨어졌는데 그걸 잘 모르고 예전처럼 하다가 된통 혼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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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 수제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수제 포케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영양듬뿍 담긴  제철의 신선한 야채들과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충분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가능한 손수 포케도 만들어 먹는다.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제철에 맞게 그날그날  먹고픈 대로 선택해서 만들어 먹으니  칼로리도 높지않고 맛과 영양은 듬뿍하여 즐겁게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달걀 후라이를 해서 밑에 깔고 그 위에  돼지고기 살코기 고추장 볶은것을 얹는다(참치도 좋음)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 비타민 치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는다 잡곡밥에 견과 얹어 곁들인다 소스는 진간장 참치액 매실엑기스 후추 식초  올리브오일을 섞어 만든다   소스를 뿌려 잘 섞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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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 수제 포케

💪다이어터&운동러 필수템🥤단백질 쉐이크 BEST7 공개!

  운동 후나 바쁜 아침,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을 때,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단백질 쉐이크가 정답! 휴대하기 좋은 제품부터 맛있고 다양한 옵션까지 내 몸에 딱 맞는 단백질 쉐이크를 찾아보세요😚 지니어터가 엄선한 [단백질 쉐이크]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YS2 플라이밀은 그린 빼고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콘시리얼, 밀크티, 돌체라떼가 맛도 세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타먹어도 좋았어요. 원래 흑임자 좋아하는데 블랙은 맹숭맹숭 했고 초코는 조금 애매했어요.  맛이 없진 않은데 뭐랄까 다른 초코 쉐이크도 있는데 굳이?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어서요.  고구마랑 브라운은 무난하게 맛있어서 이것도 괜찮았고요. 프로티원은 리뉴얼 전에 먹어보고  새로 나온 맛을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 먹는 게 초코맛인데 여태 먹어본 초코맛이랑 달랐어요.  진짜 초콜릿 같은 향이랑 맛이 나요.  초코볼도 플라이밀 같은 과자류가 아니고  진짜 초콜릿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다른 제품도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2️⃣오트몬드 프로틴 @냥식집사 오리지널 : 190ml / 30kcal 초코 : 190ml / 100kcal 프로틴 : 190ml / 95kcal 오트몬드 오리지널은 칼로리가 31kcal로 낮은데  프로틴은 아무래도 분리대두단백으로 단백질을 채우려고 하다보니 칼로리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도 95kcal 정도면 딱! 좋은것 같아요👍 1회 섭취시 100% 식물성 단백질 10g과  비타민, 오트와 아몬드 비율은 1:2,  미네랄 15종과 포스트 바이오틱스까지 섭취가 가능하다는것!!  설탕 대신 어떤 감미료를 사용했나 봤더니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를 사용했어요.  말티톨이면 거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어요.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알룰로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원문보기👈🏻 *[프로틴]내가 챙겨먹는 프로틴은 바로 '오트몬드 프로틴' 💪  3️⃣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들풀지기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후 뭘 먹을지 고민하다  닥터케이바이오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을 매일 먹고 있어요.  건강식품 판매하는 가게에서 처음 추천받은 건데  네덜란드산 고품질 원료로 만들어졌고  순수한 산양유단백분말로 된 제품이라 단백질함량이 높습니다. 1. 소화가 잘 됩니다. 우유에 들어 있어 소화를 방해하는 카제인 단백질이 산양유에는14배 이상 적고,  소화를 돕는 베타카제인이 1.5배 이상 많습니다. 2. 단백질이 풍부하다. 우유 100g에는 단백질이 2.8g 함유되어 있으나  산양유 100g에는 단백질이 3.7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필수 성분이지만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은 게 단점입니다.  근데 산양유 성분은 소장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더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4️⃣원데이뉴트리션 소이 프로틴 @치노카푸 1. 식물성 단백질 제가 현재 섭취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인데요.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구매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2. 영양성분 소이프로틴은 2스푼으로 20g 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데요~  저도 밖에서 러닝을 하거나 집에서 홈트를 할때에  늘 우유에 2스푼 타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표를 보시면 알 수 있는데  단백질 20g을 얻으면서  당류는 0g, 콜레스테롤 역시 0g 입니다. 3. 대용량과 부드러운 초코맛 대용량으로 오래오래 먹을수가 있어요.  2kg 제품 구매해서 지금도 충분하고 넉넉해서 먹고 있고  가격 역시 저렴하게 3만5천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로 먹는 소이프로틴! 5️⃣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자스민꽃 50g 기준 205kcal 단백질 17g 당류 11g 탄수화물 22g 아몬드 가루, 구운 캐슈넛 분말 함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 일단 프로틴쉐이크 라는 이름이 있으니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면 , 우유를 굳이 넣지 않아도 이 1병에 계란 2.5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 가능하다고 합니다 :)  고단백, 고 식이섬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을 물만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저는 정말 좋은거같아요!! 여러가지 단백질쉐이크 , 프로틴쉐이크 마셔본 저 이지만  이 밸런스밀 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카카오맛과 견과맛은 물에 타 먹어도 맛있어서  일하러 갈 때 늘 한통씩 챙겨가구있어요 ^^* 👉🏻원문보기👈🏻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물만 타서 마셔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 6️⃣장영란 영라뉴 프로틴 핏 쉐이크 @감이오네   곡물 흑입자. 코코아, 스우트콘 3가지맛이 있고  그속에 콘후레이크나 아몬드가 첨가 되어 있다. 제일 좋은점은  1.즉석에서 투입구에 물이나 우유를 넣어 흔들어 먹을 수 있고   2.투입구가 커서 넣기 좋고  3.밀폐가 잘되고 샐 염려가 없다. 출근길 집에서 우유에 섞어 가방에 넣고 갔는데도 새지 않고 걱정이 없어 좋다. 진하게 마실려면 표면에 스트롱에  연하게 마실려면 마일드에 맞춰 물을 넣고 흔들어 먹으면 매우 편리하다. 단백질 20g. 당2g이고 일일 영양 기준에 적합하고 간편하다.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영라뉴 프로틴 쉐이크) 7️⃣나우푸드 NOW Sports Pea Protein @CabinCrew   ✔ 영양 정보 • 칼로리: 1스쿱(약 33g)당 120kcal • 단백질: 24g • 탄수화물: 1g • 지방: 2g • 설탕, 인공 감미료 없음 • 대두, 유제품 프리(No Soy, No Dairy) ✔ 맛 & 질감 처음에는 물에 그냥 타서 먹어봤는데, 예상대로 맛이 정말 밍밍했다.  완두콩 특유의 고소한 맛이 살짝 나긴 하지만,  약간 텁텁하고 목 막히는 느낌이 있어서 단독으로 먹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두유랑 바나나를 넣고 블렌더로 갈아봤는데, 이 조합은 꽤 괜찮았다.  바나나의 단맛이 더해지면서 마시기 편해졌고,  코코아 파우더나 땅콩버터를 조금 넣으면 더 맛있었다.  ✔ 효과 & 추천 이유 일단 유제품이 안 들어가서 속이 편했다.  유청 단백질을 먹으면 더부룩하거나 속이 불편할 때가 많은데, 이건 전혀 그런 게 없었다.  그리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운동 후 근육 회복용으로 먹기 딱 좋다.  단맛이 없고,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안 들어 있어서  건강하게 단백질 보충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 총평 이 제품은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을 찾는 사람이나  유제품 없이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다.  👉🏻원문보기👈🏻 프로틴-NOW Sports Pea Protein 후기 - 단백질 쉐이크 / 프로틴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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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제법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체중은 거의 유지됐답니다. 오늘은 간식 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 이번엔 식사를 많이 먹은것 같아요😅 우선 견과류와 비타민애사비물, 샐러드 차렸어요. 물 마시면서 견과류 먼저 먹고 오늘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 굽고 팽이버섯 볶으려고 했는데 싹다 안 했답니다. 한가지라도 했어야 되는데 운동한다고 시간을 더 썼더니 여유가 없었어요. 엄마랑 같이 나가려면 어서 아침 시작해야 해서 또 다 내일로 미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배추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5개와 천혜향 반개 썰어놓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 넣고 시리얼 뿌리고 건조두리안까지 2조각 올려서 과일이 듬뿍 보이는 샐러드 완성했네요.😁 오늘은 천혜향도 향이 너무 좋고 방울토마토도 생생하고 새콤하니 맛있고 건조두리안은 담백하면서도 녹진한 맛까지 과일에서도 전혀 다른 맛과 식감으로 너무 재밌게 먹었네요😊 야채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나 샐러드 먹을 때 카레밥 먹었거든요. 두 사람은 카레 너무 진득하게 데워서 먹고 나는 물을 좀 많이 해서 카레를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로서 며칠 전에 한 카레를 다 먹었네요. 그리고 그제 삼촌이 삭히지 않은 홍어를 조금 주셨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나까지 먹었답니다. 근데 삭히지 않은 홍어는 향이나 맛이 다른 생선에 비해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꼬들꼬들한 식감은 있었어요. 삭히지 않아서 특유의 냄새도 없기 때문에 먹는 건 나쁘지 않았지만 특유의 감칠맛도 없어서 초장에 꼭 찍어 먹어야 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좀 밍밍했답니다. 삭힌 홍어는 많이 먹었지만 생홍어는 처음이라 이것도 좀 신기했네요. 오늘은 카레밥에 홍어까지 너무 잔뜩 먹었더니 배가 또 많이 불렀어요. 너무 배부르니까 또 내가 너무 뭘 많이 먹었나 반성을 조금 하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아침 먹으면서 놀라운 토요일 봤었는데 다 못 보고 일어나서 약 먹고 설거지하고 또 나갈 준비했네요. 엄마 출근할 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오려고요. 오는  어제보다 춥다 그래서 라떼옷 하나 더 입히고 조끼 입히려했는데 라떼가 폴리스옷을 보더니 도망가서 그냥 조끼만 입혔네요. 10시 24분은 나왔는데 그래도 우리 라떼 그렇게 안 추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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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화요일 아침 운동

한 4시부터 마사지 받고 들어와서 뒤척거리면서 잠을 잘 못 잤 거 같애요. 그래도 일어나긴 싫어서 유투브 보며 그냥 이불 속에서 꾸무적거렸답니다. 그러다 6시에는 일어나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 + 허리운동 6가지  맞춤운동 9회차  스쿼트: 사진에 저 모델분은 큰 바벨 들고 하지만 나는 기본 스쿼트 할 때 제일 작은 아령 들고 해요. 코어운동  벽짚고 하는 운동 10가지. 내가 잠결에 뒤척이고 있을 때 라떼는 내 등 뒤에서 저렇게 잤답니다. 내가 살며시 일어나서 베개 베고 사람처럼 자는 라떼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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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운동

다이어트포케비틀기

내가 만든 다이어트 포케 소개합니다 .일단 우동  면은 끓는 물에 데쳐서 기름기를 없애줘요 .각종 버섯과 야채 특히 당근 을 많이 넣어요 .당근도 살짝 데쳐 주는 게 좋아요 .감자를 깍둑 썰기 반개 정도의 크기로 준비해요 .다 준비되었으면 후라이팬에 모든 재료를 넣고 살짝 볶아 줍니다 .마지막에 살짝 올리브 오일을 올려줘요 .완성된 그림입니다 .기름기가 거의 제거된 다이어트 포케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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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사주는 파스타

남이 사주는 밥은 언제나 맛나요. 내가 산건 아니지만 파스타도 피자도 가성비 맛 좋더라구요. 최근에 방문했던 더 핫한 파스타집보다 저는 여기가 훨 맛있었어요.  ^^ 맛난 저녁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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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사주는 파스타

다이어트 포케_내가만든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샐러드와 포케의 차이점은 포케는 주재료가 회나 구운 생선이고 샐러드는 주재료가 신선한 채소라고 합니다.  점점 진화하여 뭐가 포케고 뭐가 샐러든지 애매해지네요. 한번 만들때 많이 만들어서 소분합니다.  현미밥을 곁들이기도 하고 소스를 추가 해서 먹습니다. 신선한 재료가 가득한 집표 포케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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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귀때문에 병원 갔어요

우리라떼가 겨울 동안은 알러지가 올라오지 않아서 귀약을 한참 넣지 않았거든요. 그러다가 한이 3일 전부터 귀가 간지러운지 긁길래 냄새 맡았더니 술 뜨는 냄새가 나는 거예요. 또 알러지가 생겨서 귀가 간지러운 거죠😅 주말 지나고 월요일에 라떼 병원 데려갔어요.  11시 8분에 나왔는데 그냥 산책가듯이 나왔네요. 라떼한테는 비밀로 출발했지만 중간 정도 가면 우리 라떼가 눈치를 챈답니다. 이 길이 병원 가는 길이라는 낌새를 느끼면 그때부턴 뒷걸음도 치고 더디게 가기 시작하는데 오늘은 내가 엄청 서둘렀답니다. 11시 반까지는 병원에 도착하려구요. 점심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될것 같아서요. 선생님도 막 시작한 거 같은데 더 나빠지기 전에 약을 넣자 그래서 두 쪽 다 약을 넣었답니다. 약 막 넣었을 때는 털어서 못 나오게 하려고 저렇게 붕대 같은 거를 감는데 라떼는 엄청 싫어하지만 전 저 모습이 너무 귀엽답니다🤩😍  성냥팔이 라떼 같지 않아요? ㅋㅋㅋ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라떼도 나쁘진 않았을 거예요 물론 귀찮아서 하긴 하지만... 아까 병원 갈 때 굉장히 서둘러서 갔으니 라떼가 냄새도 별로 못 맡고 가서 병원 나오면서는 마음대로 가게 해줬어요.  성북천도 가고 중간에 나와서 한성대 쪽으로 올라가서 낙산공원까지 가고  여기는 낙산공원 놀이광장이랍니다. 대학로로 내려와서 마로니공원 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잘 걷다가 대학로까지 오니까 빨리 집에 가고 싶어 해서 한 800보만 더 걸으면 만 보인데 그거 못 채우고 같이 집에 들어갔어요. 🙄 라떼 발 닦아 놓고 아이스크림 사온 거 냉동실 넣어 놓고 다시 혼자 나가서 슈퍼가서 장 봐오면 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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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귀때문에 병원 갔어요

인공감미료의 오해와 진실

제로음료가 순간적으로 점유율을 극적으로 끌어올리면서 모든 음료회사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제로음료를 내놓기 시작할때부터 설탕을 생산하는 회사들과 설탕음료 및 설탕으로 수익을 내는 곳들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기에 언플과 기사들이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설탕음료보다 제로음료가 더 안좋다. 제로음료 먹으면 암걸린다. 차라리 설탕음료를 먹어라~  네네~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게 뻔히 보이는 상술이고 언플이 보이는데도 사람들은 쉽게 넘어갑니다. 군중심리? 누군가 그렇다더라 하면 따라가는거 ~  제로 음료 먹고 암걸리려면 고기먹고 암걸리는 확률이 더 높다는거 ^^ 중요한건 내가 먹을거잖아요?  설탕은 달콤한 행복을 주지만 오랜시간동안 그 부작용은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 안먹는게 낫죠~ 탄산음료자체도 안먹으면 제일 좋겠지만 탄산까지는 못끊겠다 하시는 분은 제로음료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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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감미료의 오해와 진실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100g이 늘었지만이 정도는 거의 유지라 생각한답니다. 어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어제 아침에 갑자기 1kg 빠진 거라 내식단으로 먹어도 한 3~400g은 찔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또 배가 고프더라구요. 오이 4개 채썰면서 차지키소스까지 만들랬는데 배고프니까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채 썰어놓으면 일이 수월하니 나중에 만들죠.ㅎㅎ 오늘은 탄수화물로 카레밥 먹기로하고 그제보다는 좀 작게 먹어야지 생각하고 먼저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샐러드부터 차렸답니다.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생고구마 체썬배추 섞고 방울토마토6개 반씩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견과류 다 먹을 때쯤 되니까 오늘은 카레밥 때문에 단백질도 안 넣어서 양은 많지만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리안을 한 봉 뜯어가지고 3개 얼른 더했답니다. 그래서 사진 다시 찍은 거예요. ㅋㅋ 저 맛있는 두리안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이야 다 야채과일이라 그냥 잘 먹었죠. 생고구마😊는 워낙 양도 작고 그냥 야채처럼 다 같이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만 데우고 카레도 한 국자 정도만 물 살짝 첨가해서 끓여서 카레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었네요. 이 정도면 배불렀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딱 이렇게 완료됐으면 정말 좋았는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지 견과류 통을 갖고 와서 또 반통을 다 먹었네요😆 라떼도 조금 주긴 했지만 내가 다 먹었죠 뭐~~ 아😂 정말 후회되는 짓을 가끔 저렇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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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월요일 아침 운동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셔서 5시에 방에 들어오셨는데 그때도 살짝 깨긴 했거든요. 그래도 이불에서 못 일어나고 꼬물대다가 6시에는 기상했어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맞춤운동 8회차 스쿼트  코어운동  어제 엄마가 앉아서 하는 코어운동을 내가 찾아준 유튜버 보고 따라 하셨는데 그때 내가 힘들어서 하지는 못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한번 해봤답니다. 벽 짚고 하는 운동 선생님과 같은 선생님인데. 그 선생님은 동작은 좋은데 좀 힘들긴 해요. 그래도 보기에는 좋아 보이고 선생님이 하는 거 보면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할 마음이 생기긴 합니다. 따라해보니까 땀이 나더라고요. 엄마가 힘들어하신 이유를 알겠어요. ㅋㅋ 홈트하기 전인데 내가 저쪽으로 가있으라고 하기 전에 라떼가 이불이 답답한지 문 앞에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엄마가 시장 갔기 때문에 엄마 침대에서는 혼자는 잘 안 자서 그냥 내 방 한켠에 이불 깔아주고 자라고 하고 난 운동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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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피부 푸석함, 콜라겐이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피부가 푸석해지고  탄력을 잃는다는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하면 영양 균형이 깨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최근 콜라겐이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피부 탄력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콜라겐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1️⃣다이어트와 피부 푸석함의 관계 🍽️ 다이어트가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 칼로리 제한으로 인해 영양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지방 감소로 인해 피부 탄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물 섭취량이 줄어들면 건조함이 심해질 수 있으며, 단백질 섭취 부족 시 피부 재생 속도가 느려질 수도 있어요. 💪 콜라겐이 피부 건강을 돕는 원리 콜라겐은 피부 탄력과 보습을 유지하는 중요한 성분으로,  다이어트 중 피부 노화를 막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콜라겐 섭취가 피부 수분량과 탄력을 증가시키며,  잔주름과 거친 피부를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콜라겐이 체중 감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까? 콜라겐은 단백질의 한 종류로,  포만감을 유지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근육량 유지를 돕고, 지방 대사를 촉진하여  건강한 체중 감량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2️⃣피부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중 콜라겐 섭취법 🥗 콜라겐이 풍부한 음식 추천  • 닭발, 돼지껍데기, 소 힘줄  • 연어, 대구 등의 생선 껍질  • 뼈 국물 (사골 국물 등)  • 계란 흰자 🫗수분과 영양을 함께 보충하자  •  따라서 하루 2L 이상의 물을 마시기  • 비타민 A, C, E가 풍부한 식단을 유지 💊 보충제로 콜라겐을 섭취할 때 주의할 점  • 비타민 C와 함께 섭취하면 합성 효과가 극대화됨  • 공복에 섭취하면 체내 흡수가 더 원활함 3️⃣다이어트 중 피부 건강을 지키는 팁 🔹 균형 잡힌 식단 유지 단백질, 좋은 지방,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기 🔹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을 자주 마시고, 피부 보습 관리 신경 쓰기 🔹 운동과 병행하기  근력 운동으로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건강한 체중 감량하기 🔹 필요 시 콜라겐 보충제 활용 체내 합성을 돕기 위해 비타민 C와 함께 섭취하기 🍋🍋🍋 다이어트를 하면서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콜라겐을 꾸준히 섭취하고,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한 체중 감량과  탄력 있는 피부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데요. 피부 푸석함 때문에 고민이라면,  콜라겐을 활용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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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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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리코타치즈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우리 가게가 플라워 카페라 우유가 남을 때가 있거든요. 오늘은 우유가 1500ml 남아서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자우라33님 것을 참고했어요. 우유    500ml 요거트 150ml (요거트는 생크림 대신 넣는 겁니다. 생크림이 더 고소하고 맛있다는데 우리 집에 요거트가 있어서 요거트로 대체했네요. 그리고 생크림보단 수제요거트가 열량면에서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소금       0.5t 레몬액    1T(이분 레시피에는 없는 건데 내가 응고 안될까봐 넣기 시작했답니다) 이라서 우유 1500ml,  요거트 450ml, 소금 1.5t (소금은 약간 더했어요) 이 레시피는 이것만 넣어도 된다는데 응고가 잘 안될까봐 레몬액의 2T를 넣었네요. 우유 양이 작으면 1T만 넣었고요. 우유를 붓고 먼저 센불에 끓입니다. 소금은 이때 넣고요. 저어줍니다. 요거트도 옆에가 나둬야 돼요. 그러다 우유가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어서 기포가 올라오는지 봅니다. 만드는 것 중에 이게 가장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기포가 올라오면 요거트 다 넣고 초반에 빨리 조금만 젓고 중략불로 끓입니다. 이때 7분 알람 맞춰놓고 끓이면 되구요. 불은 더 켜도 되는데 어느 정도 끓기 시작하면 넘칠 수도 있으니까 옆에서 지켜보면서 불 조절을 잘해야 됩니다. 전 요거트 넣고 저어주고 나서 바로 레몬액 2T를 넣어줬어요. 그러면 바로 응고되는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해요. 그럼 7분 울리기 전에 벌써 저렇게 좀 응고되는 게 보인답니다. 7분 알람 울리면 불을 끄고 아예 불에서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10분 알람 맞춰놓고 뜸을 들입니다. 이때 뚜껑을 덮어 놔야 돼요. 10분이 지나면 고운 채의 면보 덮어서 거기다 부어서 치즈를 거르면 됩니다. 저렇게 면보로 똘똘 말면 동그랗게 돼요. 어느 정도 모양이 잡히면 면보에서 빼서 채에 그냥 놔둬도 된답니다. 이렇게 적당한 밥그릇으로 덮어 놓으면 모양이 더 잡혀요. 이렇게 2시간 정도 실내 놔뒀다가 먹거나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됩니다. 아직 두시간 되기 전인데 점심 먹을 시간이 다 돼서 조금 짤라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약간 뜨거울 때도 맛있어요. 저렇게 두부처럼 큼지막한 리코타치즈가 중앙에 딱 있는 리코타치즈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오늘 리코타치즈가 너무 맛있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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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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