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아이스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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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볶음밥으로 햇반 새우볶음밥 추천해요
저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할 때는 육류섭취 보다는 해산물 섭취가 더 효과적인 것 같더라구요. 물론 직접 해먹으면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겠지만 혼자 먹겠다고 여러가지 재료를 다 사는것도 비효율적이라 냉동 볶음밥이 가성비 좋은것 같아요. 햇반에서 새우볶음밥 나왔는데 밥알이 고슬고슬하니 맛있어요~
뽀굥
당뇨예방을 위한 저탄수 식단
당뇨는 아니지만 외가쪽이 당뇨라서 항상 조심 해야한다. 밥은 사실 1년에 한두공기 먹을까말까 하는 정도다. 빵을 먹어도 100% 통곡물과 호밀빵 정도.... 해외라서 가능한 식단 같긴하다. 나의 당뇨예방 식단은 저탄수 고단백 식단이다. 계란, 콩등을 좋아해서 계란은 항상 곁들여 먹는거 같다. 샌드위치도 빵없이 만들어 먹는다. 닭가슴살도 수비드해서 냉동했다 그때그때 꺼내 먹어도 맛있다. 건강하려면 부지런 해야 하는거 같다.
comachen1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 볶음밥 ✅칼로리 : 365 칼로리(250g) ✅단백질 : 18g ✅당류 : 2g ✅추천 이유 : 아무리 다이어트로 식단관리를 해도 맛이 없으면 오래 못하게 되더라고요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 볶음밥은 잘익은 국내산 김치로 매콤하고 감칠맛나게 맛을 내고 닭가슴살도 제법 들어 있고 곤약쌀을 함유하고 있어 칼로리도 조금 더 신경쓴 볶음밥이에요 또한 냉동실에 두고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250g으로 양도 넉넉해서 다른 다이어트 볶음밥에 비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agnes0117
당뇨 혈당관리 한끼식단 레시피는 현미콩밥이에요
저희 부모님은 당뇨가 없으셨어요 그래서 걱정을 안했었는데 오빠가 작년에 소변에 거품이 있는걸 보고 병원검사를 했더니 당뇨라네요.. 오빠도 검진을 워낙 안받는 1인인데 소변때문에 병원을 찾았다가 진단을 받게 됐어요. 부모님도 정말 걱정을 많이 하셨고 그 소식을 들은 이후로 저는 꾸준히 유산소운동을 하는 거 외에 당뇨관리는 식단관리도 중요하다는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바로 현미를 주문했어요. 찰현미도 아니고 그냥 현미로요 콩은 워낙 좋아해서 거의 콩반 현미반으로 밥을 해요 귀리나 카뮤트가 있으면 그것도 넣기도 하고요. 여튼 흰쌀은 안넣어서 밥을 해요 매식할 때 외에는 무조건 잡곡밥으로만 먹고 있어요 그런데 부모님은 소화가 안된다고 현미밥을 안드셔서 제 밥을 따로 해서 냉동실에 소분해두고 먹을때마다 해동해서 먹고 있어요~
agnes0117
다이어트 볶음밥 허닭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개인적으로 냉동볶음밥을 별로 좋아하지않아요. 대학때 냉동볶음밥만 먹다가 건강이.악화되었던 경험을 했거든요. 애니웨이, 그래도 닭가슴살 셋트구성 사다보면 볶음밥이 있죠. 허닭을 주로 시켜먹는데 야채곤약볶음밥 카레맛, 김치곤약 등 종류가 많아요. 그중에 야채곤약볶음밥은 깔끔한편입니다. 짜장소스 얹어도 맛있어요. 달걀 하나 부치고요. 칼로리는 335 킬로칼로리입니다. 당류가 적고 단백질이 높아요 거기에 닭가슴살 추가로 먹어요.
솔트1
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2024.07.1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햇반 백미 남은 거에 냉동 유기농 야채 믹스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부족한 탄수는 어묵볶음과 크래미에서 채워진 거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근력운동을 너무 못했는데 잠시라도 하고 오려고 합니다. 결국엔 근육이 중요하니까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70g + 잇츠베러 마요 10g 햇반 백미 110g + 유기농 채소믹스 150g
run2
운동끝 단백질 보충.오늘의 계란말이
오늘은 소분 냉동시킨 야채를 깜박 안했다. 운동끝내고 단백질 보충은 꼭 해줘야 한다. 최대한 빨리 보충 해줘야 한다. 3개 만들어서 1개만 먹는다.
야고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저도 옥수수 귀신 ㅋㅋ 찾아서 먹을 정도로 엄청 좋아해요 요즘 초당옥수수에 이어서 찰옥수수 마트에 드디어 보이기 시작이네요 저희도 농사를 지어서 옥수수 심었는데, 고지가 높은 곳에 밭이 있어서 , 다른 곳보다 조금 늦게 수확해요 역시 제철음식, 과일 ㅡ 야채 등등 뭐든 제철에 먹는 것이 건강에도 좋을거 같네요 🌽🌽🌽 여름이 제철인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많이 보이는 옥수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 더 좋아 간식용 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맛과 씹히는 감이 다르다. 우리나라에선 오래 전부터 찰옥수수를 많이 재배해와 사람들의 입맛이 찰옥수수에 익숙해져 있을 수 있다. 찰옥수수는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이 더 좋다. 손질할 때 속껍질을 2~3장 정도 남겨둔 상태로 찌면 풍미가 더 늘어난다. 수분이 유지되어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는 부드럽고 단맛이 난다. 단옥수수는 보통단옥수수, 당이 많은 초당옥수수로 나뉜다. 탄수화물이 27~35%인데, 식후 후식으로?…오후 출출할 때 먹는 게 좋아 옥수수의 씨눈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옥수수 100g에는 식이섬유가 4.5~4.8g 들어 있어 몸속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운동을 돕는다. 오후 출출할 때 옥수수 1개 정도를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한 포만감을 줘 저녁식사 때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27~35%여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크게 늘어나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콩, 우유, 달걀 등 단백질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이유? 옥수수의 소화율과 열량은 쌀-보리에 뒤지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라이신, 트립토판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옥수수를 식사 메뉴에 사용할 경우 라이신이 풍부한 콩, 트립토판이 많은 우유, 고기, 달걀 등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 측면에서 보완이 된다. 옥수수는 비타민 B1, B2, E와 칼륨,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옥수수수염에 이런 효능이… 옥수수 냉동 보관이 필요한 경우? 옥수수수염도 이용 가치가 높다. 부기 완화에 기여해 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옥수수수염 추출물에 들어 있는 메이신(maysin) 성분이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효소를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또한 메이신 성분은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해 피부 건조를 막는데 기여한다. 히알루론산 합성이 촉진되면 피부 각질층 복원이 빨라지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국립식량과학원 자료).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먼저 옥수수를 한 번 찐 후 열이 식으면 굳기 전에 먹을 만큼 팩에 나누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한 옥수수는 알맹이를 따서 밥을 할 때 넣거나 찜통에 다시 쪄서 먹으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The post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풀무원 황금밥알 볶음밥 (새우&갈릭) 추천합니다
★ 제품명 - 풀무원 황금밥알 볶음밥 (새우&갈릭) ★ 칼로리 - 435 kcal (210g 당) ★ 단백질 - 12g ★ 당류 - 4g ★ 추천 이유 - 요즘 날씨가 더워서 집에서 밥을 해먹기가 귀찮아서 냉동볶음밥을 자주 사먹고는 하는데, 그 중에서 제가 이 볶음밥을 추천하는 이유는 200도의 강한 화력에 불맛을 입힌 고슬고슬한 밥과 달걀코팅한 볶음밥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제가 특히 좋아하는 새우와 마늘이 큼직하게 들어가서 식감이 좋아서 더 맛있는것같습니다. 영양가 있고 건강한 재료들이 가득 들어가서 이 볶음밥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valenti86
이밤에 찐만두
작은애 학원마치고와 출출하다고 하여 냉동실에 있던 만두 쪄서 먹었네요.
여니솔이맘
나도 엄마의 딸이라는걸...
지난 주말에 친정 엄마 집에서 옥수수 감자 말린 나물등 이것저것 다 싸주셔셔 옥수수는 오자마자 쪄서 먹고 냉동실에 넣어두고 했는데 전화하셔셔 감자도 먹어봤냐셔셔 옥수수만 지금 먹고 있다니까 감자도 껍질까서 소금넣고 시 어머님 드리라고 하셔셔 오늘은 옥수수 먹기 바쁘시다했더니 서운한 목소리로 끈으셨는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쪄서 드리고 친정 엄마에게 너~무 맛있다고 옥수수도 맛있고 다 맛있다고 잘 먹겠다고 또 전화드렸더니 목소리가 너무 밝으시네요~^^ 손수 농사 지은거 싸주시면 알아서 잘 해서 먹을껀데 매번 걱정되시나봐요~^^
나쁜엄마
간식으로 티라미수쏙 찹쌀떡
타라미수쏙 찹쌀떡 💓 냉동실에 넣고 해동하면 참 맛있어요 우유랑 먹어도 간식으로 참 좋아요~
우리화이팅
김말이
저녁에 떡볶이 먹으면서 김말이도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요즘 냉동 김말이도 잘 나와서 편하네요. 오늘은 분식 파티 했네요
로블ㅎ
저녁엔 냉면 해 먹었어요.
이틀전에 남편이 냉면을 받아왔어요. 냉동실도 비좁고 양지 사 놓은 것도 있어서 양지 삶아서 냉면육수랑 1:2정도로 섞었어요. 오이ㆍ토마토ㆍ무절임ㆍ양지수육 ㆍ양념장ㆍ겨자장 넣었어요. 양지 1만원 정도 들여서 냉면 4인분 만들었어요 집에서 해 먹으면 항상 곱배기로 먹게 되네요
러브복동
저녁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중부시장까지 가서 볶은 서리태까지 사 온 다음에서야 집에 들어왔더니 너무 지치네요. 하지만 아직 할 일이 더 남았었답니다. 냉동실에 넣어둔 땅콩 더 볶아야 했고 오늘 산 서리태에도 더 볶으는 게 맛있겠드라구요. 좀 두꺼운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불만 올려서 두가지 얼른 볶았네요. 그리고 식혀서 땅콩은 어머니한테 속껍질 까달라고 했어요. 내가 까면 야금야금 다 먹고 앉아 있길래 미안하지만 엄마한테 부탁했네요. 그거 해놓고 저녁으로 아몬드 브리즈먹었어네요. 전에 편의점에서 원 플러스 원이라 산 건데 190ml의 35kcal 밖에 안 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아몬드데이라는 제품이고 전 언스위트를 고랐고요. 다른 맛도 있습니다. 다른 맛들은 칼로리가 조금 더 있더라고요. 물론 두유보다는 든든함은 덜 하지만 오늘은 두유도 없고 만들 힘도 없어서 이걸로 때웠네요. 그리고 내가 만든 검은콩 두유보다는 칼로리가 더 낮을 거 같더라구요. 그거 먹고 물도 2리터 마저 다 마셨네요. 물을 더 먹어두면 든든할까 싶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간식으로 견과류 좀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은 의도치 않게 이만보 걸었답니다. 그냥 조금만 더 걸을 생각이었로 오후산책 시작한건데 볶은 서리태을 사겠다는 일념이 저를 이만보나 걷게 했네요. 시장 갔다 돌아오는 길에 어느새 흐린 하늘이 걷히면서 해도 좀 났었거든요. 그때 하늘을 보니까 구름이 참 특이하더라고요. 구름 색깔이 하얀색부터 약간 회색, 짙은 회색 이렇게 있는 게 저 위에 어떤 대단한 존재가 구름을 찢어서 색깔을 입혀 공작 시간에 솜 붙여놓듯이 무언가 만들어 놓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살짝 물고기 같기도 하고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샐러드와 귀리 잡곡밥
당뇨 수치가 120전이어서 당뇨약을 먹을 단계는 아니어서 안일하게 식단관리를 안했는데 한달전 건강검진 당화혈색소가 67이라는 수치가 나와서 의사샘이 당뇨약을 복용을 해야 한다고 권유를 하셔서 일단은 식이요법으로 관리를 해보겠다고 했어요 그때부터 줄곧 아침겸 점심은 야채샐러드와 저녁은 볶은 귀리와 찰현미.찰보리.청차조로 잡곡밥으로 식단을 구성 했어요 염기는 최소한으로 제한 했고요 모든 음식 먹기전에 양배추를 섭취하고 음식을 먹고.가끔 견과류만 먹었어요 탄수화물은 일체 안 먹었어요 귀리를 섞은 잡곡밥은 식혀서 냉동실에 보관해서 식사때 꺼내서 먹었어요 냉동실 밥을 먹으면 혈당이 내려 간다고 해서요
핑크한울이
간식 미니요거트볼
간식으로 3시쯤에 미니요거트볼 먹었어요 요새 내내 흐리다가 갑자기 더워져서 체력이 소진된 느낌이었거든요 빙수얼음도 조금 넣고 팥조림도 한 숟갈넣고 견과류 시리얼 조금 넣고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어서 미니팥빙수 저당버전이라 할까? 그래도 팥조림이 들어갔다고 달달한 맛이 나서 맛있었어요.😁😅 그래서 그 간식 먹고 조금 쉬다가 4시 10분부터 다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10시 반부터 지금 4시까지 라떼는 가게에서 나만 기다리면서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었거든요. 그게 미안해서 한시간이라도 더 산책시켜주려고 나왔는데... 1시간 산책 나온김에 종로6가에 견과류노점이 나왔으면 볶은 서리태 사려고 갔느데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근처에 땅콩 파는데로 갔지만 서리태는 없었어요. 엄마랑 5시에 같이 퇴근하는것까지 미루고 중부시장까지 가서 8천원짜리 볶은 서리태 샀어요. 그리고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라떼가 힘들어 보이나요? 가는 길이 시장통이라 시장아줌마 아저씨들이 많이 계셨는데 우리 라떼한테 이 더운데 왜 나왔냐고 자꾸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렇게 더웠나요?😆😅😄 예쁘니까 인사하는 건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쥬스
바나나와 불루베리를 갈아서 시원하게 마셔요. 냉동실에 쌓여가는 바나나... 블루베리를 우유와 믹스하면 흡수율이 떨어진다고 알았는데...딱히 그렇지않다고..증명된바가 없다고하고...기냥 흡수가 덜되면 좋은거쥬~
파인호랭이
혈당관리에도 좋구 몸에도 좋은 레몬수 마시기
레몬을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씨만 빼고 착즙을 해줍니다. 착즙한걸 얼음틀이나 지퍼백에 납작하게 얼려서 먹을때 바로 해동하면 편하게 언제든지 먹을수 있어요. 공복혈당이 계속 100을 왔다 갔다하면서 당뇨전단계고 나와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레몬즙을 꾸준히 섭취하면 몸안에 만성염증도 잡아주고 당수치도 안정화 된다고 해서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조금만 먹어도 뭔가 속이 화하고 쓰린거같았는데 조금씩 양을 조절하면서 먹었더니 이제는 꽤 많이 녹여서 먹는데도 괜찮아요. 냉동시킨 레몬즙을 50G정도 물에 녹여서 얼음넣고 시원하게 먹으면 너무 맛있습니다. 껍질까지 착즙하면 신맛보다 레몬의 부드럽고 풍부한 향을 느끼실수있어요. 레몬은 껍질에 더 많은 영양성분이 들어 있다고 하니까 껍질까지 착즙해서 드셔보세요.
앵두정원
아이 간식
아이 간식으로 용가리와 치킨 너겟 구웠어요~~ 에프에 구우니 바삭하게 잘 구워졌어요~~ 냉동식품 참 맛있어요^^
꼼꼼엄마
당뇨관리 한끼식단 야채스틱과 후므스
병아리콩을 반나절 불린후 압력솥에 삶은후 올리브오일,소금.물.참깨,마늘 넣어 믹서에 갈아 딥소스를 한꺼번에 만들어 소분해서 냉동해 놓구 먹고싶을때 꺼내 야채스틱을 찍어 먹음 맛도있고 후무스가 은근 든든해요
셰어
흑임자 인절미
냉동실에 두었던거 아침에 꺼내두었더니 지금 말랑말랑 맛있어요
마음그릇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풍부한 블루베리 드세요 블루베리 냉동해서 먹어도 좋아요 싱싱하고 못있네요~
제벌
한 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다는 양배추 손질 꿀팁
양배추 효능 1. 소화기능 개선 우선, 양배추는 소화를 돕는 데 탁월한 식품이에요. 이는 양배추에 풍부하게 함유된 섬유질 덕분인데요, 섬유질은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소화를 촉진시키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줘요. 2. 면역력 강화 양배추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비타민 C는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 주고,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감기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3. 염증 감소 양배추에는 항염 효과가 있는 여러 가지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요. 이러한 물질들은 우리 몸 내부의 염증을 줄여주고,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4. 체중 관리 양배추는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식품이에요. 따라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나 체중 관리를 원하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양배추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5. 심혈관 건강 증진 양배추에는 심장 건강에 좋은 여러 가지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칼륨 성분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출처] 소화기능, 면연력 강화에 좋은 양배추 효능은?|작성자 김군 시든 겉잎 정리하기 가장 먼저 할 일은 시든 겉잎을 정리해주는 거예요. 중앙을 중심으로 양 옆&위 아래 잘라주기 그 후엔 중앙을 네모 모양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며, 중앙을 중심으로 양 옆&위 아래를 잘라줄게요! 위의 사진을 참고하면 좋아요. ① 쌈용 – 이 중간 네모 중에서도 윗부분은 굉장히 부드럽죠? 벌써 군침이 도네요. 후후. 이 부분은 푹 쪄서 쌈으로 활용하면 좋아요. ② 샐러드용 – 양 옆 4등분 바로 앞 단계에서 겉잎을 제거했다면 이제 이 상태에서 양 옆 4부분을 잘라주세요. 이 부분은 채썰어두면 샐러드용으로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③ 다용도 – 심지 아래쪽 심지 아래쪽은 크기 상관없이 편하게 썰어주세요. 이 부분은 주스로 갈아먹어도 좋구요. 잘게 썰어서 볶음용으로 사용해도 좋답니다. + 볶음용으로 추천드리는 이유는 이 부분이 다른 쪽보다 두께가 더 두꺼워서 볶음으로 찰떡이기 때문! ④ 채수용 – 심지 양배추가 몸에 좋은 줄은 알았는데 알고 보면 속으로 더 들어갈수록 영양성분이 높다고 해요. 즉, 심지 부분에는 영양소가 어마어마하게 풍부하다는 말씀. 특히 위 건강에 좋은 비타민U 성분이 가장 많다네요. 이 심지를 무심코 버리는 대신 채수 만들 때 사용하면 을매나 좋게요? 맛은 또 어떻구요. 육수를 낼 때 쓰면 달~큰한 맛이 더해져 완전 일품이에요. TIP 샐러드나 절임, 쌈용은 손질 후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걸 추천. 볶음용은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요리할 때 완전 편해요. [출처 : 살림 브라더 정달래 기자]
뽀봉
달걀 씻어서 보관하면 안되는 치명적인 이유(+꿀팁)
물에 씻으면 절대로 안 되는 요리 재료들 보통 요리를 하기 전에 들어가는 재료는 깨끗하게 씻는 것이 정석이지요. 하지만 물에 씻으면 안 되는 음식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 계 란 계란은 표면이 더러운 경우가 있어 물로 씻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물로 씻으면 껍질에 있는 보호막이 벗겨져 세균이 침투할 수 있어요. 또한, 계란을 씻으면 이른 시간 안에 변질되기 때문에 씻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표면이 더러운 경우라면 키친타월 등으로 가볍게 닦아주는 것이 가장 좋고, 그런데도 세척하고 싶다면 조리 전에 빠르고 가볍게 세척한 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 + 🥩 생닭과 육류 생닭을 비롯한 육류도 물에 씻으면 안 되는 재료인데요. 고기를 씻어낸 물이 주변에 튀면서 식중독을 유발하는 균을 옮길 수 있기 때문! 또한 육류들을 물에 오래 씻게 되면 특유의 맛이 없어질 수 있다고 하니, 꼭 씻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아주 빠르고 간단하게 세척만 해야 합니다. 🍄 버 섯 버섯도 씻으면 안 되는 재료 중 하나에요. 버섯은 물을 너무 잘 흡수하기 때문에 쉽게 무르고 특유의 식감과 향을 잃어요. 오우 노우~ 그렇게 되면 양념도 잘 배지 않아 맛이 없어진답니다. 따라서 이물질이 묻은 부위만 털거나 잘라서 사용하는 것이 베스트. 🍜 파스타면 파스타면은 씻으면 녹말 성분이 사라지게 된다고 해요. 녹말 성분은 면과 소스를 흡착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물에 씻겨 내려가면 소스가 잘 스며들지 않아요. 소스가 잘 밴 맛있는 파스타를 먹고 싶다면 파스타면을 헹구는 일은 절대 금물! 🍒 냉동 블루베리 블루베리도 물에 씻으면 안 되는 것 중 하나에요. 마트에서 냉동 블루베리 사서 꺼내 먹을 때 씻어서 먹는 분들 있죠? 블루베리는 보통 수확하는 즉시 냉동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을 그대로 가지고 있게 되지만, 다시 한번 씻으면 그 성분이 씻겨 내려갈 수 있어요. 그렇다면 몸에 좋은 성분은 다 흘러내려 버리는 꼴.. 씻지 않고 그대로 먹어도 괜찮아요! [출처: 살림브라다 홍란기자]
뽀봉
다쓴 지퍼백 가위로 잘라 사용 했더니, 인생꿀팁이 되었어요
지퍼백 활용 방법 다쓴 지퍼백을 가위로 잘라 사용하면 놀라운 효과가 생긴다는 것을 아시나요? 은근히 비싼 지퍼백 다 쓰고 그냥 버리기 아까운데요 지퍼백 재활용 4가지 방법 알려들릴게요 지퍼백 붙이기 지퍼백을 재료를 담기에 정말 좋은 것 중 하나에요. 그런데 재료가 지퍼보다 클 경우 넣을수가 없는데요 이렇땐 같은 크기의 지퍼백 2개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2개중 한 개를 꺼꾸로 뒤집어 주세요 그래야 지퍼의 이음새 부분이 맞게 된답니다 하나를 뒤집었다면 재료를 넣고 지퍼를 닫아주면 끝. 다쓴 지퍼백 자르기 다쓴 지퍼백 그냥 버리긴 정말 아까워요 이럴땐 지퍼백 닫는 부분만 가위로 쓱 잘라주세요 그리고 지퍼가 없는 위생백비닐에 사용하면 좋은데요 재로를 담고 잘라 놓은 지퍼 부분을 이용해 닫으면 일반 지퍼백 처럼 위생비닐을 사용 할수 있죠 아이스크림넣기 냉동실에서 아이스크림을 꺼내 먹을때 너무 딱딱해서 한참을 기다렸다 드셨나요? 이제는 냉동실에 넣기전 아이스크림을 지퍼백에 넣었다 드셔 보세요 냉동실에서 바로 꺼내 먹ㄱ 좋을 정도로 얼어 있어 좋아요 지퍼백이 아이스크림을 먹기 좋을 정도로 유지시켜 먹을때 정말 편하죠 진공 포장하기 진공포장 기계 없이도 지퍼백 하나로 진공 포장이 가능하다는 사실 먼저 진공백에 진공포장할 재료를 담으세요 그리고 대야에 물을 받은후 넣어 주면 되는데요 이때 지퍼끈부분 조금을 남기고 모두 닫은 후 물속에 넣으면 된답니다 물속에 들어가면 압력으로 인해 공기가 밀려 나오게 되는데요 공기가 모두 빠졌을때 지퍼 부분을 닫어 주세요 그러면 진공기계없이도 진공 포장이 가능하답니다 [출처: 뷰어스]
뽀봉
허닭 닭가슴살 새우 곤약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추.천.
오늘 점심으로 먹은 허닭 닭가슴살 새우 곤약 볶음밥이에요. 새우랑 닭가슴살도 심심치않게 보입니다^^ 냉동야채 조금 더 보태서 같이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요. 250g의 총 내용량 375kcal인데 당류는 3g밖에 안들어있어요. 단백질은 18g이라 허닭 제품 자주 찾아요. 근데 칼로리에 비해 배부른지는 모르겠어서 냉동야채믹스 조금 섞어서 같이 먹습니다. 계란 후라이도 좋겠죠^^? (저는 귀차니즘이라ㅋㅋㅋ) 전자레인지 3분이면 바로먹기 가능!!@ 간이 세지 않아서 좋고, 단백질이 18g이나 들어있어서 좋은 다이어트 한끼! 볶음밥으로 허닭 추천합니당:-)
58로가즈아
엄마표 옥수수 🌽
엄마가 7월중으로 옥수수 가져가라 했는데 저번주에 냉장고에 도저히 들어갈때가 없다해서 토요일 행사 끝내고 저녁에 엄마네가서 일요일에 왔네요~^^ 옥수수만 주시라했더니 깻잎 말린거 고사리 말린거 감자 상추 마늘등 많이도 싸주셨네요~^^ 집에서 먹을 사람이 없다해도 놔두고 먹으라고 하시네요 ㅎㅎ 도착하자마자 옥수수 껍질 뱃겨서 찌고 먹을꺼 남겨두고 냉동실에 얼렸어요~^^ 오늘 친정엄마 전화와서 옥수수 맛있냐고 물어보셔셔 맛있다고하니 감자도 맛있다고 먹어보라하시네요~^^ 싸주시고도 걱정이신 우리 엄마~~ 내일은 제가 먼저 전화해서 너~무 맛있다고 해야겠어요~^^
나쁜엄마
다이어트할 때 간단한끼로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으로 오늘 점심 해결했어요 아임닭 제품 저렴하고 다양해서 한꺼번에 5종류 다 구입해서 쟁여놓고 먹는데 오늘은 감자탕으로 픽했네요 총 200g 내용량에 칼로리는 415kcal 당류 2g 단백질 9g포함이에요 닭가슴살 볶음밥이라곤 하지만 생각보다 단백질함량이 적은거같고 먹으면서도 닭가슴살이 푸짐하단 느낌은 적더라구요 전 닭가슴살 소세지나 계란후라이 곁들여서 같이 먹으며 단백질 보충 해주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인스턴트 볶음밥이다 보니 부족한 야채부분도 냉동믹스야채 같이 볶아 채워줍니다 간편하게 한끼 해결하면서 그나마 다이어트 식품이다 위안삼아 먹긴 좋아요 ㅎ 맛도 자극적이지않고 담백한 감자탕볶음밥 맛이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요걸로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거나 영양식이라 생각하며 먹기엔 아쉬운 한낍니다 ^^;;
산들바다
7월8일(월)|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7월8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오늘 아침에는 운동을 쉬었다 그래서 오늘은 냉동식품 도시락을 먹었다 그리고 산책20분하고 왔다 그랬더니 혈당수치는 좋았다 소화좀 되면 오후에는 유산소 운동을 하고 와야겠다 오늘도 화이팅
홍길이
수박물국수
수박물과 물김치를 이용해서 건강한 물국수 만들어보세요. 더운 여름날 시원하게 드실수 있어요 수박물과 물김치 국물을 1:1로 섞어 냉동실에 넣었다가 살얼음상태로 준비하고, 야채를 얇게 준비해서 얹어줘요. 겨자소스와 레몬즙으로 간을 하면 완성되요
준이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