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유부 슬라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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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 바크🩵
요즘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하고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격인 그릭 요거트 바크가 인기입니다😄 저는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한 그릭 요거트 바크를 참고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봤는데 소개해드릴게요 시중에서 파는 달콤한 디저트보다 훨씬 가벼워서 다이어트 레시피로 알맞고, 비주얼은 예뻐서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우선 레시피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1. 재료준비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 무가당 그릭 요거트, 시리얼(디아제·허니팝·콘푸로스트) 준비합니다.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세로로 2~3등분, 블루베리는 세척 후 물기 제거, 키위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틀에 세팅 넓은 쟁반에 유산지 또는 종이 호일을 깔아 요거트를 올릴 준비를 합니다. 종이 호일이 없으면 랩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3. 요거트 펴 바르기 종이호일 위에 그릭 요거트를 1cm 두께로 평평하게 펴주세요. 너무 얇으면 냉동 후 쉽게 부서질 수 있어서 약간은 두께감 있게 해주세요. 4. 토핑 올리기 손질한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고르게 올리고, 시리얼을 뿌려 바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시리얼은 종류별로 섞으면 더 맛있어요. 5. 냉동 후 완성 완성된 쟁반을 냉동실에 넣고 최소 3~4시간 이상 굳힙니다. 꺼낸 뒤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부숴 시원하게 즐기면 완성! 📌 -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요거트에 섞으면 달콤함이 더해집니다 - 다이어트 중이라면 시리얼 양을 줄이고 견과류를 추가해도 좋아요 - 바로 꺼내 먹으면 아이스크림 같은 식감, 1~2분 두면 부드러운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이 다이어트 레시피가 좋은 이유는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블루베리와 키위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시리얼은 바삭한 맛을 주지만, 양을 조절하면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서 씹는 시간이 길어져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이에요 한마디로, 이 레시피는 간단함 + 예쁜 비주얼 + 건강함을 모두 갖춘 완벽한 홈메이드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알록달록 보는재미도 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레시피였습니다💌
김럽돋
산책 전 에너지 충전
달지 않은 수제요거트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산책 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오일새우파스타
---재료 : 2인분 - 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 ---조리 과정 1.파스타면을 끓는 소금물에 9분 삶아요. 건져놓되 찬물샤워 안해요. 짧짤해서 소스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돼요. 2.몸에 좋다는 마늘을 향이 그득하게 듬뿍 넣고 올리브오일에 베이게해요. 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 간단재료로 만들수 있어요 3.마늘이 노릇해지면 손질된 한치, 새우, 후추를 넣고 중불에 볶아요. 스시용 냉동 해물이라 모양이 깔끔해요. 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 4.이렇게 새우가 빨갛게, 한치가 하옇게 변하면 큼직하게 썬 토마토 투하. 5분이면 형체도 없이 흐물해지는 토마토 5.화이트와인이 좋으나 없어서 맛술로 대체. 맛은 나쁘진 않았어요. 집에 구하기 쉬운 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 간단재료로 만들수 있어 좋더라구요. 6.뜨거운 면, 면수 1T를 넣고 섞어줘요. 싱거우면 소금 한꼬집 더. 7.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만 있으면 된답니다 알리오파스타 같은, 올리브파스타 같은 한끼 맛있게 먹었어요.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요.
그린라이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산책 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뿌리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에너지 및 운동 회복 냉동 바나나는 칼륨과 복합 탄수화물이 운동 전후 에너지 공급과 근육 회복을 지원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간단히 식빵으로요😄🤟
빵으로 간단히 주고싶었는데 마침 사다놓은게 없더라구요 ㅎㅎ 대신 냉동실에 지난번 넣어놨던 식빵 꺼내서 챙겨줍니다 살짝 데우면 방금한빵 느낌이죵♥️
자스민꽃
산책 전 면역력 식단으로🧉🫚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익히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에 마누카꿀과 강황 가루 뿌려서 꾸덕한 그릭 요거트와 함께 챙기네요. 🧉+🫚그릭요거트에 꿀과 강황가루는 면역력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이 참치 샌드위치
기름뺀 참치에 절인 오이 마요네즈 후추 조금넣어 속재료 만들어 놓고 노릇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머스타드 얇게 발라 오이 참치 샐러드 슬라이스 토마토 올려서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쫄면 우동
이상하게 소화가 안되는 날 그날은 소화제도 듣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했죠 먹어서 내려보내야 하겠구나 그렇게 해서 만들게된 쫄면우동 집에 우동 면이 없더라구요 냉동실에 해물모둠과 전복 쫄면이 있길래 그걸로 시작했어요 먼저 쫄면은 가닥가닥 분리해주세요 집에 있는 야채종류를 먹고싶은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파기름을 내다가 육수를 붓고 야채와 해물모둠을 넣고 간을 맞춰요 쫄면은 끓는물에 삶아서 찬물에 헹궈요 그릇에 면을 담고 끓인 우동 육수를 부어 맛있게 먹어요
한소래미
산책 전 에너지 충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마누카꿀 살짝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 효능 ●칼륨, 비타민 C, B6,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냉동 과정에서 일부 영양소가 농축됩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2배 증가해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이고, 저칼로리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성화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jjung2
우유에 시리얼로😄👍
집에서 시리얼 갖고왔거든여 이렇게 출출할때 우유부어서 마심 좋은거같아여💕 텀블러에 쉐이크처럼 쉐킷쉐킷 해서먹어요^^
자스민꽃
산책 전 챙기네요.🍅🫐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익힌 방울토 마토와 냉동 블루베리,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추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을 추천드려요. 다이어트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간식이잖아요... 배는 살짝 고픈데 아무거나 먹자니 죄책감 들고, 또 참고 넘기면 폭식하게 되고요. 저는 요즘 그 고민을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달달한 맛은 덜하긴 하지만, 진한 우유 본연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질리지 않고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무가당이라 처음엔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다양한 재료랑 조합하기 좋아요. 저는 그때 그때 토핑을 조금씩 얹어서 먹고 있어요, 바나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 혹은 아몬드 슬라이스 조금! 이렇게 먹으면 자연스러운 단맛에 씹는 재미까지 더해져서 든든한 한 끼처럼 느껴져요. 무엇보다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게 최고 장점이에요. 출근 전에 하나 먹고 나가면 점심 전까지 배고픔 없이 버틸 수 있고, 오후에 입 심심할 때도 먹으면 괜히 과자나 빵에 손 안 가서 좋아요. 가공된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터에게 딱이에요. 처음엔 그릭요거트가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는데, 지금은 냉장고에 떨어지지 않게 항상 쟁여두고 있어요. 입맛 없을 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피부나 장 건강에도 도움되는 느낌이라 꾸준히 챙기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 간식 고민이 있다면,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하잉요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담백한 고단백 아침식사, 다이어트에도 딱! 아침 식사로도 좋고, 간단한 점심 한 끼로도 완벽한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빵 대신 통밀빵이나 오트빵을 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병아리콩,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사용해서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기준) 통밀빵 or 오트밀 식빵 1~2장 병아리콩 1/2컵 (삶은 것, 또는 통조림 사용 가능)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4~5개 양파 약간 (다져서) 레몬즙 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고수나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포크나 블렌더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으깬 아보카도와 병아리콩을 섞고, 다진 양파, 레몬즙, 소금·후추를 넣어 간을 맞춰요.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그 재료를 듬뿍 올리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를 얹습니다. 파슬리나 고수를 조금 뿌려주면 향긋하게 완성! 🧠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감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당 스파이크 없이 에너지를 유지 정제탄수화물 대신 통밀빵 사용으로 혈당 안정성 유지 비건 식단, 저당 식단,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모두 적합 💬 꿀팁 아보카도가 덜 익었을 경우, 1~2일 상온에 두면 부드러워져요. 병아리콩 대신 렌틸콩을 사용해도 비슷한 효과와 맛을 낼 수 있어요. 블렌더 없이도 포크로 잘 으깨서 만들 수 있어 간편하게 조리 가능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과 맛, 건강까지 모두 챙긴 식사예요. 특히 다이어트 중 아침이나 간단한 브런치로 강력 추천합니다. 위에 삶은 달걀이나 훈제 연어를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니, 식단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딸기초코몽
크샷추 슬러시랑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비 오는 냄새 때문인지 엄마 면회 갈때 지하철에서부터 힘들었었고 면회 마치고 집에 올 때도 잠깐 버스 탔다가 지하철 타는데 멀미해서 엄청 힘들어 했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바로 근무 시작하니까 속 울렁거리고 머리 아프고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커피집 바쁜 시간이었는데도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딸기 하나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았어요. 난 맛있게 마셨는데 이모 살짝 드렸더니 이상하다고 하시네요. 신맛이 강하다고😅 그렇게 점심전에 크샷추 1잔 다 마셨구요. 이것만 마셨으면 했지만 거의 마칠 때쯤에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한 잔 마셨네요. 초코시럽과 시나몬으로 기분 좋은 한 모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고구마빵 추천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공유하려고 해요~ 식단을 하게되면 안그래도 빵을 너무 좋아하는대 밀가루가 안좋기때문에 줄일수 밖에 없는대요.. 그래서 아몬드가루로 고구마빵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구요~ 1. 먼저 고구마를 삶고 아몬드카루 5큰술을 넣어줍니다 2. 스테비아반큰술,베이킹파우더 반큰술,시나몬가루 한큰술 다 넣고 섞어줍니다 3. 반죽이 준비되면 에어프라이 호일을 깔아주고 175도 20분간 구워주면 완성 참고로 따뜻할때 꺼내면 속부분이 으스러질수 있기때문에 꼭 한김 식힌후에 꺼내서 잘라서 먹어야 해요! 물론 따뜻할때 먹어도 폭식폭식하니 너무 맛있지만 저는 충분히 실온에서 식혀서 몇시간후에 단단한 질감으로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냉장고에 넣고 다음날에 자연해동으로 먹어도맛있고 많이 만들어놨다가 냉동보관으로 소분해놓고 해동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추가로 위에 아몬드나 여러가지 토핑들을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나 다른 소스들이랑 같이 찍어서 먹으면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어요~! 어린아이들도 잘먹더라구요! 가끔 입터짐 방지용으로 빵이나 자극적인 음식 먹고 싶을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으니까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우유나 두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가끔 퇴근하고 집에와서 힘들때 단게 땡기거나 일하다가 오후쯤에 달달한 간식이 떙길때 사무실에 구비해놓고 먹기 좋아요 커피랑 아침에 곁들여서 먹기도 좋고 계속 앉아있지만 속이 밀가루가 아니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게 제일 장점인거같아요~ 다른 직원분들도 먹어보고 레시피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 에어프라이기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요~ 전자레인지 레시피도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찾으면 나와서 더 간편하게 조리가능합니다~ 시중에파는 빵은 이제 먹으면 더부룩하더라구요 너무 추천해요~~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수있고 맛있고 건강한빵을 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성아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 강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면역력향상에 도움되는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를 소개해드릴게요~ㅎㅎ 통밀식빵이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계란과 채소, 치즈까지 들어가 있어 영양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는 건강한 한 끼예요. 무엇보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하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점심 식사 대용으로도 딱 좋더라고요. 간단하게 챙기기에 아주 굿이요~~😍❣️❣️ 이렇게 드셨을때 칼로리는 250칼로리 안쪽이랍니다^^😊 칼로리는 다운 포만감은 업~~ 💘 이 레시피 정말 꼭꼭 추천드려요:) [재료] 통밀식빵 2장, 계란 2개, 채 썬 양배추 한 줌,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저당 케찹, 슬라이스 치즈 1장, 드레싱 소스(선택), 버터 또는 오일 [조리 순서] 1. 먼저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뒤, 통밀식빵을 양면 모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약불 추천!) 2. 계란 2개를 풀어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섞은 뒤, 팬에 동그랗게 부쳐주세요. 3. 구운 식빵 위에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를 올려줍니다. 4. 저당 케찹을 샥샥 뿌려주고, 계란부침 → 슬라이스 치즈 → 남은 양배추 → 드레싱 소스 순으로 올립니다. 5. 마지막으로 남은 식빵 한 장을 덮으면 완성! [TIP] 채소 수분이 많을 땐 키친타월로 눌러주면 식빵이 눅눅해지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치즈는 취향에 따라 체다, 모짜렐라 등으로 바꿔도 좋아요.
dnffl
잡아온 문어로 간단하고 칼로리낮게 숙회gogo
낚시가.. 본인피셜 한달에 한번이라지만.. 아닐때가 더 많은게 진실이라지요ㅡ_ㅡ;; 쨋든.. 랑군이 최근은 문어를 잡으러 가더라구요 지난주말에 저 아래지방인 군산까지 가서 잡아온 문어를 냉동실에 넣어뒀는데.. 오늘도 역시나 많이 더웠기에 몸보신도 할겸 먹으려 고2둘째 학원 하원시간 맞춰서 밤 10시반 맞춰 숙회로 해먹었네요ㅎㅎ 칼로리는 잘몰랐는데.. 지니어트 식단에 입력하니 100g에 78칼로리더라구요. 인당 암만 많이 먹어도 200이 안될꺼니.. 그럼 156칼로리도 안되는! 헐.. 정말 강력한 다이어트음식이고.. 몸보신음식이지 않나요ㅎㅎ 저게 어찌나 큰지 다리 두개 넣어둔건데 실제 본체가 11키로였다더라구요. 자주 다녀서 얄밉지만 이렇게 갑오징어, 쭈꾸미, 문어를 냉동해두고 필요시 양식으로 먹으니 감사하기도 해요^^;; 우럭이나 광어는.. 맨날 다녀오는 그날 밤 다 먹어없애구요ㅎㅎㅎ
난괜찮아용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오리찜
굶는 다이어트보다 건강한 식사가 장기적으로 더 몸에 좋고 저속노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잖아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로 먹는 행복과 건강한 몸을 모두 챙겨보자구요! 다이어트 할 때 식단 관리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데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가 추천하는 음식은 단호박오리찜이에요 그럼 쉽고 간편한 다이어트 한끼 레시피 시작할게요~ 준비 재료 : 단호박, 오리 훈제 슬라이스, 파프리카, 모짜렐라 치즈, 스리라차 소스, 후추, 파슬리 조리 도구 : 프라이팬, 칼, 전자레인지용 찜기 1. 먼저 단호박을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씻어서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쪄주고 씨를 제거해주세요(매우 뜨거우니까 손 조심!) 2.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단호박에 깍둑 썰기한 파프리카를 올려주세요(양파를 추가해도 좋아요) 3. 볶은 오리 고기를 올려주고 모찌렐라 치즈까지 듬뿍 뿌려준 뒤에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돌리면 맛있는 냄새가 솔솔~ 4. 마지막으로 간은 후추와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 살짝 매콤하게 잡아주면 완성이에요~ 거기에 파슬리도 살짝 추가하면 비주얼까지 완벽! 다이어트 할 때 영양소를 잘 챙겨먹어야하는데 단호박오리찜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한끼에 영양 균형이 골고루 잘 잡혀있을뿐만아니라 요리하기에도 간편해서 자주 해먹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kookies
화요일 마무리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활력이 떨어지고 졸립네요. 어쩐지 오전에 기운이 넘치더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2개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레몬액을 넣어서 갈았답니다 우유와 요거트 맛이 나지 않는 블루베리 스무디 같은 맛이었어요. 신맛이 강하니 커피 맛이 좀 덜 나더라고요. 저번에 한 번 만들어보고 또 만들어 먹었더니 두 번째는 맛있네요~ 퇴근하고 조금만 더 걷다가 집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9,300보 입니다. 아침에 라떼랑 산책 오래 했으니 저녁에는 쉬고 우리 라떼 저녁 먹이고 챌린지 마무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드려구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호두과자
호두과자 구입했어요 냉동해서 간식으로 먹으려구요 큰 호두 알갱이와 팥소가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차돌박이배추숙주찜 식단
차돌박이배추숙주찜 레시피 평소에 간편하면서 포만감채워주고 식감 좋은 다이어트 식단 찾다가 정착하게 됐어요 레시피가 진짜 간단한데 씻어서 듬성듬성 자른 알재추와 깨끗하게 씻은 숙주, 그리고 차돌박이(냉동도 가능) 준지해서 찜통해 넣어주고 10분에서 15분정도 쪄주기만 하면됩니다 너무 오랜기간 찌면 야채 숨이 너무 죽어서 식감이 아쉬울 수 있으니 적당히 쪄줘야 돼요! 원하는 재료가 있으면 더 추가해서 드셔도 돼요 (청경채,새우 등등) 저는 쇠찜기에 넣어서 쪄주고 있는데 최근 제 SNS 광고에 전자레인지 찜기가 뜨더라고요 더 간편하게 소분해 두었다가 바로바로 쪄드시고 싶으신분들은 전자레인지 찜기 알아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일반적으로 쪄야 야채 영양소가 덜 파괴된다고 하는데 훨씬 편리한 건 전자레인지 찜기인거같아요) 그냥 찜만 먹기에는 간이 심심해서 다이어트 할때는 스리라차소스에 찍어먹어주고 가끔은 간장베이스 소스나 칠리소스 시중에 파는 제품 구매해서 찍어먹어주고 있어요 (스리라차 소스 중에 칼로리 낮은 제품들이 많고 저당이예요! 일반 소스들에서는 당류 확인해서 적은 제품으로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전날 미리 야채 씻어두면 아침에 해먹기 정말 편리하고 야채로 공복을 채워주니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다이어트 할 때 음식을 씹고 싶은 욕구가 들때 먹기 좋은 식단이예요 고기도 들어가 있어 포만감도 커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정말 간단한 차돌박이배추숙주찜 드셔보세요:)
diane0807
옥수수🌽
아침에 옥수수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어요 삶아서 냉동 해놓고 식사나 밥 대용으로 먹어요
들꽃7
산책 전 챙기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산책 전 간단하게라도 챙기네요. 🍅운동 전 토마토 섭취는 항산화 효 과로 근육통과 피로를 줄이고 운동 능 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토마토에 함 유된 리코펜은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 해 운동 중 염증 반응을 억제하며, 운 동 시 피로도를 낮춥니다.
정수기지안맘
홈트하고 시원하게 레몬수
가뿐숨은 레몬수로 진정시키네요 탄산에 레몬 착즙 넣고 레몬 슬라이스까지 넣었더니 더 상큼해요..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운동피로 풀어줍니다.
장보고
저녁은 메밀로 간단하게
퇴근하고 나니 귀찮....ㅜ 냉동실 뒤져서 차돌굽굽하고 부추는 살짝 찌고 메밀은 들깨 소스에 버물해서 집밥으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배부르니까 꼼짝하기 싫네요..ㅎ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