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파우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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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비타민 결핍’, 모르는 사이 대사 둔해지는 이유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거나 쉽게 지치고 무기력하다면, 단순한 식단 문제 외에도 '영양소 결핍'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어요. 특히 비타민 B군, D, 마그네슘은 에너지 대사와 체중 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부족할 경우 대사 기능이 둔해지고 식욕이 불균형해지기 쉬워요. 1️⃣ 에너지 전환을 돕는 비타민 B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효율적으로 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B군 비타민은 다이어트 중에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해요. • B1은 피로 회복에 관여하고 • B2는 지방을 분해해 대사를 도와주며 • B6는 신경 전달물질 합성에 도움을 줘 감정 기복을 완화시켜줘요 • B12는 혈액 생성과 신진대사에 관여해 기초체력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해요 이 비타민들이 부족하면 쉽게 지치고 집중력이 떨어져 운동 지속이 어렵고 식욕 통제에도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2️⃣ 햇빛 부족 = 비타민 D 부족 비타민 D는 단순히 뼈 건강뿐 아니라 지방 분해, 인슐린 민감도 유지, 면역력 조절에도 관여해요. 특히 야외 활동이 줄어드는 시기나 사무실에서 장시간 보내는 생활이 이어지면 비타민 D 결핍이 발생하기 쉬워요. • 부족하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 지방 축적이 잘 일어나며 • 면역 체계가 약해져 피로가 쌓이게 됩니다 햇볕을 자주 쬐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족하다면 영양제를 통한 보충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어요. 3️⃣ 식욕 조절에 중요한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신경계 안정에 관여하면서 동시에 혈당 조절과 인슐린 기능을 돕는 미네랄이에요. • 스트레스 상황에서 소모가 많고 • 부족하면 단 음식이 자주 당기며 • 근육 경련, 불면증, 무기력감이 함께 나타나기도 해요 특히 감정적 허기와 폭식을 자주 경험한다면 마그네슘 섭취가 충분한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 견과류, 콩, 녹색잎채소 등에 풍부하니 식단에 자주 포함해보세요. 🌿🍽️🧃 식단과 운동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체중 문제에는 보이지 않는 '결핍'이 숨어 있을 수 있어요.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고,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부터 제대로 챙기는 루틴을 시작해보세요.
geniet
삶은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삶은 계란은 완전단백질식품이라 영양보충에 좋습니다 황성주 두유는 국산콩을 통째로 갈아 넣어서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7월8일 식단 및 운동
아침에 운동하러 나갔다가 집에 들어가기전에 계단이용했습니다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하루 한끼는 샐러드먹기입니다 점심은 회사에서 오징어제육볶음 먹었는데 밥은 200g정도와 단백질인 오징어제육볶음을 위주로 먹었습니다 오늘도 만보는 걸었습니다 저녁도 간단하게 샐러드먹었습니다 저녁먹은후에 마무리로 홈트했습니다.
언제나행복
짭조름한 보리굴비 녹차물에 풍덩 🦈🌿
넘 더워서 축축 처지네요. 짭조름한 굴비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한 번 더 구워서 시원하게 넣어둔 녹차물에 얼음 동동 띄어서 점심 먹었네요. 보리굴비 녹차물 비린내 제거 및 깔끔한 맛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생선 비린내를 효과 적으로 잡아주며, 쌉쌀한 맛이 짭조름한 보리 굴비의 풍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소화 촉진 및 입맛 돋우기 ●녹차의 개운한 맛이 소화를 돕고, 찬 녹차 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입맛을 자극해 여름철 식욕을 되살립니다. 영양학적 시너지 ●보리굴비의 단백질, 칼슘, 비타민과 녹차의 항산화 성분(카테킨)이 결합해 항산화 효과 를 높이고, 체내 독소 제거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잠들기 전 2시간, 혈당 안정 루틴 만들기
하루의 마지막 2시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혈당과 다음 날 컨디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 늦은 시간의 습관은 수면의 질과 대사 균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 안정을 위한 ‘슬로우 나이트 루틴’을 시작해 보세요. 1️⃣ 야식, 작지만 치명적인 한 입 배가 고프지 않아도 무심코 간식을 찾게 되는 밤. 이 작은 습관이 혈당을 높이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야식은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특히 고당도 간식은 체지방 축적을 촉진합니다. 🍜 야식 줄이는 팁 • 저녁 식사에 단백질과 채소 충분히 포함 • 간식이 당긴다면 따뜻한 물이나 무가당 차 • 필요한 경우, 삶은 달걀이나 견과류 소량 2️⃣ 스마트폰과 멜라토닌 방해 자기 전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은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고 수면 리듬을 깨뜨립니다. 이는 수면 중 혈당 안정에도 방해가 되며, 아침 공복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줄이기 • 취침 1시간 전부터 화면 멀리하기 • 조명은 낮추고, 대신 잔잔한 음악이나 독서 3️⃣ 가벼운 움직임이 혈당을 도와준다 식후 바로 눕기보단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이 혈당 관리에 좋습니다. 짧은 산책이나 스트레칭은 포도당 흡수를 도와 혈당 급등을 완화하고, 림프 순환에도 긍정적입니다. 🧘♀️ 실천할 수 있는 활동 • 식후 20분간 천천히 걷기 • 취침 전 목, 어깨, 등 간단한 스트레칭 • 복식호흡으로 긴장 완화 🌛🌛🌛 작은 실천 하나가 혈당뿐 아니라 기분과 수면, 다이어트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잠들기 전 2시간, 오늘부터는 나를 위한 회복 루틴으로 채워보세요. 몸도 마음도 훨씬 더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소고기
오랜만에 남편이랑 운동하고 소고기로 저녁 먹었어요 상추랑 깻잎 쌈싸서 냠냠 단백질 보충하고 원기도 회복하고 요즘 너무 더워서 운동하고나면 진이 빠지더라구요 지니어트님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쉬림프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에 바닐라 파우더 조합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월요일 아침
완전히 7시까지 푹 잤답니다. 내가 알람을 꺼놨는지 그냥 놔뒀는지 그것도 체크할 정신도 없었는데 하여튼 소리도 못 듣고 그냥 쭉 짰네요. 7시쯤 눈 떠서도 금방 일어나진 않고 힐링 음악 들으면서 좀 누워 있다가 라떼 사진 찍어주고 천천히 움직였어요. 오늘은 면회도 동생이 가고 아침 수업도 없고 그래도 조금은 여유 있었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했고 허리 운동 가볍게 팔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네요. 근데 몸이 너무 안 좋네요. 토요일 일요일 무리했으니 당연한 겁니다. 루틴으로 몸무게도 쟀는데 600g 이 빠졌네요. 순전히 어제 시간 없어서 점심만 먹고 너무 힘들어서 빠진 거라 금방 찌고 오히려 후폭풍에 힘들죠. 오늘 엄청 식욕이 돋을 것 같네요. 오늘은 단백질을 잘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단백질
모임이 있어 바쁜 아침 든든하고 고소한 고단백 두유와 삶은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란 샐러드빵과 두유
아침에 빵과 계란 두유로 먹었습니다 빵에는 양파토마토샐러드 발라서 먹으니 맛이 아주 좋습니다 완전단백질 계란과 국산콩두유로 영양도 챙겼습니다
오와둥둥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프로틴 음료
운동 후 초코맛의 더 단백으로 단백질 보충해줘요~
쩡♡
소휘 곡물효소
소휘 소화효소 먹었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소화 효소가 들어 있습니다 다양한 곡물이 들어 있고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요 맛은 달지 않고 무난합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식단
아침 오이2개 삶은달걀1개 아몬드 8개 점심 돼지고기 등심 구운것 160그램 오이 1개 상추150그램 고추장 조금 백미 100그램 저녁 오이 2개 숙주나물100그램과 김치70그램 같이 볶음 백미100그램 50대 중반 남성 입니다. 위 식단에서 두부,깻잎,양배추, 대체해서 먹어도 되고, 면이나 과자.탄산음료는 피하고 식후 30분씩 산책을 해주고 밥 먹는 순서는 채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먹는 순서를 유지하면 재 경우 지금 47일차인대 7kg 감량했습니다. 당은 없지만 혈당다이어트와 열량다이어트 동시에 하게 되면 식후 산책으로도 다이어트 충분합니다. 탄수화물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지니5597572
삶은 계란과 요거트
삶은 계란과 요거트 아몬드 브리즈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차린 단백질 위주 식단입니다
오와둥둥
산책전 간단하게
단백질 먼저 챙기고 야채로 수분 채워요.. 마지막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맛있게... 든든히 먹고 산책 준비합니다.
장보고
저녁은 샐러드로 건강하게
하루종일 칼로리 폭발하고 근력운동까지 마무리.. 저녁은 단백질 그득하고 부담없는 샐러디서 저녁 먹었어요.. 콥샐러드에 닭가슴살 추가 바질 파스타로 변경했는데 맛있네요.. 가볍게 저녁 마무리합니다. 맛저하세요!!
장보고
요거트
새콤한 요거트에 견과류 얹어 먹었습니다 사진은 저렇게 찍고 아몬드 한 15개 정도 먹었습니다 요거트는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들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간식
단백칩 인절미맛 먹었습니다 딱딱하데요 끝맛은 고소합니다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고 당 부담 적은 건강 간식입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란~~ 삶기
계란 삶기 오늘도 두개는 터짐 ^^ 단백질 섭취 해요 ~~
예지영준맘
산책전 아침
단백질 먼저 충전하고 수분많은 파프리카와 방토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요
장보고
뮤코다당 콘드로이친
관절과 근육통에 도움 되는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 섭취해요~ 콘드로이친과 단백질의 뮤코다당단백 관절의 윤활 작용을 도와주고 연골 세포의 발생을 촉진하는 역할을 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영양제 챙기기
오늘 점심 샐러드로 간단히 먹었어요 양상추, 치커리, 적채, 파프리카, 찰토마토, 데친브로콜리 등등 냉장고에 있던 야채들 출동 했어요! 깨끗히 씻어 볼에 담고 단백질 가득한 삶은 달걀, 병아리콩, 리코타치즈 까지 수북히 올려놓고 파인애플 소스 투척하여 냠냠 점심식사 했어요 밥 먹을때보다 샐러드로 식사 하면 칼로가 낮아서인지 몸이 더 가뿐해지는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간단히 샐러드 먹었어용
오늘 점심 샐러드로 간단히 먹었어요 양상추, 치커리, 적채, 파프리카, 찰토마토, 데친브로콜리 등등 냉장고에 있던 야채들 출동 했어요! 깨끗히 씻어 볼에 담고 단백질 가득한 삶은 달걀, 병아리콩, 리코타치즈 까지 수북히 올려놓고 파인애플 소스 투척하여 냠냠 점심식사 했어요 밥 먹을때보다 샐러드로 식사 하면 칼로가 낮아서인지 몸이 더 가뿐해지는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소시지
닭가슴살 소시지 먹고 운동 다녀왔어요 단백질 보충도 하고 쫄깃하고 맛도 괜찮네요 ~
애플짱
아침은 기본식단(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사과와 토마토 1개씩 씻어서 사과 한 쪽만 채 썰고 토마토는 반은 쓰려고 잘라 놓고 신비복숭아랑 자두도 하나씩 빼서 먹기 좋게 썰어놨네요. 단백질로는 삶은 계란을 넣으려고 2개 삶았답니다. 노른자 하나는 사료랑 같이 라떼 주고 1.5개는 내가 먹을 거예요. 매일의 바이오 요거트 블루베리입니다. 사실 엄마 드시라고 요양병원에 갔다 놨던 건데 엄마가 이거 드시고 속이 좀 불편해하시는 것 같아서 결국 두 개는 가져와버렸거든요. 나는 내가 만든 요거트 먹기 때문에 시판은 거의 안 먹지만 동생은 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려고 합니다. 85g에 6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섞고 양배추라페 조금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삶은 계란 1.5개까지 두르고 바이오 요거트 미주라에 살짝 발라 놓고 나머지는 여기다 다 부었답니다. 그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은 시판 요거트를 듬뿍 넣으니 그릭요거트는 패스~~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거의 먹고 조금 남았을 때 달걀이랑 먹었거든요. 달걀위에 저렇게 야채를 얹어서 먹었답니다. 달걀만 먹으면 그 달걀 특유의 맛이 약간 걸릴 때가 있더라고요. 이건 노른자도 없는 힌자라 야채가 쏙 들어가니까 잡기가 더 편하네요 이건 노른자까지 있는 계란 반쪽 위에 야채 더해서 먹으니까 노른자도 안 뻑뻑하고 맛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블루베리 요거트를 살짝 바르고 한쪽엔 신비복숭아 한쪽엔 자두를 올리고 초당옥수수 몇 개 뿌렸어요. 연한 보라색과 자두와 노란 초당 옥수수까지 색깔만으로는 맛있다기보단 이게 뭐지 싶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보통 요거트라 오늘 미주라는 더 촉촉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삶은 계란 2개
아침에 계란 삶아서 따뜻할때 2개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 계란 영양이 많아 좋습니다 먹다가 두유도 한팩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주말이 다이어트를 망친다? ‘주말 리셋법’ 가이드
주중엔 식단과 운동 모두 잘 지키다가도, 금요일 밤만 되면 마음이 풀어지면서 어느새 과식, 늦잠, 운동 패스까지. 주말만 되면 다이어트 흐름이 무너진다고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하지만 주말을 잘 쉬는 시간이 아니라 리셋하는 시간으로 만들면, 오히려 체중 관리에 더 큰 힘이 됩니다. 🌀 왜 주말에 무너지게 될까? 주중에 스트레스를 억누르고 참고 지내는 만큼 주말에는 감정적 허기가 폭발하기 쉽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루틴이 흐트러지면 수면, 식사, 활동량까지 연쇄적으로 무너지기 쉬워요. 🍕 주말 폭식을 줄이는 실천 팁 다이어트를 망치는 가장 흔한 주말 실수는 ‘금요일 밤 폭식’과 ‘주말 내내 늦잠+잦은 외식’입니다. 아래 습관만 실천해도 무너짐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 토요일 아침에도 가벼운 단백질 식사를 챙긴다 • 금요일 저녁, 술 대신 허브티로 릴랙스 타임 • 일요일 오후, 짧게라도 산책이나 스트레칭 • 기상 시간을 2시간 이상 늦추지 않기 🧘♀️ 리셋의 핵심은 ‘균형감’ 주말이라고 해서 무조건 참고 억누를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한 끼 맛있게 먹더라도 다음 식사에서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는 것. 극단적인 제한보다 ‘균형 잡힌 타협’이 오히려 지속성을 만들어줍니다. 🌱 주말을 리셋 타임으로 바꾸는 루틴 • 일요일 밤, 다음 주 식단을 간단히 메모 • 평일보다 넉넉하게 수분 섭취 • 휴대폰 대신 종이책이나 산책으로 진짜 휴식 • 주말에도 식사는 3끼 리듬 유지 ❤️🔥❤️🔥❤️🔥 마음이 흐트러지기 쉬운 주말, 완벽한 식단보다 ‘다시 중심을 잡는 감각’이 더 중요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내 몸과 마음을 리셋하는 작은 루틴부터 실천해보세요. 다음 월요일 아침, 훨씬 가볍고 개운한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프로틴
오후 운동 후 닥터유 단백질로 보충 했어요. 쪼꼬 맛으로 달달하고 맛있어요. 운동 후 30분 이내 섭취해야 좋아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