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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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음식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
요즘 저당이 유행이죠 맛있는 김밥도 저당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요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오이를 넣어 만든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이에요 레시피 알아볼게요~ 밥할때 양배추 넣고 양배추밥을 하셔도 되지만 저는 간단하게 양배추를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1. 잡곡밥 100그램 정도에 양배추, 들기름 1스푼, 소금 약간, 참깨 조금 간것 넣어서 섞어주세요 2. 참치 100그램은 기름을 빼고 그릭요거트 1스푼, 애사비 1/2스푼, 와사비 1/2스푼, 후추 조금 넣어 섞어주세요 3. 오이 1/2개는 얇게 채썰어 소금 조금, 애사비 1/2스푼, 알룰로스 넣고 잘 버무려 10분간 놔두세요 4. 절여둔 오이는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5. 김 위에 상추 깔고 양배추밥 올리고 참치, 오이, 당근라페 등 재료들을 넣어 맛있게 싸 드시면 된답니다.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와 애사비가 들어가 당 걱정없고 상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 김밥 한끼 하실래요~^^
워니s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더워서 간단히~
냉모밀로 ~
앱톰레볼루션
무더운 여름 기초 어떻게 하세요?
무더운 여름 기초 어떻게 하세요?? 스킨부터 크림까지 전부 다 바르시나요? 아니면 올인원 제품?? 더우니까 얼굴에 찍어바르는것도 일이고 바르고 나면 더 더워서 땀나고 그래서 올인원을 써볼까 싶어서요
이하린80
파김치 담았어요.
친구가 담은 파김치가 너무 맛있어 저도 한번 따라해 봤어요. 배와 양파, 식은밥을 갈아 넣어 만들었는데 그런대로 맛은 괜찮았어요. 친구가 강조한 팁은 양념이 되직하면 안되고 물기가 많아 눅진한 상태여야 한다네요.
들풀지기
아침 건강하고 간단하게~
아침 가볍게 먹었네요 반숙이 촉촉하고 두부 고소하고 그릭요거트에 레몬수 알룰로스 살짝 뿌리고 견과류 올려서 먹음 맛있어요~ 전 상큼함이 좋아서 레몬수는 좀더 넉넉하게ㅎㅎ
제벌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나이 들수록 더 맛있어지는 것들
제가 초딩 입맛이라 그런지 비비빅 빼고 나머지는 여전히 불호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12시까지 출근해서 이모 아직 퇴근하시기 전에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사와가지고 점심 차렸어요. (삶은 계란 2개와 닭가슴살 중 뭘 살까 고민했는데 가격이 닭가슴살이 더 싸서 골랐어요. 계란이 더 비싸다니🤔) 견과류와 크샷추,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도시락도 같이 준비했답니다. 아침 샐러드는 시간이 없어서 야채믹스 못 넣었지만 도시락은 야채 믹스 같이 챙겼네요.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자두1개 초당옥수수와 햄프씨드까지 담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사 온 훈제 닭가슴살은 렌지에 데우고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는 씻어서 준비하고~ 우선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는 가장자리 빼놓고 닭가슴살 썰어서 한 켠에 담고 방울토마토도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우선 크샷추로 카페인을 조금 보충해서 힘을 낸 다음에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는데 샐러드도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닭가슴살과 야채 먹고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뿌려놓은 거라 그릭 요거트와 시리얼, 남은 야채들 비벼서 마지막에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하나에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다 담았지만 먹을 때라도 순서 지켜가며 먹으려고 노력 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시간이 한시간이나 걸려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히
어제 밤에 생각보다 견과류를 많이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엄청 쪘을까 봐 걱정을 조금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게 걱정거리에서 밀렸네요. 결국 400g이 늘었네요. 뭐 그럴만도 하고 마지노선까진 아니니까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너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도 양이 작고 사과나 토마토, 그릭 요거트도 패스해버리고 탄수화물도 따로 챙기지 않았답니다. 겨우 레몬물과 두부로 단백질만 겨우 챙겨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샐러드(+자두)입니다 야채 믹스도 씻어서 넣야 되는데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안 될 거 같아서 빼버렸어요.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담고 와인식초드레싱 3분에2T 뿌리고 자두1개, 데친두부 5개(원래는 물에 살짝 끓이는데 오늘은 끓은 물에 담갔다 빼기만 했어요) 담고 두부에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만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얼른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도 금방 먹었답니다. 다먹는데 20분도 채 안걸렸으니까 나한텐 엄청 빨랐던 거죠. 야채믹스와 그릭요거트 빼니까 양과 먹는시간이 확 줄긴 했네요. 배고플 것 같은데 점심을 일찍 든든히 먹어야겠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오늘 라떼 아침도 동생한테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위를 피해 체력단련실로 🏃
점심 먹고 산책 나왔는데 햇빛이 엄청나네요. 시원한 체력단련실로 피신해 걷기와 뛰기를 반복하면서 런닝머신 위에서 열심히 걷고 왔네요.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원으로 홈트로 뭉친 근육을 풀어내고 개운하게 마무리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더위가 싹 가셔요
후식은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으로 먹었어요. 더위가 잠시동안 싹 가시는듯해요
마음그릇
프로틴 파우더~
오전 운동 후 초코맛 프로틴 우유 한 잔 마셔요. 단백질 순도가 높고 탄수화물과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쩡♡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한잔합니다 ㅎㅎ 사실 전이거 커피인줄... 커피 아니고 진한 오트유네요^^ 두유마시는 느낌으로~ㅋㅋ 이따가 커피 타서 마셔야겠습니다 😂😂
자스민꽃
운동 전 간단히~🍌🫐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넣어 운동전 간단히 챙겨 먹어요. 바나나에는 미네랄 함량이 많고 우리 몸에서소화가 빨리 이뤄지는 단당 형태의 과당이 들어있어서 신속한 에너지 공급해 유리합니다
쩡♡
요거트에 블루베리로 충전
헬스 갔다와서 맛있는 시간 그릭요거트 소프트에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챙겨서 에너지 충전해요..
장보고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붉은 노을속으로 걸어갑니다.
며칠 장마로 그렇게 구름만 잔뜩이더니 저녁 노을이 장관이네요 노을따라 빨려가듯 걸어갔네요.. 저녁 소화도 시킬겸 바람불고 시원한 저녁 산책 잘마무리합니다.. *장마철에는 습도와 수중기, 미세입자가 많아서 빛이 선명해진다 특히 긴 파장의 빨간색/주황색 빛이 수중기와 부딪혀 더 멀리 퍼지면서 붉고 진한 색감을 연출한다
장보고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는 7시41분에 들어와 라떼 발 씻고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엄마면회도 가야해서 시간 여유는 별로 없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입니다. 미주라토스트가 없는 건 차리고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생략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넣고 자두1개, 토마토반개, 두부10쪽,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두부만 좀 더 많이 넣고 야채는 좀 작게 그릭요거트는 빼버렸답니다. 시간이 모질라서 좀 더 빨리 먹을라고 이렇게 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요.
방울토마토와 사과,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운동 전 그릭요거트 효능
정수기지안맘
주말 아침밥
숲으로 산책가기전에 간단하게 먹고 출발해요.. 장마비에 숲은 괜찮은건지 걱정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들 잔뜩 넣고 견과류 바삭하게 씹으면서 든든히 아침챙겨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파프리카 색깔별로 영양 가득하네요.
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호두 🥗 사과와 찐계란과 냉동 블루베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색깔별로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오일 떨어뜨려서 함께 먹네요 . 🔴빨간색 파프리카 는 리코펜과 베타카로틴, 칼슘, 인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 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는 피라진과 플라보노이 드, 비타민이 들어 있어 스트레스 해소와 혈 관 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프로틴 파우더
운동 후 프로틴 파우더 한 잔 마셨네요. 근육 성장, 회복에 좋아요. 유당 불내증이 있는 분들도 편하게 섭취 가능해요.
쩡♡
저속노화 식단 한 달 후기 공유합니다
얼굴이 쉽게 피곤해 보이는 분들 있나요? 저는 최근 들어 세안할 때마다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지고, 예전보다 탄력도 많이 줄었더라고요. 세수하다가 거울 보면 괜히 한숨 나오고요 ㅎㅎ 예전엔 밤새워도 끄떡었었는데, 요즘은 자고 일어나도 얼굴에 생기가 없고… 잔주름까지 눈에 띄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요즘 핫한 저속노화 식단에 눈이 가더라고요. 저속노화 식사법에 대해 찾아보다가 꾸준히 챙기면 확실히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후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 달 전부터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하며 피부 관리에 집중하고 있어요! 그 후기를 말씀 드릴게요~ 저속노화 식단으로 챙겨 먹은 음식 5가지 1.연어: 오메가3로 피부 탄력 챙기기 저속노화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연어예요 ~^^ 주 2~3회 구운 연어를 샐러드에 곁들여 먹고 있는데, 피부결이 한결 부드러워졌어요 오메가3는 콜라겐 유지에도 도움을 줘서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효과적이라네요 ~ 2. 키위: 비타민C로 콜라겐 관리 원래 전 키위 잘 안 먹었는데, 저속노화 식사법 찾다 보니 비타민C 많은 음식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마다 1개씩 챙겨 먹고 있어요! 3. 아보카도: 보습은 피부 속부터 아보카도는 속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줘요 특히 반숙 계란과 곁들인 아보카도 토스트는 저속노화 식단으로 강력 추천! 요즘같이 건조한 계절엔 보습이 관건이니까요 ~ 4. 블루베리 – 안토시아닌으로 노화 방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피부 세포 손상을 줄이고 안색 개선에도 도움이 돼요^^ 저는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간식처럼 챙겨 먹고 있는데 간단하게 먹기 참 좋아요! 저속노화 간식으로 추천♥ 5. 브로콜리 – 노화 방지 식단 대표주자 브로콜리를 데쳐서 들기름 살짝 뿌렸더니 맛있어서 거의 매일 반찬으로 먹고 있어요. 저속노화 식사법에 꼭 넣어야 하는 영양템!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저속노화는 진짜 가능해요 한 달 정도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면서 느낀 건, 확실히 피부결이 개선된다는 점이에요 ㅎㅎ 주름도 눈에 띄게 줄어든 건 아니지만, 덜 푸석하고 덜 칙칙해진 느낌! 아무리 좋은 화장품도 결국 피부 속부터 건강해야 빛을 발하잖아요? 지니어터 분들 중에서도 “나 요즘 왜 이렇게 푸석하지?”, “탄력이 어디 갔지?” 이런 생각 한 번이라도 해보셨다면 저속노화 식단,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식단이 바뀌면 피부도 바뀐다는 거, 저처럼 느껴보시는 지니어터 분들이 많아졌으면 해서 용기 내서 글 한번 써봤어요ㅎㅎ 저만 알고 있기 아까운 저속노화 음식들이라 꾸준히 더 먹어보면서 다음엔 평일 식사 루틴도 정리해서 공유해볼게요~ 궁금하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얘기 나눠요~! 저속노화는 함께할수록 더욱 쉬워진답니다💪
쩡~^^♡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환경 설계’의 기술
작심삼일 다이어트가 반복되는 이유는 의지력 부족보다 ‘환경 설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수 있어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면 건강한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냉장고 정리는 식단 관리의 출발점 냉장고 안을 열었을 때 바로 보이는 식재료가 우리의 식사 선택을 좌우합니다. 🥬 이렇게 해보세요 • 앞쪽엔 채소, 그릭요거트, 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배치 • 고당·고지방 간식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뒷칸에 • ‘야식존’처럼 유혹되는 공간은 아예 없애기 2️⃣ 식사 동선을 바꾸면 행동도 달라져요 식탁 위나 부엌 동선에도 의식하지 못한 습관이 숨어 있어요. 음식을 쉽게 꺼내기 쉬운 구조는 과식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바꿔보세요 • 식탁 위엔 물, 채소류만 올려두기 • 자주 먹는 건강 간식은 눈에 잘 띄게 • 군것질이 습관인 공간엔 대체 행동 유도 (예: 물병, 책 등) 3️⃣ 조리 공간은 ‘건강 루틴’을 만드는 장소 요리하기 싫어 배달앱을 켜는 일이 잦다면 조리 공간부터 점검해보는 게 좋아요. 🍳 실천 아이디어 • 후라이팬보다 에어프라이어나 찜기 잘 보이게 배치 • 손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샐러드볼, 계량컵 구비 • 레시피 메모나 다이어트 자극 문구 부착도 효과적 4️⃣ 디지털 환경까지 정리해야 진짜 변화 우리의 식습관은 스마트폰, SNS 환경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건강한 콘텐츠와 자극 피드로 유도하면 습관도 달라져요. 📱 디지털 설계 팁 • 배달앱 삭제 또는 알림 끄기 • 건강 식단, 운동 계정 팔로우 • 홈화면에 다이어트 목표 사진 저장 🥬🥬🥬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나의 ‘환경’부터 살펴보세요. 먹고 싶은 걸 참기보다 덜 유혹받게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간이 달라지면 습관도, 몸도 바뀔 수 있어요.
geniet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상에서 나온 저당 밀크티를 소개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는 커피보다 밀크티를 더 좋아해서 하루에 한 잔 이상은 꼭 밀크티를 마시는데요 밀크티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고 당 함류량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밀크티를 안 먹을 수는 없고 당이 함류량이 적은 밀크티가 없을까 하고 찾아 보다가 대상에서 출시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이 제품을 소개해 보자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함유 기능성 표시식품 100g 당 당류 3g 저당으로 가볍게 가볍지만 진한 맛 어디서든 간편하게 플라스틱 34% 절감 포재 사용 자연을 위한 제품으로 포장도 편리하게 되어 있고요 180ml 가벼운 무게 디자인도 얄팍하게 포장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저당밀크티는 실온보관도 가능하답니다 저는 시원하게 먹고싶을때는 냉장고에 미리 넣어 놓거나 아니면 얼음을 넣어서 먹기도 하고요 따뜻하게 즐기고 싶을땐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돌려주면 카페에서 판매하는 밀크티 못지 않게 풍부한 맛이 납니다 대상주식회사에서 만들어 국내 종합식품회사로서 건강한 식 문화로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종합식품기업! 식품에 진심인 대상 주식회사에서 선보이는 가볍고 맛있는 브랜드 라이틀리 특히 라이틀리는 일상에서 즐기는 다양한 메뉴를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대상이 만든 맛있게 가벼운 일상식 습관 브랜드 입니다 100g당 당류 3g, 저당으로 즐기는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당은 줄이고 딤불라 홍차의 풍미는 더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라이틀리 저당 밀크티 집안에서 카페 분위기도 내고 회사에서 가볍게 즐기기도 좋아요 패키지 자체가 먹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빨대로 먹어도되고 잡고 뜯어서 집접 마시거나 컵에 따라서 마시기도 너무 좋아요 쓰레기부분도 별로 안나온다는점이 제일 매력적이랍니다 아침에 한잔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함유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하루를 시작해봐요 전 회사에 가져가기도 하고 산책 갈때도 챙겨가게 되더라고요 당떨어진다고 할때 먹게 되지만 가볍고 저당이라 너무 과 한 당보다는 저당으로 챙기게 되는 당 건강을 한스푼을 담아서 마시는 기분이예요 밀크티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라이틀리 저당밀크티로 갈아타야 겠어요 가격은 2,500원으로 카페보다도 저렴하게 즐기실수 있고요 할인할때는 1,750원에도 구매 할 수 있어 저는 벌써 한상자 쟁여놨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상 라이틀리 저당밀크티 여러분께도 추천 드립니다
jjung2
차지키소스 넣은 빵
그릭요거트에 오이 섞었는데 맛있어요 ㅎ
수수깡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후걷기 더워요🤣🤣
오늘도 잠시 걸었습니다 ㅋㅋㅋ 점심 먹고 소화시킬겸요. 아 흐린줄 알았는데 넘 덥더라구요 ㅜㅜ후 땀이 장난아니네요 🤣🤣
자스민꽃
운동전후 단백질파우더
단백질 파우더 시원한 물에 타서 먹었습니다 진하게 먹으니까 더 맛이 좋습니다 근력형성에 좋다고 해서 운동전후 종종 먹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