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진한 그릭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건 식단 vs 저탄고지, 당뇨인에게 더 유리한 쪽은?
당뇨병 관리를 위해 식단을 바꿔보려 할 때, 요즘 가장 많이 언급되는 두 가지가 바로 ‘비건 식단’과 ‘저탄고지(LCHF)’예요. 완전히 반대되는 성격의 식단이라서 뭘 선택해야 할지 헷갈릴 수밖에 없죠. 이 두 식단이 당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각각의 장단점은 뭔지 간단하고 친근하게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비건 식단: 식물성 식품 위주로 꾸준하게 비건 식단은 고기나 유제품 없이 식물성 식품만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방식이에요.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서 인슐린이 잘 작동하도록 도와주는 효과가 있죠. 🥦 이런 점이 좋아요: •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 포만감이 오래가고 체중 관리에 좋아요 • 대신, 비건 간식이나 가공식품은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2️⃣ 저탄고지 식단: 탄수화물 대신 지방과 단백질 저탄고지는 이름 그대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대신 지방과 단백질을 더 많이 먹는 식단이에요. 혈당을 올리는 주범인 탄수화물을 줄이다 보니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요. 🥩 이런 장점이 있어요: • 혈당이 빠르게 안정될 수 있어요 • 공복감이 줄어들고 간식 생각도 덜해져요 •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콜레스테롤이나 영양 불균형을 체크해야 해요 3️⃣ 어떤 식단이 더 효과적일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저탄고지는 단기적인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에, 비건 식단은 장기적인 건강 유지에 유리한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꼭 기억해야 할 건,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 당뇨 관리에 단 하나의 정답은 없어요. 4️⃣ 나한테 맞는 식단, 이렇게 찾아보세요 음식은 평생 매일 하는 선택이에요. 한 번에 극단적으로 바꾸기보다, 내 몸이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을 만들어가는 게 좋아요. 🔍 이런 팁도 참고해보세요: • 당이나 탄수화물은 너무 갑자기 줄이지 않기 • 식사 후 혈당 반응을 직접 체크해보기 • 무리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 📊📊📊 내 몸에 맞는 식단을 찾는 과정은 결국,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는 과정이기도 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변화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 오늘 한 끼, 어떤 선택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끝내고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렸네요. 견과류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제로 현미칩, 크샷추 입니다. 우선 카페인 충전하려고 크샷추부터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으로 핑크레몬에이드 만들고 에스프레소 3샷은 추가했네요. 오늘은 기상했을 때부터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정신 차리려고 3샷 넣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길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한쪽 자두1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었고 야채믹스 한팩과 시리얼통 견과류통, 요거트도 하나 챙겼답니다.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집에 남아 있는 계란 하나도 삶아서 챙기고 왓더퍼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한봉도 챙겼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서 밑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야채들 담고 사과 채썰어 더하고 자두 하나 잘게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더하고 가져온 계란도 썰어 담았어요. 그리고 요거트 드레싱 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도 추가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먼저 견과류는 크샷추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과 야채 먹고 마지막 탄수화물인 현미칩도 샐러드 야채 조금 남겨서 같이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엔 영양제 못 먹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
토마토 전자렌지에 돌려서 올리브오일 한 방울 떨어뜨리고,냉동 블루베리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 아침 토마토 효능
정수기지안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운동후 저녁
저녁 먹기 너무 늦은시간이라 손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고소한 낫또와 그릭에 블루베리로 근력운동후 단백질 충전하면서 간단하게 먹어요 *운동후 블루베리 운동으로 생기는 체내 활성산소를 중화해 세포손상을 막아줌 GI지수 53으로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보충해줌
장보고
아침 식단 🥦🥦
양배추와 호두,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사과와 브로콜리,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브로콜리는 열랑이 100g당 28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며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 어도 포만감을 주어 아침 변비와 대장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간식이 땡기더라구요 💕
둘찌 후다닥 픽업해 집가요 지하주차장 으로^^ 가방에 보니 역시나 제 간식이 있었어유 ㅋㅋㅋㅋ 화이트 초코칩쿠키 먹어봐요 아몬드도 씹혀 너무맛나네용😘😘 살짝 출출했는디 요걸루 당충하니 딱입니다 ^^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비 오기 전 서둘러 나가 보네요. 냉동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급속 냉동하면 내부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평소에는 흡수가 어려웠던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더 잘 흡수되는 형태로 변합니다. 단순히 생보다 오래가는 대체품이 아니라 영양적 우위를 지닐 수 있는 진짜 슈퍼푸드입니다.
쩡♡
밤에 강한 사람일수록 살이 더 찐다? 생체 리듬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
아침보다 밤이 편하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이 몸에 맞는 사람들. 이런 ‘저녁형 인간’들은 실제로 살이 더 잘 찔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늦게 먹는 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우리 몸속 생체 리듬과 호르몬 분비, 대사 속도 등 다양한 요인들이 체중 변화에 밀접하게 얽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tirachardz 1️⃣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요? — 크로노타입의 이해 사람마다 선천적으로 아침형인지, 저녁형인지 결정되는 생체 리듬이 있습니다. 이를 '크로노타입(chronotype)'이라고 부릅니다. 🕰 대표적인 유형 • 아침형: 오전에 활동력이 높고, 밤에는 일찍 잠이 오는 타입 • 저녁형: 오후부터 집중력이 올라가고, 밤늦게까지 깨어 있는 타입 이 크로노타입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유전자와 관련된 신체 리듬으로 수면, 식사, 호르몬 분비 시점에 영향을 미칩니다. 2️⃣ 저녁형 인간, 살이 더 찌는 이유 여러 연구에서 저녁형 인간은 아침형에 비해 체중이 더 많이 나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그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늦은 식사 시간 • 저녁형은 식사 시간이 늦어질수록 혈당이 쉽게 올라갑니다 • 밤에는 인슐린 민감도가 떨어져 지방 축적이 쉬워요 🛌 수면의 질 저하 • 늦게 자고, 불규칙한 수면 습관은 대사 기능을 떨어뜨림 • 수면 부족은 렙틴(식욕 억제) 감소, 그렐린(식욕 촉진) 증가 유도 ⏱ 대사 리듬 불일치 • 낮 동안의 대사가 활발한 시간대를 놓치면, 칼로리 소비가 줄어듬 • 생체 리듬이 깨지면 당 대사 효율도 저하됩니다 3️⃣ 체중 감량을 위한 생체 리듬 활용법 체질이 저녁형이라고 해서 무조건 불리한 건 아닙니다. 다만 생체 리듬을 고려한 생활 전략이 필요합니다. ☀️ 아침 루틴 살짝 당기기 • 기상 시간을 30분만 당겨도 리듬 전환에 도움 • 아침 햇볕을 쬐면 수면 호르몬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어 낮 활동력 증가 🍱 식사는 규칙적으로 • 아침을 거르지 않고, 점심까지는 충분히 섭취 • 저녁은 되도록 일찍, 탄수화물은 줄이는 식단 구성 🚶♀️ 늦은 활동 시간 활용 • 오후와 저녁에 운동 루틴을 넣어 에너지 소비 극대화 • 단, 수면 방해가 되지 않도록 2시간 전에는 마무리 4️⃣ 내 크로노타입에 맞는 라이프스타일 찾기 무리하게 아침형으로 바꾸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리듬을 존중하면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저녁형에게 추천하는 팁 • 늦게 자더라도 수면 시간은 충분히 확보 • 카페인 섭취는 오후 2시 이후엔 자제 • 야식을 피하고, 식욕 자극되는 야간 자극 요소 줄이기 • 일주일에 한두 번은 아침형 루틴을 체험해보기 🌃🌃🌃 자신의 리듬을 이해하고 그것에 맞는 생활 방식으로 조율해 나가면 굳이 새벽 기상에 억지로 맞추지 않아도 체중 감량은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geniet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사과와 방울토마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사과에 들어있는 당분은 운동 전 에너지를 공급해 주고,운동 시 발생하 는 근손실을 예방,폴리페놀 성분이 풍 부해 장내 유산균 성장에 도움을 주고 지방의 흡수를 막아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으로 건강하고 든든한 한 접시 욤욤~😋
아침 건강한 한 접시 먹었습니다 단백질로 계란도 챙겨주고 그릭요거트도 먹어주고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 뿌려주면 씹는 맛도 좋습니다 통밀 100프로 빵에 당근라페 올려서 먹어주면 맛있습니다ㅎㅎ
제벌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실천율 세계 191위 한국, 다이어트가 더 어려운 이유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정작 몸을 움직이는 건 쉽지 않다는 걸 우리 모두 잘 알아요. 그런데 이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사회 전체가 운동 부족 상태에 빠져 있다는 점에서 더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실제로 2024년 기준, 우리나라 성인의 운동 실천율은 세계 195개국 중 191위. WHO 기준으로 보면, 성인 10명 중 7명이 ‘신체활동 부족자’에 해당합니다. OECD 국가 중에서도 최하위권이고요. 1️⃣ 한국은 왜 이렇게 안 움직일까?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 구조 자체가 움직이기 어렵게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도시 생활의 대부분은 앉아 있는 시간으로 채워지고, 많은 사람들이 하루 대부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고 있어요. • 팬데믹 이후 일상은 회복됐지만, 운동 습관은 여전히 부족 • 여성, 고령층, 우울감을 겪는 사람일수록 실천율 더 낮음 • 특히 대도시일수록 앉아 있는 시간이 길고 걷는 시간은 짧음 이처럼 ‘움직이지 않는 삶’이 자연스러워진 사회에서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도 어려운 게 당연한 일이에요. 2️⃣ 움직이지 않으면 살이 찌는 몸이 된다 운동을 안 하면 살이 찐다는 말, 너무 많이 들어서 익숙하죠. 그런데 정말 무서운 건 ‘움직이지 않아서 생기는 변화’예요. 활동량이 줄면 몸의 기초대사량도 같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지방이 점점 쌓이게 됩니다.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내장지방 축적 🌀식욕 억제 호르몬 렙틴은 줄고, 식욕 증가 호르몬 그렐린은 증가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대사 느린 몸’으로 변해가기 쉬움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만 조절하는 데 한계를 느꼈다면, 움직임 부족이 원인일 수도 있어요. 3️⃣ 다이어트, 운동보다 ‘움직임’이 먼저다 운동이라는 말 자체가 버겁게 느껴진다면, 훨씬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운동’ 대신 ‘움직임’을 늘리는 거예요. • 1시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기 • 물 마시러 가기, 계단 이용하기 • TV 보면서 다리 들기나 팔 돌리기 등 간단한 동작 시도 • 알람 맞춰 3분 스트레칭 해보기 • 하루 30분 운동보다, 하루 100번 움직이기를 목표로 삼기 이런 사소한 변화들이 결국 몸의 균형을 다시 잡아주고, 살이 찌기 쉬운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마리가 돼요. 😊😊😊 움직이지 않는 삶이 당연해진 시대, 다이어트가 쉽지 않은 건 어쩌면 너무 당연한 일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작게라도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내 몸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할 거예요. 오늘 한 번만 더 일어나기, 계단 한 층 오르기. 그 사소한 변화가 다이어트의 진짜 시작일 수 있습니다.
geniet
산책 전 새콤하게 입맛을 돋우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새콤달콤한 살구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챙기네요. 살구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간단하게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가득넣어 산책 전 챙겨 먹어요. 블루베리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감소시키고 심혈관 건강에 좋으며, GI 53으로 혈당 관리 및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쩡♡
더위 뚫고 스테이크덮밥
걷다보니 사무실서 너무 멀리...ㅜㅜ 더운데도 대기줄.. 기다린 보람있는 스테이크 덮밥 안심처럼 육즙 가득 살짝 식초에 절인 양파에 생와사비 올려 먹음 더위가 싹!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더위엔 시원한 아아
더위엔 시원한 아아 이 아아 한잔이면 속이 뻥 뚫려서 좋아요 시원하게 커피 한잔 들이키고 본격 일과 시작합니다
기춘이530707
더치커피
텀블러에 더치커피넣고 얼음 가득 채워서 시원하게 마셔요 텀블러 사용하면 마시는동안 시원해서 좋아요
들꽃7
아침에 많이 먹지만… 다이어트에 안 좋은 ‘공복 금지 식품’ 4가지!
“아침은 꼭 챙겨 먹으라면서요?” 맞아요! 아침은 하루 에너지의 시작점이자, 다이어트 성공의 중요한 열쇠예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 잘못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확 올라가고 위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공복에 피해야 할 음식 4가지’ 함께 알아볼게요! 🍞 공복에 빵? 혈당 스파이크 주의! 바쁜 아침, 식빵이나 크로아상 하나로 때우시는 분 많죠? 하지만 빵은 대부분 정제 탄수화물이라서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밀가루 반죽의 효모 때문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다이어트 팁: 대신 통곡물빵이나 오트밀 같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 좋아요. 포만감도 오래가서 점심까지 허기짐 없이 버틸 수 있답니다. 🥛 우유, 그냥 마시지 마세요! 우유는 단백질도 풍부하고 건강한 음식이지만, 공복에 마시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칼슘과 단백질이 위산을 자극해서 위에 부담을 주거든요. ▶ 다이어트 팁: 우유는 식사 후에 마시는 걸 추천해요! 아침식사로 삶은 달걀 + 샐러드에 우유 한 잔이면 다이어트에도, 위 건강에도 최고예요💪 ☕ 커피, 꼭 마셔야 한다면 간식과 함께! “아침엔 모닝커피 없으면 일 못 해요…” 그 마음 정말 이해합니다. 하지만 공복에 마시는 커피는 위산을 촉진시켜 위를 자극하고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카페인뿐 아니라 ‘타닌’ 성분도 위에 부담을 주는 주범이에요. ▶ 다이어트 팁: 공복에는 견과류나 통곡물 크래커 한두 조각과 함께 커피를 마셔보세요. 당 흡수도 천천히 되고, 위도 덜 자극돼요! 🍌 바나나, 과일이라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에요 바나나는 휴대성도 좋고 당도 낮다고 여겨져 아침 대용으로 많이 먹지만, 공복에 먹으면 혈중 마그네슘 수치를 급격히 높이고, 칼륨 밸런스를 깨뜨려 심혈관계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또한, 당분이 많아 공복 혈당을 확 끌어올릴 수 있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은 특히 주의해야 해요. ▶ 다이어트 팁: 바나나는 덜 익은 초록빛 바나나가 당지수가 낮아 더 좋아요. 혹은 식사 후 디저트처럼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 그렇다면, 아침에 뭘 먹어야 할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공복에 먹기 좋은 음식은 분명 있어요! 대표적으로는: 🥗 채소 위주의 샐러드 🥚 삶은 달걀 🍏 사과 🥣 플레인 요거트 🥜 견과류 한 줌 이렇게 단백질 +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이 균형 잡힌 식단이 포만감도 주고, 혈당도 천천히 올려서 다이어트에 딱!이에요. ☀️☀️☀️ 내일 아침엔 천천히, 좋은 음식으로 나를 챙기는 시간 가져보세요 😊
geniet
흐리지만 더운 날씨 😢
허허 오늘도 고고해봅니다 🩷 비는안오고 흐림이네요 그래도 쨍쨍한 날보다는 조금 덜더운거같기도 하고😂😂 암튼 출근이니 고고해봅니다!!!!!ㅎ
자스민꽃
산책 전 단백질 충전
산책 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마누카꿀 한 스푼 그릭요거트에 부어 주고 두유와 함께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채우고 출발하네요. 🫘두유=두유는 콩으로 만든 식물성 음료로 단백질을 비롯한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을 포 함해 근육 성장에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와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두유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 을 잡아 몸 밖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혈당 관 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만보채웠어요~ (계단오르기도 한번 더!)
요새 덥기도 하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만보 넘는 게 몇 번 없었어요 오랜만에 만보 도달해서 인증해요 아까 계단16층 오르고, 한번 더 16층 올랐어요 이번에 엄마와 함께 했어요~ 확실히 여름 계단오르기가 딴 계절보다 땀이 더 나네요~
더달달
최애운동은 덤벨 숄더 프레스입니다
후기 티비에서 물통으로 운동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첫 운동으로 아령을 택했어요 티비에서는 1키로 물통 갖고 하길래 1키로짜리 아령 들어보니까 너무 가벼운 거에요 그래서 2키로짜리로 했는데 잘 고른 것 같아요 더 무거운 거는 못할 것 같구요 운동하는 사람들보면 10키로 20키로 들고 하잖아요 영원히 못 할 것 같아요 어깨라인부터 잡아보자라는 생각에 덤벨 숄더 프레스를 시작하게 됐어요 직각어깨 갖고 싶었거든요 결과는 대성공입니다 추천 추천합니다 큰 공간이 필요없어서 좋구요 어깨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돈이 초기에 5천원만 들어가고 끝이라 좋아요 밖에 안나가도 되고 비와도 상관없고 난이도도 쉬워요 직각어깨 만들고 싶은 분 추천합니다 효과 병원에 갔었는데 뭘 측정하는 거 있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어깨내리라고 어깨에 힘 빼라고하면서 만져보더라구요 그전까지는 효과있는 지 몰랐는데 그 말 듣고 거울 보니까 어깨가 직각이더라구요 너무 좋았어요 그 뒤로 혹시라도 어깨가 내려올까봐 덤벨 숄더 프레스를 계속 하고 있답니다 가격 다이소 아령 5천원입니다 무게가 차이가 나도 가격은 같더라구요 인터넷이 더 비싸더라구요역시 역시 다이소가 짱입니다 루틴 월수금하고 있어요 덤벨 숄더 프레스 3회 10번 덤벨 컬 3회 12번 덤벨 런지 3회 10번 다리 각각 이렇게 하고 있답니다
뭔소리야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더치커피
어제 구매한 더치커피에 물 조금 넣고 얼음 가득 시원하게 마셔요 아주 연한 아메 맛이네요
들꽃7
어제완 다른 더운 숲 산책
바람이 없어선가 오늘은 무더워요 천천히 걸어도 땀범벅되네요. 오전 산책은 더워서 서둘러 마무리 합니다 점점 더커지네요 ㅜ
장보고
산책 전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꾸덕한 그릭요거트,구운 고 소한 계란으로 단백질까지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그릭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소화기 건강 에 유익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증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가 더 많은 함박스테이크
가끔 먹는 집밥이네요..ㅎㅎ 방토는 은근히 오랫 익혀주고 버섯은 살짝 볶고 미니양배추는 약불에 오랫동안 구워야 구수한 맛이나요 데미그라스 소스에 야채 그득 졸이면 끝 야채가 더 많네요..ㅎ 산책하고 출출해서 오늘은 야채 가득한 건강밥상으로 아점해결합니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