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초코멜로 스무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진한 초코멜로 스무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캔음료수 입 대는 부분은 얼마나 더러울까?
앞으로 캔음료 마실 때는 꼭 휴지로 먼저 닦고 마셔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신제품 더 단백
당류0,8g 지방0.7g인 더 단백 초코맛으로 단백질 보충합니다.
쩡♡
알부민 어떤게 더 좋은가요
요즘 알부민들 많이 드시는데 저도 한 5년 전부터 캡슐로 된 알부민을 먹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처형이 보내 줘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진 혈액 단백질로 체액 유지 항산화 작용 등에 아주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시중에 보면은 액체로 마시는 알부민과 병원에서 링거로 맞는 알부민 저처럼 캡슐로 먹는 알부민 종류가 다양하네요 그럼 어떤 것이 과연 가장 효능이 좋을까요 드시는 분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영진왕빠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살 빼고 싶은데요, 유산소랑 근력 중에 뭐를 더 많이 해야 하나요?
운동으로 살 빼고 싶은데요, 유산소랑 근력 중에 뭐를 더 많이 해야 하나요? 지금은 러닝머신 40분 정도 걷고 있는데, 땀은 나는데 체지방이 빠지는 느낌은 잘 모르겠어요. 근력운동을 같이 해야 한다고는 들었는데, 초보자는 어떤 식으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하루 운동 시간은 1시간 정도 가능해요. 어떻게 구성하는 게 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어쩐지 영수증 보고 싶더라구요
영수증을 보통 받지 않기도 하고 받아도 하나씩 보지 않을때가 대부분인데 오늘은 보고 싶더라구요 근데 1개 산 제품이 수량이 2개 찍혀 있는거에요 어쩐지 쌔~ 한게 보고 싶더라구요
이하린80
공복 운동이 정말 더 효과가 있을까요?
공복 운동이 정말 더 효과가 있을까요?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체지방이 더 많이 연소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 눈에 띄는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공복 상태라 지방을 더 쓰게 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근손실이 생기거나 어지럼증, 저혈당 같은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지도 걱정이 됩니다. 또 식사를 조금 하고 운동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체중 감량이나 혈당 조절 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몸에 무리가 덜 가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나이에 따라 권장되는 방식이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예지영준맘
단백질 파우더 추가로 섭취 해야 할까요?
일반 식단에서 두부 콩 살코기 요거트 잘 챙겨 먹으면 단백질 파우더는 안먹어도 되려나요?아님 일반 식단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추가로 먹는 게 나을까요?^^
stopjiji
생들깨와 토란대의 깊은 맛 남도 오리탕!
생들깨가루와 집된장의 진한 국물에 오리고기와 향긋한 미나리와 영양 가득한 토란대 나물를 넣어 보양식으로 든든한 남도의 오리탕을 꿇였네요. "생들깨가루와 깊은 맛의 집된장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남도 오리탕 " (1) 레시피명 (요리명) 남도 오리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3) 인분 / 수량 ㅡ4~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 ) 분 (5) 재료 리스트 ㅡ오리 1마리 ㅡ삶은 토란대 300g ㅡ청ㆍ홍고추 2개 ㅡ대파 ㅡ깻잎 7장 ㅡ미나리 300g ㅡ통들깨40g ㅡ청주 2스푼 (양념) 국물간 ㅡ집간장 소금 후춧가루 마른고추10개 마늘5쪽 생강 조금 양파 중사이즈 1개 집된장3큰술 ▶️삶은 토란대는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짜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마늘1스푼과 국간장2스푼을 넣어 간해 놓습니다. ▶️ 마른고추는 씨를 제거 흔 씻어 불려서생들깨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 큰 채에 물을 줘가며 내려주고 마늘,양파,집된장을 함께 넣어 갈아서 준비해 놓습니다. (6) 조리 단계 1)오리를 손질해 토막을 낸 것을 깨끗하게 씻어서 생강과 대파를 넣고 꿇여 줍니다. 2)꿇는 물에 생강,청주,소금 한 꼬집을 넣고 오리를 넣어 한 번 팔팔 꿇을때까지 삶아서 시원한 물에 헹구어 건져 둡니다. 3)적당한 양의 물에 오리고기를 넣고 갈아둔 양념을 넣어 센 불로 꿇이다 밑간해 둔 토란대를 넣어 약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족한 간을 집간장과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5)토란대를 넣어 꿇이다가 대파와 청ㆍ홍고추를 어슷 썰어 넣어 줍니다. 6)깻잎은 굵게 채로 썰고, 미나리는 6~7cm로 썰어 놓았다가 먹기 직전에 후춧가루와 깻잎과 미나리를 넣어서 잠깐만 열을 가해서 마무리하네요. (7) 조리 팁 ▶️오리를 생강과 대파를 넣어 꿇여서 특유의 잡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풍미를 좌우하고 냄새도 제거하여 줍니다. ▶️ 미나리와 깻잎은 마지막으로 살짝만 꿇여서 향과 영양을 더해줍니다. ▶️미나리의 영양 ㅡ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채소로 해열·혈압강하 등 약용 효과가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와 칼륨이 장 건강과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마늘과 생강은 오리 잡내를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양파는 단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국물 맛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후추는 잡내 제거와 풍미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토란대ㅡ 오리탕의 전통적인 단짝으로, 특유의 식감과 시원한 맛을 더해주고,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들깨가루ㅡ 고소함을 더해주고 국물의 농도를 맞춰주어 한층 부드러운 맛을 주네요. ✅️남도오리탕은 다른 보양식과는 차별화된 깊은 풍미와 영양을 주고 특히 오리 특유의 지방은 다른 육류에 비해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도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대로 끓여낸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오리탕 한 그릇은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든든한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왜 더 안 빠지지?”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방법 5가지
체중이 잘 줄다가 어느 순간 딱 멈추면 마음이 먼저 흔들립니다. “역시 나는 안 되나?”라는 생각도 들죠. 하지만 정체기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적응하는 과정입니다. 우리 몸은 원래 체중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계단처럼 ‘멈춤 구간’이 생깁니다. 이 시기를 잘 넘기면 다시 내려갑니다. 출처 Freepik ① 🥗 식습관 재점검 다이어트 초심이 유지되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 “조금만” 하던 간식이 늘지 않았는지 • 주말마다 보상 심리가 생기지 않았는지 • 과식 후 포기 모드로 가지 않았는지 하루 실수는 하루로 끝내면 됩니다. 많이 먹은 날이 있다면 다음 끼니를 가볍게 조정하면 충분합니다. ② 🍳 단백질 보강 다이어트 중에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줄기 쉽습니다.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정체기가 길어집니다. 👉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1kg당 1.0~1.2g • 감량 중이라면 1.2~1.5g까지 예를 들어 60kg이라면 하루 60~75g 정도입니다. 달걀 1개 약 6g, 닭가슴살 100g 약 23g, 두부 반 모 8~10g 정도이니 한 끼에 20g 안팎으로 나눠 드시면 부담이 적습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체크해보고 그렇지 않다면 다양한 식재료로 보강해 보세요. ③ 🔥 운동 강도 ‘살짝’ 올리기 매일 같은 강도로 운동하면 몸이 적응합니다. → 숨이 약간 찰 정도 → 땀이 맺히는 수준 → 평소보다 5~10분 추가 조금 힘들다고 느껴질 만큼만 올려도 자극은 달라집니다. ④ 🚶 활동량 늘리기 + ⏳ 6개월 버티기 운동 외 활동시간도 중요합니다. • 식후 10분 걷기 • 하루 1,000보 더 걷기 •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시간입니다. 우리 몸에는 ‘체중조절점’이 있어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기준점이 낮아지려면 최소 6개월은 유지해야 합니다. 정체기는 멈춤이 아니라 준비 구간입니다. 식사·단백질·운동·활동량·시간, 이 다섯 가지를 다시 다듬어 보세요. 숫자는 잠시 멈췄을 뿐, 몸은 분명히 변하고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카레,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될까요?
geniet
더덕양념구이
저녁은 번거러워도 피더덕 까서 더덕구이,홍가리비,돼지갈비살 굽고,곰피랑 잘 챙겨 먹었네요.
쉬리107
아메리카노
오늘 비와서 좀 쌀쌀하네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너무 맛있게 마셨어요 진한 커피향이 비오는 날씨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사람들로 북적이지만 커피가 맛있어서 너무 좋네요
쉬림프
간편 조리식품도 더 건강하게 레시피
요즘은 간편 조리식품도 잘 나오는데 조금 짜고 매워서 자극적일 수 있죠. 그래서 조리된 식품을 바탕으로 손쉽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요리명 : 간편 조리식품의 건강한 조리법 2. 이미지 2장 첨부 리뷰작성 인증샷1장, 레시피과정1장 3. 인분 : 2인분, 600g 4. 소요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 진심 육개장 1봉(600g) – 두부 반 모 – 콩나물 2줌 6. 조리단계 1) 진심 육개장 1봉과 물 100ml를 냄비에 붓고 끓입니다. 2) 두부를 길쭉하게 썰어 줍니다. 3) 콩나물을 씻어 줍니다. 4) 1)에 2)를 넣고 끓입니다. 5) 육개장과 두부가 끓으면 콩나물을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7. 조리 팁 콩나물은 맨 나중에 넣어서 아삭한 맛을 유지해 주세요. 파에 달걀을 풀어서 넣어주면 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273494
더단백 충전💕
제가 넘 좋아하는 더단백 !! 오전은 더단백 충전요💛 커피맛이라서 뭔가 커피도 안마셔도 좋아용 ㅋㅋ
자스민꽃
옹심이 수제비와~
점심으로 옹심이 수제비와 비빔막국수 먹었어요 진한 들깨국물과 새콤달콤 막국수의 조합이 넘 맛있었어요
예지영준맘
스타벅스 신메뉴 에어로카노 후기|저칼로리 커스텀
안녕하세요 😊 요즘 검색량 확 오른 스타벅스 신메뉴 에어로카노 마셔봤어요. 기존 아메리카노랑 뭐가 다르냐면, 미세한 거품층이 올라가서 훨씬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 스타벅스 에어로카노 특징 아메리카노에 바리스타 기술을 더해 벨벳 같은 거품을 입힌 메뉴예요. 기본 원두는 시그니처, 블론드, 디카페인 선택 가능하고, 얼음 전용 ICED ONLY 메뉴입니다. 쓴맛은 날카롭지 않고, 거품 덕분에 목넘김이 훨씬 부드러운 게 포인트. ✅ 스타벅스 에어로카노 칼로리 에어로카노는 기본적으로 설탕·시럽이 없는 메뉴라 칼로리가 매우 낮은 편이에요. 사이즈 용량 칼로리 당류 지방 카페인 Tall 355ml 약 10kcal 내외 0g 0g 약 75mg Grande 473ml 약 15kcal 내외 0g 0g 약 150mg Venti 591ml 약 20kcal 내외 0g 0g 약 225mg ※ 원두 및 추출 방식에 따라 카페인 함량은 매장별 차이 있을 수 있음 다이어트 중이라면 확실히 부담 적은 메뉴예요. 스타벅스 에어로카노 칼로리 자체가 낮아서 커피 선택지 중 상위권입니다. 💡 저칼로리 커스텀 방법 기본이 이미 저칼로리지만, 더 깔끔하게 즐기고 싶다면 👇 ✔ 블론드 원두 선택 → 산미 부드럽게 ✔ 디카페인 변경 가능 (+300원) ✔ 얼음 적게 → 맛 농도 진하게 ✔ 물 적게 요청 → 더 진한 바디감 주의할 점은 시럽 추가, 휘핑 추가, 콜드폼 추가하면 바로 일반 라떼 칼로리 수준으로 올라간다는 것. 스타벅스 커스텀 음료로 활용하기 좋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면 최대한 기본 유지가 좋아요. 💬 달달한 메뉴 말고 깔끔하게 가고 싶은 날 추천하는 스타벅스 신메뉴. 스타벅스 에어로카노 칼로리 낮아서 체중 관리 중인 분들한테 특히 괜찮은 선택지입니다. 여러분은 아메리카노파인가요, 에어로카노파인가요? ☕
무소식이He's so sick

고기비빔국수
저녁은 고기비빔국수와 고기국수로 먹었어요 진한육수와 새콤달콤한 양념장 상큼한 나물이 입맛을 돋구어주네요
예지영준맘
커피한잔
진한 커피향이 좋아요 크레마 가득 충전 했어요
애플짱
골다공증 개선을 위해 단백질 파우더 효과 있을까요?
골다공증이 심각해 주사 맞고 있는데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단백질 파우더 섭취하는거 효과 있을 까요?
잘될
우유 대신 오트 라떼, 더 건강할까? 혈당 관점에서 다시 보기
요즘 카페에 가면 우유 대신 귀리 음료(오트 밀크)를 넣은 ‘오트 라떼’가 일반 라떼와 함께 기본 메뉴로 자리 잡은 거 같아요. 우유보다 건강할 것 같고, 왠지 더 가벼울 것 같은 느낌 때문이죠. 그런데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오트 음료의 핵심은 ‘전분’입니다 귀리는 곡물입니다. 곡물의 주성분은 전분, 즉 탄수화물입니다. 오트 음료는 제조 과정에서 이 전분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이 생깁니다. 🥛1컵당 탄수화물 15~20g 내외 🥛일부 제품은 첨가당 포함 🥛크리미함을 위한 식물성 기름 추가 겉보기엔 부드럽지만 구성은 “곡물 주스”에 가깝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② 일반 라떼보다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일반 우유는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이 비교적 완만한 편입니다. 반면 오트 음료는 단백질은 적고 탄수화물 비율이 높습니다. 📈 특히 공복에 오트 라떼만 마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그렇다고 무조건 나쁜 건 아닙니다 ☕ 모든 오트 음료가 문제인 건 아닙니다. • 무가당 제품 선택 • 성분표에서 탄수화물 확인 • 단백질이 보강된 제품 선택 이런 식으로 고르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당뇨가 없다면 가끔 한 잔이 큰 문제를 만들 가능성은 낮습니다. ④ 이렇게 마시면 덜 부담됩니다 🚶♀️ ✔ 공복 대신 식사 후에 ✔ 단백질 간식과 함께 ✔ 마신 뒤 10~20분 가벼운 산책 이 정도만 해도 혈당 변동 폭은 줄어듭니다. 오트 라떼는 무조건 나쁜 음료도, 무조건 좋은 음료도 아닙니다. “건강하다”는 이미지보다 성분과 상황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내 몸의 혈당 상태를 알고 선택한다면, 고소한 한 잔도 충분히 균형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달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 부른다! 주의해야 할 음식
geniet
레드향
새콤달콤 맛과 향이 진한 레드 약 먹었어요
꼼꼼엄마
더워요
둘레길 걷고 있는데 너무 더워요. 초여름 날씨 같아요
들풀지기
혈당 관리 당화혈색소 관리 어느게 더 중요한가요
저는 가족력으로 당뇨를 아는지 8년 정도 흘렀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꾸준한 운동 등으로 당화혈색소가 5.2까지 떨어져 거의 완치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공복 혈당을 재면은 100이 넘게 나오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혈당은 크게 신경 쓰지 말고 당화혈색소 관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어떤 말이 맞는지 여러분들의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영진왕빠
치킨 텐더 샐러드
치킨 텐더 토핑 올려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마지막에 그라다파나노 치즈 올려서 먹으니 더 풍미가 좋아요
로블ㅎ
활동량이 줄어들고 식단 관리에 소홀했더니 체중이 조금 늘어난 것 같아 고민입니다
최근 들어 활동량이 줄어들고 식단 관리에 소홀했더니 체중이 조금 늘어난 것 같아 고민스러운 마음에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해 보려고 합니다. 평소 즐겨 먹던 정제 탄수화물인 흰 쌀밥이나 밀가루 음식을 줄이고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과 신선한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변화를 주어 체중 감량을 시도할 계획입니다. 혹시 저처럼 갑작스럽게 늘어난 체중을 효과적으로 감량하면서도 요요 현상 없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저당 식단이나 단백질 위주의 다이어트 식단 구성 노하우가 있다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최근 체중이 조금 늘어나서 고민인데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저당 다이어트 식단 구성법이 궁금합니다
이야기
써브웨이 피자썹 꿀조합 이걸로 드세요🍕 피자썹 후기 솔직 정리
요즘 물가 생각하면 한 끼 4천원대 메뉴 찾기 쉽지 않죠. 그래서 저도 궁금해서 먹어본 메뉴가 바로 피자썹 후기 많이 올라오는 써브웨이 신메뉴입니다. 복잡한 커스텀 없이 바로 주문 가능한 고정 레시피 메뉴라서 더 편했어요. 1️⃣ 피자썹 기본 정보 - 가격 : 4,300원 (15cm 단일 사이즈) - 전국 매장 및 배달 판매 - 고정 레시피 메뉴 (추가 변경 불가, 제외만 가능) 빵은 그레인 브레드 고정이고, 페퍼로니·살라미·피망·양파·올리브·토마토 살사 소스·모짜렐라 치즈 구성입니다. 첫입은 페퍼로니 향이 강하고, 치즈가 녹으면서 피자 느낌이 확 올라옵니다. 다만 도미노 같은 진한 피자맛이라기보다는 가볍게 즐기는 샌드위치형 피자에 가까워요. 2️⃣ 써브웨이 피자썹 꿀조합 고정 레시피지만 제외는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 물기 많은 토마토 제외 → 눅눅함 방지 ✔ 양파·피망은 그대로 유지 → 피자 풍미 살려줌 ✔ 모짜렐라 치즈는 꼭 토스팅 요청 ✔ 매콤 좋아하면 핫칠리 한 줄 추가 이 조합이 가장 무난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써브웨이 피자썹 꿀조합은 “토마토 제외 + 치즈 듬뿍 토스팅” 추천이에요. 3️⃣ 서브웨이 피자썹 칼로리 기본 레시피 기준 👉 약 400~450kcal 내외 빵 속을 살짝 파거나 소스를 줄이면 더 낮출 수 있습니다. 가성비 대비 칼로리는 부담 없는 편이에요. 🔎 총평 (피자썹 후기) ✔ 4,300원 가격 경쟁력 확실 ✔ 주문 빠름 (고정 레시피라 대기 짧음) ✔ 피자 느낌은 나지만 아주 진한 맛은 아님 ✔ 가볍게 한 끼용으로 적합 요즘 기준으로 보면 확실히 전략적인 메뉴 같아요. 완전 대박 메뉴라기보다는 가성비 좋은 선택지 하나 추가된 느낌입니다.
무소식이He's so sick
요거트 만들기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 우유와 섞어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만들어 먹으니 첨가물 없는 깔끔한 맛의 요거트를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우유 1리터 +요거트 스타터 1포 : 용기에 우유를 붓고 미지근한 정도로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서 스타터 1포 섞기.우유팩 그대로 이용가능. *부엌이나 식탁위에 두고 천으로 덮어 최소12시간 두기 (점심이나 저녁식사후 만들어두고 다음날 아침 기상후 굳어진 요거트 확인하기) *유청 분리기에 부어서 냉장고에서 유청분리하기 *일반 그릭요거트 원할시 용기에 덜고 :샐러드 드레싱에 이용.바로 섭취가능 *남은 유청은 과일쥬스.스무디.인도라씨.치즈만들기에 크림형 요거트는 🥗샐러드에 치즈처럼 이용가능 : 🥪샌드위치나 크랙커에 이용가능. :요거트 형태로 꿀.각종과일에 이용 💕요거트를 보관용기에 옮겨 냉장보관후 원하는 만큼 덜어서 블루베리.딸기.견과류 추가해서 섭취
지니인니
레드향
새콤달콤 진한 맛이 좋은 레드향 잘 먹었어요
애플짱
더덕 고추장 무침
더덕 손질해서 고추장 버무려 무침 만들었어요.
쩡♡
단호박 샌드위치
1.요리명 : 단호박 샌드위치 2.완성사진 3. 조리과정 사진 4.레시피 특징 및 추천이유 단호박은 칼로리(66)와 혈당지수가 낮고 혈당도 천천히 오르는 식품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운동을 도와 변비예방에도 좋고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와 면역력 향상에도 좋다. 찌거나 삶아 먹는 것이 칼로리도 더 낮다. 5. 2 인분 6.조리시간: 30분 이하 7. 요리재료: 찐단호박, 삶은 계란, 양파, 파프리카, 요거트, 식빵 먹는 사람수에 따라 식빵과 샐러드 양을 초절하면됨 7.조리과정: 1.단호박을 껍질째 압럭솥이나 전자레인지에 쪄낸다. 달걀도 함께 찐다 2.파프리카와 양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레몬즙 소량 뿌려두었다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얹는다 3.삶은 호박과 달걀을 잘게 잘라 2에 얹고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단호박 샐러드 완성 4. 식빵을 살짝 구워 단호박샐러드를 먹을 만큼 올리면 단호박 오픈 샌드위치가 완성된다 8.조리팁: 단호박은 쪄서 먹는게 칼로리나 혈당지수가 낮다고하고 껍질에도 영양 풍부하니 꼭 활용. 달갈과 함께 찌면 시간도 절약되죠 9. 맛리뷰: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풍미와 파프리카와 양파의 아삭하고 상큼함과 삶은 달걀의 부드럽고 촉촉함과 새콤 상큼한 요거트와 고소하고 바삭한 식빵이 어우러져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하고 포만감 있고 맛있는 한끼 다이어트 식사가 된다. 무가당 두유나 무°저지방 우유, 요거트를 곁들여도 좋다
인생이여만세
찌개는 끓이면💕
국물은 ~~ 두번 더 끓여 진한 김치찌개로용 😘😘 역시 김치찌개는 끓일수록 더 맛있어지는것 같아요 ㅋㅋㅋ
자스민꽃
오후 운동
식후에 소화도 시킬겸 산책 다녀왔어요 들어오는 길에 아아 마셔야하는데 맛난 음료로 결정 그린키위 콕콕 딸기스무디 ^^( 신제품이래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