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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어제보단 몇백 그람 쪘어요. 하지만 이거 재고나서 두 번째로 낮은 몸무게거든요. 어제 아침이 갑자기 1kg 이상 빠진거라 제가 걱정했는데 이 정도로 만족하고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할려구요. 갑자기 1kg 빠지니 몸이 허해졌어요. 그렇게 참던 과자도 두 봉지 손대고 이러면 안 된다니까요. ㅎㅎ 오늘 아침은 계속 해먹는 야채과일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를 조금 넣었네요. 다 써버려서. 그래서 모자란 채소는 집에 많은 배추를 더 추가. 그리고 과일을 먼저 담고 그래서 야채를 위로 넣더니 이쁜 과일이 속으로 다 들어갔어요( 샐러드 만들다 보니까 당근 파프리카를 까먹었더라고요.)이 접시는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밥을 먹을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아침에 소고기야채죽을 먹는다고 해서 얼른 동생은 먼저 차려 주고 저는 샐러드 먹고 다시 상을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부터 야채죽도 좋았어요. 그대신 남은 건 다 먹어치웠죠(1.5그릇) 김치도 2개가 있는 것은 생김치인데 하나가 더 시어서 김치만 골라 먹어 치운다고 그랬네요. 아무래도 이제 명절 찬스에 그 맛있는 반찬들은 거의 다 없어지고 평소에 반찬 모드로 돌아왔어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 비오는날 요리 2 청국장도 끓여요
👩🍳 비오는날 요리 2 청국장도 끓여요 이건 제가 좋아하는것. 캐시딜에서 산 멸치 다시마 망에 넣고 무 넣고 우선 끓여요 야채 청국장 준비 합니다. 8회분으로 소분했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붕어빵과 요거트
라떼랑 산책나왔다가 종로 6가도 가고 동생이 미니김밥이 먹고 싶대서 광장시장에 간김에 거기서 좀 유명한 붕어빵이 있다고 해서 줄 서서 팥하고 피자 맛을 2개 샀어요. 울집꽃가게 가니까 오늘따라 큰 외삼촌이 계셔가지고 3명이서 나눠 먹었네요. 집에서도 야채를 못 챙겼고 김밥 산거 얼른 동생한테 전해줄라고 급히 움직이는 바람에 오늘 점심은 처음 시작하는 야채를 먹지를 못했어요. 집으로 돌아와서 요거트에 냉동과일 꽂감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먹었네요. 모처럼 야채 추가해서 안 먹은 식단이라 약간 찝찝함이 남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야채쥬스 권해드려요
단백질파우더 먹은지는 얼마안되지만 과채쥬스는 10년이 넘었어요 1년에 300일 이상은 먹을걸요 ㅋ
heracchang
아침에 정말 밥차려 먹기 힘들었어요ㅠㅠ
어제 저녁을 비교적 간단히 먹었더니 밤되니 정말 배가 고픈 거예요. 내일 아침에는 비빔밥 맛있게 먹어야지 하고 잤는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니까 웬일이지 1kg이 빠진거에요. 이렇게 많이 찌고 빠진 적이 한달 안에는 없어가지고 이게 웬일인가 싶어요. 기분이 좋다가도 너무 확 변하니까 그게 걱정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일상을 시작하려 하니 진짜 힘이 하나도 없고 샐러드도 해 먹기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그런 거예요. 거기다 엄마랑 남동생은 간단히 밥 끓여가지고 얼른 아침 먹었거든요. 엄마가 오늘 아침 예배를 보러 가야 되서요. 일요일은 보통 아침 간단히 먹고 난 그보다 일찍 샐러드 해먹고 같이 밥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우리 다른 데로 산책가는데 오늘은 그것도못했어요 그래서 샐러드 안하고 야채랑 과일 조금만 빼서 요거트 찍어서 그냥 먹고 쉬었다가 집에 있는 나물마저 탈탈 털어서 비빔밥 해먹고 그랬네요. 그나마 나한테는 간단하게 먹은 거긴 한데... 이제는 설거지가 남았네요 어제는 기분도 너무 좋고 산책도 너무 좋았는데 그래도 6000보를 넘겼더니 힘이 없어요ㅠㅠ 1kg이 빠져서 그런가? 😁😆
성실한라떼누나
저녁메인 고등어조림!
저는 오후에 켈리그래피 수업하고 왔더니 식구들이 좀 노곤해 있었거든요. 그래서 한 두 시간 쉬었다가 7시에 저녁을 먹었네요. 우선 야채샐러드(과일이 안 들어갔어요) 뚝딱 만들어서 어머니랑 얼른 먹고 메인 반찬은 고등어 조림이예요. 우리 어머니가 제일 잘하시는 것 중에 하나예요. 무깔고 손질된 고등어반개만 넣고도 한그릇 뚝딱. 두사람 밥은 거의 1/4그릇인데 그나마 덜었답니다. 저 밥그릇옆에 덜어놓은 밥이 보이죠? 저는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두 사람은 너무 적게 먹어서 걱정이에요. 끼니마다 약을 먹거든요 둘 다
성실한라떼누나
연휴때 찐살 급빠 루틴 -3kg
아무리 조심해도 연휴는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떡국이며 전이며 정신 놓고 먹고 찌고 헤이해져서 그런지 한동안 여기도 안들어왔어요 ㅠ 제 급찐급빠 루틴은 간헐적 단식 16시간, 한끼는 푸짐한 샐러드나 푸른야채가득 일반식 저녁은 그릭요거트!! 이렇게 딱 5일만 하면 붓기랑 뱃살 쫙 빠지더라고요! 요거트 먹을때는 꿀이나 잼 대신 달달한 0칼로리 닥터퀸트뿌려먹고요 ㅎㅎ 급찐급빠 미루다가 오늘부터 1일!!! 주말까지 화이팅!!
바니바니니
닭가슴살 사러 왔어요.
닭가슴살 사러왔어요. 닭가슴살이랑 야채넣고 카레 하려구요 ^^
가나슈
점심이 아침 복사본?!
울 막내 라떼랑 산책나가서 엄마 일찍 퇴근하시는 날이라 같이 퇴근해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당근하고 파프리카는 썰고 야채믹스 씻어 얼른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밥 데워서 아침처럼 돼지고앞다릿살리살소금구이 해먹었더니 아침하고 복사본처럼 사진이 닮았어요. 아~~ 다른 점 하나는 아침에는 한 사람이 먹고 점심은 두 사람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에 불싸이
진짜 엄청나게 오랭만에 불싸이먹어요 ㅋㅋㅋ 소스 가득~~~~요청하고 ^^ 야채가 넘 많네요 핳하하하 다들 점심 드셨죠?
다우니향기
울적한 마음으로 아침 준비
어제 점심도 잘 먹고 저녁은 떡볶이로 때웠더니 400g 이나 ㅠㅠ 다시 정신 차려야죠ㅋㅋ 아침에는 엄마 새벽꽃시장 가셔서 모처럼 저 혼자 샐러드 먹었네요. 그래서 조금 작은 접시에 야채많이 과일조금 하려고 했으나 동생 한테도 과일을 챙겨주려고 이것저것 빼냈더니 역시 과일은 많아졌습니다. 냉장고에 과일이 많은 게 원인이 아닐까요?ㅎㅎ 집에서 만든 발사믹 드레싱이 있는데 영 맛이 없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 월남쌈 소스(식초추가)랑 섞어 봤거든요.맛 오묘해졌어요. 뭐 만들어 놓은 게 많진 않으니까 어쨌든 먹어볼려구요. 본식는 밑반찬에 밥은 좀 작은 사이즈로 데웠고 신김치랑 돼지고기소금구이 준비했어요. 어제 얇게 썰어진 앞다리살를 사와가지고 두줄을 소금,후추 조금만 뿌려서 구웠는데 잘라 접시에 담으니까 한접시도 되죠. 아침은 이렇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살쪘다고 속상했지만 그래도 아침을 제일 잘 먹자는 마음으로 풍성하게 먹었네요. 점심 저녁을 덜 먹어야 할텐데...
성실한라떼누나
퀘스트 단백질바 스모어맛 맛있어요
다이어트를 할때도 단게 당기고 먹고싶을때 저는 퀘스트 단백질바를 자주 먹어요. 그중에서도 스모어맛을 즐겨먹는데요.1개 60g 칼로리는 190kcal예요.단백질 함량도 높고 식이섬유도 가득해서 성분도 괜찮은거 같아요. 달달한 맛인데도 당류도 1g에 탄수화물 함량도 낮은 편이라서 더 좋았어요. 맨날 닭가슴살과 야채만 먹을수는 없으니 한번씩 달달한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없애가면서 다이어트 즐겁게 해요
빈이준이맘짱
야채단백질쥬스
heracchang
다이어트 후기
1. 비포사진 감량후 / 감량전 2. 감량기간 : 약 5~6개월 3. 감량전 몸무게 : 58kg 4. 감량후 몸무게 : 48kg 5. 감량방법 (식단) - 일단 저는 두부요리와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야채는 꼭 <아침, 점심, 저녁> 조금이라도 섭취 했습니다. - 특히, 두부요리는 후라이팬에 <여러다진야채+으깬두부>와 같이 볶아서 잘 먹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소스X, 간은 소금과 후추, 바질, 쯔유 등과 번갈아 가며 먹음) - 닭가슴살 같은경우에도 < 야채많이+물조금+닭가슴살 >넣고 볶으면 야채에서 물이 나와서 식용류가 별로 필요가 없었고 가끔은 레드와인도 좀 넣고 알콜없어질때까지 볶아서 먹으니까 저는 맛있었습니다 6. 감량방법(운동) 운동은 집에 실내자전거와 아령이 있어서 있는 것을 이용해서 운동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저녁은 조금만 (본인주먹의 반만큼만) 먹고 7시 이후는 물만 섭취했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는 꾸준히 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한동안 쉬었더니 다시 살이 오르기 시작한것 같아 모두 화이팅입니다.!!!
라쟈냥
내돈내산 애슐리 닭가슴살 볶음밥 너무 맛있어요
닭가슴살 볶음밥은 제철 야채와 함께 볶아져 풍부한 영양을 제공합니다. 맛은 깊고 진한 양념으로 조리되어, 입안에 풍미가 가득합니다. 닭가슴살의 부드러움과 볶음밥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어, 한 끼 식사로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빠른 식사 대안으로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맛과 영양 가득한 식사였습니다.
피직스3282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냉장고에 자주 쟁이는 아이템이에용 샐러드 먹을땐 쭉쭉 찢어서 샐러드에 올리고~ 칼로 썰어서 야채와 볶아 먹기도 하고요 그냥 배고플때 쭉쭉 찢어 먹어도 맛있어요 하나씩 개별 포장이라 간편하고요~
만배봉봉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바디라인제품 너무 좋아요
요즘 닭가슴살제품이 많은데 저는 항상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을 먹고잇어요 바디나인 한입 닭가슴살은 깻잎, 청양고추, 마늘, 바질페스토, 탄두리, 마라맛 총 6가지 종류가 더라구요 취향에 따라 골라서 주문하면 좋을거 같아요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마늘맛은 1회 제공량 100g에 125칼로리에 단백질은 23g 함유로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은 높아요 탄두리맛은 100g에 129칼로리,단백질은 22g이에요 닭가슴살 먹는 방법은 제일 간편한건 전자레인지 조리, 끓는물 조리, 에어프라이어 조리 편한 방법으로 선택하면 좋을거같아요 저는 마늘맛은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엇어요 전자렌지로만 조리해도 굉장히 촉촉하고 맛잇더라구요 야채랑 같이 먹으면 좋을거 같앗어요 깨잎맛 탄두리맛은 구워먹어봣어요 약간 매운맛이 나면서 너무 맛잇더라구요 역시 양념이 되어잇고 바삭하니 더맛잇엇어요
ymittang
순두부덮밥??
야채 가득 담고 순두부랑 크래미 넣고~ 간장뿌려 먹으니 밥 없어도 맛있네요ㅋㅋ
58로가즈아
씨제이 닭가슴살 샌드위치햄
씨제이 닭가슴살 샌드위치햄으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는거 좋아해요. 나트륨이 적고 담백하고 부드러워요. 돌돌 말아 먹거나 샐러드의 토핑용으로 곁들여 먹기도 좋아요. 닭가슴살 먹을 때 여러방법으러 만들어먹으면 질리지 않고 만드는 보람도 있고 좋은 것 같아요. 야채랑 토마토랑 닭가슴살햄넣은 샌드위치 만들어 보셔요
미니언즈투
점심은 수업 듣고 알바하고 도시락으로
엄청 풍성해 보이죠?ㅎㅎ 닭갈비 도시락에 샐러드도 더 떴는데(그 직원 식당이 샐러드만 손수 추가할수 있게 따로 바가 있어 직접 담을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아예 편의점에서 2900원짜리 야채 샐러드 더 사와서 샐러드를 접시에 합해서 놨더니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됐고요. 가게 있는 반찬 더했더니 굉장히 풍성한 한상이 됐어요. 이걸로 엄마하고 둘이 나눠 먹었답니다. 밥은 정말 2명이서 나눠먹어도 될 정도로 식당을 많이 줬어요 오늘 닭갈비 도시락에 닭갈비 양념이 좀 특이했어요. 약간 마라향이 난 거 같긴 한데 애매하다고 할까~ 저는 마라탕을 안 먹었을 정도로 마라를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을 정도였으면 정말 스치고 지나간 건데 그런 향을 난다는건 많은 직원들이 좋아하니까 그렇게 하겠죠? 하여튼 저에겐 특이한 닭갈비었네요 하여튼 만족스러웠어요. 아주 고급진 맛은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먹고 항상 먹던 양배추샐러드에 병아리콩이 쏙쏙 박혀있어서 그것도 재밌었구요. 나눠 먹은 밥이었는데도 양이 많았는데 모처럼 잡곡을 먹은 관계로 그거 다 먹는다고 배도 엄청 부르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카레 완성
남편이 먹고 싶다고 사과 갈아서 넣고 각종 야채 넣어 카레 완성했어요 다행이 애들이 잘 먹네요
수수깡7
수지스 페퍼콘 닭가슴살
제가 제일 자주 먹는 닭가슴살이에요. 몇 개 브랜드 닭가슴살 먹어봤지만 이 제품이 제일 맛있었어요. 페퍼콘 파우더로 씨즈닝 되어있어 매일 먹어도 느끼하거나 질리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닭 비린내도 전혀 없어서 좋아요 물론 퍽퍽한 느낌도 없고 부드러워요 야채와 곁들여서 소스 뿌려먹으면 진짜 맛나요
혜정아
심부름
감자와 대파를 남편이 잘 사왔어요 상태도 좋아요 그런데 요즘 야채 비싸네요 대파 3800원, 감자도 3800원이래요
수수깡7
아침식사, 야채계란전
싹 다 비웠어요! 독감 옮으실까봐 소분해서 방에서 먹었어요!
더달달
카레 좋아하는 집
오늘 카레할 야채 준비해요 여기에 감자만 있음 완성이네요 감자는 남편이 사러갔어요 ㅎㅎ 올때 대파도 사오라고 신신당부 했어요 ㅎ 1킬로 대용량 카레가루 사도 두어달 이면 다 먹어요
수수깡7
다여트 후기
다여트전 다여트후 8주 정도 걸렸고 2키로 감량했어요. (50.8kg>>48.7kg) 단걸 많이 좋아해서 간식끊는게 가장힘들었어요. 규칙적인시간에 식사하려고 노력했어요. 하루 2끼는 식사 제대로+1끼는 간단히요. 식사에 꼭 야채 많이 먹었구요. 운동은 실내자전거랑 홈트위주로 1시간정도 주5일 이상 했습니다. 아무래도 팔뚝살이랑 뱃살이 많았는데 좀 빠진것 같아요. 근력운동도 해서 근력양을 좀 늘리고 싶어요 식단이 중요한것 같아요. 다이어트 화이팅!!!
밍키88
퍽퍽하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샐러드 밀키트 추천해요.
다이어트식으로도 건강식으로도 좋은 닭가슴살 입니다. 이런 닭가슴살의 가장 큰 단점은 퍽퍽하다는 점입니다. 퍽퍽하기 때문에 꾸준히 먹기에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죠. 이럴 때 닭가슴살 샐러드 밀키트를 활용하면 퍽퍽하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각종 야채들이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잡아 줍니다. 다이어터들에게 강력 추천 합니다. 달가슴살 샐러드 밀키트를요.
고래사
저는 캐시딜 상품중 아임닭 라이스 볶음밥을 추천합니다
우선 맛이 너무 좋구요 그리고 아주 경제적인 가격입니다 두봉을 사도 3천원이면 가능합니다. 맛을 아주 좋아 벌써 여섯번째 구입했습니다 종류도 많아서 닭가슴살을 기본으로 한 야채 볶음밥, 김치볶음밥 닭갈비 등이 있고 삼색나물 단호박솥밥도 괜찮습니다. 또 무청시래기 표고버섯솥밥도 괜찮은 메뉴입니다 그밖에도 곤약으로 만들어서 다이어트 되는 종류도 있으니 한번 찾아보세요 약 23개의 메뉴가 있으니까 입맛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꿈굽는사람
[내돈내산 다이어트]이마트 피코크 닭가슴살🐔 간식으로~요리로~다양하게 즐겨요!!🫶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닭가슴살 편> 이네요~♡ 다이어트에 빠질 수 없는 닭가슴살! 저도 즐겨먹는데요~ 이마트 에서 구입한 피코크 닭가슴살🐔 추천해요!!^^ 💥피코크 닭가슴살 종류는 총 5가지가 있어요. (오리지널/훈제/블랙페퍼/탄두리/갈릭) 제가 구입해서 먹어본 제품은 오리지널/블랙페퍼/갈릭 세가지 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간단한 요리로 만들어 먹어봤어요~~^^♡ ㆍ오리지널 닭가슴살 120g(130kcal) <촉촉한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풍미> 촉촉하고 담백한 매력이 있는 오리지널 닭가슴살 입니다. 식감도 부드럽고 한번 먹기 적당한 양으로 개별포장 되어있어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오리지널 닭가슴살을 이용한 요리👈 <닭가슴살 현미 떡국> <재료> 피코크 오리지널 닭가슴살, 현미/쌀 떡국떡 사골육수, 계란, 다진마늘, 파, 포도씨유 국간장, 김가루 약간 1. 떡국떡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2. 대파는 송송 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습니다. 3. 냄비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어 중간불로 볶다가 사골육수와 닭가슴살 떡국떡을 넣고 끓여줍니다. 4. 액젓이나 국간장으로 간을하고 달걀을 깨트려 넣은 뒤 1분간 더 끓입니다. 5. 그릇에 담고 김가루와 파를 올립니다. ㆍ블랙페퍼 닭가슴살 120g(130kcal) <후추의 풍미를 더한 국내산 닭가슴살> 특별한 조리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입니다. 국내산 닭가슴살에 후추가 뿌려져 있어 후추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어요. 먹기좋게 찢어서 빵이나 야채에 곁들여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잡채> 명절에 질리도록 먹은 잡채!!😮💨 더 단백하고 맛있게 먹고싶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블랙페퍼 닭가슴살은 후추향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잡채와 잘 어울려 더 맛있었어요. ㆍ갈릭 닭가슴살 120g(140kcal) <마늘향을 담은 두툼한 닭가슴살> 건강한 간식으로 먹기 좋은 안성맞춤 닭가슴살! 닭의 부위 중 가장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부위로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전자랜지, 후라이팬, 오븐 등 간편하게 데워 언제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갈릭 닭가슴살은 그냥 먹어보기👈 전자랜지에 돌려서 아침대용으로 먹어봤어요. 역시나 맛있네요. (근데...오래 돌리면 수분이 다 날아가니 적당히~저는 4분을 돌렸네요😅 3분 정도가 딱! 좋은듯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냥식집사
23년봄 세상밖으로 나오다~다이어트시작~
1. 사진 전과후 바지를 입어보면 알수가 있는데 사진으로도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ㅎㅎ 코로나시기에 갱년기 우울증과 돌발성 난청으로 스테로이드 복용후 부작용으로 쿠싱증후군까지 앓으며 살이 급격히 찌기시작~ 삶이 싫어지고 자존감도 바닥일때 나로 인해힘들어 하는 가족들보며 이렇게 살면 안되겠구나~라며 다시 밖으로 나온게 23년 3월~~ 2. 감량 기간 : 23년 3월 ~ 현재 진행유지중 3. 감량 전 몸무게 : 최고점 62kg 4. 감량 후 몸무게 : 현재 54kg 5. 총감량 몸무게 : - 8kg 6. 감량 방법 ㄱ. 식단 : 크게 달라진건 없었고 탄수화물 을 적게 먹으려 노력함.그러면서 수시 로 구운계란.견과류.야채샐러드 섭취! ㄴ. 간식 : 계절과일과 과자는 조금씩만~ 7. 운동 : 저는 헬스는 하지 않고 3월부터 주2회 줌 바댄스를 시작하였고 날마다 새벽에 일어 나 무조건 걸었습니다. 한번걸을때 목표는 7천보였고 걷고난후~ 국민체조2회 반복 후 줄넘기를 200번하고~ 제자리에서 팔 벌려뛰기 50번~그리고 단지내 운동기구로 근력운동까지 병행했습니다. 이렇게 운동하기를 거진 빠짐없이 했어요. 요즘도 줌바는 주2회 계속하고 걷기도 꾸 준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작심하고 시작한건 아니었고 갱년기로인해 불어난 몸무게~와 건강을 되찾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세상밖으로 나와 걷기시작하면서 조금씩 변화가 생기더니 몸무게가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도리어 그만 빼라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습니다~ㅎㅎ 살이 빠진후 몸도 가벼워지고 또한 건강도 챙기게되니 걷기운동은 생활화가 된것같아요. 다른분들은 좀더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다이어트를 하시지만 전 극히 평범하게 단순하게 내 능력안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부족하겠지만 제 경험이 한분에게 만이라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기타 : 제가 자주 먹는 음식~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딸기와의행복
샐러드
저녁에 샐러드 만들었어요 과일과 야채 가득한 샐러드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