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봉 야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초간단 집밥 레시피 닭가슴살볶음밥
현미밥에 닭가슴살 넣고 집에 있는 아무 야채랑 기호에따라 계란을 넣어도되고 굴소스 약간에 소금 아주 약간만 해도 맛있어요 다들 건강하게 잘 챙겨먹으면서 다이어트합시다 오늘도 화이팅
HYJ123
다이어트레시피 간편한 키토김밥 소개해요
다이어트하면 맛없는 음식을 생각하기 쉬운대요 다이어트랑은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재료만 넉넉히 만들어놓고 간편하게 먹을수있는 키토김밥소개해요 냉장보관으로 재료보관하고 퇴근후에 재료만 다 넣고 말기만하면되서 간편하고 속편하게 먹을수잇어요 밥이 들어가지않아서 칼로리부담도낮고 탄수화물걱정도 없이 먹을수잇어요 물론 맛도좋고 원하는 야채를 넣을수잇어서 추천합니다 ~~ 도시락으로도 추천해요~!!
성아진
초간단 집밥 레시피 - 다이어트 재료로 만든 비빔밥이요!
사실 집밥이라는 게, 먹다보면 질리고 한계가 있거든요. 욕심부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고요. 식재료 사느라 오히려 외식보다 돈이 더 드는 느낌이???ㅎㅎ 요즘은 온라인몰도 잘돼있어서 그런지 자주 시키게되는데 배송비 제한도 있고 해서 또 괜히 더 시키게 되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고요. 그럴 때 제일 좋은 게 집에 있는 식재료로 비빔밥 해먹는 건데요. 제가 가장 중시하는 건 탄단지 비율!!! 일단 밥은 무조건 현미밥에 계란이나 두부가 있으면 좀 넣어주고요(저는 워낙 둘다 극호라서 어디든 넣어 먹어요!^^) 지방은 웬만하면 닭가슴살, 혹은 훈제오리나 닭가슴살스팸 잘라서 넣을 때도 있고, 정 없으면 참치캔 작은 거 하나 넣곤 합니다! 소스는 아예 넣지 않거나(무말랭이나 김치 등 간 센 반찬이 있는 경우) 약간의 고추장 정도 넣어주는 편입니다. 짜잔!!! 미역국 연하게 심플하게 끓여서 곁들이면 갓벽 그 잡채!!! 여기에 필수로!!!집에 있는 야채 많이 넣어주면 좋고요. 없으면 여러가지 김치나 무생채로 넣어주는 편입니다. 식이섬유는 다이어트에 필수불가결한 친구니까요!!! 모두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닷!!!^.^***
앨리젼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먹는 두부계란볶음밥
전 단백질 폭탄 두부계란볶음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두부와 계란이랑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을 넣어서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집밥이거든요. 재료: 두부, 계란, 야채(집에 있는거), 소금 순서: 1. 두부를 손으로 쭈욱 짜듯이 물기를 빼고 프라이팬에 볶아 주세요. 2. 두부가 다 볶아지면 계란을 풀어서 스크램볼을 만들어 주세요. 3. 집에 있는 야채들도 볶아 주세요. 4. 야채가 익으면 밥을 넣고 간은 소금으 로 해서 섞어 주면 됩니다. 5. 예쁜 그릇에 담는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고 단백질도 풍부한 두부계란볶음밥 꼭 만들어 드셔 보세요.
윤성맘
초간단 닭가슴살볶음밥
야채 양파 당근 파프리가 감자등 집에 있는 야채를 잘개 썰어 줍니다 그리고 항상 다이어트 건강식 닭가슴살 가공식품 제품을 뜯어주시고 잘게 뜯어주세요 후라이팬에 계란으로 에그크램블 만들고 따로 담아주세요 다시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야채 찬밥 닭가슴살 넣고 볶아주세요 굴소스 후추 소금 넣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노 에그크램블 넣고 조금더 볶아주시면 됩니다
쵸코파이팅구
속세의 맛이지만 다이어트 식단 스팸 양배추 볶음밥
다이어트 중이지만 무려 스팸을 먹을 수 있는 다른 단백질 재료 대신 스팸을 이용한 다이어트 스팸볶음밥이에요 스팸은안 좋은 점도 있지만 돼지고기의 함량이 높아 단백질 재료로 좋은데요 맛이 없을 수 없는 대기업의 맛 스팸에 채소를 듬뿍 넣어 다이어트 스팸 볶음밥을 만들어 볼게요😁 스팸 120g 양배추 1/4통 양파 1/2개 대파 반대 현미밥 (곤약밥 잡곡밥 모두 가능) 굴소스 1큰술 후추 약간 1. 양배추 1/4 통을 준비해주세요 가운데 심지를 잘라내고 네모나게 잘라 주세요 2. 자른 양배추를 흐르는 물에 씻어 탈수기에 돌려 물기를 최대한 빼 주세요 3. 양파를 다져 주고 대파 1 대를 쏭쏭 썰어주세요 4. 스팸 한 캔을 비닐팩에 넣고 최대한 잘게 으깨 주세요 주먹을 쥐듯이 꾹꾹 힘을 줘가며 주무르면 잘 으깨져요 5. 가스불을 켜고 곱게 으깬 스팸을 팔팔 끓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스팸에 있는 기름기와 염분 아질산나트륨이 상당 부분 제거돼요 스팸 외에 햄이나 소시지 어묵을 요리할 때도 데쳐서 요리해주시면 염분과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6. 충분히 끓여진 스팸의 물을 버려주세요 7. 물을 다 버린 후 그대로 스팸을 볶아주세요 스팸에 남은 기름기가 있어 따로 기름은 두르지 않아요 8. 스팸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대파를 넣어 볶아주세요 9. 준비한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볶아 주세요 채소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것들이니 식감이 살아 있도록 너무 오래 볶지는 마세요 10. 양배추 숨이 죽으면 굴소스와 후추를 약간을 넣고 간을 맞추며 볶아 주세요 스팸의 짭짤한 맛이 있어 굴소스는 1스푼이면 충분해요 11. 현미밥을 넣고 재료와 잘 섞이도록 볶아주세요 스팸과 채소 밥이 고르게 섞이고 수분기가 날아가면 완성!! 밥을 잘 볶은 후 반숙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다이어트할 때 소스계의 최고봉 스리라차소스를 뿌려 먹으면 더 맛있어요😋 스팸을 물에 끓여 짠맛이 많이 빠져 짜지 않고 양배추와 양파의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아요 야채는 냉장고에 있는 남은 재료 그때그때 바꿔주셔도 괜찮아요 다이어트할 때 속세의 맛이 생각난다면 다이어트 스팸볶음밥으로 즐겁게 다이어트하세요🎵
까망천사
기름없이 닭가슴살 야채볶음~♡
웍에 양배추를 넣고 섞어줘요. 수분이 빠져나오기때문에 기름없이 잘 익어요. 양배추가 절반쯤 익어갈때 팽이버섯 넣어주고~ 전자렌지에 닭가슴살 슬라이스 2분30초 해동해줘요. 해동한 닭가슴살 물은 버리고 고기만 웍에 넣고 같이 볶아요. 마무리로 간장 한바퀴만 두르면 완성!!@ 초간단인데 따뜻해서 맛있어요.
58로가즈아
간단레시피.언위치 샌드위치
샐러드 지겨울때 종종 해먹습니다. 계란후라이랑 상추를 양쪽으로 감싸고 안쪽에는 야채랑 베이컨 햄 등 넣어줍니다. 토마토랑 양파는 꼭 들어가야 맛나답니다. 랩으로 돌돌 말아주면 끝이예요. 스리라차나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맛나게 먹어요^^
주여니2
양배추 피자
양배추는 가격도 저렴하고 흔히 접할 수 있는 재료 다. 언제 어느때고 출출하다 싶을때 쉽게 만들 수 있어 자주해서 먹는다. 아이들은 스팸이 있어 그나마 손이 간다. 포만감도 있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다. 양배추를 채썰고 양파나 당근 등등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야채들을 모아서 계란풀고 약간의 전분이나 밀가루를 섞어야만 점성이 생겨서 예쁘게 된다. 다이어트 효과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who8365
아침은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어제 13000보 걷고 무리가 됐는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더라고요. 근데 웬일인지 우리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서서 샐러드 안 먹니 하셔서 얼른 일어났습니다. 샐러드는 저한테도 중요하지만 신장이 안 좋으시고 변비가 있는 울엄마한테도 중요한 음식이거든요😄 사실 초반에는 제가 만들어놓고 같이 먹자고 막 채근을 한 건데 요즘은 같이 챙겨드시니까 제가 다 좋아요. ㅎㅎ 오늘은 그린 요거트 만들어놓은 게 시간이 좀 되서 그릭요거트를 중간에 떡하니 놓고 딸기도 어제 새로 사왔는데 그전 것 5개가 약간 물러져서 다 넣어버리고 그러니까 그릭요거트 딸기 샐러드가 돼버렸어요. 아 그리고 잘 보이진 않지만 내가 그 야채집에 두번이나 사려고 했다가 내려놓았던(가격이 너무 많이 나와서 비싸서, 너무 무거워서 우선순위에 밀리려서) 단감도 드디어 어저께 사와가지고 단감도 넣었답니다. 그러나 보이지가 않아요 먹을 때만 조금 느끼고 그래도 새콤한 샐러드를 좀 순화해준 느낌. 그래서 제가 단감이 좋은가봐요 그렇게 기존에 넣었던거 넣고 좋아하는 거 더 넣고 남았다고 또 넣고 이랬더니 오늘도 샐러드가 산이 됐답니다. 내일부터는 야채와 과일를 좀 덜 넣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둘이 계속 먹었어요ㅋㅋ 울엄마가 야심차게 새콤달콤만 오이도 무치고 뚝배기에 된장찌개 약간 싱겁게 끓이셨는데 이 상을 같이 받을 우리 동생님께서는 어딘가 아프신 관계로 아침을 안 먹고 우리 둘만 먹었어요. 그래도 엄마와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근사한 상을 다큰자식이 엄마한테 아침에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사실 우리 집에서 가장 약을 많이 먹는 사람이 동생이거든😮💨 뭐 다른 거 먹고 약 먹겠죠? 나도 좀 아픈 관계로 이젠 동생일로 스트레스 안 받을려구요. 가장 아픈 건 자기일 테니 지가 알아서 약 먹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겨울옷으로
오늘은 어제보다 1도가 떨어진댔어요. 그렇지만 내일 새벽에 영하 5도까지 떨어지니까 체감온도도 추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그렇고 라떼도 그렇고 따뜻하게 입었답니다. 그래서 라떼는 겨울옷으로 입혔어요. 퐁실퐁실랑 핑크색옷 귀엽죠? 이번 겨울에 산 건데 막상 사서 입어본 라떼가 뚱뚱하게 보이긴 해요. 그래도 통통한 우리 라떼도 귀엽잖아요. ㅋㅋ 오늘도 우리 라떼는 이렇게 총총 걸어서 날 잘 따라서 여기저기 다녔답니다. 종로 6가 야채집도 가고요😉 오늘 아침 꽃배달 알바도 있었고 동사무소도 갔다오고 라떼랑 종로6가 야채가게(다이어트에 필요한 야채와 과일이 항상 이렇게 많이 필요해요. 돈 1000원 500원이라도 저렴하게 사려고 발품으로 노력하다보니 다리가 고생해요)까지 가다보니 13000 보가 됐네요. 오늘도 다리가 많이 아플예정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떡 만둣국😅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샐러드부터 얼능 만들었네요. 야채믹스가 작아서 배추줄기 부분만 쫑쫑 썰어 넣어서 더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엄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엄마랑 같이 퇴근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떡만두국을 먹자는 거예요. 엄마가 잘 끓이시긴 하거든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갑자기 저녁메뉴가 그렇게 바꼈답니다. 전 만두를 엄청 좋아하고요 완전히 왕만두라 저는 만두 3개 먹겠다고 했거든요. 각자에 맞춰서 만두를 넣었는데 동생이 3개 중에 2개나 남겼네요. 저렇게 옆에 있는게 동생이 남긴 거거든요. 물론 다 먹을 수 있으나 많이 먹는걸 걱정하자 1개씩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동생은 만두만, 엄마는 만두하나 떡많이, 나는 떡5개 만두3개 아니 4개네요😅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짭자라니 간도 맞고ㅎㅎ 엄마한테 왜 간이 좀 짜지 않아요? 그러긴 했어요.(싱겁게 먹어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어. 그래서 막상 음식을 하면 간 안맞게 하게 되죠 그러다 간이 맞고 맛있으면 좀 짠가 하고 죄책감이 들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신체나이 60대, 골밀도 50대라는 92세 이길여 총장 (+생활습관 식단 등등..)
비행기 차 안에서 자는 걸 측근들이 본 적이 없다고 피곤해서 몸살이 나는 걸 이해하지 못하심 코로나 아직까지 안 걸리심 작년 사흘내내 골프 치심 길병원 피셜 신체나이 60대 중반 골밀도 50대 못지 않음 장수인자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 83 - 20~24세 여성의 평균 수치는 69mg/dL 70세에 59mdL까지 내려감 아침은 녹즙 한 컵, 계란 요리, 요구르트, 콩물이나 단백질 파우더를 넣은 우유, 견과류, 고구마나 감자 , 삶은 뒤 다시 올리브유를 뿌려 익힌 토마토와 생 파프리카와 양배추 등 소스를 뿌리지 않은 채소 후식은 늘 사과 그 외에 단 과일 잘 안 드심 식사시간은 30분~1시간 점심은 간단히 전복죽·야채죽·닭죽 외식은 늘 스테이크 -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고 전반적으로 맵고 짠 한식을 피하기 위해서 - 아직까지 임플란트 한 번 해 본 적 없는 치아로 스테이크 쌉가능 치실+식사 후 바로 양치 최근 좋아하는 특식은 햄버거 -비서가 와퍼 주니어 사갔다가 혼났다고 함 무조건 와퍼+후렌치후라이+제로콜라 영양제 비타민 콜라겐 바이오틴 유산균 섭취 -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가면 과유불급이라n생각하여 제한 오후 11~12시 취침, 오전 7~8시 기상 일어나자 마자 하는 일은 따뜻한 물 한잔 요가 (스트레칭) 제일 즐기는 운동은 걷기 - 최근 집에 온수풀을 만들어 수중 워킹 1시간 (부럽) - 집에 운동방 있음 - 차에서 손목·발목을 돌리기, 허벅지 밴드 운동 , TV 볼 땐 누워 다리를 들었다 놨다 등등 몸을 계속 움직이는 습관 있으심 - 걸을 때 자세 엄청 신경쓰심 머리숱이나 피부노화는 집안 내력 -10년 전부터는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 커피 대신 차 집에 가습기 틀어놓음 하루에 홍삼,인삼 달인 물 3l 언제든 손 뻗으면 잡힐 수 있도록 신문을 둠 매일 아침 헤드라인이라도 빠르게 훑는 게 중요 루틴 -주요 일간지의 경우 사설을 꼭 읽음 즐겨 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뉴스 말마다 정기적으로 회의함 "건강하니까 열정이 넘치는 게 아니라, 열정이 있으니까 건강한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아직도 학생이나 환자들을 위해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여전히 도전적으로 일을 벌이고, 좋은 결과가 나올 때 한없는 보람과 재미를 느낀다는 것. “저는 나이를 생각하지 않아요. 나이에 비해 건강하다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내 건강의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느냐, 아니냐니까요.”
야고
야채만 볶아도 맛있어요
양배추 숙주 당근 양파 집에있는 채소넣고 만들었어요.
앵두정원
아침은 샐러드만 (아침 알바가 있어서)
오늘 아침은 아침 꽃배달 알바가 있어 가지고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샐러드만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답니다. 그대신 야채 믹스가 루꼴라 샐러드라서 루꼴라향이 아침부터 코를 향긋하게 해줬죠. 아침 먹고 라떼랑 같이 나가서 산책겸 알바도 하고 올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장어덮밥
인터넷으로 레시피 찾아서 장어덮밥 만들었어요. 소스 2팩이 있었지만 야채로 구워서 소스 만들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1키로 구입했는데 손질장어 3마리 냄새도 안나고 손질도 깨끗하더라구요. 근데 저희 가족에게는 양이 작아요.
루시안
다이어트 16일차 저녁
며칠 전에 토스에서 구입한 곤약비빔면으로 오늘 저녁 해결합니다 곤약면이라 칼로리가 너무 매력적이죠~ 평일엔 거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가는데 면을 못먹으니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는데 양배추 넣어 같이 먹으니 맛도 괜찮고 식감도 나쁘지않네요 솔직히 야채 추가 안하고 곤약면만 먹음 먼가 허전하고 이상할꺼같긴 해요 ㅋ 삶은계란 추가해서 먹음 더 든든히 먹겠네요 오늘 저녁은 이렇게 한 끼 해결하고 버텨봅니다
산들바다
🍗오븐 닭구이 승
🍗오븐 닭구이 승 배고픈데 오븐 닭구이와 잡곡밥 둘다 30분 이상 기다리려니 두부봉 먼저 만들어 먹는데 오븐 닭구이 승!! 더 빨리 되네요.
레몬그린
점심은 닭가슴살🐔
냉동야채랑 양배추 넣고 볶았어요. 밥 먹기 귀찮을 때 죠아요! 간편해요! 오후도 화이팅 하세요~
behappyi
점심드세요 ㅋ카레
만두야채 미역국 숙주나물 점심맛있게 드세요
매직이
샐러드
아침에 야채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어서 소금이랑 후추. 엑스트라 올리브 오일이랑 레몬 짜서 상큼한 드레싱으로 야채 섭취하네요
로블ㅎ
저녁에 새 반찬이 5개😘
5시 반쯤 라떼랑 엄마랑 다 같이 집에 들어왔답니다. 오늘 저도 알바가 있었거든요. 오늘 낮에 야채집에서 사온 야채들로 엄마가 반찬하는 동안 내가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는 먹기 좋게 배추쌈으로 해주고 나는 그냥 샐러드로. 오늘 특히 야채집에서 깐 메추리알을 사 왔거든요. 그걸로 돼지고기 메추리알 꽈리고추 조림을 했어요😄 요즘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거든요 숙주 나물과 시금치 나물과 봄동 김치를 하셨답니다. 브로콜리 데처 놓고 냉장고에 있던 낙지국 데우고 이렇게 근사한 저녁 밥상이 됐어요. 엄마랑 둘이서만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오후에 맛있는 거 시켜 먹었대요. 오늘도 종로6가야채집 갔다 오고 가게근처에서 좀 걸었더니 만보는 넘겼네요. 오늘도 만보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호밀빵, 죽세트😄
점심은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야채가게에서 내 야채도 왕창 사갖고 꽃가게에 와서 먹었답니다^^~ 옆편의점의 샐러드랑 오면서 산 호밀빵, 가게에 있던 전복죽까지 해서 세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였고요 오리엔탈 드레싱을 뿌렸어요. 호밀빵은 그 집에 새로 생긴 건데 해초 가루를 좀 넣었다고 하네요. 작은 호밀빵을 잘라 2쪽은 울이모 드리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네요. 전 야채 먼저 조금 먹고 이렇게 빵에 올려 먹었어요. 심심한 호밀빵이라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지잖아요. 전복죽으로 마무리하면서 깍두기도 한두 점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도 뭔가 허전한 느낌. 후식이 필요했나봐요. 후식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왜 2잔이냐면 옆에 있는 엄마 이모랑도 나눠 먹었거든요. 가게에 간식으로 튀김 건빵이 있어서 그것도 커피랑 먹었어요. 2개 정도.😅 건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 운동후 우유 마시기
🥛 운동후 우유 마시기 야채와 두부 무겁게 들고 계단 올라 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우유 한잔 맛있개 먹고 과일도 먹었어요. 꿀맛이에요.
레몬그린
다이어트후기
Before 64kg After 59 다이어트 초반엔 절식을많이했었는데 이제는 먹는거에 제한을 둔다기보단 최대한 탄수화물을 좀 덜먹으려고 쌀국수나 야채가 주가되는 메뉴로 정해서 먹은것같아요 제가 폭식을많이하는편이라 최대한 스트레스 덜 받게 절제하면서 다이어트 한것같아요 ! 운동은 싫어해서 최대한 출퇴 걷기 & 최대한 움직이기를 한것같아요 퇴근 후 집에서 스트레칭정도 한것같아요
삐이삐이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처음으로 식단정리해보네요 글로 써보는건 처음인데 어제 먹었던 것들을 정리해 보며 반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론 전날 먹다남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같이 먹었는데 나베가 칼로리 높은 음식인줄 모르고 점심에 먹었다가 오후 간식도 패스 당하구 저녁까지 피를 봤네요:( 둘째론 튀김에 빵에.. 탄수화물 천지여서 단백질 보충으로 고단백 탄수0인 비건프로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가벼운 식품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탄수거나 고지방, 고칼로리인 식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노트에 오늘 먹은 나베도 추가 해야겠습니다..!ㅠ (족발, 보쌈, 수육, 초밥, 월남쌈, 김밥 등등)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 총 섭취한 KCAL 1260 ~ 1310KCAL) #아침 (약 256KCAL) - 고구마 - 궁채나물 - 사과 - 돼지고기 김치찌개(국물X) - 멸치볶음 - 야채샐러드(드레싱X) - 닭가슴살 90g # 오전 간식 (약 220KCAL) -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1봉 -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0.3병) -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1/2개) # 점심 (약 550~600KCAL) - 흰밥 (1/4) - 단무지 1종지 - 치즈돈카츠김치나베 (국물X) * 채소/버섯 위주 * 돈카츠 1/2개 * 새우튀김 1개 #저녁 (약 218 KCAL) - 비건프로틴 얼티밋 커피 1개 - 순진 우유크림빵 1/3개
띠룽
건기챌 인증
아침 식사 야채 계란국 입니다 건강 챙기자구요
ikum1002
설 연휴 급찐급빠 후기
안 그래도 연휴에 갑자기 2키로나 쪄서 어쩌나 했는데 지니어트가 저를 구원해 주었네요. 1. 감량 기간 2.13 ~ 2.23 열흘. 마지막 몸무게는 24일 아침 공복에 재었어요. 하루만 더 하면 2키로 뺄 수 있을 거 같았는데 중요한 가족 행사가 있어서 아쉽ㅜ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비포) :48.3 연휴 근 일주일 간 운동 쉬고 기름진 음식들 먹고 뒹굴거렸더니 진짜로 순식간에 2키로가 찌더라고요. 레알 깜놀. 사실 저는 주말 제외하고 거의 매일 운동 하기 때문에 운동 쉬는 주말에 1키로정도 쪘다가 주중에 다시 운동하면 고대로 다 빠지는데, 2키로는 식단을 하지 않으면 안 되더라고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애프터) : 46.5 2키로 정도 빠졌는데 허리가 확 다르죠? 이거 보면 식단이 얼마나 중요한가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계속 유지하고 좀더 해보고 싶기도 한데, 너무 음식의 유혹이 많아요ㅜㅜ 4. 감량 방법 (식단) 저는 원래 식단은 안 하지만 대신 라면이나 간식같은 건 잘 안 먹긴 하는데, 음주를 좀 하는 편이었어요. 기간 동안은 음주는 거의 하지 않았고, 어쩔 수 없을 때는 안주를 야채 위주로 먹었습니다. 아침은 주로 누룽지, 저녁은 샐러드류로 통일하였는데 둘다 캐시딜에서 구입한 상품들 이용했고 아주 좋았어요. 누룽지는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서(약200) 한 봉지만. 저녁에는 삶은닭가슴살이 너무 지겨워서 주로 닭가슴살로 유린기를 만들어서 먹었어요. 5.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주5,6회 스피닝을 타는데, 상당히 운동량이 많은 운동이라 평소에는 이거 하나만 해도 꿀잠 보장입니다만.. 비상 상황이니 운동 전에 10분정도 인터벌 운동 또는 천국의 계단을 해주었고, 금요일에는 스피닝 2타임을 탔습니다. 6.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지만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으로서 다이어트 꿀팁은 무조건 식단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운동을 꾸준히 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된다고들 하는데, 연휴처럼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유지는 되니까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만 그야말로 유지만 되는 거니까요ㅜ 식단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것만이 방법인 거 같습니다. 풀때기에 단백질 섭취 같이 하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풀때기를 어떻게하면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냐가 다이어트의 관건이겠지만요. 요즘에는 소스 있는 닭가슴살류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저도 다음에는 그걸 시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해요. 다음 챌린지 때는 45까지 도전해보고 싶네요😁 무린가? 그럼 46....이라도...
나비리
목살
야채 넣기 전에 후라이팬에 목살 구워 줬어요. 고기는 언제나 먹어도 맛있네요 ㅎ 삼겹 보다 기름이 덜 나와서 좋아요
로블ㅎ
점심 포켓🙂
오늘 점심은 엄마는 내가 사준 돈가스, 나는 연어 스테이크 포켓, 남동생은 초밥 사와서 먹었답니다 (동생은 책상에서) 원래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 포켓(오늘 힘이 없었던 관계로 훈제오리도 추가했어요. 내최애 옥수수 콘도 추가)이었는데 파스타가 시간 걸린다고 현미밥으로 바꿨어요 엄마가 라떼랑 초밥집에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받자마자 얼능 튀어서 엄마랑 합류해서 집으로. 가는길에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야해서 엄마는 동생 초밥이랑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고 나는 엄마 꺼 내꺼 음식들고 얼른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오전에는 너무 힘이 없어서 최대한 늦게(12시쯤) 꽃가게 갔다가 은행일 볼 게 있어서 은행까지 얼능 가고 다시 엄마랑 라떼랑 만나서 맛있는 거 먹을라고 애견 출입 가능한 카페를 찾아봤는데 하필 찾은 두군데가 월요일날 쉬더라고요. 이것저것 재보다 먹고 가는건 포기하고 이것저것 사서 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원래 외식하는 거 싫어하는 엄마도 웬일로 라떼 데리고 외식하자고 했는데 월요일이 좋은 기회을 날렸네요. 내음식인데 현미밥 반은 덜었어요. 돈가스도 한입. 먹다보니 심심해 집에 있는 반찬 조금 내서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일어나보니 알람도 울린지 모르고 자서 거의 9시가 다 됐더라고요. 요즘 왜 이렇게 게을러졌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ㅠㅠ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가시고(지금이 졸업시즌이라) 혼자 아침 챙겨먹어야 하는데 정말 더 자고 안 챙겨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챙겨 먹으면 분명히 좀 이따가 반대급부로 막 먹을 거 같은 불안감이 언습해 오더라구요😨 그래도 꾸역꾸역 샐러드를 하자니 오늘따라 샐러드에 야채가 안 먹힐 거 같은 거예요. 그거 먹고 밥 먹을 생각하니 아휴 움직이기조차 싫어지더라. 그래서 좀 더 간단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생각했죠. 좋아하는 과일 좀 더 넣고 해볼까 싶어서 우리 집에 있는 딸기가 조금 무른 관계로 딸기랑 사과 좀 많이 넣고 야채는 전보단 조금 넣어서 6개 해먹었네요. 과일은 사과하고 딸기 야채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방울토마토 견과류는 땅콩과 호두조금 넣었고 월남쌈 소스는 시판소스가 너무 달그작해서 사과식초에 마늘을 쏭쏭 썰어서 넣어 핫소스도 몇방울+ 만들고 그리고 할라피뇨도 준비==> 너무 시큼해요ㅠㅠ 그냥 달게 놔둘껄 그랬나봐요. 하여튼 6개 먹고 야채 남은 거랑 남은 딸기도 마저 먹고 일어섰는데 신맛이 많이 남으니까 속이 좀 거시기하네요. 힘도 아직 안 나고🫨 그래서 결국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이로서 괜찮은 아침이 될려나? 밥 먹은 만큼의 열량은 될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하게 아침
아침에 부지런히 준비해서 든든하게 챙겨 먹었네요 ㅎ 야채 오믈렛에 야채가 골고루 들어가서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아요
로블ㅎ
